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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태어나면서 죽을 때 까지 원 하는 게 무엇인줄 아니? 이 물음에 시원하게 대답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다들 글쎄? 명예 , 권력 , 지위 , 신분 등 오로지 부와 관련된 얘기만 한다. 그러나 이 대답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사람은 행복해 지기 위해 사는 것이다. 우리가 하는 모든 행위는 행복과 직결 된다. 또한 , 행복은 멀리에 있지 않다. 하는 거 하고자 하는거 원하는 거 소망ㆍ열망ㆍ갈망 등 전부 다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이다. 그렇다면 결론은 자명해 진다. 인간은 행복 할 이유가 명확하며 행복해야 한다. 자 묻겠다.
당신은 행복해지고 싶은가요? 이 바보 같은 질문의 답이 ''예'' 라면 현재 당신의 삶은 불행할지도 모르겠다.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은 곁으로 다가가기 힘들 만큼 아름다운 광채와 빛이 눈부시기 떄문이다. 그에 반에 우리는 어떠한가? 이 물음에 대한 답은 나 자신이 더 잘 알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은 돈 , 명예 , 지위 , 권력 등의 조건(조건부행복)이 갖춰져야만 행복해 질 수 있다 이야기 하며 그것을 행복의 가치이자 단정 짓고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삶의 문제를 저자는 다양한 사례와 함꼐 올바르고 바람직하게 살아가기 위해 수많은 조언들을 해주고 있다. 우리는 자기만의 렌즈로 세상을 본다. 상처 , 분노 , 열등감 , 두려움 , 불안감 등의 에고에 의해 굴절된 렌즈로 사실을 비튼다. 내 것만이 옳다에서 나도 틀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한채 스스로를 인정하고 즐길 수 있을 때 수 많은 잡념들을 버릴 수 있다. 이 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단 한가지 얻은 정보를 사실과 다를 여지가 충분히 있겠구나 하는 열린 마음이 가져야 한다.
삶은 매 순간 감동이요 , 신비요 , 감사요 , 소중함 그 자체이다. 더 이상 사실을 사실대로 보지 못하고 생각의 느낌이라는 색안경을 끼지 말자.! 내 것만이 진리다 라고 말하는 순간 진리에서 멀어지기 떄문이다.
자 우리 모두 이 책에 나오는 49자리 지혜를 보고 마음껏 행복해 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