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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땅꾼이 알려주는 토지 투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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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리뷰를 쓰기 전에 먼저 인문,역사 또는 지금의 회사생활에 도움이 되는 경제,경영,마케팅 책 위주로 독서하던 내가 왜 땅투자 실용서를 읽게 됐는지 말하고 싶다.  학생 시절,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직장 또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교수님, 선생님 같은 안정적 직업을 얻는다면 그걸로 성공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회에 나와보니 평범한 회사원으로 성공이라는, 행복이라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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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리뷰를 쓰기 전에 먼저 인문,역사 또는 지금의 회사생활에 도움이 되는 경제,경영,마케팅 책 위주로 독서하던 내가 왜 땅투자 실용서를 읽게 됐는지 말하고 싶다.

 

학생 시절,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직장 또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교수님, 선생님 같은 안정적 직업을 얻는다면 그걸로 성공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회에 나와보니 평범한 회사원으로 성공이라는, 행복이라는 단어를 감히 상상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게 됐다.

그냥 열심히 해서는 행복,성공을 떠올리기 힘들다. 내가 번돈을 투자하고 불리는 것이 필요하다.

 

얼마전 실제 경험한 일이다.

 

1년에 5천만원의 연봉을 받는다고 생각해보자. 세금떼고 최소 생계비를 제외하고 3천만원씩 모았다고 친다. 그러면 15년을 꼬박 모아야 수도권 그나마 살만한데 괜찮은 집 한 채를 겨우 살 수 있다. 교자 붙은 광교,판교, 천당 밑에 분당이랬나? 아무튼 그런데는 그래봤자 꿈도 못 꾼다.

그 전에 결혼은 안하나? 아이는? 집 살때까지 혼자 살건가?

그런데 그걸 다 미루고 집을 샀다고 치자. 그게 성공인가? 행복인가? 아니다.

 

나보다 후배사원이 있었다. 나보다 결혼을 조금 일찍 했다. 그의 아내와 함께 3년을 열심히 일해서 조금의 빚을 안고 중소도시에 있는 조금 낡았지만 목이 좋은 3층집을 샀다. 전세, 월세를 받았다. 돈이 생겼다. 마침 그 집이 재개발 하는 곳에 포함되어 1~2년동안 세를 받은 돈과 집을 팔아서 번 돈 모두 벌었다. 

다시 무주택이 됐다. 아이도 있어서 특별공급으로 수도권 치열한 경쟁의 잡기만 하면 1~2억은 그냥 오른다는 곳의 아파트를 샀다.

그는 지금 7~8억대의 아파트에 살면서 몇년 뒤 아주 오른 가격에 팔고 거의 10억에 가까운 돈을 쥐고 나올 것이다. 

그 친구는 10년안에 이 모든 것을 했다. 물론 이것도 성공이라고는 볼 수 없다.

하지만 적어도 그는 작은 행복과 투자할 수 있는 종자돈을 마련했다.

 

나는 여전히 무주택자다. 맞벌이로 열심히 돈을 모았다. 전세집에 살았다. 하지만 이 전세와 모은 돈을 빼도 이미 오를대로 오른 집을 살 수 없다.

인구증가와 노령화로 집값이 떨어진다느니 그런 내가 꿈꾸는대로 세상을 봤다.

 

이 책을 읽으면서 땅을 많이 사서 대박의 부자가 되어야지, 저자 전은규님과 같은 이런 거창한 꿈은 꾸지 못한다.

(저자 전은규님의 인생 계획이다. 꼭 성공해서 여기 쓰여진대로 대박땅꾼 장학기금도 운영하고, 많은 좋은 일을 했으면 좋겠다. 나눔을 실천하는 부자가 꼭 되시길...)

 

투자와 투기의 줄 사이에서 나는 투자를 배우고 싶었다. 

이 책이 투기가 아니라고는 말할 수 없다. 하지만 정당한 방법으로 위법하지 않고 열심히 발품팔고, 가치 분석하고 노력해서 얻은 것이니까 투자에 더 가깝다. 

 

저자 전은규님은 충남 서산에서 태어나 국민대학교 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20대때까지는 PC방 죽돌이로 돈, 성공, 공부와는 거리가 멀었다고 할 수 있다.

스피드 뱅크 영업본부에 들어갔는데 뱅크가 뒤에 있어 은행이나 금융권인줄 알았단다. 이후 닥터아파트 영업본부에서 경험을 쌓은 뒤 현재 부동산투자 전문가로서 <대박땅꾼의 부동산연구소>와 부동산 인터넷신문 <토지뉴스>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 《대박땅꾼 전은규의 집 없어도 땅은 사라》, 《대박땅꾼 전은규의 그래도 땅을 사라》

등 땅 이야기를 주로 한다. 월세를 받아라도 있기는 하다.

 

이런 책을 거의 읽지 않는 편인데 나 혼자만 살면 사실 아직도 관심이 없겠지만 이제 나만 보는 많은 가족(처자식, 부모님까지)의 행복, 그리고 내가 꿈꾸는 세상을 위해 단순히 돈을 열심히만 벌고, 아껴써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요즘 많이 했다.

 

이 책은 투자와 연령과 상황에 맞는 투자 방향과 전략을 알려준다.

공부하지 않고 성급하게 계약을 해서 결혼자금 3천만 원을 날린 32세 왕성급 씨, 이리저리 재기만 하다가 좋은 물건 다 놓치고 마는 43세 나신중 씨, 아이를 좋은 대학교에 보내고 싶은 마음에 농어촌 특별전형을 노리고 지방으로 이사를 하고자 하는 50세 도전녀 씨, 귀농을 꿈꾸고 있으나 아내의 반대에 부딪힌 64세 노신사 씨가 대박땅꾼을 찾아와 고민을 털어놓으면서 이야기는 시작한다.

 

대박땅꾼은 그들과 함께 그들의 처한 상황과 종잣돈, 선호지역을 분석해 임장(어떤 일이나 문제가 일어난 현장에 나옴)을 떠난다. 임장이란 단어 처음 알았다.

어떻게 하면 좋은 땅을 고를 수 있는지, 그 지역의 호재는 무엇인지, 조심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등을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왕성급 씨는 경매로 땅을 낙찰받은 후 되팔아 결혼자금을 마련하였고, 나신중 씨는 매수와 매도의 타이밍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배운 후 좋은 땅을 찾아서 결단하고 매입해서 큰 차익을 얻는다.

50세의 도전녀 씨는 임야에 매력을 느끼고 투자하며 아이를 위해 지방으로 이사를 하면서 도전해야 할 때를 정확히 판단한 뒤 인생역전에 성공했다.

물론 나는 어중간한 직장인이요. 전세자금을 빼면 돈도 없다. 이 책이 당장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나 분석했다.

 

이 책은 대박땅꾼이 직접 발품 팔아 얻은 자신만의 땅 투자 비법, 노하우 연령에 따른 맞춤형 투자 방향과 방법을 소설 형식을 빌어 재미있게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예타 면제사업으로 향후 지가 상승률이 뛰어나 시세차익을 크게 볼 수 있는 급등지역을 짚어 주지만, 물론 가용할 수 있는 돈이 없다.

집을 팔아서 땅을 사라했는데...왠걸 집이 없다 ㅜㅜ

 

그래도 당장 먹고 살려면 안정적 직장과 먹고,자고 살아야할 전세집은 있어야 할 것 아닌가. 지금 여유 자금을 조금 모으고 있다.

저자처럼 안목도, 발품을 팔 시간도 없지만 공부는 해보려고 한다.

 

초보 투자자들이 저지르는 실수가 바로 신중씨처럼 지나친 신중함이다.

싼 가격에 잡아 최고 가격에 팔겠다는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아라”란 말을 주야장천하는 이유가 따로 있는 게 아니다.

정부 관계자가 아니고서야 바닥 시세를 파악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한다. 실제로 내가 만난 한 부동산 중개사는 이런 말을 했다.
“여기 땅 주인들은 다 외지 사람이에요. 현지인들은 절대 못 사요. 왜인 줄 아세요? 몇 년 전에는 정말 쌌거든요. 그 가격을 알면서 오른 가격으로 사지 못하는 거예요.

몇 년 전 가격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고 망설이다가 기회를 놓치는 것이죠.”
정말 뼈있는 말이 아닐 수 없다. 현재 시세보다 더 오를 거란 판단이 서면, 과거 시세가 어떠했든 생각하면 안 된다. 현재 시세가 부담스런 가격이라도 과감하게 투자한다. --- p.95∼96 

 

저자는 나같이 종잣돈이 없다고, 땅은 오르려면 오래 걸린다고, 혹은 좋은 땅을 고르기 어렵다고 아예 포기하고 땅은 쳐다보지도 않는 사람이 많다고 이야기한다.

 

아파트가 재테크의 전부인지 안다. 나는 재테크까지는 아니지만 내 아파트, 새집에 살고 싶었다.

아파트는 반 토막 나도 땅값은 절대 내려가기 않는다. 그리고 토지 투자는 종잣돈이 없어도,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아도, 초보자도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준다.

 

대박땅꾼이 말하는 지역, 호재가 있는 지역, 저평가되어 있지만 미래가치가 높은 곳, 예타 면제사업으로 급등할 지역을 공부해보겠다.

2019년 24조원의 공적,민간자금이 개발에 투자된다.

누군가는 이 돈을 가져갈 것이다. 

 

이 책은 대박땅꾼 전은규 저자가 《대박땅꾼 전은규의 집 없어도 땅은 사라》이후 3년만에 내놓는 신작이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질문했던 내용을 재미있고 쉽게 소설형식과 실제 사진, 발품판 그의 동선 등으로 설명한 책이다.

(중간중간 땅구경도 식후경이라고 저자가 아는 맛집이 나온다. 땅 투자보다 여기에 더 눈길이 갔다. 아, 나는 아직 부자 mind가 없는건가?)

 

이 책이 전하는 대로 따라하면 종잣돈이 없어도, 초보자라도, 땅투자 고수가 되고 땅부자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저자의 다른 책도 읽어보면서 공부해야겠다.  

 

d*****2 2019.06.0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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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팔아서 땅을 사라]
"[집 팔아서 땅을 사라]" 내용보기
도발적인 제목이다. 주인공 대박땅꾼이 30~60대 수강생들과 임장을 다니며 땅을 매입하는 스토리 형식의 책이라 재밌게 읽을 수 있다. 하지만 경매, 부동산 공법, 농지법 등의 내용은 쉽지 않다. 중요한 건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더 벌고 덜 손해 본다는 것, 그리고 역시 경험과 발품. 현장에 답이 있다고 한다. 주인공들은 파주와 양평, 새만금과 당진, 부안, 고성, 제주 등 전국
"[집 팔아서 땅을 사라]" 내용보기

도발적인 제목이다. 주인공 대박땅꾼이 30~60대 수강생들과 임장을 다니며 땅을 매입하는 스토리 형식의 책이라 재밌게 읽을 수 있다. 하지만 경매, 부동산 공법, 농지법 등의 내용은 쉽지 않다. 중요한 건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더 벌고 덜 손해 본다는 것, 그리고 역시 경험과 발품. 현장에 답이 있다고 한다.

 

주인공들은 파주와 양평, 새만금과 당진, 부안, 고성, 제주 등 전국 각지를 다닌다. 책 마지막에는 유망 투자처와 저자가 보유한 전국 부동산 리스트도 있다. 저자는 그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줄 멋진 단독주택을 지을 거라며 향후 10년 단위 미래 계획도 공개했다. 땅으로 백억 부자가 되었다는 저자의 목표는 천억부자라 한다.

 

책에 등장하는 곳 중 파주와 제주는 부동산 시장이 한풀 꺾였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다. 지인 중 한 명이 파주 LG디스플레이 근처에 투자를 했는데 지금 디스플레이 산업은 중국에 따라잡혀 상황이 좋지 않고 파주 공장 규모도 축소되어 애물단지 투자가 되어버렸다고 했다. 새만금은 지금 한창 사업 추진 중이라 핫한 것 같다.

 

 

여러 성공담이 흥미로웠다. 누군가는 이 책으로 토지 투자에 눈을 뜰지 모르는 일이다.

j********7 2020.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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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대박땅꾼 전은규의 집 팔아서 땅을 사라
"[서평] 대박땅꾼 전은규의 집 팔아서 땅을 사라" 내용보기
이미 대박땅꾼으로 유명한 저자가 이번에는 집을 팔아서 땅을 사라고 하는 강력한 제목의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저자 스스로가 투지 투자를 통해 부를 이루었으며, 토지 투자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를 전하는 책을 지속적으로 출간하고 있습니다. 돈이 돈을 버는 부의 추월차선을 토지를 통해 이루었기 때문에 그 노하우와 식견으로 알려주는 토지 투자 정보는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서평] 대박땅꾼 전은규의 집 팔아서 땅을 사라" 내용보기

이미 대박땅꾼으로 유명한 저자가 이번에는 집을 팔아서 땅을 사라고 하는 강력한 제목의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저자 스스로가 투지 투자를 통해 부를 이루었으며, 토지 투자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를 전하는 책을 지속적으로 출간하고 있습니다. 돈이 돈을 버는 부의 추월차선을 토지를 통해 이루었기 때문에 그 노하우와 식견으로 알려주는 토지 투자 정보는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올해 토지 보상금으로 24조가 풀린다는 표지의 문구처럼 최근 9년 내 가장 많은 금액이고, 당연히 주변 땅 값도 덩달아 오를 것이라고 합니다. 올해는 북학과의 관계로 북쪽 땅값이 오르고, 예타 면제 프로젝트도 발표 되었으며, 전북 새만금, 충남 당진에 예산이 집중되었다고 합니다. 이 내용은 국가 정책의 흐름으로 누구나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정보를 이용하여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공부하고 해당 지역의 땅을 직접 방문하고, 발품을 판 만큼 땅을 보는 안목이 생긴다고 합니다. 땅은 정직하기 때문에 안목이 높을수록 좋은 땅을 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매일 한 시간의 공부로도 충분하고, 경공매를 이용하여 1~2천만원으로도 땅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노력하는 누구나 가능하다고 합니다.


책에는 대박땅꾼과 30~60대까지의 인물이 등장하여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각각의 투자 이야기를 4장에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용 중에 비슷한 상황인 40대 나신중씨가 토지에 투자하는 내용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직장생활로 자투리 시간이나 집에서 공부를 하여 지식은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임장도 잘 안하고 실제 땅 하나 가지고 있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실제 고급정보는 발품으로 얻는다고 합니다. 현장답사 중에 우연히 급매물을 얻어 바로 계약하는 운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부동산중개소 뿐 아니라 식당 아주머니, 이장, 택시 기사, 슈퍼 주인, 미용사 등 현지 토박이에게 무시당하거나혼쭐을 나더라도 말을 붙여야 할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땅에서 도로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국가나 개인에게 도로상용승낙서를 받아내는 대박 비책도 배우게 되었고, 토지공개념, 토지수용보상금을 많이 받는 법과 세금을 줄이는 방법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부동산 사무소를 고르는 요령도 재미있었고, 완벽한 땅은 이미 남의 땅이기 때문에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며 투자하라는 조언, 저자와 달리 여전히 행동에 망설이는 나신중씨의 모습을 통해 저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저자가 서두에 언급한 개발지로부터 3km법칙, 역세권 1km 법칙의 땅 투자 공식도 큰 변수가 없다면 성공한다고 하니, 이런 땅 위주로 공경매를 함께 공부해 볼 계획입니다. ^^


b*****s 2020.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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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알려면 공부부터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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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 이어 읽은 책인데 소설 형식으로 되어있어 술술 잘 읽힙니다.여러 조언과 꿀팁 등을 아낌없이 나눠주셨네요.가장 관심있는 가치있는 땅도 여러 곳 소개해 주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답니다.땅은 접근이 쉽지 않은데 차근차근 공부해 봐야겠습니다.조언하신대로 강의도 듣고 부동산 관련 신문이나 자료도 꾸준히 읽어야겠습니다. 하루 아침에 되는 게 아니라 많은 노력이 필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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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 이어 읽은 책인데 소설 형식으로 되어있어 술술 잘 읽힙니다.여러 조언과 꿀팁 등을 아낌없이 나눠주셨네요.가장 관심있는 가치있는 땅도 여러 곳 소개해 주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답니다.땅은 접근이 쉽지 않은데 차근차근 공부해 봐야겠습니다.조언하신대로 강의도 듣고 부동산 관련 신문이나 자료도 꾸준히 읽어야겠습니다. 하루 아침에 되는 게 아니라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전문가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분야인데 책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g*******s 2019.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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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빠의 재테크 도전]_정말인가요? 집말고 땅을 사나요?
"[육아빠의 재테크 도전]_정말인가요? 집말고 땅을 사나요?" 내용보기
최근 저의 가장 뜨거운 관심사는 부동산 입니다. 구성남에 조성중인 신흥, 금광1구역의 신규 아파트 부터, 곧 나올 고등지구, 그 전에 대장지구, 야탑, 판교, 이매 등등 회사 근처의 작으만하고 아이가 마음놓고 뛰어놀수 있는 집을 장만 하는 것이 꿈입니다. 그러기에 최근 임장이나 모하라는 단어도, 인터넷 카페등을 통해 알게되었고, 최신 구조의 아파트나, 부근 학군을 포함한 인프
"[육아빠의 재테크 도전]_정말인가요? 집말고 땅을 사나요?" 내용보기

최근 저의 가장 뜨거운 관심사는 부동산 입니다.

구성남에 조성중인 신흥, 금광1구역의 신규 아파트 부터, 곧 나올 고등지구, 그 전에 대장지구, 야탑, 판교, 이매 등등 회사 근처의 작으만하고 아이가 마음놓고 뛰어놀수 있는 집을 장만 하는 것이 꿈입니다.

그러기에 최근 임장이나 모하라는 단어도, 인터넷 카페등을 통해 알게되었고, 최신 구조의 아파트나, 부근 학군을 포함한 인프라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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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 이책 대박땅꾼 전은규님은 저보고 다른 길을 가라고 합니다. #집을팔아서땅을사라 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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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공부를 강조합니다. 부동산도 아는만큼 보인다고 합니다. 공부하고 발품을 판 만큼 땅을 보는 안목이 생기고, 안목이 높아질수록 좋은 땅을 찾을 수 있습니다.

땅에 씨를 뿌리면 열매를 맺는 것처럼 땅을 찾고 찾으면 시세차익이라는 열매를 맺게 해 준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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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투기가 아니라, 단순히 직장근처에 좋은 집을 저렴한 가격에 얻고 싶은 한낱 직장인 일 뿐이더라도, 남들보다 조금 더 공부할 필요성을 느꼈고, 책 중간 중간에 부동산 투자 레벨 테스트에서 좌절할만큼 관심만큼 지식이 부족하다는걸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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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부분 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긴 책을 읽는다는 것은 관심 유무를 떠나 소중하고 귀중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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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관심이 없더라도, 내 집에 관심이 있고, 기획부동산에는 속고 싶지 않고, 농지 틈새시장을 노리고 싶으며, 부동산 중개사무소 고르는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 한번 추천 드려 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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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더 깊이있게 하고 싶다면, 저자의 기존 다른 책 #대박땅군전은규 님의 다른책들도 만나고 싶습니다. 전 한번 다른 책에 도전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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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어렵지 않고, 쉽게 일반인들 사례를 잘 활용하여 기술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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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집을팔아서땅을사라
#대박땅군전은규
#국일증권경제연구소



s*****6 2019.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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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땅꾼이 알려주는 부동산 투자전략
"대박땅꾼이 알려주는 부동산 투자전략" 내용보기
이런 책은 처음이다.집을 사는 것도, 땅을 사는 것도 관심이 없을 뿐더러경제에 대해서도 별로 관심이 없어서다그런데도 책을 보면서 전은규라는 저자의 내공을 느끼게 되었고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들의 지혜와 통찰을 느끼데 되었다.일단 대박땅꾼 전은규씨는 이 책말고도 많은 책을 썼다. '집 없어도 땅은 사라', '당신의 땅을 가져라' 등등땅에 대해서 만큼은 전문가인 것은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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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은 처음이다.

집을 사는 것도, 땅을 사는 것도 관심이 없을 뿐더러

경제에 대해서도 별로 관심이 없어서다

그런데도 책을 보면서 전은규라는 저자의 내공을 느끼게 되었고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들의 지혜와 통찰을 느끼데 되었다.

일단 대박땅꾼 전은규씨는 이 책말고도 많은 책을 썼다.

'집 없어도 땅은 사라', '당신의 땅을 가져라' 등등

땅에 대해서 만큼은 전문가인 것은 확실한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땅에 대한 노하우와 구체적인 땅에 대한 정보를 독자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하는 것도 새롭다.

사실 이 책을 보면서 재밌었던 것은

책내용이 실제의 땅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고, 실제사례들을 가상의 주인공일 수도 있지만

상담사례처럼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었다.

더우기 부동산 관련된 용어는 보기만 해도 지나가버렸는데

아주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물론 이 책을 본다고 해서 저자가 갖고 있는 땅에 대한 안목이 바로 서는 것도 아니고

실제로도 땅을 바로 사서 부자가 될 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앞에서 얘기했듯이 세상 모든 것에는 이치가 있듯이

그 동안 관심을 갖지 않았던 분야에 대해서도 좋은 지식을 쌓는 계기가 되었다^^


저자가 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를 들어보죠

나 역시 20대 후반부터 잠자는 시간을 빼고 늘 땅 생각만 했다.

박봉과 야근으로 돈도 시간도 쪼들리는 삶에서 벗어나고 싶은 절박함이 있었기에

대박땅꾼이 될 수 있었다. 숙박비가 아까워 소형차 안에서 쪽잠을 자면서도

땅 보러다니는 일에 미쳐 있었다. 당시 내 손엔 항상 지도와 지역신문이 들려 있었다.

p.4 프롤로그, 공부하고 발품 판 만큼 보답하는 토지

책은 다른 책들보다 가로가 조끔 더 길다. 불편할 줄 알았는데,

책 내용중에 땅에 대한 정보들을 실제사진을 첨부하고 설명내용이 있어서인지 오히려 보기가 편한 선택이었다.

목차는.....

1장 30대 왕성급, 경매에 도전하라

2장 40대 나신중, 행동할 타이밍 결정하기

3장 50대 도전녀, 임야로 인생역전하기

4장 60대 노신사, 노후와 건강 두마리 토끼 잡기

저자는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나이에 따라 특징이 있다고 생각을 한 것 같다.

그래서 연령대별로 부동산을 대하는 특징들을 만들어 놓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중간중간에 실제 현장답사(임장)를 한 내용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면서

저자만이 대박꿀팁과 조언을 해주고 있다.

조언은 다음과 같이

문제나 장애에 집착하는 사람과 기회를 보는 사람이 있다.

'~때문에 안 돼'라고 생각하면 영영 하지 못한다. 하지만 문제를 직면하면 답이 보인다.

땅을 매입할 때도 마찬가지다.

장애물에 집착하지 말고 기회를 봐야 한다.

땅이 꺼져있는 게 흠이지만 성토만 하면 바닷가 조망권은 물론 동반 지가 상승효과도 얻을 수 있으므로 그 기회를

볼 수 있어야 한다.

p.106

이 책으로 부동산에 대한 편견을 깨게 되었다.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 것이 마치 노력없이 돈을 버는 것처럼 생각해 왔던 편견아닌 편견이 있었는데

노력없이 단순히 좋은 땅으로 돈을 벌 수 있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물론 돈을 벌기 위해 땅을 보는 방법을 아는 것도 필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이 집이고, 작물을 경작하는 것이고 밭이고 논이다.

그리고 도시나 농촌이나 그 토대는 땅이다.

여러분에게 땅에 대해서 재미있게 알 수 있는 기회를 권한다.

공부하고 발품을 판 만큼 땅을 보는 안목이 생기고,

안목이 높아질수록 좋은 땅을 찾을 수 있다.

땅에 씨를 뿌리면 열매를 맺는 것처럼

땅을 찾고 찾으면 시세차익이라는 열매를 맺게 해준다.

p. 마지막

p*****m 2019.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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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팔아서 땅을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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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기 신도시 발표로 토지 가격 상승이 기대되고 있다. 부동산을 투자함에 있어 땅은 가장 쉽지 않은 분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땅을 매수하는 법에 대해 관심이 많다 보니 토지에 관한 책을 계속해서 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대박땅꾼 전은규의 당신의 땅을 가져라 -경매 편』과 『2018년 부동산 대전망』 에 이어 이번에 출간된 『집 팔아서 땅을 사라』를 읽었다. 이 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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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기 신도시 발표로 토지 가격 상승이 기대되고 있다. 부동산을 투자함에 있어 땅은 가장 쉽지 않은 분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땅을 매수하는 법에 대해 관심이 많다 보니 토지에 관한 책을 계속해서 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대박땅꾼 전은규의 당신의 땅을 가져라 -경매 편』과 『2018년 부동산 대전망』 에 이어 이번에 출간된 『집 팔아서 땅을 사라』를 읽었다. 이 세권 모두 대박땅꾼으로 불리는 전은규 씨가 쓴 책으로 그는 땅 투자 전문가다. 처음 그의 책을 접했을 때가 2017년도였는데 그 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토지에 대한 지식은 한 걸음도 나아진 게 없어 부끄러웠다. 그래도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읽어서였는지 예전보다는 책에 대한 내용 이해가 높아진듯하다. 그러나 나뿐만 아니라 전은규 저자의 글 실력도 향상된 것으로 보인다.

 

 

『집 팔아서 땅을 사라』는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냈다. 이 책에는 현재 부동산업계에서 손꼽히는 땅 투자 전문가인 대박땅꾼, 땅 투자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성급하게 투자했다가 기획 부동산에 사기당한 직장인 왕성급, 몇 년째 땅 투자 책을 모두 섭렵하고 각종 강의, 세미나를 들었지만 너무 신중해서 항상 망설이기만 하는 은행원 나신중, 자녀 교육과 남편 내조에 온 힘을 쏟으며 살아온 전업주부 도전녀, 대기업에서 은퇴 후에 귀농교육도 받고, 농업대학 과정도 이수하며 귀농의 꿈을 안고 있는 노신사, 이렇게 다섯 사람이 등장인물로 나온다. 이야기 형식이다 보니 마치 소설책을 읽는 것처럼 재미있다. 그리고 각 장이 끝나면 부동산 투자 레벨 테스트를 통해 실력을 확인해 볼 수 있는데 퀴즈 형식이라 흥미 있다. 토지에 대해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퀴즈에서 낸 문제를 확인해 보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 때가 있었다. 다음에는 부동산 투자 레벨 테스트와 같이 문제 형식으로 책을 출간해주시길 부탁하고 싶다.

 

 

진짜 부자는 땅을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꼭 그래서만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땅을 갖고 싶다는 생각으로 좋은 땅을 매수하고자 한다. 그런데 내가 잘 알고 있는 내 주변의 땅은 이미 오를 대로 올라서 엄두를 낼 수가 없다. 그래서 어딘가에 흙 속의 진주처럼 숨겨진 땅을 찾는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그런데 아직도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인다. 나신중처럼 신중해서라기보다는 좋은 땅을 볼 수 있는 안목이 없는 탓이다. 그동안에 접했던 책은 내 것으로 만들기가 어려웠다면 『집 팔아서 땅을 사라』는 계속해서 읽어서 전은규 저자의 노하우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토지 투자에서 필요한 정보를 쉽게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어 토지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된 초보자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w******8 2019.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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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로파의서재 ] 집 팔아서 땅을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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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부터 과감한 부동산 투자패턴이 느껴지는 책이다.사실 장기적으로 운용할 돈이 있고,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나 역시도 아파트나 지식산업센터 같은 건축물보다는 땅에 투자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있다. 토지라는 부동산 투자의 특성상 아파트처럼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뒤엉켜 하는 시장같은 투자처가 아니고 진짜 투자로서 접근을 하는 어쩌면 전문적인 영역이라는 점, 미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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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부터 과감한 부동산 투자패턴이 느껴지는 책이다.

사실 장기적으로 운용할 돈이 있고,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나 역시도 아파트나 지식산업센터 같은 건축물보다는 땅에 투자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있다.

 

토지라는 부동산 투자의 특성상 아파트처럼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뒤엉켜 하는 시장같은 투자처가 아니고 진짜 투자로서 접근을 하는 어쩌면 전문적인 영역이라는 점, 미시적인 경제정책 뿐 아니라 거시적인 정책까지 충분히 알고 접근해야 되는 점, 1~2년이 될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10년~20년을 내다보면서 투자 해야되는 장기투자처라는 점에서 건축물에 대한 투자와는 다르다고 본다.

 

하지만, 저자의 이야기처럼 발품과 경제적 안목, 그리고 법률 지식, 경험이 갖추어진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는 싸움이라는 점에서 땅투자의 매력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표지에 나오듯이 2019년 토지 보상금만 24조원이 풀리고, 문재인 정부의 SOC를 통한 경제활성화 정책으로서 발표된 예타면제사업들로 인해 토지투자 시장은 충분히 관심을 받고 있다.

 

통일경제 특구 개발과 GTX의 '파주',

크루즈 페리와 남북철도 연결의 강원도 '고성',

석문산단 인입철도로 활성화되고 있는 충남 '당진',

스마트시티 조성으로 새롭게 조명받는 '세종'과 '부산,

그리고 세계 잼버리대회의 '새만금'과 중국인들이 잠깐 쉬어가고 있지만 다시 핫하게 달아오를 것으로 보이는 '제주'의 서쪽까지

다양한 이슈와 환경변화로 주목을 받고 있는 땅들이 아직도 많이 대기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내 관심을 끄는 곳은 최근의 제4차산업혁명과 어울리는 컨셉으로 다가오는 스마트시티의 '세종'과 부산'이다.

 

스마트시티는 세계적인 IT 시장예측 업체인 <가트너>가 발표한 '2019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에서 새롭게 등장한 Smart Space에서 가장 큰 유형이다.

스마트시티는 도시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하여 도시 생활 속에서 유발되는 각종 도시문제 즉 교통, 환경, 주거문제와 시설의 비효율적 이용 등을 해결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똑똑한 도시'를 뜻한다.

 

세계 여러나라에서 이런 스마트 시티를 건설하고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그 시범사업으로 세종시와 부산시가 선정된 것이다.

 

세종시5-1생활권에서 모빌리티, 헬스케어, 교육, 에너지와 환경, 거버넌스, 문화와 쇼핑, 일자리의 7가지 혁신 서비스를 구현하여 최적화된 공간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고,

부산시는 '에코델타시티'에 로봇을 중심으로 하는 생활편의시설과 산업을 조성하고, 첨단 스마트 물관리 기술을 도입하여 첨단 도시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구축된다면 도시내에서도 새롭게 각광받는 멋진 생활공간이 될 것이고, 그런 기대에 지금 땅값이 치솟고 있는 것이다.

 

이미 발표되었다고 늦은게 아니다.

저자의 이야기처럼 '노란자위가 아닌 흰자위'는 아직도 우리같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고 있기에 발품을 조금만 판다면 좋은 투자처를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30대의 왕성급, 40대의 나신중, 50대의 도전녀, 그리고 60대의 노신사 처럼 자신의 자금여력과 환경에 맞도록 구성하는 땅투자는 지금이라도 시작하는 것이 미래를 위한 희망의 거름이지 않을까 한다.

a*******k 2019.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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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대박땅꾼 전은규의 집 팔아서 땅을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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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부동산이 최고라고 한다. 그중에서 이 책의 저자는 땅을 통한 투자의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는 연령대별로 토지 투자의 대한 노하우를 전문적인 지식과 팁, 그리고 지역별 맛집까지 알찬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32세 왕성급씨는 기획 부동산에 낚여 결혼 준비금을 날린 캐릭터, 43세 나신중씨는 이론은 빠삭한데 매우 꼼꼼하게 따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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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부동산이 최고라고 한다. 그중에서 이 책의 저자는 땅을 통한 투자의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는 연령대별로 토지 투자의 대한 노하우를 전문적인 지식과 팁, 그리고 지역별 맛집까지 알찬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32세 왕성급씨는 기획 부동산에 낚여 결혼 준비금을 날린 캐릭터, 43세 나신중씨는 이론은 빠삭한데 매우 꼼꼼하게 따지다가 기회를 놓치는 캐릭터, 50세 도전녀씨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고민 중인 캐릭터, 64세 노신사는 귀농을 꿈꾸는 캐릭터이다. 저자는 4명의 캐릭터와 함께 실제 임장을 다니면서 투자의 방향과 토지의 용도, 목적 등 세부적인 전문 내용과 부동산에 대한 팁들을 알려준다.

 

이 책에는 생소한 용어들이 너무 많았는데, 나처럼 부동산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상황에서 보면 조금 어려울 수 있다. 어느 정도 부동산에 대한 공부를 하고 본다면, 좀 더 쉽게 이해하며 볼 수 있을 것 같은 내용이었다. 그래도 다행히 정말 어려운 이론은 아니어서 용어 등에 대한 부담감만 버린다면 책을 읽는 동안 저자와 같이 지역을 다니며 배우고 있는 듯한 경험을 느낄 수 있다. 꼭 땅이 아니어도 지역별 맛집 소개가 같이 있어서 맛집에 대한 정보만으로도 이 책은 충분한 가치가 있어 보였다.

 

이 책에는 이론적인 공부와 함께 직접 발품을 팔아야 한다는 것이 가장 기본이고 중요하다는 것을 담고 있다. 그리고 부록으로 투자가치가 높은 곳에 대한 핵심정리가 되어있는데, 우리나라의 향후 개발 정책을 한눈에 정리해놓은 것 같았다. 이 책을 통해서 토지 투자에 대한 관심이 좀 더 생겼는데 저자의 다른 책들을 더 읽어보고 싶다.

 

 

g******2 2019.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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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팔아서 땅을 사라'는 첵 제목도 특별하고고 2019년 토지 보상금 24조원이 풀린다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제 3신도시 발표가 난 후에 최근 9년내에 토지 보상금이 22조가 풀리기 시작하는 시점이며 2020년 제 4차국토종합개발계획이 마무리되는 시점이기에 토지 투자의 마지막 최적기라고 필자는 말하고 있다.땅에 투자하려면 최우선으로 국가정책의 흐름에 따라야 하는데 남북관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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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팔아서 땅을 사라'는 첵 제목도 특별하고고 2019년 토지 보상금 24조원이 풀린다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제 3신도시 발표가 난 후에 최근 9년내에 토지 보상금이 22조가 풀리기 시작하는 시점이며 2020년 제 4차

국토종합개발계획이 마무리되는 시점이기에 토지 투자의 마지막 최적기라고 필자는 말하고 있다.

땅에 투자하려면 최우선으로 국가정책의 흐름에 따라야 하는데 남북관계해빙 무드에 따라서 휴전선과 가까운 부동산이

뜰 거싱고 제3신도시 주변의 부동산에 관심으로 주변 땅값도 덩달아 뜰 것으로 예상을 한다는 것이다.


책 말미의 부록으로 배치한 투자가치 높은 곳들은 나름의 타당성을 가진 곳들을 잘 선정해 놓은 듯하다.

파주희망프로젝트와 함께하는 수도권 GTX의 2023년 개통으로 아직도 투자 가치가 많은 경기도 파주지역,

강원도 고성은 남북철도 연결사업의 요충지로 철도노선과 함께 평화크루즈 페리사업으로 인해서 땅값이

치솟을 것이라는 전망, 석문국가산업단지와 현대제펄, 송산2신업단지 등의 배경으로 2020년 완공될 서해선 복선전철이

아산국가산단,송산지방산단을 경유하여 석문산단까지 연결되는 철도사업으로 주목받는 충남 당진, 그리고 이미 활성화가

많이 된 세종시에는 2025년까지 서울에서 세종시 간 고속도로가 개통이 되어 호재라는 것이다.

기타 새만금, 부산, 제주 등 전국의 호재가 되는 땅들이 어떤 이유에서 투자가치의 대상이 되는가에 대해서

간략하지만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책은 목차에서 보듯이 30대, 40대, 50대, 60대의 나이에 걸맞는 땅에 대한 투자의 형태를 대화체의 문장으로

말하듯이 편안하게 따웉자에 대한 저자의 안목을 알기 쉽게 표현하려고 했다.

땅에 대한  답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30대에는 경매에 도전해보라고 설정을 하고, 40대에는 매도매수에 대한 실전적인

실천과 타이밍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말해 준다.

지목과 소유권이전과 보존, 툊가 수용될 경우 토지수용보상금에 따르는 이익을 귿대화 하는 방법과 판단,  현재 우리나라 산지 중에

25%가 국유림인데 앞으로 35%까지 늘릴 계획임에 임야에 투자하여 보상을 많이 받거나 임야에 나무를 심어서 목테크를 위한

산높이 , 경사도, 나무수종 등을 살피는 요령 등과 노년에 귀촌이나 귀농의 경우 농취증 취득하고, 농업경영계획서 작성을 잘하여

농사짖지 않고 시골에서 살아가는 방법과 제2 경부고속도로 인근 투자에 대한 안내 등등 모든 나이대의 일반인들이 꼭 땅에 대한

투자만이 아니더라도 상식적으로 알아두면 좋을만한 내용으로 책은 구성되어 있다.

땅에 대한 투자를 투기라고 밀어 붙이는 경우가 아니라고 쉽게 정리한 글이니 참고 삼아서라도 읽어 볼 가치가 있다 하겠다.



m****6 2019.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