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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에서 선정한 우리나라의 세계 문화유산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고인돌, 경주 역사 유적 지구, 불국사·석굴암,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 창덕궁, 하회, 양동마을, 화성, 조선 왕릉 등 아홉 가지의 문화유산이 있다. 무조건 외우려고 하면 재미없지만 게임북을 통해서 다른 그림 찾기를 하며 문화유산을 살펴 보면 두뇌 계발 뿐만 아니라 관찰력, 집중력이 생긴다. 더불어 문화유산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우리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이 그 가치를 인정 받는 것 같아 자랑스럽고 뿌듯하다.
'두뇌 계발 게임북'은 틀린 그림도 찾고, 그림 속에 숨겨져 있는 유물을 찾는 게임북이다. 펜으로 찾고, 지우고 할 수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받아 들인다. 학습만화로 접하니 아이는 역사, 사회, 미술 등을 쉽게 접할 수 있다.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어서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 아이가 학교 들어가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사회에 대한 부담감이 커진다. 그만큼 사회가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렇게 게임북을 통해서 유네스코에서 선정한 우리나라의 세계 문화유산을 배우니 좋다.
초등 저학년 아이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고, 미로나 복잡한 역사 현장, 교과 단어의 퍼즐을 풀다 보면 집중력도 커진다. 또한 비슷한 그림에서 다른 점을 찾으려고 노력하다 보면 관찰력도 커진다. 놀이처럼 활용하면 아이는 어려운 내용도 흥미롭게 받아 들인다. 그래서 정보를 기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작업기억력이 향상된다. 아이가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세계 문화유산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세계 유산적 가치 등에 대해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아름다운 우리 유산들이 무척이나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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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네스코 한국 문화 유산 두뇌 계발 게임북 >은 단순히 아이들의 재미만을 쫓아서 만든 책이 아니라, 재미는 기본이고 그동안 우리나라 문화 유산에 대해서 알려고 해도 음... 뭐랄까? 어렵게 느껴지고 선뜻 다가가기 힘들었던거 같아요. 이 책은 우리나라의 역사의 흐름에 따라서 우리 문화유산을 재미와 더불어 학습? 할 수 있는 정말 기막힌 책이에요. 기막히게 재밌다고 하네요.. 우리딸 표현에 의하면... 아이들 비슷한 두개의 그림을 놓고 틀림그림 찾기하는 게임을 참 좋아하잖아요. 형식은 그런 형식이에요. 그리고 단순히 그림 두개를 놓고 틀림 그림을 찾는 형식보다는 내용도 함께 재밌는 학습만화로 되어 있답니다. 또 다음 페이지는 숨은 그림찾기 인데요. 이거 정말 찾으면서 그림을 보고 또 보고 그러다보니 그 시대의 역사를 그림으로 머리속에 그릴 수 있게 되더라구요. 선사시대에 사람들의 수렵하는 모습, 무거운 고인돌을 밧줄로 묶어 고인돌아래에는 둥근 원기둥 모양의 나무를 깔아서 이동하는 모습, 제사 지내는 모습,등 그림으로 그 시대를 완전 이해 했어요. 그러면서 그림 속에서 그 시대를 대표 하는 청동방울, 청동거울, 세형동검, 삼국유사 ... 이런 유물들을 찾는 숨은 그림 찾기는 관찰력과 끈기를 키워주더라구요. 만화형식의 코믹하고 익살스런 그림을 보면서 아이들은 친근감과 재미를 느끼며 그림에 푹~~ 빠지고 게임을 하면서 우리 문화 유산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학습을 하게 되더라구요. 우리집 6살 꼬마도, 9살 언니도 요즘 더워서 지친 하루를 이 책으로 정말 재밌게 보낸답니다. 시간 가는 줄 몰라요~~ 엄마 놀아줘, 하고 보채지도 않구요..^^ 완전 좋네요. 엄마도 안 찾고 재미와 더불어 학습도 하고 참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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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을 위한 두뇌계발 게임북이라지만 일곱 살인 저희 아이를 위해 준비했네요. 어려서부터 호기심이 많아 숨은그림 찾기, 미로찾기 등을 좋아해서 이번에도 아이가 정말 좋아할것 같고, 자연스럽게 유네스코에서 정한 한국문화유산에 대해서도 공부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역시나 처음 책을 보자마자 신나해요~~ "야호! 게임북이다. 나 이거 진짜 잘해요. 그쵸?" 하면서 정말로 신나하는 아이를 보니 저도 엄청 기분이 좋았답니다.
책에 붙어 있던 펜을 꺼내서 바로 시작을 하더라구요. 내용은 아이가 좋아하는 학습만화로 되어 있어서 더 집중력도 좋았던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것을 할때에는 옆에서 누가 몇번을 불러도 잘 모를정도거든요. 그런데 요즘 게임을 넘 좋아라해서 속상하던차에 알게 된 <두뇌계발 게임북>. 이 책으로 아이가 다시 집중력도 키우고 관찰력, 기억력도 키우며 재미있게 문화유산에 대한 공부까지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한번에 다 끝내겠다고 해서 말릴정도였어요. 하지만 여러번 지웠다 다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이라 안심하면서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대로 놔두었답니다.
유네스코에서 정한 한국문화유산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고인돌, 경주 역사유적지구, 불국사, 석굴암,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 창덕궁, 하회,양동마을, 화성, 조성왕릉 등의 문화유산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학습만화로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고, 다른그림을 찾는 재미까지 더해져 아이가 정말 즐겁게 게임과 독서를 모두 했던 책이랍니다. 특히 저희가 화성에 살고 있는데, 집 근처에 있는 화성행궁에 대한 사진이 나올때는 정말 신나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아마도 자신이 가보고 알고 있던 곳이라 더 신기했나봐요. 문화유산이라고 하면 우선 지루하고 재미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 이 책 <두뇌계발 게임북>은 재미와 학습력을 모두 갖추어 만화로 흥미롭게 배울수 있는 정말 재미가 가득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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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계발 게임북>이라는 멋진 제목에, 유네스코 한국문화유산을 찾아보는 신나는 다른 그림 찾기를 해보자는 즐거운 부제까지 모두 아이들의 시선을 하나로 모으로 그야말로 아이들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재미있게 빠져들어서 저절로 집중하게 만드는 멋진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초등 저학년을 위한 두뇌 계발 학습 게임북이라고 소개하는 이 책은 책에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책에 붙어 둔 펜이 있어서 이것부터 신나고 즐겁다고 하면서 아이는 그것을을 들고 서 즐겁게 다른 그림도 찾고 여러 가지 게임에 임하다 보면 아이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집중하는 힘과 기억의 힘까지 모두모두 예상 밖으로 멋지게 성장하는 자신을 만나게 된다는 것이 이 책의 멋진 장점이지요. 이렇게 집중하고 몰두하는 법을 배우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머리가 좋아하지고 영리해지는 날이 점점 더 다가오지 않을까 하면서 이 책의 두뇌 계발 효과에도 긍정적으로 관심을 표하게 되네요.
제목에서도 소개하듯이, 다른 그림을 찾아보다 보면, 숨을 죽이고 눈동자를 왔다갔다 하면서 대단한 집중력과 관찰력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발휘하게 됩니다. 특히 많은 인파, 그리고 많은 물건들이 즐비한 가운데 다른 점을 찾아내면서 아이는 숨을 죽이고 열심히 집중하여 다른 그림 찾기라는 매력적인 미션을 완수하고 대단한 승리감과 만족감을 맛보기에 이르지요. 이 책의 재미와 흥미에 집중하여 몰두하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대단한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이라는 선물을 받게 되는데, 아이는 그것마저도 즐겁게 받아들이면서 다른 시리즈를 또 찾게 됩니다.
아이가 먼저 알고 좋아하는 책은 정말 다 이유가 있다고들 말을 하는데, 이 책을 아이랑 같이 참여해서 찾기 활동을 함께 해보면서 정말 저도 열렬한 팬이 되는 심정입니다. 즐겁게 아이랑 함께 할 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되어서, 그리고 아이가 엄마 최고라고 말하면서 너무나도 좋아해서 더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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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계발 게임북이란 느낌이 딱 듭니다. 그냥 일반적인만화책이나 일반적인 동화책보다 재질이 참좋아보입니다. 반딱반딱. 알고보면 그게다. 책에다 칠판보드에 사용하는걸루 사용하고 지우고할수있네요. 우리귀여운 1학년 공주를 위해서 좋을듯했는데. 오자마자 저렇게 우리3학년아들 처음부터끝까지 그냥 탐독을해버리네요. 만화책으로 구성된 여러가지 역사내용은 다아는것이라 설렁설렁 넘어가고있어요.
우리초등1학년 공주는 어머 이게 무슨이야기에요. 나도 동화책을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하는게 참우습습니다.
오빠랑 여동생이랑 서로 보려고 아우성을 치다가. 결국은 .오빠먼저 보구 동생보구. 그리고 뒤에 틀린그림찾기는 온가족이 게임식으로하니 넘 재미있네요. 편갈라서. 저랑 공주랑 아들이랑 아빠랑. 결국 오빠네가 이겼지만 또 지워서. 한다고 둘이서 방에서 하네요.
책을 반질반질한 느낌이 안느껴지게 찍혔네요. 엄청좋구요. 저위에다 칠판용 싸인펜으로 그림도 그리고 해서 지우고 다시쓰고하니 참좋아요. 아이들이 막당겨도 된다는ㅋㅋㅋ 시리즈물이있음 사서 본다면 그것도 좋을듯하네요. 얼핏 공구가있는것 같았는데 제가 넘바빠서 나중에 집에서 함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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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에게 맨 먼저 보여주고 싶었던 책이었다. 애들 중에서 가장 덜렁대고, 실수도 많지만 마음씀씀이가 젤로 이쁜 딸아이에게 우리 문화유산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책이 도착하자 역시 울 둘째는 엄청난 호기심을 발동시켜 주셨다. 누구의 책이냐란 질문부터 시작해서 어디서 났느냐, 무슨 책이냐, 그럼 내 책이냐 등등 대답해 주기가 성가실(?) 정도로 옆에서 재잘대는 통에 정신이 혼미해지긴 했지만 아이의 엄청난 반응에 역시 신청하길 잘했다는 흐뭇한 생각이 절로 들었다.
이 책은 전체가 코팅처리가 되어 있어 수성펜을 사용하여 글을 썼다 지웠다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어린 아이들에겐 정말 좋은 책인것 같다. 이 책은 여러 명의 등장인물의 소개부터 이루어진다. 도비라는 도깨비가 어린이들을 꾀어 게임 세계로 납치해 가는 것으로부터 이 책은 시작된다. 그러며서 위의 좌측 그림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유네스코에서 정한 우리나라 문화유산의 지도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표현해 놓았다. 첫 이야기는 전남 화순의 고인돌 유적을 시작으로 여러군데의 틀린 그림을 찾는 미션을 통과한 후, 고인돌 유물에 관한 숨은그림 찾기를 통해서 고인돌 유물에 대하여 알아가는 과정을 나타내고 있다.
책상을 가져오랬더니 다과상을 가져와서는 하겠다고 하더니 혼자 신나라 하면서 열심히 숨은 그림찾기를 하고 있는 울 둘째 공주다....^^* 그러면서도 입은 저얼~~~~대 가만두지 않는 딸랑구~~~ㅡ.ㅡ; 이번엔 막내까지 참견하면서 누나를 도와준다는 핑계로 나름 가르켜 주고 있다....^^
고인돌 유적의 미션을 통과하면 그 다음은 경주 역사 유적 지구에 대하여 탄방하게 된다. 그 곳에서도 관찰력 테스트를 거친 후 또 다음 유적지인 불국사, 석굴암의 세계로 달려간다. 어린 주인공들은 아래 그림처럼 차례대로 문화유적을 탄방하면서 지루하지 않게 유적을 대표하는 내용으로 틀린그림도 찾아가며 자연스럽게 유적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 된다.
그 과정이 끝나면 이젠 문화유적들에 대한 꼼꼼하며서도 알기 쉬운 그림들과,생생한 사진들, 설명들이 나열되어 있다. 그러면서 문화유적들에 대한 세계 유산적 가치, 또 세계 문화유산 기준에 대하여 각각의 유물과 유적에 대해서도 자세한 내용들이 실려 있다. 책의 도입부분만 봤을 때는 초등학교 4학년인 큰아이에겐 너무 쉬운 책인 줄 알았지만 뒤로 가면 갈 수록 오히려 큰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였다. 학습면으로도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내용들이 많았지만 따로 알려주기가 어려운 것들도 당연 있었다. 그런데이 책을 통해서 우리의 유물과 유적에 대하여 쉽게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우리 아이들에겐 너무나 고마운 책이였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 아이들이 모든 곳을 직접 가보진 못하였지만 간접적으로나마 우리나라의 세계 문화유산 9가지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는 사실에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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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계발 게임북 (다른 그림 찾기) // 오이랑 글. 그림
두뇌 계발 게임북은 유네스코에서 선정한 한국문화유산(고인돌, 경주 역사 유적 지구, 불국사 석굴암,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 창덕궁, 하회 양동마을, 화성, 조선 왕릉) 9가지를 소개하면서 아이들에게 재미와 관찰력, 기억력, 집중력을 향상 시켜 주는 멀티북이에요.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핵심적인 내용을 알차게 풀어놨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식이라 흥미를 확~ 끌겠죠?ㅋㅋ 우리 문화 유산에 별 관심 없는 아이에게 촉매 역할을 하면 좋을 책인거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흥미를 가지게 해서 더 깊이 있는 책을 연결해 보여주면 좋지 않겠어요. 어떻게든 아이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엄마의 역할이 중요한거 같아요ㅠㅠ. 도비, 한놀부, 한팥쥐, 왕선녀, 나무군이라는 익숙한 이름들의 캐릭터들이 나오는데요. 이 친구들이 우리나라의 문화유산들을 재미있게 둘러보며 교과 단어 퍼즐을 풀면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답니다. 그리고 재미를 더하는 관찰력 테스트 다른 그림 찾기인데요. 울딸도 어찌나 집중하면서 찾던지... 끝까지 자기가 다 찾을거라 의지를 불태우더라구요ㅋㅋ... 교과 과정의 내용을 어렵지 않고 흥미진진하게 엮은 재미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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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의 유네스코 우리나라 세계 문화 유산 책을 출간했어요. RHK는 랜덤하우스코리아의 새 이름이라고 합니다.
책을 들여다 보시면 익살스러운 캐릭터들과 함께 그 다음 페이지에는 우리나라 지도가 있어요. 유네스코 선정 우리나라 세계문화유산 유적지를 돌아볼 지역들이 소개되고 있어요. 그리고 오른 쪽 차례에는 그 9가지 문화유산을 순서대로 하나하나 제시되어 있음을 볼 수 있었어요. 그림도 너무 재미있고 보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위에 전용 사인펜이 책에 붙어있더라구요. 이놈을 가지고 사인펜으로 그어도 될 정도로 빤딱빤딱 빛나는 재질의 종이랍니다. 코팅(?)이 완전 대단한거죠?^^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하면 되도록 해 놓았답니다.
그림도 어찌나 귀여운지.^^ 위에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중 하나인 고인돌을 설명하면서 그 시대적 배경이 되는 반달돌칼이라던지 세형동검이라던지 청동거울 등등을 숨은 그림 찾기 형식으로 문제를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은근 저는 오래 찾았어요. 알고보니 쉬웠다는^^ 아이들 정말 재미있어 할거 같아요.^^
그리고 경주 역사 유적지구도 있고.^^ 여러모로 재미도 팍팍 주면서 기억력 까지 쑥쑥 높여주고 집중도 할 수 있게 끔 만들어 놓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국사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래저래 기출문제, 가끔 여러 문제들을 풀다보면 꼭 출제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이 아닌 것은? 하고 말이지요.^^ 우리나라의 세계 문화유산 9가지를 꼭 기억해 주셔야 될거 같습니다. 시험에 나와서가 아니구요.^^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니까요.^^
이렇게 재미있는 책들이 많이 나와서 개인적으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아이들이 유네스코 선정 우리나라 세계 문화 유산 유적지를 다 돌아 볼 수도 없는 것이고. 볼때마다 헤깔리고 어렵게 느껴질 수 밖에 없거든요. 그렇담 아이들이 자주 취하게 되는 암기하는 방법이 일단은 급하게 끄는 불이라는 것이지요. 외우게 되더라도 나중에는 또 일부만 기억나고 다 기억나진 않을거에요.
그런데 이 책은 이렇게 우리나라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을 퍼즐을 풀면서 또는 다른그림 찾기 게임북을 통해서 즐겁게 익힐 수 있어서 정말 좋네요. 두뇌계발 게임북이면서유네스코 한국문화유산을 함께 익혀서 더욱더 좋은 책이랍니다.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접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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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계발. 개발이 아닌 계발이다. 슬기나 재능, 사상 따위를 일깨워 준다는 의미이다. 다른그림찾기라는 게임으로 두뇌를 계발할 수 있다니 기대를 하였다. 주제는 바로 유네스코에서 선정한 우리나라의 세계 문화유산! 이미 몇몇군데를 다녀온적이 있고, 문화유산에 대해 조금 알기 때문에 아이에게 설명을 하며 함께 게임할 수 있었다. 도비라는 도깨비를 찾으러 다니며 문화 유산과 관련된 미로찾기나 틀림그림찾기 , ~을 찾아라 라는 게임을 해보는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좋은 점은 바로 게임이 있는 쪽 뿐만 아니라 모든 쪽이 코팅이 되어있다는 점이다. 사실 이런 게임을 하게 되면 연필 또는 펜으로 하게 되는데 연필로 할 경우 아이가 진하게 그어가며 하기 때문에 다시 풀게되다면 지워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고, 또한 지웠더라도 희미하게 남을 때가 있다. 만약 펜으로 하게 된다면 지워서 다시 사용할 수도 없다는 안좋은 점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모두 코팅이 되어 있어 썼다 하더라도 손으로 스윽 닦으면 지워질뿐 아니라 휴지를 이용해서든 쉽게 지울 수 있어서 좋다. 또,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를들어 불국사, 석굴암 에서의 '아사달'이 나와 간단하게 무엇과 관련된 테스트라고 설명을 한 뒤 게임을 하고, 마지막에 한꺼번에 정리되어 있다는 것이 좋은 거 같다. 책 속에서 소개되는 문화유산의 현재위치를 지도에 표시하여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해주었으며 책도 가볍고, 적당한 크기라 보관하는데도 편할 거 같다. 이렇게 좋은점도 많은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문화유산에 대해 알아가며 게임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거 같다. 사실 역사와 관련된 책을 찾아보면 줄글로 되어 있어 아이가 읽기 싫어한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 책으로 함께 게임을 해가며 많은 것들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씩 차근차근 아이와 이야기하며 함께 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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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뇌 계 발 게 임 북 ★
유네스코 한국 문화유산을 소재로 만들어진 재미있는 책이네요
위의 사진처럼 펜이 함께 있어 다른 그림 찾기에 유용하게 쓰입니다. 그리고 등장 인물의 캐릭터 소개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화 캐릭터로 익살스럽고 통통 튀는 개성이 돋보입니다.
그리고 [고인돌]을 시작으로 [경주 역사 유적지구] . . [해인사 장경판전] . . [종묘] . . [조선 왕릉]
까지 총 9 파트로 이뤄 졌어요!! 위의 마지막 사진에서 처럼 주제별 만화 내용이 있고 그에 관련된 인물이나 사물이 다른 그림 찾기로 구성되어있어요^^ 가장 뒤에는 [정답 및 문화 유산 둘러보기]가 있답니다~~
우리 아들 다른그림 찾기 테스트하며 관찰력 짱! 기억력 쑥쑥! 집중이 확! 재미가 팍팍! 이 단 한권의 책으로 얻을 수있는 효과~~ 정말 대단합니다^^
이 책을 만나고 다음날이모집에 놀러가는데 이 책을 들고 가야한다며 자기 가방에 챙겨오는겁니다. 원래 장난감이나 자기 물건 밖에 들고 다니지 않는데 무슨 일인가했죠^^ 이모집에 가서 이모랑 테스트 대결 할꺼라며 기대하고 있더리구요~~
그렇게 잠시도 떼지 못하고 요며칠 즐겨보고 있습니다. 함께 있던 펜으로 다른 부분을 찾고 또 쉽게 지워서 새 책처럼 쓸 수있으니 지금 6개월인 동생도 나중에 유용하게 쓸 수있을것 같아 맘에 듭니다. 내용도 교육적이라 재미있는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되겠네요 오랜만에 마음에 쏙~~드는 좋은 책 만나서 정말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