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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합니다. 신선해요. 표지 일러가 마음에 안 들지만 괜찮았어요. 여주가 사냥꾼입니다. 사형 집행인이기도 하고 도축도 해요. 숲 속에서 혼자 살고 있던 여주가 남주를 줍습니다. 그리고..... 단순하고 순진한, 어찌 보면 무식해보이기까지 한 여주의 행동을 남주는 다 받아주고 어화둥둥 예쁘다 해줍니다. 뭐, 제가 보기에도 여주가 귀여우니 남주의 그런 행동들이 이해가 돼요. 남주의 신분이 드러나면서 상황이 복잡해지는데, 남조가 여주에게 연심을 품어요. 아직 초반이라 그런가, 굳이 남조의 그런 마음이 필요한가 싶은 생각이 들긴 하지만..... 여주의 행동들이 귀여우니 신경쓰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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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군청주단 작가님의 <그 사냥꾼의 구애방식>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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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주단 작가님의 [eBook] 그 사냥꾼의 구애방식 1권 구매 완독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므로 스포일러 및 주관적인 의견이 포함되어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멀리서 보기만해도 고귀한 향을 풍기는 남자 주인공과 산 속에서 혼자 살아가는 사냥꾼인 여자 주인공의 이야기인데 너무 순수하고 로맨틱한 사랑이라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주인공 둘 다 너무 귀여워서 계속 웃으면서 읽었습니다. 바로 다음권도 구매했고 다 읽었어요 ㅎㅎ 귀엽고 신체적 능력이 뛰어난 캐릭터를 좋아하신다면 추천할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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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하기 앞서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 당하는 것에 민감하신 분들은 제 리뷰를 읽지 않고 넘어가주시길 바랍니다. 타 사이트의 웹툰을 보고 구매한 소설입니다. 여주인공의 행동과 성격이 시원털털하고 귀엽고 매력적입니다. 보통 로판의 여주랑은 달라서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남주도 보통 로판 남주랑 달라서 좋았습니다. 요리 굿 내조 굿 조신 굿 다 굿굿굿 |
| 군청주단 작가님의 그 사냥꾼의 구애방식 1권 리뷰입니다. 처음보는 작가님인데 추천작품으로 떴는데 보니 표지가 예쁘고 키워드도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어요 리뷰도 높아 기대를 많이 했는데 읽어보니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군청주단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기대됩니다 숲에사는 사냥꾼 아니 사랑꾼 아르와 조신한 리온. 너무 유치하지않고 가볍지도 않고 술술 잘 읽어집니다 추천합니다 |
| 표지를 봤을때 생각한 건 일방적으로 여주가 남주에게 구애하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내용을 보니 물론 그건 맞긴 하지만 남주 역시 여주가 좋아 죽는 터라 뭔가 좀 예상을 빗나갔다. 지나치게 음식을 잘하는 것을 보면 손재주가 좋은 남주는 여주와 동일하게 상대방에게 눈에 콩깍지가 씌어있다는 건데, 여하튼 여주와 왕궁으로 가고 나서 돈지랄하는 부분은 보기만 해도 화려해서 약간 대리만족이 된 것 같다.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주인공들 성격이 죄다 쿨해서 심한 고구마는 없지 않나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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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주단님의 그 사냥꾼의 구애방식 1권입니다. 남들 공작 백작 황제 찾을 때 사냥꾼이길래 특이해서 샀습니다. 여주인공이 사냥꾼이래서 올 파격적인데 이러면서 읽기 시작했는데 재밌어요. 역시 왕자님은 금발 벽안이고 사냥꾼의 주 역할은 헌팅이니까 왕자님도 헌팅하는게 맞죠ㅋㅋㅋ 아르 성겨 시원시원하고 저돌적이라 너무 마음에 들어요. 역시 여주인공은 좀 와일드해야 재밌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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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주단 작가님의 그사냥꾼의 구애방식 감상입니다. 사냥꾼이라고는 하지만 도축도 하고 사형집행인도 해 마을에서 떨어져 혼자지내던 여주가같던 여주가 나옵니다. 사람들과 교류가 없다보니 엄청 자유롭고 야생적인 스타일인데 귀엽고 매력있어요. 그런 여주에게 어느 날 갑자기 나타단 남주는 잠시 머물곳을 찾고 여주의 집에 머물게 됩니다.둘이 여주의 오두막에서 지내게되는데 너무 귀엽고 여주가 직진스타일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사냥꾼답게 사냥도해주고ㅋㅋ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 작가님 소개에 메르헨 판타지라고 하셨는데 그게 딱인거 같아요.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할아버지와 단둘이 자라고 커서 상대적으로 상식이 모자라고 야생적인 여주인공과 다정하고 차분하며 어른스러운 황자 남주인공의 조합이에요. 전체적으로 이야기가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요. 사실 두 사람이 너무 극 초반부터 쌍방으로 사랑을 하고 있어서 벌써? 앞으로 남은 권수는 어떡하려고? 싶기도 하고 좀 아쉽기도 했어요. 감정선이 좀 더 차근차근 쌓아지는 이야기를 좋아해서요. 그래도 남주인공이나 여주인공이나 귀여워서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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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표지가 취향이 아니어서 볼까 말까 했다가 미리보기가 괜찮아서 봤는데 음.. 사냥꾼이 여주에요. 그거 하나만으로도 희소성이 있어서 봤는데 처음 사냥하는거나 그런게 재밌었고 남주 만나고부터는 생각외로 먹방을 하더라고요. 그것도 나쁘지 않았어요. 힐링물처럼 괜찮았는데 음.. 둘이 이제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니까 좀 이게 부둥물이 되는데 부둥물이 원래 좀 떠먹여주는 느낌이 있으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봤는데 여주가 남주 따라 왕성에 가고 나서는.. 이제 좀 평범한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뒷편을 사볼까 말까 고민하고 있어요. 마지막에 그렇게 되면서.. 뒷부분이 궁금하긴 한데.. 막 또 끌리는 건 아니어서 고민. 취향에 맞으시면 괜찮으실듯. 글 자체는 나쁘지 않았거든요. 전 조금더 고민을 해보려고요.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