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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 동안 『하얀 늑대들』이 사랑 받을 수 있었던 이유에는 윤현승 작가 특유의 치밀한 스토리 설계와 입체적인 캐릭터들, 섬세한 심리 묘사 등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그 소재의 '특이함'에 있다. 강력한 힘을 가진 주인공을 내세우는 다른 판타지 소설들과는 다르게, 『하얀 늑대들』은 오히려 아무런 힘도 없는 주인공의 모험을 다루고 있다. 평범한 농부였던 주인공이 오직 입담과 배짱만으로 순식간에 음유시인이 되고, 기사단의 캡틴이 되어 위기를 모면하는 장면들은 지금 봐도 독특하고 신선한 재미를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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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하던 여자가 자신보다 보잘것 없다고 생각되던 친구에게 가자 그 이유가 그친구가 기사가 되었기 때문이라 생각한 주인공 카셀은 자신도 그런 기사가 되고싶단 이유로 집을 뛰쳐나가 병사가 됩니다. 그러나, 참혹한 전쟁속에서 기사는 커녕 살아남는것조차 힘들어했던 말단 병사는 오해와 운이 쌓이고 쌓여 어느새 영웅이 되어갑니다. 소시민 카셀의 성장스토리같은 이야기입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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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늑대들 6 윤현승 저자 제우미디어 출판사 하얀 늑대들 6권이다 아직 6권까지 못 읽었는데 사실 병렬독서이기도하지만 아껴 읽는 마음도 커서 천천히 읽고 있다 내 사랑 하얀 늑대들... 어느정도 유치한 게 있지만 그 시절을 감안해서라도 이정도는 유치한게 아니다..진심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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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늑대들 7 윤현승 저 제우미디어 출판사 하얀 늑대들은 현재 읽는 중이다 현재 4권까지는 읽었는데 병렬독서하기때문에 읽는 속도가 느리다 (원래 느린 편) 아무튼 그래도 리뷰는 써야하니까 미리 쓴다... 내 포인트를 날려먹을수없다 호호호 |
| 말 그대로 재밌어서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시리즈입니다. 살아남기 위한 거짓말이 부풀어 점점 더 넓은 세계로 가는 주인공의 이야기인데, 이걸 이렇게 재밌고 자연스럽게 풀어낸 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완결까지 질리지 않고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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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하얀늑대들 구판이 시중에서 절판된 이후에도 재판에 대한 독자들의 엄청난 요구가 있었다 이에 윤현승 작가는 추후 양장본과 외전을 다시 출판할 생각이 있다고 밝혔으며 이게 결국에는 애장판 형식으로 지금의 하얀늑대들로 재 출간되었다 어렸을적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책을 절판에서 다시 재판으로 그것도 양장본으로 다시 구매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쁜 마음이다. 비록 박스 세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다시 소장할 수 있다는거에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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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윤현승의 최고의 히트작이며 발간된지 꽤 됐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재미있다고 회자될정도로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구판에 이어 개정판이 출간될정도이니 그 인기는 엄청나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기사를 동경하여 전쟁에 참가했다가 패잔병이 된 주인공이 전설이라 불리우는 아란티아의 울프 기사단 하얀늑대들의 보검을 손에 넣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며 그 기사단 하얀늑대들의 캡틴으로 행세하게되면서부터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그려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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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늑대들7 윤현승 작가님 책입니다. 재출간되서 어느덧 7권까지 왔습니다. 벌써외전까지 다 출간됐지만 이제서야 7권에 대한리뷰를 쓰게 되네요. 이북으로 눈아프게 보던 기억이 있는데 재출간되서 정말 다행입니다. 책은 역시 종이책으로 봐야죠. 크기도크고 두껍고 표지도 내용과 잘어울립니다. 마지막까지 옛추억을 떠올리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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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늑대들6 윤현승. 벌써6 권까지 나왔습니다. 소문으로만 듣던 하얀 늑대들이 재출간된다고 한게 엊그제같은데 벌써6권.. 책이 두껍고 크고 표지도 완전 제 스타일..앞으로도 쭉쭉 나올생각을 하니 설레기 그지 없습니다. 이북으로 아쉽게 본 기억이 새록새록..전종이책파라 종이책이좋습니다. 다음권도 빨리 읽어보고싶습니다. 하얀늑대들을 만나러 가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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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종이책이 글자도 크고 집중해서 읽기 편한 것 같아요. 내용이 좀 더 진전이 되면 좋겠는데 이번 책은 약간 좀 정체된 느낌도 있었는데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아란티아의 여왕이 과연 어떤 인물일지 몹시 흥미도 가고 과거의 인연들도 이야기가 잘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실제로 이런 기사류의 이야기에서 많이 나오는 용어도 종종 나오긴 하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읽는데 어려움은 없어요. 장편이라서 좀 지겨울 법한데 절반 정도 잘 읽을수있을 정도로 흡입력 있는 작품 같아요. 왠지 서브 동료들이 서브 남여 주인공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카셀보다 그들이 더 눈에 많이 가는건 왜 그럴까요 ㅎㅎㅎ 미워할 수 없고 맘이 계속 가는 캐릭터들이 많이 있어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