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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성좌 1권?[ EPUB ] 반외?저?|?크레센도?|?2019년 05월 06일?? 리뷰 총점9.3?리뷰 8건?|?판매지수 210 스포일러가 다소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그리스 로마 신화를 좋아하시면 무조간 읽어보시는 걸 강추드립니다...ㅠㅠㅠ 넘 재밌어요..!! 책이 좀 비싼 것이 단점이지만...ㅠ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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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연재로 조금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하였습니다.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한 소설들은 꽤 되지만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사이의 자식이 주인공인 소설은 처음이라 독특했습니다. 우선 부모 사이의 관계가 애초에 잘못됐기 때문에 자식을 향한 사랑은 왜곡되어 있었습니다. 주인공 루칼리스는 부활의 여신으로 겉모습만큼은 하데스를 닮았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지하 왕국에서 대부분의 신들로부터 사랑받아왔기 때문에 말괄량이 같은 모습이 있으나 어머니에게만큼은 냉대를 받아와서 어딘가 냉소적인 모습이 있습니다. 매력적인 주인공이라 더욱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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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출판사에서 나온 반외 작가님의 신들의 성좌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여주성장물, 원탑물을 좋아하는데 추천이 많아서 기대하고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여주가 점점 성장하며 주변인들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형식이 너무 좋았습니다. 오로지 이성에 대한 사랑만이 아닌 인간, 부모, 친구에 대한 사랑들을 풀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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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루칼리스는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의 딸이고 1권 초중반까지는 어린 아이로 취급받는 신이에요. 실제로 몸도 소녀의 모습을 유지한 채로 올림포스로 가서 정식으로 부활의 신이 돼요. 그 후에 몸이 자랄지 안자랄지 아직 알 수 없고 어떤 일을 겪느냐에 달려있는 것 같은데 에로스처럼 뭔가 이벤트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그냥 판타지 소설인 것 같은데 내용은 재미있어요. 루칼리스가 우주의 원리를 안다지만 페르세포네를 이해하지 못하는 걸 보면 역시 신은 신이다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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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며 작품성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불호발언이나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반외 작가님의 신들의 성좌 1권 리뷰! 워낙 유명한 작품인데다가 신화물을 찾다가 여러 군데에서 동시에 호평인 것을 보고 이번 기회에 일단 1권만 구매해보았다. 그리고 전권을 구매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체 깔끔하시고 캐릭터들도 매력있었다. 1권의 빌드업도 좋았다고 생각한다. 즐거운 독서였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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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외 - 신들의 성좌 타사이트에서부터 연재물일때부터 눈여겨봤던 작품.. 그리스 로마 신화를 바탕으로 그려진 작품으로 로맨스 비율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서사나 여주가 매력있게 그려져서 재미나게 잘 읽었던 작품이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란 소재가 주는 매력을 잘 살린 소설이었고 성장물로서의 그 과정도 흡입력 있게 그려낸 작품으로 몰입도가 높았던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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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은 되지 않았지만 작가님 전작도 잘 봤고 출간된 것중 이것보다 뒤에 쓰신 책도 재밌게 봐서 일단 필력에 대한 걱정은 없는 채로 판중된다길래 샀어요. 사실 전부터 알고는 있었어서 언젠가 사야지 하다가 판중 소식 들릴때까지 미뤘던 이유가 전체 완결보단 뒷내용이 더 있을 거 같은 완결이고 특히 로맨스 부분이 그런 느낌이 강하다고 해서 미뤄뒀던 건데 안 사면 후회할 거 같길래 구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