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1 아이가지경사에서 나온 어린이를 위한 세계명작 시리즈 책을 모두 좋아해요. 처음에 노트르담의 꼽추를 재밌게 읽더니 나머지 시리지를 다 구입해 달라고 해서 이틀에 한권씩 읽고 있어요. 250쪽 전후로 문고판보다 글밥이 길지만 처음에 등장인물 소개가 있고 만화로 인트로를 열다보니 두껍워도 책이 재밌다고 몰입해서 읽어요. 중간중간 여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그림이 있어서 더 쉽게 읽을 수 있는 건 같아요. 다른 고전명작 책들도 출판됐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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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더스의 개>를 읽고 싶어서 구입한 책인데 생각보다 플랜더스의 개 자체의 내용은 길지 않고 <검은 말 뷰티>, <회색 곰 워브>까지 총 3편의 동화가 들어 있네요. 다른 단편들도 동물에 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서 동물이 주인공인 동화를 여러 편 읽는 재미는 있습니다. 만화와 동화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저학년이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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