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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다 글.그림: 고윤곤 웅진주니어 아이들 중에는 과학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도 있고 반면에 과학을 무척이나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도 있는 것 같아요 울 아이도 첨 엔 과학을 좀 어렵게 생각하더니 실험이란 재미난 과정을 통해 과학을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추천의 말을 통해서 보면 과학 교과서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가 지식이 단절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정말 울 아이 같은 경우는 알고 있는 것에는 자신감을 가지는데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두려움부터 앞서더라구요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일단 만화라서 아이들의 호감도가 높더라구요 그리고 읽다보면 재미있다는 생각이 절로 들구요 그냥 재미있어 보는 책도 아니것이 책속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알차다는 생각이 들어요 6권에서 다루는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다는 표지에서 보듯 현미경속 세상이 궁금해지네요
눈에 보이지도 않는 세포속에 뭐 그리도 중요한 기관이 많은지.. 아이들이 집요한 과학 교과서를 통해 차곡 차곡 쌓은 배경 지식이 나중에 아이들의 과학 학습에 무척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기억이 오래 남을 수 있겠고 또 과학 이야기를 통해 한문과 영어도 함께 알아가는 장점도 있네요
전화가 가져온 일상의 혁명속에서도 많은 과학자들이 등장해요 모르고 있었던 과학자들을 알아가는 가정도 무척이나 흥미롭게 다가오네요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속 과학 원리 까지 돌발퀴즈와 함께 우리 생활과도 연관지어 본다는게 과학은 우리 생활의 곳곳에서 있다는 걸 알려 주네요
언젠가 체험학습을 통해 현미경 관찰을 해 봤던 울 아이가 현미경의 부분 부분도 책으로나마 자세히 살펴보게 되고 현미경 관찰에 관심을 보이네요 무지 더운 요즘 같은 날씨에 아이가 쇼파구석에서 아주 열심히 집요한 과학 교과서를 들여다 보더라구요 여러번 보면서 아이의 과학 지식을 쌓는데 도움이 될 만한 과학 만화 이야기네요 초등과학 정말 집요한 과학 교과서와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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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세상 사람의 눈에 어떻게 보일지 모른다 그러나 나 자신에게 비친 나는 해변에서 아름다운 조개겁데기나 미끈한 조약돌을 찾기 위해서 여기저기 방황하고 있는 소년과 같았다. 내 눈앞에는 거대한 진리의 바다가 아무것도 가르쳐 주지 않으면서 드넓게 펼쳐져 있다. 난 그것을 힘들이지 않고 읽을 수 있는 아이였다 "
이 말은 뉴턴에 자신에 대해 한말이다. 과학자들은 천재이기 이전에 작은 것 하나하나 조차 모두 관심의 대상으로 세심히 관찰을 하고 끈질긴 노력끝에 진리에 다다를수 있었다고 한다.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과학이란 어려운것이다, 과학이도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사고방식의 전환을 가져온 책이란 생각이 든다. 16~17세기 과학혁명의 주역인 갈릴레이, 뉴턴을 비롯해 파스칼, 토리첼리등 근대과학의 시작을 알리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들과 그 원리, 그 과학기술의 발전은 오늘날 우리 생활에 많은 편리함과 발전으로 이어지고 있다. 어려울것 같은 과학적 원리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낸 것이 큰 장점으로 그 단어들을 한자어로 쉽게 풀이해 그 원리의 개념을 이해할수 있도록 한점이 너무나 맘에 들었다.
또한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 코너에서는 초등과학 교과서와 중학과정 교과서의 단원별 연계설명이 잘되어 있고,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속 과학원리] 에서는 아이들의 배경지식에 도움이 될 만한 생활속에서의 과학적 원리에 관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아하 그렇구나' 하며 탄성을 지루는 큰 아이의 모습에서 지루해 하지 않고 읽을 수 있었던 점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여기에 여성과학자의 대표주자인 마리 퀴리를 비롯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여성과학자들에 대한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이처럼 아이들에게 많은 읽을 거리와 볼거리 그리고 배경지식을 업그레이드할수 있는 많은 정보들에 정말 과학 선생님들도 감짝 놀랄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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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 교과서 6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다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집요한 과학씨의 6권이 학수고대한 끝에 드디어 출간되었다. 6권의 주제는 미지의 세계. 주제처럼 6권은 눈으로 볼 수 없는 미지의 세계(미생물) '생물의 과거'라 불리는 미지의 세계(진화론) 너무 멀어 다가갈 수 없는 미지의 세계와 그 세계와 연결시켜 주는 것(전파) 이 세가지를 다루고 있다.
제가 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우선, 이 책은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수업시간에는 어려웠던 과학원리들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시켜 준다. 만화로 익히니 기억은 더 오래 남는다. 둘째로, 이 책이 내가 지금 공부하거나, 앞으로 공부하게 될 것들을 주제로 선정하기 때문이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신기하게 꼭 학교공부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싣는다. 따라서 나는 이 책을 좋아할 수 밖에 없다.
학습 효과를 떠나 만화 자체의 내용도 꽤나 재미있는 데다가 학습효과까지 덤으로 주기 때문이다. 이렇게 좋은 책을 나는 여러분께 권하고 싶다.
- 독서활동 : 독서퀴즈내기.
1. 최초로 세포를 관찰하고 이름을 붙인 사람은 누구일까요? (힌트 : 영국 왕립학회의 회원이자 생전 뉴턴과 격렬한 싸움을 벌리기도 했다.)
2. 17세기 유럽, 생물은 무생물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한다는 설은 무었일까요?
3. 위의 설을 반박하기위해 '이 인물'이 끓인 고기즙을 S자형 플라스크에 넣어 이 설이 틀렸음을 증명했다. 이 고기즙은 15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박물관에 상하지 않고 보관되어 있다고 한다. 그럼, 이 인물은 누구일까요?
4.19세기 영국의 알렉산더 플레밍은 우연히 푸른곰팡이에서 발견한 '이것'으로 수많은 목숨을 구했다. 항생제의 일종인 이것은 무었일까요?
5. 미국의 사무엘 모스가 만든 '모스 부호'는 전자석이 짧게 붙을 때와 길게 붙을 때, 떨어질 때를 부호로 나타내고 알파벳과 부호를 치환한 것이다. 그럼 다음 모스부호가 뜻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 . . ㅡ ㅡ ㅡ . . . - 아래에 정답(문제를 푼 뒤에 볼 것) 1. 로버트 훅 2. 자연발생설 3. 루이 파스퇴르 4. 페니실린 5. S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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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으로도 재미를 줍니다. 현미경을 들여다보는 아이는 무엇을 보았길래 저리도 놀라는 것일까요? 그 모습을 보며 아이도 책에 있는 현미경에 눈을 대보는 엉뚱한 행동을 합니다. 당연히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런 엉뚱함을 보이네요.
평범한 친구들은 과학을 재미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공부와 연계되면 어렵다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듭니다. 우리 아이도 과학을 재미있다고 하지만 교과와 연계해서 공부라는 이름으로 접근하면 재미없어하고 어렵다는 말을 합니다. 고학년이 되면서 그런 말을 자주 하는것 같네요. 하지만 같은 내용이라도 아이들은 만화로 접근하면 공부라는 생각을 하지 않아서인지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어갑니다.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도 만화로 다소 어려운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읽으면서 어렵다는 말도 이해를 하지 못하겠다는 말도 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 내용을 다 이해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내용을 알아가니 모르는 것이 있더라도 그 내용을 모른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궁금증으로 생각하니 호기심을 가지고 읽게 됩니다.
만화로 이야기를 풀어가면서도 중요한 내용은 그림자료를 통해 자세히 설명합니다. 아직 배우지 않아 아이에게는 다소 어려운 내용이지만 세포를 구성하는 기관들에 대해 관심을 가집니다.
또한 용어들도 한자어이기 때문에 자세히 한자를 풀어서 설명하니 단어로만 접근할때와는 확실히 빠르게 이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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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중간에 나오는 문제들을 풀면서 아이들이 읽은 내용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나오는 문제들도 재미있게 풀어가네요. 만약 문제집을 통해 풀라고 했으면 짜증을 냈을텐데^^ ![]()
과학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지만 만화로 되어있다는 것 때문에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 이 한권으로 과학 실력이 갑자기 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건 확실합니다. 또한 어렵고 재미없는 과학이 아니라는 것도 알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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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엄청나게 좋아하는 <집요한 과학교과서> 6권이 나왔습니다. 1권이 나왔을 때부터 보고 또 보면서 엄청 좋아하는 책이였어요. 6번째 책에서는 현미경을 발명하고 세포를 관찰한 레벤후크, 미생물의 존재를 실험으로 입증한 파스퇴르, 인류의 기원을 연구한 다윈, 생물 분류의 기초를 세운 린네, 전기와 자기의 관계를 수식으로 나타낸 맥스웰, 통신기술의 기초를 세운 헤르츠, 엔진과 반도체의 발명까지 오늘날 과학 기술 발전의 기반을 이루는 원리를 재미있는 만화로 그려냈습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작가는 최초의 현미경에 눈을 대던 순간, 레벤후크는 어떤 느낌을 가졌을지, 현미경으로 들여다본 빗물 속에서 꿈틀대던 생물들을 발견한 순간, 사람들은 어떤 느낌이였을지 궁금했대요. 그래서 책 속의 인물이 자신인 것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이 책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전체 3부로 나뉘어지는데, 1부에서는 세포, 미생물에 대해서, 2부는 생물과 진화론에 대해서, 3부엔 전기와 자기, 통신기술과 생활을 바꿔놓은 발명품들까지 다양한 내용들이 나옵니다.
덕분에 세포가 어떻게 이뤄졌는지를 제대로 알 수 있어요. 동물 세포와 식물 세포도 비교하고, 각각의 역활까지 그 다음쪽에 적혀 있는데다가, 어려운 한자어는 단어와 그 뜻을 자세히 풀이해 놓고 있어서 어렵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최근 170만종의 생물을 3역 6계로 나누는 분류법에 무게가 실린다는 점도 설명합니다. 거기에 시험에 나오는 것까지 외워두라고 하니 정말 친절한 책임에 틀림없네요.
이렇게 재미있는 만화가 끝나면,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와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속 과학원리'라는 제목으로 앞선 내용과 관련된 내용들을 교과서 내용에 실제 사진과 표로 일목요연하게 보여줍니다. 게다가 '돌발퀴즈'도 있어서 배운 내용도 확인할 수 있어서 재미나요. 덕분에 초등 과학 5학년부터 중학과학 2학년의 내용까지 <집요한 과학교과서 ⑥>에 실려 있어서 어려운 내용들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렌즈를 통해 세상을 본 현대 과학은 더더욱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과학자들은 렌즈를 통해 우리 몸에 있는 세포의 수가 100조 개가 넘고, 아주 작은 흙 속에도 수십억 마리의 미생물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런 깨달음은 무한한 우주에 우리의 존재가 얼마나 미미한지, 더불어 과학의 영역이 얼마나 큰지 알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넒은 과학의 영역을 밝히고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지금도 있는 겁니다. 놀라운 과학을 접하고 쉽게 이해되는 과학책을 읽으니 다음에 나올 책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재미있는 과학사 이야기 속에서 과학이 어떻게 발견되었으며, 왜 필요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만들었는지까지 깨달을 수 있는 <집요한 과학교과서>, 강력추천할 수밖에 없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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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하지 않았던가. 아이들은 글보다는 사진이나 그림으로 설명하는 것을 더 이해를 잘 하는데, 그림만으로는 뭔가 설명이 부족하다, 할 때는 만화가 좋다고 할 수 있겠다. 초등학교 아이들의 호기심은 점점 높아져가고, 요즘 초딩4학년 아이들의 꿈은 모두 '과학자'라 할 정도인데, 그런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기엔 책이 좋은데, 글로 되어있는 책은 너무 어려울 수 있으니 무난하게 '만화'가 좋을 것이다. 만화에도 급이 있는데, 스토리도 줄거리도 없이 무작정 설명만 하는 책과, 모든 면이 탄탄하게 잡혀있는 책이 있다. 그게 바로 집요한 과학 교과서! 아저씨와 어떤 아이(이름을 모름)와 그의 강아지가 펼치는 과학이야기는 직접 과학자와 이야기하고 무생물과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재밌게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보통의 학습만화는 챕터 사이사이에 글로 된 설명이 있는데, 이것은 재미없다며 만화 부분만 보기 일쑤다. 그러나 이 책은 사진이 풍부해 지루하지않고 끝까지 재미를 얻을 수 있다. 선생님이 아이를 가르치고, 일상생활에서 과학을 찾고, 이런 것들이 모두 이 책에 들어가 있다. 그것도 그저 선생님이 설명만 하는 것이 아니니 아이들과 소통을 하며 직접 과학자의 실험과 이론을 듣고, 끽낄대는 동안 이미 지식은 아이들의 뇌리에 콕 박혀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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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 교과서> 6권 생물시간에 현미경 들어다 보면서 세포를 보는 호기심들을 좀 더 정리해 주는 책입니다.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다라'는 큰 제목아래 하에 1부 미생물의 세계와 2부의 생물분류학을 비롯한 인류의 기원인 진화론과 창조론, 3부에서는 맥스웰의 방정식과 전파 및 통신기술에 대한 혁명을 다룬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싶어하는 인간의 호기심으로 구성이 바탕으로 되어서 점착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계속해서 발전을 하여 현미경이라는 광학기기를 만들어 내었다. 보이지 않아서 없다고 생각했던 많은 것들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과학에서 발전이 되고 생물과 미생물, 진동과 파장 다양한 미지의 생물의 구조들을 많이 찾아서 발전을 할 수 있게 되는 과학사의 내용을 보면서 미지의 노력의 대한 열정과 한 결과 나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실패를 했는지를 알게 되었다 교과서보다 훨씬 집요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생물학 공부할 때 중학교까지 계속ㅅ책장에 두고 읽어도 수행평가까지도 활용할수 있는 깊이 있는 책을 어린이 대상으로 쉽게 그림과 r곁들어서 설명을 하고 있으니 눈높이가 설정이 잘 된 책이라 할수 있다 세포의 구조와 여러가지 학설들을 만나 볼 수 있고 .미토콘드리아, 리소좀, 소포체와 골지체, 핵의 구조와 중요성까지 설명하는 책들을 어려운 전공서적외에서 찾기란 힘들데 호깃미 생길때 현미경과 함께 볼수 있는 재미는 책이라 적극적으로 추천하면서 용어에 대한 한자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해시키는 공부법이라 무조건 암기가 아닌 원리 이해로 공부를 유도하고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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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ohsu1106/30142636253 이미지
과학은 아이들 관점에서 보면 접근이 어려운 과목 중 하나지요. 잘알게되면 정말 재미있는게 과학인데 ^6^ 과학사는 기본적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할수 있지요. 과학은 아이들이 책으로 접하고 직접 보고 실습을 하면서 배우는게 과학이지요. 이 책은 만화로 우리 친구들이 아주 쉽게 접할수 있게 과학을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깊이 있는 과학 자식들이 재미있는 이야기 처럼 만화로 흥미를 주면서 설명해 준답니다.
집요한 과학시리즈를 통해 과학 교과서가 어려운 이유 중하나를 알아보세요
보이지 않는 세계 바로 우리 눈으로 볼수 없는 아주 작은 친구들 구경할수 있답니다. 우리의 몸을 이루고 있는 세포 세상에서 가장 작은 주머니 세포 병주고 약 되는 우리 주변의 작은 생물 약이 되는 미생물 꼭 필요한 유산균 생물의 기원과 체계를 알아볼수 있는 생물의 족보를 정리 해 보자
인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우리가 알고 있는 진화론과 다윈의 이야기 서로 얽힌 생태계
집요한 과학 교과서 6권 -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다’는 렌즈라는 발명품이 현미경을 만들어 냈고, 그 현미경이 세상 곳곳을 들여다봄으로써 세포라는 존재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세포에 대한 관심은 세상을 이루고 있는 생물들에 대한 관심으로 확대되어 ‘생물은 어떤 기준으로 분류해야 하나?’, ‘ 세상은 창조된 것일까? 아니면 진화한 것일까?’ 등과 같은 질문을 만들어 냈음을 차근차근 친절하게 알려 준다.
세포는 벽돌을 쌓아 집을 만들듯 생물의 몸은 벽돌처럼 작은 것들이 모여 이러어져 있는데 이것을 로버트 훅( Hooke)이 바로 세포라고 하는데 세포란 살아잇는것이면 다 존재하지요.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식물의 잎에서도 볼수 있답니다. 세포마다 크기와 모양은 다르지만, 세포의 기본적인 구조는 같아 , 식물 세포에는 핵과 세포막, 세포질, 세포벽, 액포가 있답니다. 물론 모든 식물이 같은것은 아니지만^^ 또 식물과 동물은 세포가 모양이 다르답니다. 동물 세포는 엽록체나 세포벽이 없고, 또 액포는 동물 세포에서 거의 퇴화되어 크기가 아주 작거나 잘 보이지 않는 답니다.
이 처럼 놀라운 과학을 이책으로 알아볼수 있어요 만화로 하나 하나 세밀하게 설명하고 있고 우리 친구들이 공부하는 학교 교과서도 연계되어서 오래 도록 활용할수 있느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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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⑥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다 집요한 과학씨의 과학 만점 프로젝트 06 고윤곤 지음 웅진주니어 <다윈의 가상의 강연회> 여러분, 발명과 발견은 힘듭니다. 아시죠? 그래서 저 다윈 이 강연의 길잡이 책은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6)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다>>입니다. 읽으면서 따라와주시기를 바래요. 저는 '인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에서 제가 발견한 '진화론'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먼저,가장 제가 의문을 가졌던 점은, '갈라파고스 제도 14종류라니, 정말 신기하지 않습니까?? 갈라파고스 주변의 강풍과 해류에 막혀 핀치 부리로 벌레를 집는 핀치, 딱딱한 씨앗을 까먹는 핀치 등 많은 핀치가 있었겠지만 우연히 자연환경과 잘 맞는 부리를 가지고 태어난 핀치가 번식 기회를 더 가졌을 겁니다. 갈수록 자연환경과 잘 맞는 부리를 가진 후손들이 점점 늘어날테고...... 그 섬의 모든 핀치가 자연환경과 가장 잘 맞는 부리로 진화하겠죠. ▤▤ ♡♡ 부리만 사는 섬 ▤▤ 저는 환경에 유리한 특징을 갖는 개체가 후손을 남길 확률이 높아짐으로써 기존의 종을 대체하며 이루어지는 '자연선택 이론'을 내세웠습니다. 진화는 이 '자연 선택'을 여러 단계로 거치면서 환경에 최적화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죠. 세포와 미생물, 생물의 기원과 체계, 전파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분들께서는 이 책의 다른 내용도 한 번 읽어 보시기 바라며, 강연을 끝냅니다. 2012.7.15.(일)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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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교과서 6권은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다>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미지의 세계...즉 우리가 미처 생각지도 못한 세계를 들여다 볼수 있고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사실, 과학만화하면 '재미위주'가 대부분인데...이책은 '읽기위주'의 책이라는 점이 참 매력있네요.. 첫째, 큰 주제가 주어지면 한자를 통해서 정의를 다시 한번 확인 시켜 주네요... 미생물을 설명하면서 미생물의 존재를 자연발생설에서 생물 속생설로의 발전으로 과정이 그림과 설명이 잘 어울려져 있어요.. 둘째, 중간중간 나오는 어려운 단어는 바로 프레임 밑에 각주를 달아서 책읽는 눈을 끊지 않고 집중하게 해주네요.. 때론 도식으로, 때론 요점의 형태로 때론 표로 표현을 해주면서 이해를 도와주고 있어서 정말이지 지식창고같은 책이네요... 읽으면 읽을수록 집요하게 만드는 과학교과서 라는 말이 딱 들어 맞는 반가운 책이더라구요. 요즘 울 아이들을 위해 과학을 집에서 실험도 해보고 하지만 한계가 있어서 대신 관련 도서를 많이 읽게 하고있는데요...넘쳐나는 과학만화 속에서 이렇게 알차고 학습에 도움이 되는 학습만화를 만나서 너무나 기분이 좋았어요...당분간 이 시리즈를 계속 탐독하도록 해줘야 겠어요..
대학에서 과학을 공부한 나역시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어렵게만 여겼던 맥스웰 방정식이 20세기 물리학자의 이론적 발판이 되엇다는 점...결국 아인슈타인 이론역시 갑자기 툭 튀어나온게 아니라는 것이지요~~ㅎㅎ 몇달전에 대전 국립중앙박물관에 갔을때 전자기 실험 체험을 했던게 기억 나는지~~울 아이들 헤르츠가 직접 전자기파를 만들었다는 이야기 파트에서 이부분 봤던거라면서 꼼꼼히 읽더라구요.. 그때 빠지찍~~하면서 스파크가 일어나서 깜짝 놀랫던것도 기억하면서 헤르츠가 맥스웰의 전자기이론을 증명한점도 이젠 이해 하게 되더군요.. 세포, 미생물로 시작해서 인류의 기원, 그리고 전파,소리등 눈에 보이지 않은 과학을 알게 해준 <집요한 과학교과서 6권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다>는 아이들에게 과학을 한결 쉽고 재미있는 분야라는 것을 다시금 일깨워줄수 있는 책인거 같네요.
큰아이가 이 책에서 제일 관심있는 부분을 가지고 마인드 맵을 그려줬네요... 현미경을 갖고싶다는 마음이 더해진거 같기도 하지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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