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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나는 희망이있다.
"그러나 나는 희망이있다." 내용보기
이런 책들이 출간된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희망이랄까.그리고 대중이란 거대한 물결의 흐름이 현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인식한다는 것,그것에서도 희망을 본다.속수무책으로 당하지 않을것이다.경제란 것은 아직도 명확한 답이 없는 학문이다.그렇기에 경제 역시 하나의 생물이라고도 말한다.우리의 문명은 진화를 통해서 지금의 자본주의 역시 진화시킬 것이다.나는 그게 인류역사의 흐름
"그러나 나는 희망이있다." 내용보기

이런 책들이 출간된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희망이랄까.

그리고 대중이란 거대한 물결의 흐름이 현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인식한다는 것,

그것에서도 희망을 본다.

속수무책으로 당하지 않을것이다.

경제란 것은 아직도 명확한 답이 없는 학문이다.

그렇기에 경제 역시 하나의 생물이라고도 말한다.

우리의 문명은 진화를 통해서 지금의 자본주의 역시 진화시킬 것이다.

나는 그게 인류역사의 흐름이라고 믿는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8 2020.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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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과 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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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내용일 것이라 서문을 보고 지레짐작했는데 생각한것처럼 현학적인 내용은 아니라고 느껴졌습니다 인류가 살아가면서 생겨나는 문명과 모든 것과의 충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자본주의의 정의부터 시작된 이야기는 정치사회와 특히 환경분야를 중심으로 천천히 영역을 확장해나갑니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교토의정서에서 본격적으로 미국이 탈퇴를 선언한 것은 2018년인가 2019년
"문명과 자본주의" 내용보기
어려운 내용일 것이라 서문을 보고 지레짐작했는데 생각한것처럼 현학적인 내용은 아니라고 느껴졌습니다 인류가 살아가면서 생겨나는 문명과 모든 것과의 충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자본주의의 정의부터 시작된 이야기는 정치사회와 특히 환경분야를 중심으로 천천히 영역을 확장해나갑니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교토의정서에서 본격적으로 미국이 탈퇴를 선언한 것은 2018년인가 2019년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그 몇년전에 싹을 틔웠다고 단언하고 격변하는 세계경제가 환경에 미쳐온 영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매연으로 가득찼던 도시가 파란 하늘과 맑은 공기를 찾았지만 경제분야에 붉은등이 켜졌다는 뉴스를 접하는 지금 시점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였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지금과는 다른 변화를 세계에게 줄 수 있을까요 희망찬 미래가 오기를 바라봅니다
t****h 2020.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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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은 지금의 자본주의를 견뎌 낼 수 있을까
"문명은 지금의 자본주의를 견뎌 낼 수 있을까" 내용보기
제목만 보더라도 굉장히 흥미로운 주제이고, 세계적 석학인 촘스키의 책이라는 것만으로도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촘스키는 환경문제에 대해 중요시하고 있는데, 인류가 자연환경과 조화롭게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이윤추구만을 목적으로하는 이기적인 기업들의 행태가 변화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변화시키기에는 역부족일 수 있고, 대대적인 민중운
"문명은 지금의 자본주의를 견뎌 낼 수 있을까" 내용보기

제목만 보더라도 굉장히 흥미로운 주제이고, 세계적 석학인 촘스키의 책이라는 것만으로도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촘스키는 환경문제에 대해 중요시하고 있는데, 인류가 자연환경과 조화롭게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이윤추구만을 목적으로하는 이기적인 기업들의 행태가 변화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변화시키기에는 역부족일 수 있고, 대대적인 민중운동을 통한 해결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환경문제에 대해 무관심했던 저로서는 이 책을 통해 현재의 자본주의와 환경문제 등에 대해 어느정도 고민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a*******c 2019.1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