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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성좌 2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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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출판사에서 나온 반외 작가님의 <신들의 성좌> 2권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하에만 살던 어린 여신이 본의 아니게 지상으로 나가 인간세상을 겪으며 생기는 이야기입니다. 어린 여신이 사람의 마음을 알게 되는 과정은 험난했습니다. 죽을 때가 다 된 노인을 사랑하고, 신의 입장에서 퍼부은 사랑은 인간에겐 너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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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출판사에서 나온 반외 작가님의 <신들의 성좌> 2권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하에만 살던 어린 여신이 본의 아니게 지상으로 나가 인간세상을 겪으며 생기는 이야기입니다. 어린 여신이 사람의 마음을 알게 되는 과정은 험난했습니다. 죽을 때가 다 된 노인을 사랑하고, 신의 입장에서 퍼부은 사랑은 인간에겐 너무 가혹해서 루칼리스는 노인의 증오까지 얻습니다. 극적인 전개지만 작가님이 감정 서술을 정말 잘 해주셔서 몰입해서 잘 읽었습니다. 다음 권 기대하겠습니다.

d******e 202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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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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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유명한 인물 헤라클레스가 드디어 등장합니다. 신화와 비슷하게 머리보다 몸을 더 씁니다. 루칼리스의 신력으로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괴력의 소유자답습니다. 이 둘의 사이가 이렇게 건조하게 시작했는데 어떻게 이어질지 매우 궁금해집니다. 로맨스라기보다는 판타지 성격이 더 강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인간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루칼리스의 여정이 편하기만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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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유명한 인물 헤라클레스가 드디어 등장합니다. 신화와 비슷하게 머리보다 몸을 더 씁니다. 루칼리스의 신력으로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괴력의 소유자답습니다. 이 둘의 사이가 이렇게 건조하게 시작했는데 어떻게 이어질지 매우 궁금해집니다. 로맨스라기보다는 판타지 성격이 더 강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인간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루칼리스의 여정이 편하기만하지는 않습니다.

k********2 2021.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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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출판사에서 나온 반외 작가님이 쓰신 신들의 성좌 2권 리뷰입니다. 평소에 여주성장물, 원탑물을 좋아해서 그런 작품들을 찾아 읽는데 신들의 성좌를 많이 추천해줘서 기대하며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여주가 점점 성장하며 주변인들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형식이 너무 좋았습니다. 오로지 이성에 대한 사랑만이 아닌 인간, 부모, 친구에 대한 사랑들을 풀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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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출판사에서 나온 반외 작가님이 쓰신 신들의 성좌 2권 리뷰입니다. 평소에 여주성장물, 원탑물을 좋아해서 그런 작품들을 찾아 읽는데 신들의 성좌를 많이 추천해줘서 기대하며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여주가 점점 성장하며 주변인들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형식이 너무 좋았습니다. 오로지 이성에 대한 사랑만이 아닌 인간, 부모, 친구에 대한 사랑들을 풀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20.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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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성좌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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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며 작품성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불호발언이나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반외 작가님의 신들의 성좌 2권 리뷰! 신화물 소재는 아무래도 이미 존재하는 스토리 라인을 매개로 쓰여지는 경우가 많은데, 신선한 방식으로 풀어가주셔서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여주 성격에 호불호 갈린다고 하는 분들도 계셨는데 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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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며

작품성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불호발언이나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반외 작가님의 신들의 성좌 2권 리뷰!

신화물 소재는 아무래도 이미 존재하는 스토리 라인을 매개로

쓰여지는 경우가 많은데, 신선한 방식으로 풀어가주셔서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여주 성격에 호불호 갈린다고 하는 분들도 계셨는데

나한테는 완전 호. 여성이 특히 도드라지는 전개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완전 추천. 로맨스 비율?은 아직까지 그다지 크지 않은 것 같다.

나머지 권들도 너무 기대된다. 잘 읽었습니다!

a****8 2021.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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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성좌 2권?[ EPUB ]반외?저?|?크레센도?|?2019년 05월 06일??리뷰 총점9.4?리뷰 5건?|?판매지수 138스포일러가 다소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루칼리스가 여기 소설 속에 나오는 허구의 인물인데.... 이런 인물을 만드신 작가님이 대단하다고 느껴져요...ㅠㅠ 전혀 어색함이 없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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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성좌 2권?[ EPUB ]

반외?저?|?크레센도?|?2019년 05월 06일??

리뷰 총점9.4?리뷰 5건?|?판매지수 138
스포일러가 다소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루칼리스가 여기 소설 속에 나오는 허구의 인물인데.... 이런 인물을 만드신 작가님이 대단하다고 느껴져요...ㅠㅠ 전혀 어색함이 없습니다...ㅎ
YES마니아 : 로얄 e*****a 202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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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성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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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를 워낙 좋아하고 그 시대 그 때 배경을 좋아하는 편이라 일단 좋았어요. 지하세계의 지배자의 딸이라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의 후계자란 설정도 신선했고요. 아무래도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비교적 유명하기도 하고 지하가 배경이라 여러모로 신선해서 그런지 유독 페르세포네와 하데스와 관련된 소설이 많이 보이는 거 같은데 이건 둘의 이야기가 아니라 자식의 이야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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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를 워낙 좋아하고 그 시대 그 때 배경을 좋아하는 편이라 일단 좋았어요. 지하세계의 지배자의 딸이라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의 후계자란 설정도 신선했고요. 아무래도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비교적 유명하기도 하고 지하가 배경이라 여러모로 신선해서 그런지 유독 페르세포네와 하데스와 관련된 소설이 많이 보이는 거 같은데 이건 둘의 이야기가 아니라 자식의 이야기란 점이 특이했습니다.

s*******y 2021.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