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에는 정답이 없다고들 하잖아요, 실제로 아이를 키워보니 그 말이 정말 정답이라는 걸 몸소 느끼고 있는 매일인데요, 그래도 아이를 처음 키워보는 초보 엄마이기에 전문가가 생각하는 정답이라는 것도 물론 중요하고, 큰 도움이 되기 마련이더라구요.
서툰 부분도 물론 있겠지만 나름 삐뚤어진 육아를 하고 있지는 않다고 생각하는 1인이에요. 그렇지만 엄마도 사람인지라 내가 생각했던 그대로 나의 마음을 제대로 컨트롤하지 못할 때가 생기더라구요. 그럴 때 특히나 필요한 게 바로 육아를 하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은데요, 요즘엔 아이를 어린이집 보내고 난 뒤 조금씩 시간을 쪼개 예스24 에서 구입한 책들을 읽으며 나름의 육아공부도 하고,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곤 해요. 내새끼 내가 제일 잘 알지, 생각했지만 나 조차 모를 때가 많은 아이의 심리상태를 알아볼 수도 있고, 아기들에 대한 대부분의 지식을 이 책 한권을 통해 어느정도 쌓을 수 있으니 육아하는 데 있어 정말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아이를 둔 엄마들에게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