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제 교수님의 전공 서적 <<성경적 변화를 위한 설교>>를 읽고
이우제 교수님의 강의에서 인상 깊던 내용이 있다.
다윗은 골리앗을 물리치기 위해 세 골리앗을 무찔러야했다.
먼저, 다윗의 큰 형님 엘리압.
교만하게 굴지 말라는 형의 외침.
두 번째, 사울 왕.
갑옷도 안 맞는데 싸울 수 있겠느냐.
마지막, 장수 골리앗.
내 안의 골리앗을 무찔러야지 싸울 수 있다는 점이 참으로 흥미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