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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 비즈니스와 경제 > CEO/비즈니스맨 > 간부학/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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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관 교수님의 이번 새로 나온 책은 <조선의 리더십을 탐하라>란 책입니다. 책 내용의 일부는 중앙일보에서 연재되어 있습니다. 글은 훌륭할 뿐만 아니라 직접 찍으신 사진들도 정성을 담그셨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나온 내용 중의 한단락을 여려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여려분들에게 익이 되었으면 기쁩니다. " 리더란 흐르는 물처럼 세상의 순리를 존중하면서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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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관 교수님의 이번 새로 나온 책은 <조선의 리더십을 탐하라>란 책입니다.

책 내용의 일부는 중앙일보에서 연재되어 있습니다.

글은 훌륭할 뿐만 아니라 직접 찍으신 사진들도 정성을 담그셨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나온 내용 중의 한단락을 여려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여려분들에게 익이 되었으면 기쁩니다.

" 리더란 흐르는 물처럼 세상의 순리를 존중하면서도,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난제들을 풀어낼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야 한다. 이를 뒷받침하려면 국제정세와 이해관계집단들의 동향을 상시적으로 분석하고 대응할 수 있는 정보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며, 벤치마킹을 토대로 개선방안을 모색하면서도 경쟁자들이 쉽게 모방할 수 없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시켜 보편적이면서도 미래지향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통해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명상이나 여유로운 산책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이끌어내야 하며, 다양한 문화체험과 학습중심의 여행을 통해 조직의 미래를 준비하는 전략적 아이디어를 발굴에 혼신을 힘을 다해야 한다."

여러분들도 저도 이 세상에서 모든 사람들의 리더가 될 확률이 낮지만 자신이 관심하는 분야에서 충분히 리더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리더는 벤치마킹을 잘 해야 한답니다. 벤치마킹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시죠? 하지만 벤치마킹의 본뜻을 생각해보셨습니까? 이 책을 읽으시면 답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러더의 꿈을 꾼 여러분들에게 <조선의 리더십을 탐하라>를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s*********2 2012.06.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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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리더십을 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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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새로 건국하게 되면서 벌어졌던 불안한 국내 상황과 태조의 아들사이에 왕위 쟁탈전이 이어지고 태종의 셋째 아들이 세종이 되는 어떻게 보면 유교라고 하는 통치이념위에서 위태하게 나아가던 나라상황에서 국면을 수습하고 난국을 타개해 나가며 나라를 바로 세우는 과정에서 알려진 위인들을 우리는 여럿 알고 있다. 때로는 왕권에 도전하다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이들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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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새로 건국하게 되면서 벌어졌던 불안한 국내 상황과 태조의 아들사이에 왕위 쟁탈전이 이어지고 태종의 셋째 아들이 세종이 되는 어떻게 보면 유교라고 하는 통치이념위에서 위태하게 나아가던 나라상황에서 국면을 수습하고 난국을 타개해 나가며 나라를 바로 세우는 과정에서 알려진 위인들을 우리는 여럿 알고 있다. 때로는 왕권에 도전하다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이들도 있고 원칙과 소신에 맞지 않으면 아무리 임금의 자리에 있다하더라고 꿋꿋하게 저항하다 유배를 당하는 신하도 있었고 시대조류에 야합해서 대의 명분도 없으면서 힘으로 권력을 잡은 자들이 그 권력을 놓지 못해 후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거나 커다란 두개의 전란을 치르고 일본에 나라가 망할때까지 500년 역사를 이어온 조선의 쟁쟁한 인물들을 살펴보면서 특히 오늘날 권력을 가지려고 하는 자나 권력을 가진자에게 들려주는 진정한 의미의 리더십이 뭔지 알려주는 책이 <조선의 리더십을 탐하라>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슴에 남는 단어는 심학이다. 누구라도 출세하길 바라는 마음이 있다. "선비들은 최선을 다하되 결과에 순응하는 자세를 견지했다. 공부함에 있어서도 탐욕을 경계하고 결과에 순응했던 이유는 삼라만상이 자연의 이치대로 순환해야 하는 성리학적 가치를 중시했기 때문이다. "(P.330)

높은 자리에 오를 수록 권력의 맛을 보면 놓기가 어렵다. 수많은 정적들과 지내면서 그들을 쳐내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는 자세로 그렇게 치열하게 살았으니 오죽 마음이 불안했을까.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그것이 오히려 자기를 죽일수도 있는 치명적인 독으로 다가오는 걸 알고 있는 인사는 모든 권력을 내려놓고 낙향해 후학을 양성하거나 시를 짓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음악을 하는 등 여가 활동을 통해 마음을 다스렸을때 그것이 후대에 와서는 그런 그들의 뜻을 받아들인 이들에게 인정을 받아 추앙하며 오늘날까지 좋은 모습으로 우리에게 전해져 왔던 것이다. 대의 명분을 중시하고 인재를 키우며 나라에 본을 보이는 삶을 산 위인들의 이야기는 감동으로 다가오기에 충분하지만 오히려 대의 명분을 분명히 하지 못하고 왕위를 빼앗은 세조와 그 무리들은 지금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것이다. 조선시대에는 훌륭한 인물들이 많이 있었다. 이책속에서는 태조, 김종직, 정약용, 세종대왕, 이순신, 정조, 전봉준, 황희, 이황, 이이, 류성룡, 맹사성, 정철, 윤선도등이 나온다. 왕권과 신권이 부딪히고 개혁을 부르짖으며 전란의 때에 나라를 구하려한 이들의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다. 정조와 정약용의 조합으로 이룩한 화성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당당히 등재된 아름다운 문화유산이다. 하지만 정조의 죽음으로 정약용은 유배지에서 힘겨운 삶을 유지했다. 윤선도가 만든 보길도의 무릉도원이야기는 갈뻔했던 곳에 가지못했던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윤선도가 그토록 부유했다는 건 처음 알았고 그 당시에 간척지 사업을 할 정도였다니 놀랍기만 하다.

저자는 위인들의 흔적이 깃든 곳을 찾아 전국을 돌아다닌다. 그들의 고택을 소개하고 아름답게 조성된 면면을 소개한다. 조선의 위인들이 나오기까지 그들의 생을 추적하면서 들려주는 풍수지리이야기는 과학의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황당하게 들릴수도 있지만 위인들의 삶과 어우러지니 한편 그럴듯하게도 들린다. 오늘과 같은 아파트가 넘쳐나는 시대에 과연 명당은 어디있을까 생각도 해보면서 재미나게 책을 읽었다.

12월 대선을 앞두고 있다. 사심없이 나라를 위해 나선 대선주자들이 여럿있다. 그들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눈이 날까롭게 반짝이고 있는 요즘이다. 모든 국민들에게 존경받는 대통령이 나와 주길 원하고 있다. 그런 됨됨이를 그들은 기대한다. 여야로 나뉘어 싸우고 있는 그들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은 짜증으로 가득하다. 이러한 정치판에 조선시대 우리들에게 그 이름이 전해져 내려왔듯 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위하는 그런 리더십을 보여줄 대통령이 꼭 나와주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번 올림픽에서 펜싱과 양궁에서 금메달을 따는 모습을 보면서 그 옛날 칼을 휘드르고 활을 쏘며 나라를 지켰던 선조들의 기상이 이제야 전수된것 같다. 그것도 유럽이 강세라고 하는 펜싱에서 강자들을 하나하나 쓰러뜨리며 올라가는 모습은 이땅을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선진들의 유산이 전해진것처럼 기뻐했을 것이다. 나랏님이 되기위해 도전할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어떤 리더십을 가져야하는지를 일깨워주는 책이 되어줄 것이다.

c*******e 2012.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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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리더십을 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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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소득 2만 달러 시대가 되면 모두들 잘살게 될 줄 알았던 때가 있었다. 민주주의는 꽃을 피우고, 존경받는 기업은 늘어날 줄 알았다. 하지만 경제는 정체되고, 계층간 소통은 점점 어려워져 지는 것이 현실이다. 계층간에 갈등과 반목은 계속되고, 케케묵은 사상 논란은 아직도 이어지고 있고, 진보와 보수 등 정파간의 싸움은 국민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고 있다. 이런 모든 것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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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소득 2만 달러 시대가 되면 모두들 잘살게 될 줄 알았던 때가 있었다. 민주주의는 꽃을 피우고, 존경받는 기업은 늘어날 줄 알았다. 하지만 경제는 정체되고, 계층간 소통은 점점 어려워져 지는 것이 현실이다. 계층간에 갈등과 반목은 계속되고, 케케묵은 사상 논란은 아직도 이어지고 있고, 진보와 보수 등 정파간의 싸움은 국민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고 있다. 이런 모든 것들은 리더십의 부재가 아닐까.

 

요즘엔 리더십에 관한 책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제목이 그렇게 붙은 책은 물론이거니와 경영자나 정치 지도자, 그리고 어떤 규모이건 조직의 수장이 쓴 자서전들이 넘친다. 이런 책들도 모두 리더십에 관한 것이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인류역사를 빛낸 영웅들의 발자취를 답사하면서 리더십 연구에 관심을 가지고,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한국형 리더십을 체계화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순천향대학교 이영관 교수가 한국형 리더십 연구의 일환으로, 역사적으로 가장 가깝고 유적이 잘 보존되어 있는 조선의 리더들을 고찰한 책이다.

 

조선이라는 신왕조를 세우고 기틀을 잡은 태조 이성계를 비롯해 유배생활 속에서도 실학을 집대성한 정약용, 추사체를 완성한 김정희, 전란을 대비한 이순신, 백성들을 리더한 전봉준, 원칙을 중시하여 덕치주의를 주장하여 조선 최고의 정승이 된 황희,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심학의 대가로서 정치적 탐욕과 권력욕을 경계했던 퇴계 이황, 타협에 서둘렀던 이이의 십만양병설 등 20여 명의 리더들은 각기 다른 상황에서, 나름의 고난을 헤치고 위대한 결과물을 만들어낸 사람들이다.

 

몸에 맞지 않는 옷은 아무리 비싸고 멋있어도 소용없다. 서양 중심의 리더십은 우리에게 맞지 않는 옷과도 같다. 어떤 조직에서는 리더가 ‘나를 따르라’고 앞장서는 ‘카리스마적 리더십’이 맞는 것 같고, 또 다른 조직에서는 직원들이 스스로 알아서 하게 하고 자신은 뒤에 물러나서 도움을 주는 ‘서번트 리더십’이 맞는 것 같기도 하다. 리더십은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때와 장소, 그리고 그 조직의 성격, 그리고 리더들이 이끌어야 하는 팔로어의 처지와 수준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는 것이다.

 

저자는 지금까지 우리가 배워온 ‘리더십’은 서양의 학문을 배우듯 공부했기 때문에 현실에 제대로 적용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우리 역사와 문화가 녹아있는 '한국형 리더십'을 정립해야 한다고 말한다.

 

‘리더십’이란 책을 보고 외우는 학문이 아니라, 몸으로 직접 느끼고 깨달아야 하는 학습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저자는 리더십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각 장에 해당하는 유적지를 다양한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으므로 대한민국의 미래에 리더가 될 자녀들과 함께 이 책에 소개된 유적지를 직접 답사해 보는 것만으로도, 조선시대에 살았던 영웅들의 이야기를 통해 순수한 우리만의 진정한, 고유의 리더십을 세우고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강의 기적을 일궈냈던 대한민국은 21세기에 접어들어 저성장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유럽과 미국 등이 혼돈에 빠지고 있으며, 중요 국가들이 모두 선거 이슈가 맞물리며 리더십이 부족한 상태이다. 이럴 때일수록 국민들은 글로벌 경제 동향을 제대로 알고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 이 책 <조선의 리더십을 탐하다>을 읽고 배워야 할 것이다.



이달의 사락 k*****6 2012.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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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역사>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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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book about leadership, including contents of history in Chusun, culture about literary men, and photos of beautiful scene. It's very thought-provoking. I think nowdays a book should be like this. Makes people thoughtful, and gives them some guide to where they want to arrive. So if you want a guide book about how to achieve the success of leader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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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book about leadership, including contents of history in Chusun, culture about literary men, and photos of beautiful scene. It's very thought-provoking. I think nowdays a book should be like this. Makes people thoughtful, and gives them some guide to where they want to arrive.

So if you want a guide book about how to achieve the success of leadership, you're recommended to read this book. Hope you be successful! 

q*****9 2012.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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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 역사와 문화 > 역사와 문화 교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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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현대인들이 리더의 꿈을 꿔 본 적이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항상 해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젠 <조선의 리더십을 탐하라>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위기에 처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혁신을 통해서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거기에다 현대인들이 직장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심학으로, 여가생활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게 위해 조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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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현대인들이 리더의 꿈을 꿔 본 적이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항상 해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젠 <조선의 리더십을 탐하라>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위기에 처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혁신을 통해서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거기에다 현대인들이 직장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심학으로, 여가생활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게 위해 조선의 위인들의 예를 통해서 알려줬습니다.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동시에 우리가 리더에 대해 찾으려던 것들을 수확할 수 있습니다.

책에서 나온 청조적인 사상과 만나게 되면, 그 사상들을 잘 소화되면 인생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r*******1 2012.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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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리더십을 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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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리더십을 탐하라   21세기의 대한민국은 사실과 사실의 관계가 비틀리고 꼬인 정보들이 넘쳐나는 시대이다. 우리는 무엇이 옳고 아닌지에 진실을 보기란 참으로 어렵다. 또한 , 대한민국은 리더십의 부재 이다. 리더는 많으나 리더십은 없다 는 자조적인 말처럼 리더십의 부재 현상에 쳐해 있다. 그러나 하늘은 우리를 버리지 않았나 보다. 원칙을 세우고 그 원칙대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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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리더십을 탐하라

 

21세기의 대한민국은 사실과 사실의 관계가 비틀리고 꼬인 정보들이 넘쳐나는 시대이다.

우리는 무엇이 옳고 아닌지에 진실을 보기란 참으로 어렵다.

또한 , 대한민국은 리더십의 부재 이다.

리더는 많으나 리더십은 없다 는 자조적인 말처럼 리더십의 부재 현상에 쳐해 있다.

그러나 하늘은 우리를 버리지 않았나 보다.

원칙을 세우고 그 원칙대로 살아가고 실천하는 사람이 있다.

그가 바로 국민들으 그토록 열망하고 원하는 안철수 원장이다.

책을 읽는 내내 그 가 머릿속에서 잊혀 지지가 않았다.

그 만큼 나 또한 간절히 원하고 있는 가 보다.

 

이 책은 『조선의 리더십을 탐하라』는 한국형 리더십 연구의 일환으로, 역사적으로 가장 가깝고 유적이 잘 보존되어 있는 조선의 리더들을 고찰한 책이다.

 

총 4부로 구성 되어 있다.

 

1부는 위기에서 기회를 엿보다 라는 틀 속에서 이성계 , 정약용을 통해 위기와 기회는 동전의 양면성과도 같으며 상황은 어떻게 바라보냐에 따라 관점에 차이라고 설파 한다.

 

2부는 혁신으로 영웅이 되다 라는 주제로 이순신 , 정조 , 전봉준을 예로 들으며 혁신을 통해 부국강병의 중요성에 대해 얘기한다.

 

3부는 심학으로 세상을 리드하다 에서는 이황과 류성룡을 예로 들으며 심학을 통해 인간의

마음을 다 잡는 다고 얘기 한다.

 

4부는 여가생활로 삶의 균형을 추구하다 이며 거대한 조직을 다루기 위해서는 여가의 중요성이 크다고 얘기 한다.

 

이 책에서 다루는 20명의 조선의 리더들은 각기 다른 상황에서도 그 들만의 철학이 담긴 행동들을 몸 실천해서 보여 줌으로서 후세에 이르기 까지 우리는 그 들을 통해 본 받으며 존경

한다.

 

올해 대선에서 각 후보자들의 리더십을 곱씹어 보며 봐야 겠다.

 

q*****8 2012.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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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리더십을 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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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리더십을 탐하라 - 이 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이 책은 순천향대 이영관 교수가 한국형 리더십 연구의 일환으로, 역사적으로 가장 가깝고 유적이 잘 보존되어 있는 조선의 리더들을 고찰한 책이다. 1부. 위기에서 기회를 엿보다. 2부. 혁신으로 영웅이 되다. 3부. 심학으로 세상을 리드하다. 4부. 여가생활로 삶의 균형을 추구하다. 자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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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리더십을 탐하라 -

이 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이 책은 순천향대 이영관 교수가 한국형 리더십 연구의 일환으로, 역사적으로 가장 가깝고 유적이 잘 보존되어 있는 조선의 리더들을 고찰한 책이다.

1부. 위기에서 기회를 엿보다.

2부. 혁신으로 영웅이 되다.

3부. 심학으로 세상을 리드하다.

4부. 여가생활로 삶의 균형을 추구하다.

자칫 딱딱하기 쉬운 리더십을 사진과 함께 먼 시간 여행을 떠나는 한가한 나그네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뜻한 문체로 역사 속의 진정한 리더의 삶을 영상역사학자의 시각과 관광학자의 여유로운 시각으로 각 부마다 잘 짜여진 리더의 모형을 보는듯 하다. 현대인들이 생각하는 성공한 힘있는 리더들 만이 리더라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추구해야할 진정한 리더상을 정립해주는 것 같아 폭넓은 독자층 을 형성 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w***2 2012.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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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리더십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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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은 건 아니지만, 나이가 점점 들수록 리더십과 같은 이전에는 나와 전혀 관계없는 말이라고 생각했던 단어에 쫑긋하고 귀를 기울이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학교, 가정, 직장 등 어디서든 꼭 리더가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고 균형 있는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이 존경스러워 보이고 닮고 싶어지는 것이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히듯이 많은 외국 서적을 번역한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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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은 건 아니지만, 나이가 점점 들수록 리더십과 같은 이전에는 나와 전혀 관계없는 말이라고 생각했던 단어에 쫑긋하고 귀를 기울이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학교, 가정, 직장 등 어디서든 꼭 리더가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고 균형 있는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이 존경스러워 보이고 닮고 싶어지는 것이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히듯이 많은 외국 서적을 번역한 리더십 관련 책자가 출간되는 요즈음 우리 선조들의 리더십에 관심을 가지고 접근해보는 관점이 절실히 필요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된다.

 

15명의 선조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역사서에서는 접한 적 없는 그분들의 숨겨진 이야기,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역사에 무지한 내게 가볍고 이해하기 쉽게 느껴졌던 것은 따분한 문체나 어려운 용어 일색인 책과는 차원이 달랐기 때문이다. 아직도 면면히 남아있는 생가나 터 등을 직접 답사하여 찍은 사진과 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서술한 부분은 관광경영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저자의 전문성이 돋보이는 매력으로 느껴졌다. 전국 곳곳을 저자가 직접 방문하여 사진을 찍고 감춰진 일화와 함께 체계적으로 서술한 대목은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기회가 되면 사진에 소개된 곳들을 찾아가 직접 보고 느껴보고 싶은 바람이 생겼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4장 여가생활의 이야기였다.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기는 했다. 하지만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제대로 적용해서 살고 있는가 하고 자문해보면 아직 그렇지 못하다. 하나의 예시를 보여주듯 나온 음악, 가사문학, 무릉도원, 창덕궁 후원 등 4가지 이야기는 곰곰이 생각해보고 나 역시 바로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자극제였다.

 

제목에서 오해하지 말았으면 하는 것은 단순한 ‘리더십’ 이야기만 있지는 않다는 것. 한권으로 15명의 선조들의 이야기를 얼마나 엿볼 수 있겠는가 하는 우려도 기대 이상일 것이라는 것. 많은 사람들이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2.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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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리더십을 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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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선진국들이 잘 사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도 잘 살아야 된다는 꿈을 안고 굶주린 배를 움켜잡고 열심히 땀을 흘리면서 일했다. 그 결과 국민소득 2만 불 시대가 되었다. 이제는 민주주의가 꽃피고, 존경받는 기업이 늘어나고, 누구나 잘 사는 나라가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오늘의 시대는 경제는 정체되고, 계층 간 소통은 점점 더 어려워져 사회에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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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선진국들이 잘 사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도 잘 살아야 된다는 꿈을 안고 굶주린 배를 움켜잡고 열심히 땀을 흘리면서 일했다. 그 결과 국민소득 2만 불 시대가 되었다. 이제는 민주주의가 꽃피고, 존경받는 기업이 늘어나고, 누구나 잘 사는 나라가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오늘의 시대는 경제는 정체되고, 계층 간 소통은 점점 더 어려워져 사회에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제 우리에게는 리더십을 갖춘 지도자를 필요로 한다. 요즘 대통령을 꿈꾸는 자들은 하나같이 잘 사는 대한민국,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큰 소리들을 친다. 이 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리더십’이란 집단의 목표나 내부 구조의 유지를 위하여 확실한 결단력과 군중(단체)를 지휘할 수 있는 통솔력, 그리고 대중을 상대로 자신의 주장과 의도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시원스런 스피치(언변)능력도 갖추어야하고 군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도 지녀야 한다. 그리고 항상 자신의 지위와 일을 열정을 가지고 임해야 한다.

 

이 책은 순천향대 이영관 교수가 한국형 리더십 연구의 일환으로, 역사적으로 가장 가깝고 유적이 잘 보존되어 있는 조선의 리더들을 고찰한 책이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20여 명의 조선 리더들은 각기 다른 형편에서, 수 많은 고난을 헤치고 위대한 결과물을 만들어낸 사람들이다.

 

이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위기에서 기회를 엿보다’에서는 한양천도로 조선왕조의 정통성을 세운 태조 이성계를 비롯하여 오랜 유배생활 속에서도 실학을 집대성한 정약용, 보수주의자의 벤치마킹으로 고유한 추사체를 완성한 김정희를 통해서 위기관리에 대한 제안을 하고 있다. 제2부 ‘혁신으로 영웅이 되다’에서는 변화를 이끌면서도 구성원들간의 갈등을 슬기롭게 극복한 세종대왕과 전란을 대비하는 창조적 완벽주의로 임진왜란을 극복한 이순신장군과 혁신으로 문예부흥을 이끈 정조의 실용주의를 자세하게 설명한다.

 

3부 ‘심학으로 세상을 리드하다’에서는 원칙을 중시하는 리더십으로 조선 최고의 정승이 된 황희정승과 권력욕을 늘 경계하며 학문에 매진해 대학자의 반열에 오른 퇴계이황, 이황의 학문적 경쟁자인 이이의 삶이 전해주는 교훈 또한 자기 자신을 다스릴 수 있는 심학의 필요성을 일깨워준다. 4부 ‘여가생활로 삶의 균형을 추구하다’에서는 맹사성의 청백리정신, 정자에서 꽃피운 정철의 가사문학 등 조선의 선비들과 임금들의 여가문화를 통해서는 한국사회가 지향해야 할 여가생활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옛날에는 리더라고 하면 전통적 리더십의 개념으로 일방향 리더십 선상에서 단독으로 결정했다. 그래서 리더는 타고 나는 것으로서 리더의 지시대로 구성원은 따를 뿐 정당한 건의도 반항과 도전으로 간주해 버렸다. 그러나 현대적 리더십의 개념은 리더가 결실한 의사를 구성원의 의견을 묻고 최종 결정하는 합리적인 양방향 리더십으로 발전했다. 이제는 미래지향적인 리더십이 필요한 시대이다.

 

이 책에서는 리더십을 직접 보고 느끼도록 각 장에 해당하는 유적지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조선시대에 살았던 영웅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리더십을 배울 수 있다.

h*******0 2012.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의 리더십을 탐하라...
"조선의 리더십을 탐하라..." 내용보기
요즘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이 리더십이다... 리더십이 무엇인가와 그 실마리를 조선시대의 위인들과 문화재를 통해 이 책 한권에 다 쓰여져있다. 위기관리,혁신,심학,여가생활 이 모든 것이 이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삶의 철학인 것이다.. 초중고 학생들도 읽어도 편하게 리더십이 무엇인가 이해가 갈 것이다... 정말 대한민국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다... 모든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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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이 리더십이다...

리더십이 무엇인가와 그 실마리를 조선시대의 위인들과 문화재를 통해 이 책 한권에 다 쓰여져있다.

위기관리,혁신,심학,여가생활 이 모든 것이 이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삶의 철학인 것이다..

초중고 학생들도 읽어도 편하게 리더십이 무엇인가 이해가 갈 것이다...

정말 대한민국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다...

모든 분들이 진정한 리더가 되서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말 강추 권장 도서입니다...
조선의 리더십을 탐하라..화이팅...

w******7 2012.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