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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지으신 사람은 꿈을 꾸도록 하나님께서 만드셨다. 그러나 꿈을 꾸지만 그꿈을 어떻게 이룰것인가하는것은 꿈을 꾸도록 설계해주신 하나님께 꿈을 위해서 기도해야할것이다. 나 역시도 꿈은 있지만 어떠한 장애물 시험이나 마음의아픔으로인해 꿈을 향해 가지못하게하는 장애물이 있는거같다. 꿈이 있지만 그 꿈을 위해 포기하지말고 꿈을 꾸게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꿈을 통해 하나님이 영광받으시길 원하신다는것이다. 그러나 꿈이 늘 좌절될때가 늘 많은 나에게 하나님은 나를 힝한 무슨 계획이 있으실까? 라는 생각을 갖고있다.
이책에서는 꿈꾸는 본능을 주신 하나님께 꿈을 위해 인내하고 더 나아갈수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하나님이 주신 꿈에는 우리을 향한 꿈이 포함되어있다고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향한 꿈과 나를 향한꿈을 잘 선택해서 그것을 이룰수있도록해야할것이다 꿈을 꿀때 나 자신만의 욕망을 위해 꾸고있는가? 하나님이원하시는 꿈을 꾸고있는가 를 볼 이유가있다. 꿈에대해서 다시 돌아보게 하는 책이며 포기하지않는다면 하나님께서 이뤄주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이책은 꿈꿀수있는 계획도 세우게 되고 열정을 잊지않도록 해주는 책으로 추천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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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은 꿈꾸는 사람이다. 초등 큰 아이의 꿈은 물어볼 때마다 다르다. 요즘의 꿈은 ‘아프리카 봉사’다. 그들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 삶의 모든 것처럼 보인다. 한치의 망설임도 주저함도 없다. 거기에 비해 세상을 조금 더 알아버린 삶의 선배들은 어떤가? 우리들은 꿈이 없다. 비현실적으로 보이는 꿈을 더 이상 쫒지 않고 모험이 아닌 현실에 자신의 꿈을 맞춰버리고 말기 때문이다. 그리고 곧 더 이상 꿈을 꾸지 않는다. 특히 그리스도인의 삶이 더 이상 꿈꾸는 않는 삶이라는 사실은 매우 아픈 기억이다. 이 책 <꿈꾸는 본성을 깨우라>(토기장이.2012)는 더 이상 꿈꾸지 않는 그리고 무엇을 향해 달려가는지 목표를 잃어버린 이때 삶의 아주 중요한 목적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성경은 온전히 하나님의 꿈의 역사가 기록된 것이다. 특히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의 꿈을 통해 성장하고 온전히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았던 인물로 요셉을 꼽을 것이다. 요셉을 성장시킨 것은 꿈이었고 일생의 전환점이 된 것은 세 번의 꿈이었다. (물론 그 중심에는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렇듯 성경에서도 꿈을 증명하고 있는 사실들이 많이 등장한다. 저자는 하나님의 꿈이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얼마나 중요하고 중심에 내재된 본능에 가까운 지를 알고 있었다. 그리고 다양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통해 (많은 기도와 중보가 기초가 된) 그 메시지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길 원하고 있다.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메시지들은 꿈이라는 간단한 주제만큼 무척이나 이해하기 쉽다. 꿈이라는 단어가 주는 이미지가 워낙에 함축된 이미지로 굳어져 있기 때문에 메시지를 이끌어내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예언적인 중보자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자신의 삶과 말씀을 통해 경험하고 깨달은 꿈에(하나님께로부터 온)대한 주제가 확실하다. 그 주제를 그리스도인에게 자신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사실 삶에 적응이 되었다고 할까? 그래서 많이 게을러지고 현재의 삶에 만족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다. 또 그리스도인이라고 해서 특별하지도 않은 것 같은 삶이었다. 한마디로 꿈을 잃어버린 그래서 삶의 원동력을 잃어버린 사람이었다. 이 책이 그 삶의 원동력을 찾아가는 길잡이가 확실이 되어준다. 그리고 꿈을 꾸고 그 꿈을 현실에서 이루어가라고 나를 이끌어 낸다. 저자(더치 쉬츠)는 책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꿈꾸는 자로 창조되었고 우리는 그 하나님의 꿈꾸는 본성을 물려 받았다는 사실을 시종일관 강조한다. 이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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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많이 듣는 말이 꿈이라는 말이다. 어떤 이들은 꿈을 비전이라고도 하면서 반드시 우리가 가져야 할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정작 꿈을 가진 사람들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어쩌면 꿈이 절실하게 필요한 세대라서 더욱 꿈을 강조하는 것은 아닐까 싶다.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서 꿈을 발견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어렸을 때는 대통령도 되고, 학교 선생님도 되고, 과학자도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청소년들은 대체적으로 꿈을 이야기하지 못한다. 어쩌면 지금의 그들의 환경이 꿈을 갖는 것 자체가 사치라고 이야기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기껏해야 그들이 가질 수 있는 꿈은 좋은 직장, 그래서인지 점점 우리가 사는 시대가 더욱 삭막해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다. 저자는 우리가 하나님의 꿈꾸는 본성을 물려받았다고 말을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실 때 꿈을 꾸도록 지음을 받았다고 말을 한다. 그리고 그러한 꿈을 자신을 위해서 이루어야 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이루어야 한다고 하면서 그러한 꿈을 하나님이 함께 이루어 가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반드시 꿈을 가져야 하며, 꿈을 가지지 못한다면 그는 살았으나 살아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본 것은 꿈이란 무엇인가라는 것이었다. 단지 내가 가지고 있고, 내가 무엇인가가 되고 싶어 하는 것이 꿈일까? 저자는 우리가 가져야 할 꿈에 대해 그렇게 표현하고 있지 않다. 저자는 이를 하나님의 꿈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거룩한 꿈을 가지고 계시고, 그리고 그 꿈을 이루게 하신다. 이 책을 읽으면서 꿈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꿈과 그리고 그 하나님의 꿈을 우리가 이루게 하심으로 해서 우리와 늘 항상 함께 계시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임마누엘’, 꿈은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하는 매개체이며, 그 꿈을 통해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역사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부족하고 부족한 아브라함을 들어 사용하셨던 것처럼, 그리고 갈렙과 그리고 성경의 모든 인물들을 사용하셨던 것처럼 지금도 우리들과 함께 있어 사역하기를 원하고 계신다. 어쩌면 그러한 면에서 우리 개개인들이 하나님의 꿈일지도 모른다. 하나님은 우리를 이루어가시고, 우리는 하나님을 추구하면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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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성공적인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이수해야 될 필수과목들이 있다. 그것은 꿈꾸는 것이다. 좋은 꿈이라고 하는 것은 꾸면 좋고 안 꾸어도 그만인 그런 것이 아니다. 좋은 꿈을 꾸지 못하면 우리는 절망을 안고 살아가게끔 되어 있다. 때문에 성경은 말합니다. "꿈이 없는 백성은 방자히 행한다" 아무렇게나 살아간다는 뜻이다. 십대는 꿈을 꾸어야 할 때이다. 이십대는 꿈을 가꾸어야 할 때이다. 삼십대 사십대 오십대를 지나며 그 꿈을 펼치고 영향력을 나누게 된다. 육십이 지나고 칠십이 지나면 그 꿈을 계대하여 자손들에게 축복하며 우리 이웃들에게 나누며 인생을 갈무리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되었기에 꿈꾸는 본능이 있다. 우리는 꿈을 꾸도록 만들어졌기에 꿈을 꾸어야만 살 수 있는 존재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꿈꾸는 본성’을 우리 유전자 속에 심어 놓으셨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룰 은사와 능력까지 이미 선물로 주셨다. 지금도 하나님은 그분의 ‘거룩한 꿈’을 우리와 함께 이루길 원하시며 우리를 부르신다.
이 책은 스프링스 하비스트 휠로쉽 교회의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예언적인 중보자로 널리 알려져 미국 전역, 캐나다, 중앙아메리카, 호주, 유럽, 이스라엘 같은 나라들을 광범위하게 여행하면서 기도와 중보에 대한 마음을 도전해오고 있는 저자 더치 쉬츠 목사가 나만을 위한 꿈이 아니라 이웃과 공동체에 선한 영향을 미칠 꿈을 꾸라는 메시지를 담은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꿈을 꾸었고, 앞으로도 꿈을 꾸기를 원한다. 꿈꾸며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하지만 꿈을 가진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 않다. 어떤 사람은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하는 분이 있고, 어떤 사람은 허황된 꿈을 꾸기도 한다. 나 역시 꿈을 꿔왔고, 앞으로도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달려갈 것이다.
저자는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건 이 지구라는 행성이 변화될 수 있다는 뜻이다. 우리가 그 일의 주체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꿈을 꾸게 되면 창의성이 폭발하게 된다. 꿈을 꾸는 마음에서 흘러나오는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와 창의적인 상상력 앞에서 불가능은 없다.
꿈이 없는 사람은 현실에 급급하고 세속적인 가치에 억눌려 살아가게 된다. 그들은 꿈을 꾸고 그 꿈을 통해 창의성을 발휘하며 살기보다는 우연에 기생하며 살아간다.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가 꿈을 꾸고 계획하여 창조적으로 결실을 맺기를 원하신다.
이 책에서 저자는 “꿈이 없는 인생은 위성 신호가 끊긴 GPS와 같다.”고 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꿈으로 안내 받지 못하는 사람들은 목적지를 찾아 인생의 고속도로를 달린다 해도 절대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그는 “인생 여정은 꿈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며 “우리를 만드신 분이 맞추어 놓으신 꿈을 찾아내면 인생의 궁극적 만족을 얻게 된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꿈의 위력을 보여주는 다양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어느새 나도 꿈에 사로잡히고 싶은 열망으로 차고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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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는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 우리를 위한 꿈을 꾸시고 능숙한 솜씨로 우리 DNA 속에 그 꿈을 심어 놓으셨다. 그리고 그 꿈을 찾아 이룰 능력도 함께 주셨다. 그 모든 꿈의 총합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정하신 운명이 된다." (프롤로그 中에서)
꿈꾸며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꿈꾸는 데는 돈이 들지 않으니 마음껏 큰꿈을 꾸라고도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전 생애를 걸만큼 절실한 꿈을 가진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 않다. 누군가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 체념했다고 말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너무 허황된 꿈을 꾸었다고 포기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도무지 자기 꿈을 모르겠다고도 한다. 이런 반응은 크리스천들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은사를 주셨고, 우리는 모두 특별한 목적을 위해 부름받은 사명자라고 고백하면서도, 나의 야망인지 하나님께서 주신 꿈인지조차 헷갈려하는 크리스천들이 부지기수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탄성을 내질렀다. 혹시 '다시 꿈꿀 수 있을까' 하는 불안이 마음에 있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자. 예언적 중보자로 유명한 더치 쉬츠 목사님은 이렇게 선포한다. 우리에게는 창조주에게서 물려받은 꿈꾸는 본능이 있으며, 우리는 꿈을 꾸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에 꿈을 꾸어야만 살 수 있는 존재라고 말이다. 그것도 하나님과 함께 꿈꾸는 일을 당장 시작하라고 선언한다.
<꿈꾸는 본성을 깨우라>는 우선 꿈의 위력을 보여주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책을 읽고 있다 보면, 어느새 나도 꿈에 사로잡히고 싶은 열망이 가득해진다. 우리에게 꿈꾸는 본성이 있다는 실제적인 증거들을 보여주고, 사라지도록 방치해버린 꿈은 무엇인지, 하나님 나라의 꿈을 훔쳐내는 사탄에게 빼앗긴 꿈은 없는지 돌아보게 해준다. 하나님 나라의 꿈은 잊어버린 채, 나를 가두고 있는 감옥에 앉아 나만의 감방을 장식하는 데 골몰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않은지 묻는다.
더치 쉬츠 목사님은 성경 원어에 탁월한 실력을 갖추고 계신 분이다. 성경 원어(히브리어, 헬라어)에 담긴 깊은 뜻을 이해할 때, 비로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시고자 하는 음성이 들리기 시작한다. 성경 지명 안에 숨겨진 놀라운 하나님의 메시지를 읽어내는 영적 통찰력, 성경 원어를 중심으로 꿈꾸지 않으면 창조력도 사라진다는 것, 꿈이 없으면 배우고 싶은 의지나 교훈을 받고 싶은 마음도 사라진다는 것 등 말씀에 밭에서 쉴 새 없이 보석같은 메시지를 캐내어 독자에게 안겨준다.
더치 쉬츠 목사님은 에베소서 2장 10절 말씀을 근거로, 하나님이 우리가 이루어야 할 선한 일을 '미리 정해 놓으셨다'고 선언한다(117). 사명은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라는 사실이 더 확실해진다. 하나님은 꿈꾸시는 분이다. 우리에게 그 꿈을 함께 꾸자고 초청하신다. 우리와 꿈을 나누시며 그 꿈을 이룰 능력까지 주시는 분이다. 내 인생의 진정한 목적을 발견하기 원한다면,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은 꿈 자체를 섬겨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만을 섬겨야 한다! (...) 하나님과 함께 꿈꾸기를 원하는 자들은 누구나 그곳으로(세겜과 벧엘) 가야 한다. 그곳에 가서 우리의 선택에 따라 우리 꿈이 저주가 될지 축복이 될지 결정된다는 사실을 세포 깊숙이 새겨야 한다"(152).
"미래에 대해 넌 어떤 꿈을 꾸고 있느냐?" 하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이 들리는 듯하다. <꿈꾸는 본성을 깨우라>는 꿈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교제가 가운데로 이끌어준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자신 안에 있는 꿈이 야망인지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꿈인지 고민하는 경우를 종종 본다. 하나님 나라의 꿈을 꾼다고 하면서도 자기가 높아지는 꿈, 세상적으로 성공하는 꿈에 사로잡혀 하나님 앞에서조차 아등바등하며 꿈 자체가 우상이 되는 경우도 있다. 더치 쉬츠 목사님은 우리가 진정 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고 있다면, 그 꿈이 우리를 세상적인 유혹으로 지켜줄 것이라고 말한다. 좋은 조건, 성공 등에 끌려 하나님 나라의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말이다. <꿈꾸는 본성을 깨우라>는 무엇보다 하나님의 꿈을 나눠가진 그분의 꿈의 대리자가 되도록 이끌어준다는 점에서 꿈을 찾고자 하는 크리스천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십자가에서 꿈꾸는 자가 죽어가는 것처럼 보였지만 그건 사실 꿈의 씨앗이 온 세상으로 퍼져가는 과정이었다"(195). 하나님은 우리의 깨진 꿈을 이용해 더 위대한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꿈의 명장이시다(54-55). 일상에 죽어가는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할, 내 인생 전부를 걸만한, 영원히 그 빛이 꺼지질 않을 위대한 꿈이 우리에게 주어졌다는 놀라운 선언. <꿈꾸는 본성을 깨우라>은 하나님 앞에 엎드리게 한다. 헛된 꿈, 깨진 꿈 모두 내려놓고, 그분이 채우실 꿈을 기대하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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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의 꿈을 통하여 이 땅에 존재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하여 당신의 꿈을 이루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꿈꾸는 사람을 부르시어 당신의 꿈을 이루어 가신다. 아브라함도 그랬고 야곱도 그랬다. 그들의 삶은 평탄치만은 않았다. 아버지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자로 다듬어져야 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지금도 꿈꾸는 자를 찾으시고 당신의 꿈을 계시 하신다. 하나님은 비전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하셨다. 우리는 하나님을 향한 비전을 늘 생각해 왔다. 하나님의 꿈이 무엇일까? 우리의 꿈은 무엇일까? 난 우리의 꿈이 하나님의 꿈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가 이루려는 꿈이 바로 하나님의 꿈인 것이다. 저자인 더치 쉬츠 목사님도 마찬 가지인거 같다. 저자는 하나님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 담임목사직을 거절하고 하나님께서 자신을 부르신 부름의 소명대로 글을 쓰며 중보기도 사역을 이루어 가는 것을 본다. 글속에 소개한 몇몇의 분들 또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소명을 위하여 다듬어져 가는 것을 보았다. 나 또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소명과 꿈이 있다. 그 꿈을 이루는 것이 나 혼자의 힘으로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안다. 하나님은 우리의 유전자 안에 하나님의 꿈을 심어 놓으셨다고 한다. 그러므로 난 오늘도 하나님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 나의 본성을 하나님께 내어 드린다. 야곱은 하나님과 씨름하여 마침내 자신의 꿈을 이룬다. 우리역시도 야곱처럼 하나님과의 씨름을 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그 꿈을 이루실 수 있도록 우리는 하나님은 놓으면 안 된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그 꿈을 이룰 때 까지 우리는 하나님 안에 머물면서 늘 그분의 꿈을 묻고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