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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배우는 사막 생물들의 삶.
"그림책으로 배우는 사막 생물들의 삶." 내용보기
검은색 바탕에 하얀색 꽃.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은 어떤 꽃일까요? 궁금하지 않나요 책 표지는 밤의 풍경을 대변하듯 피어있는 꽃과 그 배경사이로 금가루를 뿌려놓은 반짝이면서 책에 대한 흥미로움과 책을 더욱 고급지게 만들어주고 있어요.  활짝 핀 하얀꽃에 취해 표지를 넘기면 맞이하는 앞 면지는 ‘아,여기가 사막이구나!’라고 느낄 정도로 온통 선인장뿐이네요. 둥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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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바탕에 하얀색 꽃.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은 어떤 꽃일까요? 궁금하지 않나요 

책 표지는 밤의 풍경을 대변하듯 피어있는 꽃과 그 배경사이로 금가루를 뿌려놓은 반짝이면서 책에 대한 흥미로움과 책을 더욱 고급지게 만들어주고 있어요.

 

활짝 핀 하얀꽃에 취해 표지를 넘기면 맞이하는 앞 면지는

 ,여기가 사막이구나!’라고 느낄 정도로 온통 선인장뿐이네요.

 둥근 선인장, 기다란 선인장, 키큰선인장, 키작은 어린 선인장 등 종류도 다양해요.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 사이를 돌아다니는 여러 동물들이 보이고요.

이 사막에서 동물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요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인 거대 선인장 사와로’는 미국 남서부에서 멕시코북서부까지 약 26의 넓디넓은 사막이 소노란 사막이라고 거기에 사와로라는 아주 특별한 식물이 자란다고 소개하고 있어요.

 

봄을 맞아 사막은 오통 생기로 가득하지요.

사막은 찾은 동물들, 사와로는 크고 작은 야생동물의 아늑한 쉼터랍니다.

    

 

하늘을 날다 지친 새들이 사와로를 찾아와 자시 쉬어가는 모습.

 ,어디서 봤는데하다가 책장에서 책을 하나 찾았습니다.

선인장 호텔(마루벌) 함께 비교해 볼까요 

 

 이 책은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두 장면이 정말 비슷하지요.

저는 그냥 사막에는 아주 큰 선인장이 있구나하고 느꼈었는데 그 사실을 전달하면서도 메마른 사막에서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아름답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사실 이 책은 지식그림책입니다. 지식 그림책은 사실을 기반으로해서 지식정보를 전달함이 기본이라 그런지 책 뒷부분에 시와로 선인장에 대해 더 알아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답니다.

    

  

이렇게 끝나지 않고 이 책을 읽는 동안 보았던 사막의 동물들을 찾아보고 알 수 있도록 하고 있네요.

    

 

사막의 메마르고 삭막함을 조명하기보다 그 삭막함 속에서도 일년에 한 번 꽃을 피우는 거대 선인장 시와로와 더불어 살아가는 생물들의 삶을 아름답고 담아내고 있는 이 책 덕분에 마음이 따듯해졌습니다.

 

함께 산다는 것은 메마른 환경보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눌 수 있을 때 시와로 선인장만큼 행복해지지 않을까하고... 그래서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 시와로는 행복한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19.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 사막의 아름다운 밤을 만나다!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 사막의 아름다운 밤을 만나다!" 내용보기
정말 너무 예쁜 그림책을 만났다. 웅진 지식그림책 53권, 라라 호손의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이라는 작품이다. 사와로 선인장이 일 년에 한 번 꽃을 피우는 그 하루 동안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소노란 사막은 미국 남서부에서 멕시코 북서부까지 펼쳐져 있는 넓디넓은 사막이다. 이곳에는 '사와로'라는 아주 특별한 식물이 자라고 있는데, 이 거대한 선인장은 일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 사막의 아름다운 밤을 만나다!" 내용보기

정말 너무 예쁜 그림책을 만났다. 웅진 지식그림책 53, 라라 호손의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이라는 작품이다. 사와로 선인장이 일 년에 한 번 꽃을 피우는 그 하루 동안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소노란 사막은 미국 남서부에서 멕시코 북서부까지 펼쳐져 있는 넓디넓은 사막이다. 이곳에는 '사와로'라는 아주 특별한 식물이 자라고 있는데, 이 거대한 선인장은 일 년에 딱 하루만 꽃을 피운다고 한다. 이 선인장은 길이 15미터에 무게가 9톤이나 되는데, 수명이 200년 정도 된다. 조직의 반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있는데, 덕분에 유사시 인디언의 음료수로 이용되기도 한다.

드넓은 사막의 밤, 일 년에 한 번뿐인 꽃 축제를 즐기기 위해 사막의 여러 동물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일 년에 딱 하루라 꽃이 피어 있는 시간은 짧지만 화려한 꽃잎을 활짝 펼치고 달콤한 향기를 내뿜어 박쥐와 나방, 비둘기 같은 꽃가루 매개자들을 불러들인다. 이 동물들 덕분에 사와로의 꽃가루는 멀리까지 퍼질 수 있다고 하는데, 그 특별한 하루는 사막의 여러 동물들에게는 마치 축제와도 같다.

이 책에서는 무엇보다 사막에 사는 독특한 곤충들과 동물들을 만나게 되는 점이 특별한 경험이 아닐까 싶다. 화려한 색깔을 자랑하는 무지개메뚜기, 긴 줄무늬 꼬리를 가진 호랑이꼬리고양이, 늑대의 축소판이라하는 남부메뚜기쥐, 나는 것보다는 땅 위를 달려 움직이는 갬벨메추라기, 세상에 알려진 단 두 종류뿐인 독액을 뿜어내는 도마뱀 중 하나인 아메리카독도마뱀 등등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사와로의 친구들은 모두 낯설지만, 그만큼 매력적이다.

페이지를 펼치면 드넓은 사막에 아침 해가 떠오르고, 분홍, 주황, 노랑, 빨강.. 사막에 꽃들이 활짝 피어난다. 햇볕이 점점 땅을 뜨겁게 달구는 한낮의 열기 속을 지나, 사막에는 어느덧 뉘엿뉘엿 해가 지고, 기온이 떨어지며 밤이 다가온다. 그렇게 어둠이 내리고, 찬란한 달빛 아래 사와로 선인장에는 새하얀 꽃들이 피어 오른다.

따뜻한 대지와 붉은 해가 떠오르고 시간이 지나 밤이 되며 색상이 변해가는 사막의 하늘, 싱그러운 초록빛을 뿜어내는 사와로 선장과 알록달록한 저마다의 개성과 색상을 가지고 있는 사막의 여러 동물들이 페이지 하나 하나를 가득 채우고 있다.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에 살아서 좋은 점 중의 하나는 바로 계절에 따라 확연히 달라지는 자연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푸릇푸릇한 봄부터, 시원한 초록빛의 여름, 노랑, 빨강으로 물드는 가을, 회색과 무채색의 겨울의 모습을 모두 경험할 수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각 계절에 맞는 꽃과 나무, 곤충들의 모습 또한 너무도 경이로운 자연이 줄 수 있는 선물일 것이다. 하지만 일상에서 우리는 너무도 쉽게 그 아름다운 광경들을 놓치며 산다.

이 책은 그렇게 우리가 잊어 버리고 살고 있는 풍경들을 자연의 경이로움을 고스란히 그림으로 재현시키고 있다. 단순하지만 우아한 선과 따뜻한 채도의 생동감 있는 컬러들로 표현된 사막의 하루는 그림이지만 너무도 생생하게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사막의 건조한 바람도 따뜻하게 느껴지고, 무더운 날씨도 생기 있게 보이며, 페이지 여기저기에서 달콤한 꽃내음이 나는 것만 같다. 어둠 속을 날아다니는 희끄무레한 나방들이 별처럼 반짝이고, 한 가득 피어난 사와로 꽃에서 나는 진한 향기가 책 속에서 묻어날 것 같은 기분도 들었다. 무더운 여름 밤, 사막의 동물들과 함께 자연의 신비로운 여행을 떠나 보자. 사막의 아름다운 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r*******n 2019.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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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일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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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 리라 호손 글. 그림 / 홍연미 옮김 웅진주니어 "사와로"를 아시나요? 미국 남서부에서부터 멕시코 북서부까지 약 26만 제곱킬로미터의 넓디넓은 사막이 펼쳐져 있어요. 이 사막을 소노란 사막이라고 해요. 소노란 사막에는 '사와로'라는 아주 특별한 식물이 자라요. 사와로는 일 년에 딱 하루만 꽃을 피우는 거대한 선인장이에요. 꽃이 피어 있는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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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

리라 호손 글. 그림 / 홍연미 옮김

웅진주니어


"사와로"를 아시나요?

미국 남서부에서부터 멕시코 북서부까지 약 26만 제곱킬로미터의 넓디넓은 사막이 펼쳐져 있어요. 이 사막을 소노란 사막이라고 해요. 소노란 사막에는 '사와로'라는 아주 특별한 식물이 자라요. 사와로는 일 년에 딱 하루만 꽃을 피우는 거대한 선인장이에요. 꽃이 피어 있는 시간은 짧지만 화려한 꽃잎을 활짝 펼치고 달콤한 향기를 내뿜어 박쥐와 나방, 비둘기 같은 꽃가루 매개자들을 불러들여요. 이 동물들 덕분에 사와로의 꽃가루는 멀리까지 퍼질 수 있답니다. - 본문 중에서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그림책은 척박한 땅. 사막에서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꽃 '사와로'의 이야기입니다.



드넓은 사막에 키다리 선인장 사와로들이 있습니다.

사와로는 크고 작은 야생동물들의 쉼터가 되지요.

새들의 둥지가 되기도 하고, 사와로 주위에 꽃들이 피어 다른 동물들을 불러 모으기도 합니다.

사막을 동물들은 사와로 주위에 모여들어요.

어린 동물들은 달리고, 숨고, 미끄러지고..... 아무 걱정 없이 즐겁게 놀아요.

때가 되면 모두가 사와로 꽃 주변으로 모여든답니다. 일 년에 한번 피는 꽃을 보기 위해서지요. 모두들 사와로가 피는 날을 손꼽아 기다린 듯 숨죽여 지켜봅니다.

 



사와로 꽃이 한가득 피어나면 향기가 가득한가 봅니다. 날아가는 박쥐들도 꽃향기를 맡고 맛을 봅니다. 새벽에 이르게 되면 새와 꿀벌들은 꽃꿀을 마시러 찾아오지요. 모두가 떠나도 사와로는 아직 할 일이 남아있지요. 열매를 맺는 일이랍니다.


사와로 꽃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그림책에 나온 사막의 동물들을 설명해 놓았답니다. 아름다운 그림책도 보고, 사와로의 한살이도 알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사와로는 선인장입니다. 200년 동안 살며 아주 천천히 성장한다고 합니다. 사막에 사는 동물들의 집이 되기도 하고, 꿀을 제공하기도 하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물도 부족하고, 먹이도 부족한 사막에서의 사와로는 동물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인 거 같아요. 일 년에 한번 꽃을 피우면 달콤한 향기가 꽃가루 매개자들을 불러 모은답니다.

정지된듯하지만 흘러가는 사와로의 생애. 10년 정도 자랐을 때, 2.5센티미터를 자라고 꽃눈이 나올 때 35년 정도 자랐을 때입니다. 첫 꽃을 피우기 위해 얼마나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할까요? 기다림을 참지 못하는 현대에게 진정한 기다림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사와로는 꽃만 피우지 않습니다. 동물들에게 안식처도 제공해 주지요. 큰 사와로 선인장 안에서 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200년 동안 살면서 온전히 보여주고 내어주는 삶을 보여줍니다.

일 년에 하루, 사막에 사는 모든 동물들은 사와로를 보기 위해 모여듭니다. 꿀을 먹고, 향기를 맡기도 하겠지요. 척박한 땅 사막에서 가장 아름답게 밤을 장식하는 사와로는 사막동물들에게 엄마와 같은 존재인 거 같아요. 사와로 주위로 동물들이 모여들어 자연스레 생명이 살아가는 공간이 됩니다. 척박한 환경에서도 서로 상생하며 살아가는 동물과 식물들을 봅니다. 사와로가 꽃을 피우는 밤은 사막의 가장 신비롭고 아름다운 시간인 거 같습니다.

 

선인장이 자라는 시간이 이렇게 긴 시간이 필요하다니 놀랍다. 씨앗이 싹이 났을 때 벌써 내가 학생이 되고, 자랄 때까지도 내가 어른이 되어도 아직 얼마 자라지 않다니 신기하다. 미국 소노란 사막에 가서 꼭 보고 싶다고 아이는 말합니다.

 

 

※ 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m******a 202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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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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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 사와로 미국 남서부에서부터 맥시코 북서부까지 약 26만 제곱킬로미터의 넓디넓은 사막이 펼쳐져 있어요 이 사막을 소노란 사막이라고 해요 소노란 사막에는 사와로라는 아주 특별한 식물이 자라요 사와로는 일 년에 딱 하루만 꽃을 피우는 거대한 선인장이에요 드넓은 사막에 아침 해가 떠올라요 봄을 맞아 사막은 온통 생기로 가득하지요 키다리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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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

사와로

미국 남서부에서부터 맥시코 북서부까지

약 26만 제곱킬로미터의 넓디넓은 사막이

펼쳐져 있어요

이 사막을 소노란 사막이라고 해요

소노란 사막에는 사와로라는 아주 특별한

식물이 자라요

사와로는 일 년에 딱 하루만 꽃을 피우는

거대한 선인장이에요

드넓은 사막에 아침 해가 떠올라요

봄을 맞아 사막은 온통 생기로 가득하지요

키다리 선인장 사와로들이 보이나요?

사와로는 크고 작은 야생동물의 아늑한 쉼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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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향기가 솔솔 풍기는 나무 그늘에서는

사막을 떠돌던 배고픈 사슴이 우적우적

나뭇잎을 먹고 있어요

어린 다람쥐들은 나무에서 폴짝 뛰어내려

달리고, 숨고, 미끄러지고....

아무 걱정 없이 즐겁게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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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동물들의 쉼터이자 생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사와로는

약 200년 정도 살며, 평균 12미터까지 자라는

웅장한 선인장이네요

일 년에 하루,

밤에만 꽃을 피우는 신비로운 식물

사와로 선인장은

꽃이 피어 있는시간은 무척 짧지만,

벨벳처럼 보드라운 꽃잎을 동그랗게 펼치고

진하고 달콤한 향을 내뿜어사막 동물들을불러

모으지요

사와로 선인장이 꽃을 피우는 밤이면

밤새 신나는 꽃 축제가 벌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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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는 사와로 선인장, 남부메뚜기쥐,

호랑이꼬리고양이, 작은긴코박쥐,

아메리카독도마뱀 등

다양하면서도 신기한 동식물들이 살지요

찬란하고, 따뜻한 밝은 노란빛 대지와

분홍, 주황, 빨강, 검정으로 시간 순서에 따라

극적으로 묘사되는 사막의 하늘,

화려한 배경 속에서 초록빛을 뽐내는

사와로 선인장이 우뚝 솟아 있는 풍경을 보며

자연의 경이와 다양한 삶의 모습을 볼수 있는

신비하고 재미가 있는 책이네요

l****0 2019.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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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중 딱 하루 그것도 밤에 피는 사와로 선인장 꽃 이야기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 입니다사와로 선인장은 일 년에 하루그것도 밤에만 꽃을 피우는 식물입니다사와로 선인장이 꽃 피우는 그 하루동안 펼쳐지는 이야기가 담겨있어요벨벳처럼 부드러운 꽃잎이 펼쳐지고진하고 달콤한 향이 퍼지면서 동물들이 모입니다사와로 선인장에 대해 더 알아보기사막에 살고 있는 신기한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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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중 딱 하루 그것도 밤에 피는 사와로 선인장 꽃 이야기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 입니다

사와로 선인장은 일 년에 하루

그것도 밤에만 꽃을 피우는 식물입니다

사와로 선인장이 꽃 피우는 그 하루동안 펼쳐지는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벨벳처럼 부드러운 꽃잎이 펼쳐지고

진하고 달콤한 향이 퍼지면서 동물들이 모입니다

사와로 선인장에 대해 더 알아보기

사막에 살고 있는 신기한 동물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아름답고 매혹적인 그림체에 이끌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봤어요

사와로 선인장을 처음 알게 되었고

그 사막에 사는 신기한 동물들도 많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책일 읽고 난 후

오히려 제가 실제로 보면 얼마나 이쁠지

그 달콤항 향기가 얼마나 진할지

너무 궁금해졌네요 :)

m*****5 201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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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호손 -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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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딱 하루 꽃을 피우는 꽃이 있다. 바로 "사와로"라는 식물이다.이 식물은 미국 남서부에서 멕시코 북서부까지 이어진 넓은 사막에 피어나는 선인장이다.이 식물은 사막에게 생기를 가져다 주기도 하고, 야생동물이나 새들의 쉼터가 되어주기도 한다.내가 생각하는 사막의 이미지는 사람이 살지 않는 아무것도 없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식물이 피어난다는 것에 대해 신기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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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딱 하루 꽃을 피우는 꽃이 있다. 바로 "사와로"라는 식물이다.

이 식물은 미국 남서부에서 멕시코 북서부까지 이어진 넓은 사막에 피어나는 선인장이다.

이 식물은 사막에게 생기를 가져다 주기도 하고, 야생동물이나 새들의 쉼터가 되어주기도 한다.

내가 생각하는 사막의 이미지는 사람이 살지 않는 아무것도 없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식물이 피어난다는 것에 대해 신기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사와로"라는 식물을 처음 알게 됐는데, 이런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사와로"라는 식물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같다. 제목과 표지를 보자마자 "이 책은 그림책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만큼 느낌이 강했지만,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책 속의 내용도 기대하며 읽게 됐다. 표지만큼이나 책 속의 일러스트가 예쁘고, 문장도 좋아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책은 "사와로"에 대해 설명을 했지만, "사와로"를 다른 것에 빗대어 생각할 수 있을 것같다. 예를 들면 나에게 쉼터가 되어 줄 수 있는 어떠한 물건이라던가 사람 등이라고 생각하며 읽을 수 있을 것같다. 나에게 밤은 편안한 느낌을 맞이할 수 있는 기분이 드는데 표지 속 배경이 밤이라서 그런지 책을 읽으면서 편안한 느낌이 들었던 것같아 좋았다.

"사와로"뿐만이 아닌 다른 동물도 만날 수 있었는데, 이름과 생김새가 독특해서 신기했다. 식물이나 동물들이 우리가 흔히 볼 수 있거나 알았다면 지루할 수도 있고, 흥미가 떨어질 수도 있는데 그 반대였기 때문에 더 관심있게 책을 볼 수 있었던 것같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사막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같아 즐거운 시간이었다.

t*********6 2019.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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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로 선인장의 생명력과 사막의 활기를 느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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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 남서부에서 멕시코 북서부까지 펼쳐진 소노란 사막에 사는 선인장 '사와로'에 대한 지식 그림책이에요.사와로 선인장은 일 년에 딱 하루만 꽃을 피우는데 피어 있는 시간은 짧지만 화려한 꽃잎을 펼치고 달콤한 향기를 내뿜는데요. 그래서 여러 동물들이 사와로 선인장에 찾아오고 사와로의 꽃가도 멀리까지 퍼질 수 있다고 해요.사와로 선인장의 새롭고 신기한 특징과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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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 남서부에서 멕시코 북서부까지 펼쳐진

소노란 사막에 사는 선인장 '사와로'에 대한 지식 그림책이에요.

사와로 선인장은 일 년에 딱 하루만 꽃을 피우는데 피어 있는 시간은 짧지만 화려한 꽃잎을 펼치고 달콤한 향기를 내뿜는데요.

그래서 여러 동물들이 사와로 선인장에 찾아오고 사와로의 꽃가도 멀리까지 퍼질 수 있다고 해요.

사와로 선인장의 새롭고 신기한 특징과 편안하게 들려주는 문장체, 아름다운 그림이 합쳐져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사와로는 크고 작은 야생동물의 아늑한 쉼터예요.

새들이 사와로의 꼭대기에서 쉬어 가고, 딱따구리는 둥근 구멍을 만들어서 둥지로 이용하기도 해요.

해가 지기 시작하면 사와로의 밑동에서는 거북, 방울뱀 등이 밤에 펼쳐질 꽃 축제를 기다리며 움직이고요.

'사막'하면 황량하고 선인장이 떠올랐지만

선인장이 동물들의 쉼터가 되고,

또 밤에는 더 신나는 축제가 일어난다는 걸

이 책을 보며 알게 되었어요.

해가 지고 사막에 가득한 사와로의 모습이 대조되어

시선을 끈 페이지였어요.

환한 달빛 아래, 사와로 꼭대기에

조그만 초록빛 눈이 움트기 시작하고

벨벳처럼 보드라운 꽃잎이 둥그렇게 펼쳐지면

진하고 달콤한 향이 밤하늘에 차올라요.

선인장 꼭대기에 탐스럽게 핀 하얀 꽃이 까만 밤 속에서

찬란하게 빛나는 페이지예요.

사와로 꽃에서 나는 향기로 새로운 동물들도 모여들고요.

선인장 곳곳에 모인 동물들의 모습이 이색적이고, 직접 사와로 꽃의 향기를 맡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첫 새벽이 오면 박쥐 같은 동물은 새끼를 돌보려고

둥지로 돌아가고,

새와 꿀벌은 사와로의 꽃꿀을 마시러 찾아와요.

사막이 다시 조용해지지지만 사와로의 꽃이 지고 빨간 열매가 자라면 다시 새로운 사와로가 태어날 거예요.

밤에 벌어지는 사막의 새로운 풍경과 동물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책 뒤쪽에는 사와로의 한살이와 각 기관에 대한 설명도 알기 쉽게 되어 있어요.

사와로의 눈이 나타나는 데 35년이나 걸린다는 게 놀라웠어요.

열매 하나에는 검은 씨앗이 약 2,000개 이상이

들어 있다는 사실도요.

사와로 선인장의 신비로운 특징과 생명력을 알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동식물과 자연에 흥미 있는 아이들이 읽기 좋아 추천하고 싶습니다. ^^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l*****6 2019.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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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볼 그림책 추천,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
"아이와 함께 볼 그림책 추천,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 내용보기
(책 펼쳐보기 동영상 첨부 - 아래 링크 클릭)https://www.instagram.com/p/BxttTGhluFN/?igshid=qc0kfhvgyhe0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이 있다.어떤 꽃이길래 꽃 위에는 나비가 아닌 나방이 있는 걸까 궁금했다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의 이름은 사와로. 선인장이다평균 12미터까지 자라는 웅장한 선인장. 사와로는 약 200년 동안 살며 아주 천천히 성장한다.이 책을 통해 본 사막은
"아이와 함께 볼 그림책 추천,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 내용보기

(책 펼쳐보기 동영상 첨부 - 아래 링크 클릭)

https://www.instagram.com/p/BxttTGhluFN/?igshid=qc0kfhvgyhe0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이 있다.

어떤 꽃이길래 꽃 위에는 나비가 아닌 나방이 있는 걸까 궁금했다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의 이름은 사와로. 선인장이다

평균 12미터까지 자라는 웅장한 선인장. 사와로는 약 200년 동안 살며 아주 천천히 성장한다.

이 책을 통해 본 사막은 생명력이 넘친다. 사막엔 모래밖에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수많은 종류의 동식물들이 살고 있었다. 귀여운 그림으로 사막의 생태계와 사와로라는 (선인장) 독특한 꽃을 살펴본다. 10년 동안 2.5센티 자라고 35년 정도 자랐을 때 눈이 나타난다

일 년에 단 하루만 피어서인지 성장 속도는 느리지만 평균 12미터의 크기로 하늘을 날다 지친 새들도 쉬었다 갈 수 있다. 느리게 자라는 식물, 자신만의 시간으로 살아가는 선인장 사와로를 통해 인생의 속도, 삶의 속도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음을 생각해보게 한다.

사막에 가는 것도 쉽지 않지만, 특히 밤에 사막에 있는 건 더 어려울 텐데. 그림책을 통해 가보지는 못했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어딘가를 떠올리며 상상해 볼 수 있어서 좋다.

왜 꽃 위에 나방이 있을까 궁금했는데 나방은 사와로 꽃가루를 퍼뜨려줄 좋은 친구였다. (사와로 꽃은 피어있는 시간이 짧아 달콤한 향기로 박쥐, 나방, 비둘기 같은 꽃가루 매개자들을 불러들이고, 이들을 통해 꽃가루가 멀리 퍼질 수 있다고 한다)

내가 좋아하지 않았던 존재도 누군가에겐 꼭 필요하다는 걸 생각해보게 한다

귀여운 그림으로 생동감 넘치는 사막의 모습을 상상해보며, 나와 다른 존재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각자의 시간이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책이 되지 않을까. 사막에 뭐가 있는지, 꽃이 있는지조차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실제로 존재하지만 경험해 본 적 없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게 하는 책이라 아이와 함께 보기에도 좋을 것 같다

엄마와 함께 보는 아이 책, 그림책 추천!

사와로 축제, 사막의 밤을

상상해 볼 수 있는 그림책?

t********0 201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막의 특별한 꽃 이야기 -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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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 글·그림 라라호손 옮김 홍연미     강인한 생명력을 품은 땅, 사막 그 속에서 피어나는 특별한 꽃  책소개ㅣ 드넓은 사막의 밤, 일 년에 한 번뿐인 꽃 축제를 즐기기 위해 사막의 여러 동물들이 하나둘 모여듭니다. 책장을 펼치는 순간, 독자도 그 특별한 축제에 초대받게 되지요. 축제의 주인공은 바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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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

글·그림 라라호손 옮김 홍연미  

 

강인한 생명력을 품은 땅, 사막

그 속에서 피어나는 특별한 꽃

 

 

책소개ㅣ

드넓은 사막의 밤, 일 년에 한 번뿐인 꽃 축제를 즐기기 위해 사막의 여러 동물들이 하나둘 모여듭니다. 책장을 펼치는 순간, 독자도 그 특별한 축제에 초대받게 되지요. 축제의 주인공은 바로 사와로 선인장입니다. 사와로 선인장은 미국 남서부에서부터 멕시코 북서부까지, 약 26만 제곱킬로미터의 넓디넓은 소노란 사막에서 살아갑니다. 약 200년 정도 살며, 평균 12미터까지 자라는 웅장한 사와로 선인장은 일 년에 하루, 그것도 밤에만 꽃을 피우는 신비로운 식물입니다. 꽃이 피어 있는 시간은 무척 짧지만, 벨벳처럼 보드라운 꽃잎을 동그랗게 펼치고 진하고 달콤한 향을 내뿜어 사막 동물들을 불러 모으지요. 사와로 선인장이 꽃을 피우는 밤이면 밤새 신나는 꽃 축제가 벌어진답니다.

 

 

아기자기하고 눈에 확 띄는 일러스트가 이 책을 가득 메우고 있다

귀엽기도 하고, 사실적이기도 해서 더 이끌리는 것 같다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은 바로 사와로이다

사와로는 소노란 사막에서 자라는 특별한 식물이다.

소노란 사막은 미국 남서부에서부터 멕시코 북서부까지 약 26만 제곱킬로미터의 넓디 넓은 사막이다.

사와로는 일 년 중에서도 단 하루만 꽃을 피우는 거대한 선인장인데, 그 꽃을 피어나면 박쥐와 나방, 비둘기 같은 매개자들을 불러들인다.

그 매개자들을 불러들일 수 있는 이유는, 피어있는 시간동안 화려한 꽃잎을 보이고 달콤한 향기를 뿜어내기 때문이다.

동물들로 인해 아름다운 꽃 사와로의 꽃가루가 멀리멀리까지 퍼질수 있게 된다.

사와로가 피어나는 날은 말 그대로 축제인 것 같다.

사막의 밤을 아주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사와로가 아닐까 싶다.

단 하루 피어나는 날을 기다리고 기대하고, 그 날이 되면 모두가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또 다시 사와로의 꽃이 피어나길 기다리고.

낭만적인 것 같다. 뭔가 영화의 상상 속의 일들이 펼쳐지는 이야기 같다.

 

사와로의 꽃이 피어나길 기다리는 동물들.사와로의 친구들은 무지개메뚜기, 작은긴코박쥐, 호랑이꼬리고양이, 남부메뚜기쥐, 갬벨메추라기, 보브캣, 소노란사막거북, 흰벌새나방, 아메리카독도마뱀, 힐라딱따구리 등 많은 친구들이 사와로 꽃을 기다린다.

 사와로의 동물 친구들이 어떤 특성인지도 설명한다.

 특이한 이름을 가진 친구들이 무엇을 먹고 어떤 행동을 하는지 알 수 있어서 재미있다.

용어 풀이도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궁금한 것을 설명해주기에도 좋은 것 같다.   

한 편의 아름다운 소설 이야기를 읽은 것 같다.

사막은 세계지리 시간에 배웠을 때, 툰드라와 사막환경에 대해 대략적으로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사막에서 자라나는 식물과 그 친구들을 보니 재미까지 더해졌다.

식물과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아주 즐겁게 읽을 것 같다.

책에 관심이 없는 우리 엄마도 신기해하면서 읽을 정도로 즐겁고 통통 튀는 책이다.

m******8 2019.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 내용보기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표지!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은 바로 '사와로' 라는 거대한 선인장이다. 이 책을 통해 사와로라는 선인장을 처음 접해본다!! 이 책의 저자 라라호손의 그림체 또한 예뻐서 더욱 매력적이다.사와로는 소노란 사막에 분포하고 있는데, 일 년에 딱 하루만 꽃을 피는 거대한 선인장이라고 한다.일 년에 딱 한 번이라니,, 가장 사와로가 예쁠 때가 아닐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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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표지!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은 바로 '사와로' 라는 거대한 선인장이다.

이 책을 통해 사와로라는 선인장을 처음 접해본다!! 이 책의 저자 라라호손의 그림체 또한 예뻐서 더욱 매력적이다.

사와로는 소노란 사막에 분포하고 있는데, 일 년에 딱 하루만 꽃을 피는 거대한 선인장이라고 한다.

일 년에 딱 한 번이라니,,

가장 사와로가 예쁠 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와로는 누군가에게 또한 큰 위안이 되어준다. 단지 이것만으로도 사와로는 인생을 멋있게 살고 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동식물의 특징을 잘 살린 그림이 눈에 띈다. 특히 저기 위에 태양!

 

책의 뒷부분

사와로의 한살이와 사와로의 친구들에 대한 특징들도 잘 나와있다!

아무래도, 글들이 짧고 그림이 눈에 띄는 책이기에 어린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그리고 일 년에 딱 하루만 피는 꽃이기에 사와로가 더욱 아름다워보였다. 지금 우리의 인생처럼!


j******d 2019.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