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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그가 축구를 해요]그러그는 축구왕
"[그러그가 축구를 해요]그러그는 축구왕" 내용보기
그러그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라고 합니다. 이렇게 인기 있는 책을 아이와 저는 이번에 처음 만났습니다. 책을 보면서 그 나라 아이들에게 왜이렇게 인기 있는지 알겠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은 나라에 상관없이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읽으면서 귀여운 친구 그러그의 이야기에 미소를 짓게 됩니다.    그러그에게 축구공이
"[그러그가 축구를 해요]그러그는 축구왕" 내용보기

 

그러그오스트레일리아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라고 합니다.

이렇게 인기 있는 책을 아이와 저는 이번에 처음 만났습니다.

책을 보면서 그 나라 아이들에게 왜이렇게 인기 있는지 알겠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은 나라에 상관없이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읽으면서 귀여운 친구 그러그의 이야기에 미소를 짓게 됩니다. 

 

그러그에게 축구공이 도착합니다.

그러그 옆에 살짝 보이는 편지함이 눈에 띕니다.

아이는 뜬금없이 주소도 없는데 어떻게 알고 그러그에게 배달 되었을지 궁금해 합니다.

전 무심코 지나쳤는데...

 

 

축구를 하려면 골대도 필요하고 축구장도 필요하니 열심히 하얀 선으로 축구장을 그리고 나뭇가지들을 모아 골대도 만듭니다.

얼룩뱀 카라가 도와주니 그리 힘들지 않게 일을 마칠 수 있습니다.

 

 

그러그는 축구의 신동인가 봅니다. 도대체 몇골째 넣고 있는 것일까요?

골키퍼인 얼룩뱀 카라는 고난의 연속이네요.

한골도 막지 못하고 여지기저기 공에 맞아 정신을 차리지 못합니다.

하도 공을 많이 찼더니 그러그는 발이 아플 정도입니다.

 

 
결국 생각해낸것이 비치볼에 바람을 넣어 축구를 하는 것입니다.

역시 효과가 있는지 발은 아프지 않네요.

드디어 얼룩뱀 카라가 공을 막아냅니다.

 

 

짧은 이야기이지만 아이들이 그림책을 보며 그러그의 매력에 빠져듭니다.

무서운 뱀이 아니라 얼룩뱀 카라는 친구하고 싶을 정도로 순수한 매력이 있습니다.

친구 그러그를 위해 묵묵히 축구장 만드는 것을 도와주고 골키퍼 역할도 멋지게 해내고 있네요.

두 친구가 축구공 하나만으로도 즐겁게 보내는 모습을 보는 우리들도 행복해집니다.

처음 만난 그러그. 앞으로는 종종 만나고 싶은 친구입니다.

n******e 2012.07.21.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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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그가 축구를 해요
"그러그가 축구를 해요" 내용보기
'그러그가 글을 배워요'를 수연이에게 읽어준지도 벌써 3개월이 지났다. (하기 LINK 참조)   http://blog.naver.com/unitimer/40125982643   오랜만에 또다른 기회를 통해 만나게 된 '그러그가 축구를 해요'   집에 책이 도착해서 뜯자 큰아이가 한마디 한다.   "나 이책이랑 똑같은거 있는데?" 하면서 '그러그가 글을 배워요'를 들고온다.   기억에 많이 남았나 보다. ^^
"그러그가 축구를 해요" 내용보기

'그러그가 글을 배워요'를 수연이에게 읽어준지도 벌써 3개월이 지났다. (하기 LINK 참조)

 

http://blog.naver.com/unitimer/40125982643

 

오랜만에 또다른 기회를 통해 만나게 된 '그러그가 축구를 해요'

 

집에 책이 도착해서 뜯자 큰아이가 한마디 한다.

 

"나 이책이랑 똑같은거 있는데?" 하면서 '그러그가 글을 배워요'를 들고온다.

 

기억에 많이 남았나 보다. ^^

 


 

 

오스트레일리아의 국민도서라고 하는 그러그 시리즈...

이번에 만난 시리즈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그러그가 축구를 해요' 이다.



            <'그러그가 축구를 해요'를 받아보고 좋아하는 우리 수연이. ^^>

 

 

아기자기 하지 않은 듯 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독특한 캐릭터에 심플한 이야기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재미있어 할만한 내용이다.

 

이야기를 이렇게 진행된다.

 

 

 

이번에 그러그는 축구를 한다.

 

 

축구공이 도착했고,

 

축구 골대를 만들고,

 

축구장을 만든다.

 

그리고 뱀 '카라'와 함께 축구를 한다.

 

축구를 잘하지는 못하지만 골을 넣는다.

 

공을 많이 차니 발이 아프고,

 

그래서 비치 발리볼로 축구를 한다.

 

그러다 '카라'가 공을 막게 되고,

 

공이 터져 더이상 축구를 할 수 없게 된다.

 

 

 

 

수연이에게 읽어주니 자기도 얼른 공을 찾아와서는 발로 뻥 찬다.

아직 축구가 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그림에서 그러그가 공을 차는게 재밌어 보였나 보다.

둘째 때문에 집안에서 안했으면도 싶지만,

그래도 수연이가 재미있어 하는 모습을 보니 웃음이 난다. ^^

 

 

책을 다 읽고나서 맨 뒷장에서 그러그 시리즈를 발견한 수연이.

시리즈 중에 집에 있는 두권을 가르키더니 "나 이 책하고 이 책 있지?" 하고 물어본다.

그러더니 '그러그와 커다란 사과'를 가르키더니 "아빠, 나 착한일 하면 이 책 사줄꺼야?"라고 물어본다.

 

 

이거 얼른 그러그 시리즈 나머지를 사줘야겠다.

 

 

요즘들어 주변에 너무나도 만연하고 있는 캐릭터들...

다들 귀여운 모습의 캐릭터 들이라 왠지 모르게 식상하다는 느낌도 많이 받는데,

그러그는 그 독특한 모습에 정감이 많이 가는 것 같다.

 

 

수연이를 위해 다른 시리즈들도 얼른 구해줘야지~ ㅎㅎㅎ

z****a 2012.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특별한 그러그
"특별한 그러그" 내용보기
책표지의 오른쪽에 보면 '오스트레일리아 국민 독서운동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선 선정'이라고 적혀있어요. 그러그 시리즈가 오르스레일리아에서 오랜 세월 사랑을 받는 캐릭터이자 국민도서라고 하는데 그러그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이 높아만 갑니다. 그러그를 만나볼까요? 축구공을 받아든 그러그입니다. 그러그는 소철나무의 꼭대기가 툭 떨어져 생겨나게된 친구랍
"특별한 그러그" 내용보기

책표지의 오른쪽에 보면 '오스트레일리아 국민 독서운동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선 선정'이라고 적혀있어요. 그러그 시리즈가 오르스레일리아에서 오랜 세월 사랑을 받는 캐릭터이자 국민도서라고 하는데 그러그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이 높아만 갑니다.
그러그를 만나볼까요?


축구공을 받아든 그러그입니다. 그러그는 소철나무의 꼭대기가 툭 떨어져 생겨나게된 친구랍니다. 그러그 시리즈의 1번인 '나무에서 태어난 그러그'를 보면 소철나무에서 떨어져 생겨난 그러그의 모습을 확인해볼 수 있는데요 두 갈래로 나뉘어진 그러그의 머리카락과 지붕모양의 몸집이 우습기도 하고 특이하기도 합니다.
가을철 흔히 볼 수 있는 짚단을 뭉쳐놓은 듯한 모양이 친숙해보이기도 합니다. 그러그를 읽다보면 일러스트에 눈길이 가는데요 선명하면서도 단순한 일러스트가 페이지마다 하나의 예술작품을 보는듯합니다.
일상의 평범한 모습이 그러그를 통해서 보면 기발해보이고 공감대도 형성이 되어서 그러그가 무척 친밀하게 느껴집니다.

축구공을 받아들고 친구인 얼룩뱀 카라와 축구장을 만드는 그러그의 모습입니다. 삐뚤빼뚤하지만 축구를 향한 열정을 알아볼 수 있어요.

어설프지만 열심히 축구경기에 임하는 그러그와 카라의 모습입니다.

축구공은 어디로 가고 더이상 공놀이를 할 수 없게 된 것일까요? 책을 읽고 난 후 아이들은 그러그와 카라의 표정을 보며 연신 웃음을 멈추지 않습니다.
단순하지만 공감할 수 있는 기발한 내용이 그러그를 사랑하게 만드는 요소인 것 같아요. 그러그 책을 처음 접한 후 아이들이 도서관에 갈 때마다 그러그 책을 찾아보더군요. 일러스트와 단순한 내용, 구조로 인해 엄마인 저도 팬이 되었답니다.

맨 뒷장에 그러그 시리즈가 소개되고 있어요. 그러그와 함께 글도 배우고 학교에도 가고 동물원에도 가본다면 무척 즐거울 것 같아요. 표지만으로도 그러그가 사랑스러워지는 그러그 시리즈들을 더 만나보고 싶어요.
k*****a 2015.10.0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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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그가 축구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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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특이하고 귀여운 캐릭터가 아주 짧은 바로 공은 차는 모습을 하고 있는 이 책 [그러그가 축구를 해요]는 책 표지의 그러그를 만나면서 아이들의 관심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그러그다.   그러그는 오스트레일리아 숲 속의 소철나무 꼭대기가 툭 떨어져서 생겨난 줄무늬 건초더미 같은 캐릭터이다. 귀엽고 깜찍한 모습
"그러그가 축구를 해요" 내용보기

참 특이하고 귀여운 캐릭터가 아주 짧은 바로 공은 차는 모습을 하고 있는

이 책 [그러그가 축구를 해요]는 책 표지의 그러그를 만나면서

아이들의 관심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그러그다.

 

그러그는 오스트레일리아 숲 속의 소철나무 꼭대기가 툭 떨어져서 생겨난

줄무늬 건초더미 같은 캐릭터이다. 귀엽고 깜찍한 모습을 하고 있는

그러그의 얼굴의 표정과 짧은 다리로 공을 차는 모습은

너무 귀엽고 아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캐릭터이어서 마음에 들고

아이들이 읽기 편하게 쓰여진 큰 글자의 문체와

이야기 구성은 많은 흥미를 불러 일으키기도 하다.

 

단순하게 이야기를 전개하기는 하지만 그 내용만큼은 탄탄한 구조로

아이들에게 재미와 흥미와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짜여져 있고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많은 여지를 담고 있어서

좋은 효과를 자아내기도 하다.

 

이 책을 통해서 만나게 되는 그러그는 자신을 둘러싼 여러가지 다양한

상황 속에서 잘 적응해 나가고, 그 문제들을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고 이로 인하여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그 안에서 재미와 흥미와 교훈을 얻을 것이다.

 

이야기 전개와 함께 어울어진 그러그의 모습과 동작은

책을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높여 주고 있고

복잡하거나 너무 화려한 색채를 담고 있지 않아

책을 보면서 그림을 보는 재미를 함께 주고 있다.

 

그러그 이야기가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마도 이 책을 처음 접한 어린이나 엄마들도

그러그의 매력에 빠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귀엽고 깜찍한 그러그가 사랑스러워 진다.

 

b*******2 2012.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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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그가 축구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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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그가 축구를 해요     작고 아담한 사이즈에 우스꽝스러운 캐릭터가 주인공인 세용출판의 '그러그 시리즈'를 읽어 보았어요.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국민 동화책이랄 정도로 베스트셀러이면서 단순하지만 주인공 그러그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오스트레일리아의 숲 속에서 소철나무 꼭대기가 툭 떨어져서 생겨난 그러그는  줄무늬 건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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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그가 축구를 해요

 

 

작고 아담한 사이즈에 우스꽝스러운 캐릭터가 주인공인 세용출판의 '그러그 시리즈'를 읽어 보았어요.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국민 동화책이랄 정도로 베스트셀러이면서

단순하지만 주인공 그러그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오스트레일리아의 숲 속에서 소철나무 꼭대기가 툭 떨어져서 생겨난 그러그는

 줄무늬 건초더미 같은 캐릭터라고 하네요.

우리 나라에서는 정말 보지 못할 캐릭터인거 같아요.

역시 자연국가인 호주다운 캐릭터네요^^

 

 

 

 

 

 

 

호주 어린이들에게 왜 국민도서가 되었는지 잔뜩 기대하고 읽어보았어요.

울 4살 현이도 그러그를 좋아할지 기대되더라고요.

 

그러그에게 선물이 왔어요. 바로바로 축구공이랍니다.

남자아이들 필수품 중에 하나죠~~!!

 

 

 

 

축구를 하기 위해서 그러그는 주변에 나뭇가지들을 모아서 골대를 만들었어요.

그러그의 친구인 얼룩뱀 카라가 그를 도와준답니다.

 

 

 

 

 

 

남자 아이들은 무엇인가를 만들고 조작하는걸 좋아하더라고요.

둘이 힘을 합쳐서 멋진 골대를 완성시켰네요.

울 현이는 엄마,,왜 골대를 만들어요? 하고 묻길래

 

 

 

 

축구에 대한 룰을 설명해주려고 간단하고 어설픈 축구경기 모습을 그려 주었답니다.

물론 사람 수는 적지만 동네 축구는 그럴 수 있으니깐요^^

팀을 나눠서 서로 상대방의 골대에 골을 넣어야 하는 게임이란걸 알려주었네요.

 

 

 

 

 

 

그러그와 카라는 골대 뿐만 아니라 흰 줄도 그어서 축구장을 완성시켰답니다.

이제 카라는 골키퍼, 그러그는 공격수가 되어서 즐겁게 축구를 해요.

 

 

뱀인 카라가 바닥이 아닌 골대인 나뭇가지에 매달려 공을 막는 모습이 참 귀여웠어요.

 

헛발질 하는 그러그와 공에 맞는 모습 등 귀엽고 참 사랑스럽더라고요.

공 하나로도 참 즐거운 놀이와 운동이 절로 되네요.

 

 

 

 

한참을 그렇게 골을 차고 막고 즐겁게 보냈는데

발이 아파진 그러그..

이제 둘은 축구를 그만했을까요?

 

 

 

 

그러그와 카라가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과 자연 속에서 창의적으로 스스로 재미있게 만들어 가면서 노는 모습을 보니

울 아이도 저렇게 놀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쏟아져 나오는 티비 속 장난감 대신 이렇게 자연과 함께 즐기는 그러그가 더욱 멋져보였어요.

 

다른 그러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어요.

특히 책 읽기 싫어하는 유아들에게 시작하기 좋은 그림동화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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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마니아 : 로얄 h*****e 2015.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국그림책 그러그가 축구를 해요
    "외국그림책 그러그가 축구를 해요" 내용보기
    그러그가 축구를 해요!!   테드 프라이어 지음   그러그는 오스트레일리아 작가가 쓴 그림책인데요~~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어린아이들 사랑 듬뿍받는 캐릭터라고 해요.   우리나라 뽀로로 캐릭터 같은 존재인가봐요~   그러그 책은 오스트레일리아 국민독서 운동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에도 선정된 책이에요.   어린 독자들의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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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그가 축구를 해요!!

     

    테드 프라이어 지음

     

    그러그는 오스트레일리아 작가가 쓴 그림책인데요~~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어린아이들 사랑 듬뿍받는 캐릭터라고 해요.

     

    우리나라 뽀로로 캐릭터 같은 존재인가봐요~

     

    그러그 책은 오스트레일리아 국민독서 운동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에도 선정된 책이에요.

     

    어린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만큼.. 그러그 시리즈는 무려 30권이나 되요!! ㅎㅎ


     

     

    그러그 캐릭터는 소철나무 꼭대기가 톡!!

    떨어지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서 탄생했대요!!

     

     

    축구공을 받고 기분이 좋은 그러그!

    그러그 그림책은 단순해요!!

     

    하지만 그림책을 보다보면 웃음이 나오고 4살 아이같이 행동하는 그러그가 참 친근하게 느껴져요.

    축구공이 생겼으니 축구장을 하얀 선을 그어 만들어요.

     

    뱀 친구 카라 몸 위에도 쓰윽!!


     

     

    골키퍼가 된 카라는 공을 막느라

    엄청 피곤한 얼굴이죠~~

    그러그 발가락을 보면서 윤토끼는 자기 발가락같이 생겼대요.

    정말 단순한 그림책이지만,,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축구공으로 차니 발가락이 아파서 비치볼로 축구를 하는 그러그!!

     

     

     

    단순하지만...

    아이는 역시 재밌게 잘보네요 ^^

    큰 얼굴에 삐쭉삐죽 머리카락도 그려주고요~~

    팔 다리 입까지 완성해서 그러그를 그려줬네요~~

    자연을 모토로 탄생한 그러그 !! 우리 윤토끼 그러그 재미있게 잘봤네요 ㅎㅎ


     

     

     

    s****a 2015.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용]그러그가 축구를 해요
    "[세용]그러그가 축구를 해요" 내용보기
    오스트레일리아의 국민 도서 그러그 시리즈 중에 그러그가 축구를 해요를 읽어 보았어요 그러그 캐릭터는 오스트레일리아 숲 속에서 소철나무 꼭대기가 툭 떨어져서 생겨난 줄무늬 건초더미 같은 캐릭터예요 ​ ​ ​ ​ ​ 그러그가 축구를 해요 글 그림 테드 프라이어 세용출판 ​ ​ ​ ​ ​ ​더벅머리 그러그 오스트레일리아에
    "[세용]그러그가 축구를 해요" 내용보기
    오스트레일리아의 국민 도서 그러그 시리즈 중에

    그러그가 축구를 해요를 읽어 보았어요

    그러그 캐릭터는 오스트레일리아 숲 속에서 소철나무

    꼭대기가 툭 떨어져서 생겨난

    줄무늬 건초더미 같은 캐릭터예요




    그러그가 축구를 해요


    글 그림 테드 프라이어


    세용출판






    ​더벅머리 그러그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애니메이션과 인형극에도 많이 등장한


    인기있는 캐릭터인데요


    ​총 30권의 시리즈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축구공이 도착해 기분이 좋은 그러그


    ​축구를 하기위해 풀밭 위에 하얀선을 긋죠~


    ​얼룩뱀 카라가 골키퍼가 되죠 




    ​공을 열심히 차는 그러그는


    드디어 골인도 하죠


    그런데 발이 퉁퉁 붓고 아프면서 축구공을 비치볼로 바꾸어요



    ​카라가 비치볼은 막아내요


    그런데 그 이후에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힌트는 축구공이 아닌 비치볼이예요

    ​다양한 그러그 시리즈가 있네요


    이야기는 단순하지만 그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을 아끼고


    가까이 하는 마음, 나눔과 베풂, 유머, 모험정신 등을 볼 수 있어요










    저희 아이는 역시나 그러그도 신기하지만 뱀을 더 좋아하네요


    엄마가 뱀을 싫어해서 뱀 책만 피했더니


    더 뱀책만 읽어달라고 하는 아이 ㅋ


    아마도 그 생각에 웃으면서 보는거 같아요


    아이에게 차근차근 읽어줬더니


    집중해서 재미나게 잘 듣네요


    그리고 집이 아닌 밖이였다면 같이 축구도 해보고 싶었네요

    c*****s 2015.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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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키우다보니 저절로 관심 가지게 되는게 유아책이예요. 특히나 한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다보니 유아그림책은 다양하게 보여주려고 하네요. ​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전설의 밀리언셀러라는 그러그가 주인공인 그림책.!! ​ 어린 아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캐릭터이자 국민도서라니 더 보여주고 싶은게 엄마의 마음이 아닌가 싶어요. ​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손
    "재미난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다보니 저절로 관심 가지게 되는게 유아책이예요.

    특히나 한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다보니 유아그림책은 다양하게 보여주려고 하네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전설의 밀리언셀러라는 그러그가 주인공인 그림책.!!

    어린 아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캐릭터이자 국민도서라니 더 보여주고 싶은게 엄마의 마음이 아닌가 싶어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손에서 내려놓을수 없는 책 50선정...

     

     

    어렵지 않고 단순한 이야기와 그림이  시선을 끌고

    재미난 그러그의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는 유아그림책이예요.


    글밥이 적어서 이제막 한글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읽어도 좋을것 같네요.

     

     

     

    j****4 2015.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러그가 축구를 해요
    "그러그가 축구를 해요" 내용보기
    오스트레일리아의 국민도서라고 하길래 도대체 어떤 매력으로 아이들을 사로 잡았을지 무척 궁금했다. 아마도 내용도 내용이지만 순박해보이는 이 캐릭터가 한 몫 한 탓이 아닐까 싶다. 화려하고 도시적인 이미지의 아이들 캐릭터가 많은 요즘 그에 비해 자연적인 느낌을 주는 건초 더미로 이루어진 그러그... 어쩌면 우리나라의 정서에서 나오기 어려운 캐릭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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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레일리아의 국민도서라고 하길래 도대체 어떤 매력으로 아이들을 사로 잡았을지 무척 궁금했다. 아마도 내용도 내용이지만 순박해보이는 이 캐릭터가 한 몫 한 탓이 아닐까 싶다. 화려하고 도시적인 이미지의 아이들 캐릭터가 많은 요즘 그에 비해 자연적인 느낌을 주는 건초 더미로 이루어진 그러그... 어쩌면 우리나라의 정서에서 나오기 어려운 캐릭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 시골스러우면서도 정이 그냥 막 간다. 자연친화적인 분위기와 어릴 때부터 자연과 더불어 사는 아이들이 떠오른다. 색다른 캐릭터이기 때문에 아이도 재미있는 모양이다. 건초를 알리없는 딸아이 녀석이 그러그를 보며 어디가 머리이고 어디부터가 얼굴이냐고 묻는다. 그러고보니 내가 봐도 그렇다. 아무튼 아이가 캐릭터 자체에 많은 흥미를 느끼는 것 같다. 자꾸 읽어달라고 조른다. 사실 글밥도 적고 내용도 짧아서 많이 많이 읽어줘도 글밥 많은 책들에 비하면 더 많이 읽어줄 수 있다는 것...

     

    그러그 앞으로 도착한 축구공 하나를 둘러싸고 축구를 하기 위해서 나뭇가지들을 모아 골대를 만들고 선을 긋고 축구장을 만드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우리 주변에 있는 나뭇가지로 골대를 만들고 현재 있는 곳이 바로 축구장이 되는 모습... 그러그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랑도 자연을 이용해서 많이 놀아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얼룩뱀 카라가 골키퍼를 맡고 그러그는 공을 찬다. 많은 친구들은 없어도 둘만으로도 충분히 축구를 하며 논다. 나는 아이가 놀아달라고 하면 가끔 인원이 부족하다는 핑계 아닌 핑계를 들면서 언니가 와야지만 같이 할 수 있는 놀이이다,,, 또는 아빠까지 있어야 할 수 있는 놀이이다라고 이야기를 할 때가 종종 있다. 그러그를 보면서 나와 아이와의 놀이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해보게 된 것 같다.

    공을 너무 혼자 많이 찼는지 발이 너무 아파서 결국엔 풍선처럼 생긴 공으로 골을 넣으려하는데 얼룩뱀 카라의 얼굴에 맞아 공이 터져버려서 더 이상 축구를 할 수 없게 되어버린다. 그러그가 골키퍼를 하고 얼룩뱀 카라가 공을 넣을 수 있도록 역할을 바꿨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살짝 해보게 되는데 그래도 풍선 공이 터져버려 더 이상 하지 못하게 되는 모습에서 웃음이 난다. 유쾌함을 안겨준다.


     

    d****h 2012.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러그가 축구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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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레일리아의 뽀통령이라는 그러그를 만났습니다.    작가의 이력또한 전직 경찰관으로 특이한데요.    작가의 특이한 이력만큼이나 특이한 캐릭터 그러그입니다. 처음 표지 그림만 보고는 울 아들 짚으로 된 집인것 같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면 우리의 초가집 지붕모양과도 닮았어요. 그러그는 30권의 시리즈인데요. 1편에 보면 나무에서 태어난 그러그라고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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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레일리아의 뽀통령이라는 그러그를 만났습니다.   

    작가의 이력또한 전직 경찰관으로 특이한데요. 

     

    작가의 특이한 이력만큼이나 특이한 캐릭터 그러그입니다.

    처음 표지 그림만 보고는 울 아들 짚으로 된 집인것 같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면 우리의 초가집 지붕모양과도 닮았어요.

    그러그는 30권의 시리즈인데요. 1편에 보면 나무에서 태어난 그러그라고 되어 있어요.

    이 그러그는 소철나무의 꼭대기가 떨어져 탄생했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면 울 아들의 눈도 틀린 것 같진 않죠... 

     

    그러그 시리즈의 특이한 점 한가지가 더 있어요.

    바로 그러그 이야기의 시작은 항상 우체부 아저씨의 소포로 시작하네요.

    그러그가 축구를 해요에는  '축구공'이 소포로 왔어요.

    그러그는 나뭇가지들을 모아 골대를 만들었어요.

    얼룩뱀 카라가 그러그를 도와 주러 왔네요.

     

    이 얼룩뱀 카라는 그러그의 친구인데요.

    말없이 표정으로 이야기하는 재밌는 캐릭터에요.

    뱀과 소철나무가 친구라는 것도 특이한 설정인듯해요.  

     

    특히 축구를 해요 편에서 카라의 표정들이 참 재밌어서

    많이 웃게되었네요. 골키퍼가 된 카라.

     

    그러그는 발이 아파서 못차게 될때까지 공을 차다가는

    축구공 대신 비치볼을 불어서 축구를 계속하네요.

    지치지 않고 공놀이를 하는 모습...

    바로 우리아이들의 모습과 똑같네요.

     

    바로 이런 점들 때문에 그러그가 오스트레일리아의 뽀통령이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비치볼을 발로 뻥!!! 그런데 이번엔 카라가 공을 막아냈네요.

    그런데 공이 터져버려 공놀이는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었어요.

     

    친환경 캐릭터 더벅머리 그러그, 아이들의 좋은 친구가 될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m******s 2012.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