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 여행하는 법>은 도서관의 열혈 이용자인 저자가 세계의 다양한 도서관을 여행하며 느꼈던 점과, 변화하는 한국의 도서관에 대한 생각을 담은 책입니다. 비록 저자가 출판업무에 종사하는 편집자이지만, 그보다는 공공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하는 한 사람의 이용자의 시각으로 말하고 있어, 큰 어려움이나 부담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세계의 도서관을 여행하며 그곳의 서비스를 소개하는 부분에서는 몰랐더 공공 도서관 서비스를 알아가는 재미가 있고, 한국의 도서관 문화에 대한 설명에는 공감을 느끼게 합니다. 다양한 도서관의 사례를 설명하며 도서관과 서점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고민을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도서관 업무에 대한 전문 지식 영역의 책도 좋지만, 이렇게 일반적인 이용자의 시각이 담긴 책들을 많이 접할 수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임윤희 님이 쓴 책이에요. 도서관 여행하는 법. 이 작품을 읽었습니다. 좋아하는 카테고리라고 해야할까요 그리고 원래 이런 소재 좋아해서 잘봤어요. 미리보기와 키워드를 보시고 마음에 안 드셔도 구매하시는 게 좋을 듯 했어요.. 괜찮게 잘 읽었습니다. |
|
임윤희 저, 도서관 여행하는 법 리뷰입니다. 이책을 통해 외국의 다양하고 유명한 도서관을 만날 수 있었고, 도서관의 역할, 도서관을 대하는 자세 , 도서관의 변화 방향 등에 대하여 알게 되었어요. 상당히 독특한 관점이라 매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
임윤희 저, 도서관 여행하는 법 리뷰입니다. 도서관이 무엇인지, 책을 보과하는 곳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전세계에 있는 유명도서관을 소개하고 도서관이 나아가야할 방향과 도서관을 이용할 때의 주의점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
|
임윤희 저, 도서관 여행하는 법 리뷰입니다. 저자의 도서관에 대한 애정이 묻어나는 책이었어요. 책이 아니라 도서관을 사랑한다는 말에 의아했는데요, 도서관에서 운영위원을 한 저자라니 당연히 그런 것도 같습니다. 도서관을 사랑하는 것이 결국 책을 사랑하는 거겠죠. |
|
임윤희 저, 도서관 여행하는 법 리뷰입니다. 저자의 도서관에 대한 애정이 묻어나는 책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그래서 도서관을 좋아하기는 쉽지만, 도서관 자체에 관심을 가지고 더 좋은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
|
임윤희 저, 도서관 여행하는 법 리뷰입니다. 도서관 덕후인 저자가 전 세계 다양한 도서관을 여행하고 주변 도서관을 살피며 느낀 도서관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을 담아낸 책인데요, 세계 다양한 도서관의 모습도 재밌지만 세월 속에 변화하는 도서관도 재밌네요. |
|
임윤희 저, 도서관 여행하는 법 리뷰입니다. 요즘 이런 류의 책을 읽으면서 제일 먼저 눈이 가는 것이 부제입니다. 이 책의 부제는 앎의 세계에 진입하는 모두를 위한 응원과 환대의 시스템으로 이 자체로 이 책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더라구요. 좋은 책입니다. |
| 도서관 좋아하고 서점탐방 좋아했던지라 도서관 여행하는 법도서관 여행하는 법이란 제목을 보고 신선하고 흥미를 느껴 읽게 되었는데요. 작가님 이력이나 글 속에 소개되는 도서관들 저도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종이책보다 이북을 선호하게 되면서 도서관에 잘 안가게 됐거든요. |
| 임윤희 작가님의 도서관 여행하는 법 리뷰입니다. 책이나 독서를 주제로 한 책들은 봤지만 도서관에 관련된 책은 처음이라 읽기 전부터 기대가 됐습니다. 다른 나라의 도서관은 어떻게 다르고 또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