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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리뷰 중에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고 하신 구매자분이 계신데 어떻게 보면 맞는 말이지만 틀린 말이기도 합니다. 제가 몇 년 동안 여러 주식 책과 주식에 관해 말하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고 거장들의 주식에 대한 관점을 봤는데 원래 주식이란 그런 것이고 결국에 시장에서 수익내고 살아 남는 것이 정답입니다. 거장들도 어떤 사람은 '주식은 떨어 졌을 때 세일 구간이기 때문에 그 때 주식을 주워라. 그리고 더 떨어지면 더 주워서 평단가를 낮춰라'하는 분도 있고 '떨어지는 칼날을 왜 잡나? 차라리 주식이 힘을 응축하다가 분출할 시세 초입에 사서 또 오르기 시작하면 매수 구간에 추가 매입을 해서 피라미딩 기법을 해라'라는 제시 리버모어처럼 주식을 매매하시는 분이 이 책의 저자입니다. 저는 주식에 정답은 수익내는 사람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 시장이 영원히 지속되는 한 기본적 분석 vs 기술적 분석 신봉자들은 영원히 서로 다툴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차트만 보고 매수하는 것이 아니고 'can slim'이라는 주식에 기본적 분석을 합쳐 차트에서 매수 시점을 정해 매매하는 사람입니다. 단순히 차트만 보고 주식매매하는 사람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워렌버핏도 젊었을 때 찰리 멍거를 만나기 전 까지 자기 스승인 벤자민 그레이엄한테 배운 담배꽁초식 투자를 했습니다. 지금처럼 기업의 성장 가치를 보고 자기가 이 회사와 동업한다는 그런 투자 마인드로 계속 주식을 보유하는 방식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저도 워렌버핏처럼 나중에는 성장주 투자를 하고 싶습니다만 그러기 위해선 시드머니를 불려야 하는데 개인은 저자의 방식과 같은 스윙투자가 맞다고 봅니다. 책은 꽤 도움이 되며 기술적 분석 + 기본적 분석 합친 이 방식이 참 마음에 듭니다. 결국에 주가는 시장가로 매수세가 많아야 하는데 그것을 저자는 잘 알고 있으며 저자의 관점을 얼마 안 되는 책값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주식 강의 듣는 거 보다 이런 좋은 명저 몇 권을 계속 회독하면서 시장에 참여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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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부터 명언들이 나오네요. - 어느 주식이든 주가가 내여갈 때가 아니라 올라갈 때 매수해야 한다. 추가 매수는 앞선 매수 가격보다 상승했을 때 해야지 하락했을 때 해서는 안된다. - 어느 주식이든 연중 신고가에 접근했거나 다다랐을 때 매수해야 한다. 주가가 너무 떨어져 싸게 보인다고 매수해서는 안 된다. 헐값에 거래되는 싸구려 주식보다는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주식을 매수하는 게 좋다. - 늘 손실이 작을 때 재빨리 매도해야 한다. 다시 주가가 오르기를 바라면서 기다려서는 안된다. - 기업의 장부가치와 배당금. 주가수익 비율(PER)은 신경쓰지 말라. 이런 것들은 지난 100년간 미국 최고의 기업을 찾아내는 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았다. 그 대신 이익 성장률과 주가 및 거래량 추이 같은 이미 신뢰성이 입증된 변수들에 주목하고, 해당 기업이 월등한 제품으로 업계 1위의 순이익을 내고 있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 한 무더기의 시장 소식지를 구독 할 필요도 없고, 투자자문 서비스를 받지 않아도 된다. 애널리스트들의 종목 추천에 귀 기울일 이유도 없다. 이들은 단지 자신의 개인 의견을 밝히는 것일 뿐이며, 이런 의견은 자주 틀린다. - 주가 차트를 볼 줄 알아야 한다. 프로페셔널은 대부분 차트를 필수적인 수단으로 여기는 반면 아마추어는 차트가 복잡하다고 혹은 잘 안맞는다며 외면하는 경우가 많다. 꼭 기억해야 할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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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은 상승 변곡점을 찾는 방법을 얘기하고 있다. 이 책을 단순히 차트 분석을 위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 오해를 하는 것이다. 기술적 분석을 하기 위해서 선행해야 하는 것은 기업에 대한 이해이다. 기업의 본질은 이익 창출 능력이고 그것을 바탕으로 차트의 모양을 이해한다면 최고의 주식을 최적의 타이밍에 매수할 수 있는 것이다.
최고의 주식을 고르기 위한 방법 C : 현재의 주당 분기 순이익 : 클수록, 빠르게 성장할수록 좋다. A : 연간 순이익 증가율 : 성장의 열쇠를 찾으라. N : 신제품, 신경영, 신고가 : 적절한 시점에 매수하라. S : 수요와 공급 : 결정적인 시점에서의 대규모 수요 L : 주도주인가 소외주인가 : 당신의 주식은 어느쪽인가? I : 기관의 뒷받침 : 리더의 움직임을 쫓아라. M : 시장의 방향성 :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최고의 주식을 찾아내려면 반드시 두가지를 확인해야 한다. 1. 매출액과 순이익, 자기자본 이익률이 크게 증가했어야 한다. 2. 기관 투자가가의 매수세가 강하게 있어야 한다.
차트를 보는 방법 1. 손잡이가 달리 컵 모양의 완성을 확인하자. 주간 차트를 보자 2. 컵 모양이 완성되고 거래량이 급증한다. 3. 고점에서 과도한 주식분할은 매도 신호이다. 4. 바닥권에서 거래량이 없다는 것은 더 이상 매도는 없다는 뜻이다. 5. 고점에서 엄청난 거래량과 함께 10주 이동평균선 아래로 추락하면 폭락 장세로 본다. 6. 10주 이동평균선을 상회할 때 매수하면 성공 확률이 더 높다. 7. 고점에서 상승 추세선을 넘어 상승하면 매도신호이다. 8. 고점과 저점에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면 추세의 전환으로 봐야 한다.
차트는 투자의 세계에서 당신이 어느 곳에 서있고, 어디로 가야 할지를 알려주는 지도와 같은 존재다. 변곡점에서는 하루 거래량이 평소보다 적어도 40~50% 이상 증가해야 한다. 주가 상승이 빠르게 이뤄졌고, 모양을 형성한 지 상당히 오랜 시간이 경과했으며, 상대적 주가 강도가 과도하게 높다면 주식을 팔아야 할 때다.
모든 뉴스가 끔찍스럽게 들려올 때 비로소 겨울은 다 지나가고 새로이 엄청난 강세장이 불쑥 찾아와 활짝 피어날 것이다. 강세장의 막바지 단계에서는 오랫동안 상승세를 이어온 상당수 주도주들이 100%의 순이익 증가율을 기록하더라도 주가는 이미 천정을 쳤을 수도 있다. (예, 삼성전자)
주식시장의 역사를 보면 강세장은 대부분 2~4년간 지속되며, 곧이어 약세장이나 경기 후퇴가 뒤따라 온다. 주가가 탄탄하면서도 확실한 모양을 만들어낸 뒤 거래량을 수반하며 신고가에 근접했거나 돌파했을 때 매수해야 한다.
지금이 강세장인지 혹은 약세장인지 판단할 수 있는 신뢰성 있는 분석 기법을 가져야 한다. 주식 시장은 경제지표에 선행해서 움직인다. 발표를 보고 판단하면 늦다. 거래량 급증에도 불구하고 지수 상승이 미미하다는 것은 대규모 매물이 출회되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다. 지수와 주도주의 움직임을 통해서 시장의 위치를 판단해야 한다.
시장의 전환점을 집어내는 방법 주요 지수의 동행성에 주목하라. 상승-하락선으로 과열 여부를 판단하다. 금리 변화를 주시하라. 신고가를 기록하는 종목들이 방어주와 우선주 비중이 높으면 이는 약세장 신호다.
주식투자의 성공비결은 미래 예측이 아니라 시장이 지금까지 어떻게 움직여왔고, 또 현재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알고 이해하는 것이다. 상승 변곡점을 찾자. 절대 시장과 싸우지 말라. 시장은 훨씬 강력하다.
성장주가 천정을 치는 시기는 다름 아닌 기업 실적이 가장 좋고, 모든 애널리스트가 장밋빛 전망을 내놓을 때이다. 월스트리트의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주가와 거래량이 비정상적일 때 매도해야 한다. 모두가 확신을 잃고 당신조차도 두려움에 휩싸여 있을 때 주식을 사야 한다.
최고의 주식으로 부터 얻을 수 있는 교훈 1. 손잡이가 달린 컵 모양 2. 손잡이가 없는 컵 모양 3. 이중 바닥 4. 평평한 모양 5. 모양 위의 모양
시장과 업종별 흐름을 읽어내는 것이 결정적이다. 우리는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이 아닌 시장이 전해주는 사실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 시장 전체가 상승하는 때에 매수해야 한다. 시장의 천정과 바닥을 알고 있어야 한다. 자만심과 고집을 버리고 시장에 순응해야 한다.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스스로 공부하고 배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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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윌리엄오닐/박정태/굿모닝북스 대부분 주식 투자책은 이른바 가치투자 쪽이 더 많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피터 린치나 워렌 버핏 같은 사람들의 위대한? 투자 성공 신화가 워낙 강력한 탓이기도 하지요. 그러나 가치 투자는 꽤 고통스러운 투자이기도 합니다. 남이 울때 사고, 남이 웃을 때 팔아야 하니 말이지요. 윌리엄 오닐은 독특하게도 최고의 주식 그러니까 미래 성장성이 뛰어난 회사를 발굴하여 엄청난 수익률을 볼 수 있는 매매 타이밍을 설명하고 있는 책을 썼습니다. 책 자체는 매우 실질적이고 실용적입니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과연 이 회사가 미래 성장성이 뛰어난 회사인지 아닌지 알아낼 방법이 참 어렵다는 것에 있겠지요. 하지만 어떻게 보면... 이런 식의 투자 방법은 어차피 한두가지 회사에서 엄청난 수익을 보면, 나머지 회사에서 별 소득을 보지 못했을 때 적절한 선에서 손절함으로써 손실을 줄이면 전체적으로는 훌륭한 성과를 볼 수 있다... 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주식 투자 방식은 개개인 마다 다르고 자신에게 더 맞는 종목을, 더 맞는 방식을 선택해서 개발해 나가는 것일 테니까요. 성장주에 대한 장기 투자 매매 방법을 설명한 만큼 가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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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에 출판되었고, 베스트셀러, 밀리언셀러였던 책입니다. 주식투자에 있어서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기술적 분석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이 책은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을 적절하게 잘 활용해서 투자할 수 있게끔 CAN SLIM이라는 7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주식초보자가 기술적 분석이나 기본적 분석 한 곳에만 몰두하기 보다는 이 책을 통해서 균형잡힌 시각을 잡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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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전 미국주식 종목을 하나 사면서 주식을 시작하게 됐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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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요약하자면 기업차트와 Can slim입니다 기업 100개의 차트가있고 이를 일반화하여 성공매커니즘을 파악하도록 합니다. 이를통해 차트를 기술적분석이 가능하면참좋겠지만 저는 참고만하고넘겼습니다 그래도 canslim은 읽어보세요 투자의귀재인 저자의 원칙과 노하우를 엿볼수있습니다 좋은책입니다. 투자의대가의책인만큼 여러번두고읽어야할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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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街 최고의 투자 전략가로 손꼽히는 윌리엄 오닐의 역작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이 10년 만에 새로 나왔다. 특히 이번에 출간되는 전면 개정판에는 미국 주식시장 역사상 최고의 주식이 보여준 주가차트 100選이 수록돼 주목된다. 이 책의 주제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성공하는 투자자는 어떤 주식을 언제 사고 언제 파는가?”라고 할 수 있다. 주식시장에서 성공한다는 것은 최고의 주식을 정확하게 선정해 적시에 매수하고 매도하는 것이다.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은 성공 투자를 위한 바로 이 같은 종목 선정 방법과 매수 및 매도 원칙을 제시한다. 그것도 오랜 세월을 통해 검증된 방법과 원칙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성공 투자의 세 가지 열쇠를 이렇게 꼽는다. (1) CAN SLIM 원칙 같은 효율적인 종목 선정 방식을 따르고 (2) 절대적인 손절매 원칙으로 리스크를 관리하며 (3) 이들 두 가지 원칙을 철저히 고수하는 것이다. 주식시장은 그리 간단치 않으며, 적어도 2~3년은 공부해야 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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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유투버가 추천한 도서라 구매한 책입니다 전문적인 챠트분석에 관심도 없고 필요성도 못느끼고 하고 싶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길게 주식투자를 하려면 간단한 챠트분석은 알아야 겠다고 생각하고 구매한책 이책의 전반부 약100페이지 넘게 다양한 챠트의 사례를 통해 저자 이론의 정당성을 지속적으로 입증합니다. 손잡이 달린 컵모양 챠트를 찾아내는법이 이책의 핵심 챠트보는 기술이죠. 다만 너무 다양한 사례의 챠트에 의해 모양의 미묘한 차이를 일반인은 잘 구별하기 어려워보이고 마치 연습과 노력을 통해 될 수있다고 하지만 평범한 직장인들은 쉬운 작업이 아닐듯합니다. 저자역시 본인 챠트분석의 적중률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내용은 흘러갑니다. 또한 CAN SLIM법칙에 따라 매수하라는 내용도 뭐 그냥 일반적이고 길게 쓸필요없는 내용을 참 길게 써놓긴 했습니다. 뒷부분은 수익실현법/ 분산투자 장기투자/등 일반적이 투자서의 내용과 대동소이하고 이런류의 투자서를 보다보면 저자의 커리어에따라 주식투자하는 관점과 방법이 보여집니다. 저자는 전문가적 스킬을 통한 매매 기법을 통해야 투자에 성공할 수있다...는 견해가 명확합니다. 그래도 다양한 전문가의 견해를 접할 수있어 나쁘진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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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하려면 이 책을 봐야해요 그럼데 주식을 공부하더라도 그게 딱히 투자성과랑 직결되는것은 아닌거 같아요 그래도 이 책을 읽다보면 깨닫는 바가 잇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읽어보앗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변하는 것은 없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읽어보세요 내용은 좋네요 투자 대가들이 하는 얘기는 듣고보고 하면 좋은거 같급니다 어차피 국내 사짜들 강연 듣는거보다 책 하나 사서 읽는게 더 나은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