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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균의 킹즈토익 1200제 최근에 사서 풀고 있는데 도움 많이 되고 있습니다 !! 왜 사람들이 김대균, 김대균 하는지 알 것 같아요 실전 토익 문제랑 시중의 다른 토익 문제집들도 많이 풀어봤지만, 이 책 문제들이 확실히 좋네요. 감사합니다 강추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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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직 고등학생이었을 때, 사촌언니는 공부를 정말 열심히 했고, 잘 했다. 전국 1~2% 의 심경을 나는 아직 잘 모르겠다. 하루는 언니가 토익 문제집을 풀고 있길래 물어봤다.
"언니, 토익 점수 어떻게 올리는게 좋아?" "토익 시험을 두 번 연속 등록하렴. 한번은 시험을 익히는 용으로, 그리고 그 다음에는 실전으로. 점수가 안나오면 계속 등록하고."
언니 말대로였다. 처음 등록했을 때 450점밖에 안나왔던 내 처절한 영어점수는 한달 뒤 쳤을 때, 660점이 되어 있었다. 한달 동안 학원을 등록한 것도 아니었고, 따로 특별히 공부를 한 것도 없었다. 그저, 토익이란 시험 형식을 알고, 모르고의 차이였을 뿐이다.
다른 시험도 다 그렇지만, 토익은 정말 시간배분이 중요하다. 지금 문제를 풀고 있으면서도 다음 문제를 풀 생각에 마음이 조급하다. 리스닝 문제를 풀면서 틈틈히 PART 5, 6을 체크하고, 특히 지문이 긴 PART7을 남겨두고 시간이 점점 없어져 가는 심정은 바로 뒤에서 미친 개가 나를 쫓아오는 것마냥 심장에 좋지 않다.
시간감각을 익히는 것! 거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실제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더할 나위 없다. 실제 문제집과 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어, 사촌 언니의 비결이었던 토익시험을 두번 연속 신청하는 것보다 그냥 이 책을 시간맞춰서 푸는게 더 효율적으로 보인다. 그리고 토익시험 한번 치는 것보다 L/C, R/C 두 권을 사는게 더 싸다!
개인적으로는 책을 분철해서 틈틈이 풀었다. 이렇게 분철하면 핸드백에도 쏘옥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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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에만 시간을 쏟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직장인이 시간 내기는 쉽지 않은 법. 이렇게 한 회씩 분철해서 틈틈이 풀고 확인하거나, 아니면 제한시간동안 집중해서 푼 뒤에 틈틈히 정답확인을 하는 것도 괜찮다. 아직 해답지(별매)가 발매되지 않아, 오답의 이유를 스스로 파악해야 하긴 하지만, 문법문제를 제외하고선 큰 무리는 없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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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토익은 경향이 미미하게나마 자주 바뀌고있기때문에 현재의 경향을 잘 짚어주고있는 최신문제집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김대균 킹즈토익리딩은 그런면에서 최신토익의 경향을 최대한 반영한 책인 것 같다 물론 서평기간상 12회분의 모의고사를 다 풀어보지는 못했지만.... 토익이 좋아하는 어휘. 그리고 최신 토익경향이 잘 반영되어있는것 같다.
다만 문제집의 가격을 반값할인하는 파격 이벤트를 하면서 해설집도 싸게 구매할수 있게 이벤트를 같이 해주셨다면 판매량이 더 높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다.
문제집은 서평단에 당첨되어 무료로 풀수 있었기에 난 해설집은 나온다고 예고된날 주문했다. 문법적인 부분은 해석에 의존하기보다 짚어주는 포인트를 꼼꼼하게 짚고 넘어가는게 중요하다는 900을 넘긴 친구들의 조언을 듣고서....
더 풀어봐야 하겠지만 일단은 가격적인 측면이나 문제의 질에서 괜찮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열심히 풀고 리뷰해서 목표점수를 획득하는 그 날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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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책은 사람in 출판사에서 나온 김대균 KiNG'S TOEIC 실전 1200 Reading입니다~^^
정가 (RC/LC) : \14,000, 해설집 (RC/LC) : \19,800/16,800
전 주로 인터넷에서 책을 구매하는 편이라 서점에 자주가는 편은 아닌데요, 그래도 토익책이라던지 수험서를 구매할때는 서점에 가서 책 내용을 보고 괜찮은 책을 인터넷서점에서 구매하는 편이에요.ㅎ 어떤 책이 좋은지 검색을 해보기도 하지만 역시 가서 직접 문제들을 보고 저에게 맞는 책을 구매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더라구요~
가끔 서점에 들를때면 토익코너도 꼭 가보는 편인데 토익코너는 항상 사람들도 많고 책들도 스타강사가 편찬한 책부터 시작해서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서 '어떤 걸로 사야하나' 고민하면서 몇권을 추리는데까진 성공해도 하날 딱 고르기가 쉽지많은 않더라구요.
사실 전 어느때부턴가 영어와 멀어져서 토익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 초보 중 완전 초보인지라 고르기가 더 힘든것도 있어요~
사람들은 이 책 좋아~ 라고 하는데 덩달아 따라 샀다 저한텐 너무 어려워서 얼마 풀지도 않고 좌절하고 안보게 된 책도 있구요.ㅎㅎ 그래서인지 전 저만의 룰 을 가지고 있는데요. 좌절감을 맛보지 않을 선에서 나에게 맞는 수준을 고려할 것, 문제가 많을 것, 보기 편할 것 (여기에 전략을 알 수 있으면 더 좋음) 이런정도의 룰을 가지고 책을 골라요~
제가 이 책이 좋았던 점은 바로 이런점들을 잘 충족하는 책이라는 거였어요.
기존의 이런 기출문제집들은 보통 1000제가 많은데, 이 책은 싼가격에 1200제여서 문제도 많고, 난이도도 골고루 잘 되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책 앞부분에 각 파트별 문제풀이 전략이 간단하게 있고, 점수대별로 수준별 학습플랜이 있어서 좀 더 체계적으로 할 수 있겠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문제풀이집이 같이 있는 책을 선호하는데, 그런 책들은 문제풀이가 좀 빈약한 편이라 저같이 초보인 분들에게는 따로해서 자세히 있는게 훨씬 더 낫겠더라구요. (홈페이지에서 해석만 있는 해석집을 제공하지만, 로그인해야한다는 불편함이 있고 해석만으로는 저같이 초보에겐 문제 풀이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이 책의 구성은 요렇게 ↓ 되어있는데요~
앞부분에 있는 파트별 문제풀이전략에 문제도 함께 표시해서 풀이까지 함께해서 전략이 제시되어있는데, 설명을 보니 왜 답인지, 포인트가 뭔지 이런것들이 정말 상세히 설명이 잘 되있어서 문제풀이집을 따로 사도 아깝지 않겠더라구요~ (책 해설집이 조금 늦게나와서 보지 못했었는데 해설집을 보면 이해가 더 잘 갈 것 같아요~)
이 글을 보고 감을 익히고 훈련을 하는 데는 이책이 적격이 아닌가 다시한번 느꼈어요~
입문한지 얼마 안됐던터라 저자분께서 토익계에선 유명하신분인지 몰랐었는데, 책 소개부분과 문제를 풀고 검색해보면서 알았어요. 오래하신분이라 그런지 확실히 노하우를 느낄수 있었던것 같아요.
이번달 시험이 얼마 안남았는데 열심히 문제 풀고 훈련해서 좋은 점수 받을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
1년 6개월, 한참 전에 토익공부에 손을 떼고서 이렇게 토익 책을 펴보는게 참 오랜만이다. 사실 나는 김대균 토익 책은 처음 풀어본다. 하지만 김대균 선생님의 이름은 들어본 적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워낙 토익을 급하게 공부했던지라 이 분야에 대해서 잘 모른다. 일단 이 책의 소개를 좀 하자면 먼저 표지랑 안의 구성이 참 깔끔하다. 사실 나는 공부할 때 책이 깔끔해야 눈에 더 잘 들어온다는... 이번에 서평이벤트에서 당첨된거라 사진을 잘 보면 특별 보급판이라 써있다. 책의 구성은 실전 모의고사 12회분이 수록되어있고, 실전답게 OMR답안지도 있어서 시간을 재고 풀면 실제 토익시험에 대비하기 좋을듯하다. 처음에 뒤에 답은 있지만 해설이 없어서 당황했는데, 책 뒤에 모든 지문 해석 다운로드라고 써있었다. 부랴부랴 홈페이지 들어가서 찾아봤더니 "김대균 KING'S TOEIC 실전 1200 reading 해설집"이라고 해서 따로 구매해야 하는것 같다. 아무래도 사전 찾아가면서 혼자 해석하는 것보다는 해설집이 더 유용하겠지? 구매해야하나 고민 중이다. 이 책의 모든 모의고사를 풀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완벽한 서평을 쓸 수는 없지만, 몇개의 모의고사를 풀어본 지금의 관점에서 보자면, 우리가 풀어왔던 토익 문제에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몇 개 섞어 있기 때문에 토익공부를 오랜만에 하고 고득점이 필요한 나에게는 좋았던거 같다. 하지만 기존에 실전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시는 분들에게 새롭게 다가올지는 모르겠다. 표지 오른쪽 위에 "토익 고득점의 비결은 가장 좋은 문제를 가장 많이 출어보는 것이다!"라고 적혀있는데 이 말이 정말 맞는 말인것 같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도 12회의 실전 모의고사가 수록되어 많은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는 점인듯하다. 토익점수가 부족한 내 생각으로도 기초토익이나 기본서 보고나서 무조건 문제 많이 푸는게 좋은 거 같기 때문이다. 물론 틀린 문제는 또 틀리지 않게 하는게 더 중요하지만!!! 어쨋든 열심히 공부해서 토익 고득점 하고 싶다. 이 책이 나에게 이러한 행운을 안겨주길 바라면서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