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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고를 안한건지, 오타도 많고 똑같은 문장의 내용의 반복도 보인다. 내용은 쉽게 읽을만 하지만 생각보다 책두께가 얇았고 과연 25000원이나 받아야할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다... 전업글쓰기 작가가 아니라 말그대로 '약국'에서 약사가 쓴 책이라 전공서적 수준의 신뢰성을 기대한다면 실망할지도. ~하다고 얼핏 들은것 같다라는 문장은 믿으라는건지 믿지 말라는 건지,, 책이 이러면 어떻게 하자는 건지.. 그래도 중간중간에 유익한 부분이 가끔있어 가격이 만원대 내외였다면 다음 책 구매를 고려했겠지만 음.. 아무래도 너무 비싼것 같다. 여러약사가 파트별로 나눠서 글쓰게 했다면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