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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는 저녁 축제에서 사잔카와 축제 거리를 거닐던 중에 노점에서 고양이 마스코트 가면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고양이 가면을 사잔카와 에게 남주는 선물 합니다.남주는 사잔카가 축제 거리를 자신과 함께 돌아다니는 것을 기분 나쁘게 생각할거라 생각해서 고양이 가면을 그녀에게 준것입니다. 사잔카는 얼굴 가득 미소를 지으며 고마워 하는데 남주는 그게 그렇게 기쁜것일까 생각해 봅니다. 그녀도 남주가 고양이 가면을 구입한곳에서 로봇가면을 구해서 주인공에게 선물 합니다. 남주는 사잔카와 함께 축제 거리를 거닐면서 그녀가 웃는 미소를 볼때 마다 자신도 그 얼굴이 귀엽다고 생각해서 그녀가 자신의 붉어진 얼굴을 가면 때문에 느끼지 못해서 사잔카가 선물한 로봇가면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잔카의 미소는 일러스트로 함께 해서 그녀의 귀여운 얼굴을 감상할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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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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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1학기가 끝나고 드디어 맞이한 여름방학. 바로 앞권에서 남주가 고생한 것에 대한 작가의 보답인지는 몰라도 이번 권은 이전 권들과 비교했을 때 달달함이 상대적으로 많이 느껴졌던 권이었다. 하지만 책소개에도 나와있듯이 작중 후반에 나오는 '궁극의 대답'에서 나도 모르게 뒷목을 잡아버렸던 것은 뭐랄까.. 그래서 다음 7권이 매우 기대가 되는 상황인데.. 언제쯤 나올지가.. 여담이지만 이번 권에서는 유난히 브리키 일러작가기 힘을 쓴 흔적을 엿볼 수 있었다. (당장 표지 일러스트부터 그랬고, 내지 삽화도 퀄리티가 눈에 띄게 좋았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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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에 인기가 있는 작품인 나를 좋아하는 건 너 뿐이야 유권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학산 문화사 새로운 레이블 한 것 같은데 익스트림 노벨 이 아닌 검색 백영애 작품입니다 과연 이 작품의 이름은 뭘까요 개인적으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상당히 독특한 작품들을 여러 가지 발간해주고 있어서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과연 다음 곡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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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6권입니다. 이것도 애니메이션 화가 결정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그래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요즘 빠르게 나와주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요즘 같이 이세계물이 판치는 라이트 노벨 장르에서 상당히 귀한 축에 드는 소설이 아닌가 싶네요. 청춘물이라고 볼 수 있으니까요. 어쨌든 이번권도 상당히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보시다시피 일러스트도 출중하고 말이죠. 다음권도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빨리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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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학산문화사에서 빠르게 정발중인 라쿠다 작가분의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시리즈 6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19.05.10 기준 11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5권입니다. 애니메이션화도 최근 확정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때문에 쭉쭉 정발하고 있는걸까요..? 재미있게 읽고 있는 입장에서는 좋지만요. 차이가 좁혀질때까지 계속 이런 페이스로 정발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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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배경 케릭터를 포기하고 주인공으로의 자각을 갖는 이번편에는 집과 멀리 떨어진 대학에 재학중인 누나 키사라기 마리카가 보통 하렘 스타일의 라노벨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작가님의 필력이 뛰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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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에 발매되어 2019년 5월에 구매한 라이트 노벨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6권>이다. 하지만 유튜브 채널 <미우의 소박한 이야기>에 올릴 영상을 편집하느라 책 읽는 시간이 줄었고, 덕분에 신작이 많이 나오는 달의 작품은 점점 뒤로 밀리는 작품이 많아서 2019년 8월이 되어서 겨우 읽을 수 있었다. 상당히 오랜 시간이 지나고 읽은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6권>은 때마침 여름과 어울리는 에피소드가 그려지면서 여러 즐거움을 주었다. 보통 한국에서 여름은 여름 휴가를 떠올리며 계곡에서 놀거나 바다에서 노는 에피소드가 대부분이지만, 일본은 여름이 또 하나의 축제 기간이기도 해 이벤트가 정말 많다. 특히 일본에서 여름 축제 시즌을 맞아 한다고 하는 나가시 소멘(대나무 통을 연결하고, 물을 흐르게 한 후에 거기에 소면을 흘러보내고, 그 소면을 사람들이 집어서 먹는 이벤트)을 비롯해 불꽃축제 이벤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있다. 오늘 라이트 노벨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6권>도 그런 이벤트가 소재다. 하지만 이런 이벤트는 그저 평범하게 논다고 해서 재미있는 게 아니다. 이러한 이벤트에는 역시 러브 코미디 같은 소소한 이벤트가 벌어져야 더 재미있는 법이다. 그래서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6권>에서는 새로운 인물 '토쿠쇼(통칭 후우)'라는 인물이 등장해 새로운 사건을 일으키며 이야기를 끌어나가게 된다. 물론, 어디까지 사건의 화제는 토쿠쇼의 러브 코미디에 있지만, 사건을 이끌어나가는 건 전적으로 주인공 죠로의 역할이다. 죠로가 토쿠쇼의 러브 코미디를 돕기 위해서 히로인과 협력하거나 혹은 도중에 이런저런 이벤트를 겪는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재밌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살짝 다음을 위한 복선도 나온다. 그 복선은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6권> 마지막에 이르러 생각지도 못한 형태로 나타나면서 잠시 얼이 빠지게 만들었다. 참, 다음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7권>은 또 어떤 카오스 같은 전개가 기다리고 있을지 내심 기대되면서도 머리가 아프다. 과연 주인공 죠로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한바탕 떠들썩한 여름을 보내고, 가을을 맞이하려는 죠로에게 닥친 빌어먹을 러브 코미디 이벤트. 엉망진창인 러브 코미디 라이트 노벨을 읽고 싶은 사람에게 이 라이트 노벨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시리즈를 추천한다. 분명히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며 박장대소 하며 읽을 수 있을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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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라고 할 정도로 정식발매 속도가 빨라서 작품을 읽는데 무척 스피드 있게 즐길 수 있는 작품,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6권입니다. 이번에 읽은 6권은 다른 권에 비해 주인공의 인생이 조금은 편해진 것은 아닌가 하는 착각 속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물론 소개글이라든지 권의 전반에 보이는 분위기는 전혀 주인공이 고생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작품의 분위기가 달라진 것은 아녀서 아니나 다를까 주인공의 시련이 이어지는 이야기의 전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주인공에게 끊임없이 시련을 주는 라이트노벨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른 라이트노벨에 비해 이야기의 구성도 조금 색다르고 인물 간의 관계 측면에서도 전혀 새로운 느낌이 있어서 신간의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무척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것 같고 이번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6권도 그런 부분이 잘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든지 주인공에게는 그동안 고생한 보답이 있었으면 합니다. 권선징악과 같은 개념으로 주인공 주변 인물들의 말도 안 되는 행동들을 볼 때마다 시원한 결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주인공을 응원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시리즈만큼 주인공에게 몰입하여 읽는 작품은 거의 없는 것 같고 무척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이번 6권도 무척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던 이야기인 것 같고 앞으로의 이야기에서 주인공의 상황이 좀 좋아졌으면 하는 기대와 바람을 가지고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