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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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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 중 일제에 체포되어 옥사한 첫번째 시인책소개 처음에 있는 이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국어선생님께서 국어시간에 말씀해 주셔서 더많은 시를 읽어보고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다.청포도 시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 청포를 입고 찾아온다고 했으니조국광복을 기다리는 뜻이 여서 더욱 생각에 남는다.좋은 시를 읽어서 좋았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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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 중 일제에 체포되어 옥사한 첫번째 시인

책소개 처음에 있는 이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

국어선생님께서 국어시간에 말씀해 주셔서 더많은 시를 읽어보고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다.

청포도 시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
청포를 입고 찾아온다고 했으니

조국광복을 기다리는 뜻이 여서 더욱 생각에 남는다.
좋은 시를 읽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x****7 2023.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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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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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익숙하게 봐왔지만, 직접 시집은 읽어 본 적이 없어 구매했습니다. 광야와 같은 익숙한 시뿐만 아니라 여러 시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판형이 손에 딱 들어오게 작아서 들고 다니면서 읽기 좋은 것 같아요. 아직 절반 정도 읽었는데, 시간이 날 때마다 꺼내 몇 편씩 읽어보는 게 좋습니다. 범우사의 다른 시집들도 궁금하네요. 한 번 구매해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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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익숙하게 봐왔지만, 직접 시집은 읽어 본 적이 없어 구매했습니다. 광야와 같은 익숙한 시뿐만 아니라 여러 시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판형이 손에 딱 들어오게 작아서 들고 다니면서 읽기 좋은 것 같아요. 아직 절반 정도 읽었는데, 시간이 날 때마다 꺼내 몇 편씩 읽어보는 게 좋습니다. 범우사의 다른 시집들도 궁금하네요. 한 번 구매해보아야겠습니다.
c****6 2022.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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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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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군 도산면 원촌리 881번지에서 태어났다. 본관은 진보(眞寶)이며, 퇴계 이황의 14대손이다. 한학을 수학하다가 도산공립보통학교에 진학하여 신학문을 배웠다. 1925년 20대 초반에 가족이 대구로 이사한 뒤 형제들과 함께 의열단에 가입하였고, 1927년 10월 18일 일어난 장진홍의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파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큰형인 원기, 맏동생 원일과 함께 처음 투옥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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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군 도산면 원촌리 881번지에서 태어났다. 본관은 진보(眞寶)이며, 퇴계 이황의 14대손이다. 한학을 수학하다가 도산공립보통학교에 진학하여 신학문을 배웠다. 1925년 20대 초반에 가족이 대구로 이사한 뒤 형제들과 함께 의열단에 가입하였고, 1927년 10월 18일 일어난 장진홍의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파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큰형인 원기, 맏동생 원일과 함께 처음 투옥되었다.

이원록의 필명은 여러가지가 있고, 호에 대한 몇가지 이야기가 있어 기재한다. 하나는 대구형무소에 수감되어 받은 수인 번호 '264'의 음을 딴 '二六四'에서 나왔다고 전해지며,'李活'과 '戮史', '肉瀉'를 거쳐 '陸史'로 고쳤다고 전해진다. 1929년 이육사가 대구형무소에서 출옥한 후 요양을 위해 집안어른인 이영우의 집이 있는 포항으로 가서 머문 적이 있었는데, 이육사가 어느 날 이영우에게 "저는 "戮史"란 필명을 가지려고 하는데 어떻습니까?"라고 물었다. 이 말은 '역사를 찢어 죽이겠다'라는 의미였다. 당시 역사가 일제 역사이니까 일제 역사를 찢어 죽이겠다, 즉 일본을 패망시키겠다는 의미였다. 이에 이영우는 "표현이 혁명적인 의미를 너무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이니, 같은 의미를 가지면서도 온건한 '陸史를 쓰라'고 권고하였고, 이를 받아들여 '陸史'로 바꿔 썼다고 전해진다. 그리고 '肉瀉'라는 이름은 고기 먹고 설사한다는 뜻으로 당시 일제 강점 상황을 비아냥거리는 의미로, 1932년 조선일보 대구지국 기자로 근무했을 적 대구 약령시에 대한 기사를 네 차례 연재할 때 사용되었다. 이육사의 필명이나 호를 순서대로 정리하면 李活(1926-1939), 大邱二六四(1930), 戮史(1930), 肉瀉(1932), 陸史(1932-1944)와 같고 이원록이 '陸史'로 불리게 된 연유이다.

 

이육사 시인의 시집 같이 한번 읽어보자~

d*******0 202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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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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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0년이 흘렀나, 학교 다닐때 학교에서 시를 배우면서 이육사를 알게 되었고 학습으로 배웠던 시를 내 아들이 중학생이 되어 여름 방학숙제로 시에 대한 감상문을 적어야해서 구입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책값이 너무 비싼 요즘 이런 내용은 가볍지 않지만 부담없이 구입할수 있는 문고판이 너무 반가웠다, 책을 펼쳐보니 그 옛날 배웠던 시들이 학습 부담이 없는 새로운 눈으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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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0년이 흘렀나, 학교 다닐때 학교에서 시를 배우면서 이육사를 알게 되었고 학습으로 배웠던 시를

내 아들이 중학생이 되어 여름 방학숙제로 시에 대한 감상문을 적어야해서 구입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책값이 너무 비싼 요즘 이런 내용은 가볍지 않지만 부담없이 구입할수 있는 문고판이 너무 반가웠다, 책을 펼쳐보니 그 옛날 배웠던 시들이 학습 부담이 없는 새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어 반가웠다, 윤동주 시인이나 이육사나 무척이나 익숙한 이름들인데 그들의 시는 예전에 봐도 지금 봐도 마음 깊이 다가오는 무언가가 있다, 내 아들은 이 시를 어떤 마음으로 읽으려나 궁금해진다

YES마니아 : 로얄 s*****6 2020.1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