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세인트 영맨에 이런저런 그 명절이라든가 축일 축제 일어 그런 거 기념일 나올 때마다 어제가 즐기지 못하는 그런 즐거움에 대해서 대리만족하게 되어 너무 좋네요. 만족도가 큽니다 만족도 만족도 만족도 말고 만족도가 큽니다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
| 예수의 사랑니 때문에 치과에 간다. 치과에 가기 위해 칫솔질을 하는 와중에도 사리 개그를 하는 붓다. 과연 그답다. 청년이 된 성인들도 치과의 무시무시한 소리에는 무서운가 보다. 발치한다는 치과의사의 말에 충격을 받을 정도니까. 이유는 모르겠지만 치과의사와 간호사가 개그캐가 되었다. 예수의 피 때문이라나 뭐라나. |
|
불교의 유명한 그 분 붓다와 기독교의 유명한 그 분 예수가 등장 인물로 나오는 세인트 영멘이라는 작품입니다. 알기로는 인터넷 유머 사이트에서 먼저 알게 되었는데 이제서야 읽어보게 되네요.^^ 그런데 이것저것 일상 코미디가 처음 볼때는 꽤 재미있게 보았던것 같은데 에피소드가 계속 반복되는 느낌이 들어서 조금 익숙해서 식상한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
|
나카무라 히카루 작가님의 '세인트 영멘' 06권입니다. 기독교와 불교, 두 종교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는 있지만 신자는 아닌 사람이 보면 더 재밌는 만화, 세인트 영멘입니다. 이번권에도 천계 인물들이 많이 등장해서 재미있었네요. 가만히 보면 캐릭터의 개성은 기독교 인물들 쪽이 단연 우세한 듯 합니다. 특히 예수가 다소 어리벙벙한 면이 있어 제자들이 이를 적극 이용해먹는다는 점에서요 ㅎㅎ 그렇다고 불교쪽 존재들이 재미없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개성이 완전히 달라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히카루 나카무라 작가님의 세인트 영멘 6권 후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해 주세요.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소소하게 웃긴포인트가 너무 많아요. 애들이 십자가흉내를 내니까 일 생각이 나서 괴로워지는 예수라던가 할로윈 에피소드라던가 하는것들이요 종교적 얘기를 재밌게 각색해서 풀어내는 작가님 늘 대단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ㅎㅎ 전권 소장이 목표인데 빨리 다음권도 사고싶네요 |
|
종교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흡인하는 매력이 있는 만화, 세인트 영멘 6권 리뷰입니다. 얼마 전 여행을 다녀왔는데 마리아 상과 예수 그림을 보며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서.. 약간의 부작용을 ㅎㅎ 체험했어요. 6권의 붓다와 싯다르타의 주 메인은 아무래도 인간생활 체험이겠지요. 일본 문화를 바탕으로 해서 공감대를 형성하기는 조금 어려웠지만, 인간 생활의 성인들의 체험은 곳곳에서 튀어나오는 동물과 제자들로 아주 흥미 진진했어요. 세인트 영멘도 제가 모으는 만화 중에 표지를 늘 살펴보는 재미가 있는 만화책 중 하나이니 여러분도 살펴보시길 바래요. 늘 같은 신발을 신는 절약쟁이 붓다의 지상생활을 엿볼 수 있네요 ㅎㅎ |
|
세인트 영멘 6권입니다. 항상 재밌게 읽고 있는 만화입니다. 다만 연재중인 만화이다 보니 한 권씩 따로 사는데, 크레마 그랑데 구매목록에서는 전자책들이 같은 시리즈여도 합쳐지지 않고 따로 있다보니 불편하네요. 스마트폰 앱에서는 따로 구매하더라도 같은 시리즈면 구매목록에서도 합쳐지던데 업데이트 했으면 좋겠습니다. 세인트 영멘은 종교가 있든 없든 취향을 타지 않고 재밌게 읽을 만한 만화입니다.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이 있다면 구매를 강력추천합니다. |
|
치과가 너무 변해버렸네요 ㅋㅋㅋㅋㅋㅋ 성스러운 피때문에 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치과 자주 가는 사람인데 이거 보고 뿜어서 ㅋㅋㅋㅋㅋ 치과가 친숙해질거 같아욬ㅋㅋㅋ 롱기누스의 메스와 롱기누스의 석션기 ㅋㅋㅋㅋㅋ 석션기로 세계를 빨아들인다니 ㅋㅋㅋ 진짜 가는 곳마다 성유물을 제조하다니 ㅋㅋ 이거 너무 재밌어요 여러분 꼭 보세요 꼭 아무 생각없이 진짜 마음껏 웃을수 있음ㅋㅋ |
|
뭘까요 전 왜 루시퍼가 좋아졌을까요.... 펑크한 핼러윈때 모습이 꽤 마음에 들었나봅니다. 이번 화에서는 깨난다(깨쳐라 아난다 by 붓다)와 핼러윈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개인적으로 핼러윈이 좋아요 반전이 꽤 신선한거 같아서 ㅋㅋㅋㅋ 랜턴이 좀 불쌍하기도 합니다. 느긋하게 읽기 좋지만 아무래도 계속 읽고싶어져서 방금 7권 받아놓은 참입니다. 옴니버스 구성을 취하고 있어서 어디서 읽다 멈추건 부담없어서 좋아요 이게 작가님 매력인 것도 같고요.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
매번 느끼는 거지만 세인트 영멘의 표지는 참 마음에 든다. 수채화 같은 따뜻한 느낌이랄까? 이번 권의 표지는 눈 내리는 배경인데 붉은 조명과 어우러져 참 따뜻하게 느껴진다. 이번 권에서는 노래방 에피소드가 제일 재미있었다. 뮤지션들의 음악적 영감이 사실은 천계의 대천사들이 부르는 노래가 새어나간 거라는 발상은 정말 대단했다. 또 노래방 시간이 끝날 때가 다가오면 갑자기 부르고 싶은 노래가 떠오르는 건 나뿐만이 아니라 누구나 마찬가지인가 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