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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맛있는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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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샐러드를 아주 좋아해 외식을 하더라도 메인 메뉴를 샐러드로 정할만큼 즐기는 편이다. 하지만 집에서 레스토랑에서 먹어보는 것과 같은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 것은 쉽지 않다. 레시피가 어렵다기 보다는 늘 비슷비슷한 샐러드만을 만들어 맛있게 먹다가도 조금은 다른 샐러드를 만들어 먹을 수는 없을까? 어떤 것을 먹어야할까.,,,라는 고민을 가지고 있었는 데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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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샐러드를 아주 좋아해 외식을 하더라도 메인 메뉴를 샐러드로 정할만큼 즐기는 편이다. 하지만 집에서 레스토랑에서 먹어보는 것과 같은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 것은 쉽지 않다. 레시피가 어렵다기 보다는 늘 비슷비슷한 샐러드만을 만들어 맛있게 먹다가도 조금은 다른 샐러드를 만들어 먹을 수는 없을까? 어떤 것을 먹어야할까.,,,라는 고민을 가지고 있었는 데 이번에 정말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책을 만나게 된다. <매일 맛있는 샐러드>

샐러드를 즐기려면 우선 버려야 하는 선입견이 잇다. 샐러드는 메인요리가 아닌 에피타이저와 같은 전체요리하는 생각이다. 책에 소개된 레시피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샐러드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한끼 식사가 될 수 있다.
본격적으로 책에서 소개하는 레시피를 살펴보자. 책은 맛있는 샐러드를 위한 기초지식을 시작으로 10장으로 구분되어 있다.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있을 '다이어트를 위한 저칼로리 드레싱 샐러드' 집에서도 분위기 있고 제대로 된 샐러드를 맛보고 싶은 이들에게는 '간단하게 만드는 레스토랑 샐러드' 그리고 좀 독특한 레시피가 소개되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웜 샐러드' 그외에도 상큼하고 향긋한 해산물 샐러드부터 손님 초대상에 좋은 샐러드, 이색적인 샐러드,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건강 샐러드, 든든한 한 끼 식사용 샐러드, 쉽고 맛있는 엄마표 기본 샐러드가 소개된다.

의사나 영양학자들이 샐러드를 즐길 때 항상 드레싱의 사용을 유의해야 한다고 주의를 주기도 하지만, 평소 야채 본연의 맛과 식감을 즐기는 편이라 드레싱의 사용을 최소화하는 데, 책에 소개되는 저칼로리 드레싱들은 눈여겨보았다. 샐러드의 맛을 높여주면서도 건강에도 무리가 되지 않는 드레싱들이 소개되기 때문인데...독특한 것을이 많이 보인다.
우선 저칼로리 드레싱과 어울리는 샐러드들을 보면, 시금치사과샐러드, 당근호박씨샐러드, 비 빔미역국수샐러드, 순두부샐러드...등이다. 평소에 반찬으로 많이 섭취하면서도 샐러드라 명하지는 않는 음식(?)들인데 여기에 드레싱이 겻들여지니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저칼로리 드레싱 샐러드로 변모한다. 비빔미역국수샐러드에는 고추장드레싱이, 순두부 샐러드에는 초간장드레싱이 더해진다.
샐러드 못지 않게 드레싱에 사용되는 재료들도 주변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것들이라 만들기에 어려움이 없다.

부모님 세대가 좋아할 샐러드가 소개됨도 좋다. 건간을 생각해 찾게되는 수삼이나 장어, 우엉, 더덕...같은 재료들로 만드는 샐러드는 말그대로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건강 샐러드라고 할 수 있다. 거기에 더해지는 드레싱 역시 잣을 이용한다던가 매실, 된장을 사용해 평소 샐러드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님들께 만들어 드리면 아주 좋아하실 것 같다.

더운 여름이라 입맛이 떨어지는 시기다.
신선하고 맛과 건강에도 모두 좋은 샐러드를 만드는 것은 어떨까 한다. ^^



d****a 2012.07.25.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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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매일 맛있는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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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이나 채소를 특별히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자취하면서 과일이 유독 먹고 싶었다거나, 샐러드로 한끼 식사를 대신한다거나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과일은 그냥 있으면 먹는 후식일 뿐이었고, 샐러드는 고기나 식사를 먹을때 곁들여지는 반찬 같은 메뉴라 생각했는데,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라거나 혹은 취향 자체가 철저히 채소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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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이나 채소를 특별히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자취하면서 과일이 유독 먹고 싶었다거나, 샐러드로 한끼 식사를 대신한다거나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과일은 그냥 있으면 먹는 후식일 뿐이었고, 샐러드는 고기나 식사를 먹을때 곁들여지는 반찬 같은 메뉴라 생각했는데,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라거나 혹은 취향 자체가 철저히 채소 위주의 식단을 고집하는 경우 샐러드만으로 주식을 삼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었다. 다이어트를 해야하는 몸매임에도 단지 식성이 그에 따라주질 않아서 샐러드를 특별히는 좋아하지 않았던 나였지만, 가끔, 아주 가끔은 샐러드가 아주 맛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내가 샐러드를 좋아하지 않은 까닭은 어쩌면 드레싱 때문이었을 수도 있었겠단 생각이 들었다.

 

맛있는 샐러드에 대한 많은 책들이 나오고 있는 요즘, 매일 맛있는 샐러드로 한끼 식사를 즐거이 채워줄 수 있다면 따로 챙겨먹지 않은 채소, 비타민 등을 한끼 식사를 통해 해결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여러 모로 유익한 식생활 개선이 아닐까 싶었다. 한식 반찬을 해도 늘 고기 반찬을 먼저 떠올리던 내게, 나물 반찬이 아닌 생채소를 영양소 파괴없이 즐길 수 있는 샐러드는 멋진 대안이 아닐 수 없었다.

 

 

내가 제일 맛있게 먹었던 샐러드는 종종 이야기해왔듯이, 산후조리할적에 산후 도우미 아주머니께서 만들어주신 발사믹 드레싱으로 만든 샐러드였다. 마요네즈도 직접 만들어 샐러드를 해주시고 신선한 피클도 (시지도 짜지도 않고 딱 맛있게) 직접 만들어주시고, 발사믹 드레싱도 시판 소스와는 비교도 안될 신선한 맛으로 만들어주셨기에 고기반찬이 따로 없어도 샐러드가 이렇게 훌륭한 먹거리가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해주신 분이셨는데, 레시피를 적어놓았는데 내가 따라하려니 그 맛이 안 나와 안타까울 따름이었다.

또 얼마전 먹어본 매직테이블의 샐러드 식단 또한 한 끼 식사로 훌륭한 소스와 재료의 궁합이었다. 그로 인해 나의 샐러드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었는데, 매일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 수 있는 즐거운 레시피북을 접하게 되어 행복한 마음으로 읽어내려가게 되었다.

 

샐러드를 일상적으로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채소를 넣고, 어떤 소스를 넣는지가 아주 쉬운 일이겠지만, 어쩌다 파스타나 스테이크에 곁들일때나 만들어내곤 하던 나는 샐러드 하나만 하려 해도, 온갖 요리책을 다 뒤적거리며 어떤 소스를 만들어야하나 궁리부터 해야하는 머리아픈 요리 중 하나였다. 신선한 채소의 맛도 중요하지만, 직접적인 미각을 자극하는 드레싱이야말로 샐러드의 필수 중의 필수가 아니겠는가. 책에는 재료별 잘 어울리는 샐러드 드레싱의 종류를 알려주고, 시판 드레싱 또한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첨가하면 좋을 식재료 등을 소개해주고 있었다.

 

그리고 본문에 들어가면 104가지 상큼한 샐러드와 73가지 드레싱의 찰떡 궁합을 만나게 된다.

여름 휴가를 위해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들어가는 수많은 여성들을 위해 더욱 좋을 저칼로리 드레싱 샐러드 파트가 가장 많은 항목을 차지하였다. 그리고, 간단히 따라잡을 수 있는 레스토랑 샐러드, 한국인이 좋아하는 웜 샐러드 (따뜻한 샐러드, 나만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한국인이 좋아하는 샐러드로 분류되어 있었다.), 상큼, 향긋한 해산물 샐러드, 푸짐한 한상 차림이 가능한 손님 초대 샐러드, 이색샐러드, 몸에 좋고 건강에 더 좋은 건강 샐러드, 든든한 한끼 식사용 샐러드, 쉽고 맛있는 엄마표 기본 샐러드까지.. 샐러드가 이렇게 다양할 수 있는지 처음 알게 한 다양한 레시피들이 한가득 수록되어 있었다.

 

 

감자 샐러드, 과일 샐러드 등 엄마표 기본 샐러드 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새로운 샐러드레시피가 많았다.

나물이나 해먹는줄 알았던 시금치가 들어가는 샐러드가 시금치 사과 샐러드와 토마토 시금치 샐러드 등이 있었는데,토마토 시금치 샐러드는 많은 사람들이 '간단한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손 많이 안 가고 맛있는 메뉴'를 물어볼때 저자가 추천하는 메뉴로 재료도 건강에 좋고 맛 또한 기대 이상34p이라 하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타이 음식점의 전채요리로 먹는 메뉴이자, 더운 날 먹으면 잃어버린 입맛을 돌아오게 해준다는 타이식 매운 누들 샐러드도 레스토랑 대표 샐러드자, 집에서 맛보는 색다른 샐러드로 이색적일 것 같았다.

 

 

일본 가정식 반찬 중에 양파 구이가 있는 걸 보고 놀라워한적이 있었는데, 양배추와 양파를 오븐에 구워 마늘 드레싱을 곁들여 내는 색다른 샐러드도 눈길을 끌었다.

버섯을 볶아서 고구마 우유 드레싱을 곁들여 훌륭한 일품요리로 완성하기도 하고, 양송이 버섯을 생으로 얇게 썰어 참깨 드레싱을 얹어 먹는 샐러드도 아주 독특할 것 같았다.

 

 

채소를 좋아하면서 정작 샐러드는 싫어하는 남편을 위해서는 차돌박이 영양부추 샐러드를 내놓으면 인기가 높을것같았다. 비슷한 메뉴를 예전에 잡지에서 보고 만들어보고 싶어 적어둔 적도 있었는데 이 책에서 다시 만나 무척 반가웠다. 구운 차돌박이에 영양부추, 양파를 섞은 후 간장과 마늘, 참기름 등이 들어간 한국식 드레싱을 끼얹어 내면 샐러드라기보다는 맛있는 반찬으로 인기가 높을 메뉴였다.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단백질, 탄수화물 등의 섭취에 편중되어 있는 나의 식생활 개선에도 여러모로 도움이 될 샐러드 식생활, 한 두가지 정도로라면 며칠 먹지도 못하고 물려버리겠지만 자그마치 100가지가 넘는 샐러드와 70여가지가 넘는 드레싱이라니, 정말 일년내 질리지 않는 샐러드 섭취를 즐길 수 있을 책으로 추천할만 하겠다.



m*****y 2012.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부분 먹고 싶은 메뉴들이고 맛도 좋아 대만족이에요~ ^^
"대부분 먹고 싶은 메뉴들이고 맛도 좋아 대만족이에요~ ^^" 내용보기
샐러드에 관심이 많아져서 구입한 책인데 대만족입니다. ^^: 요즘 면역력이 영 떨어져서 채소를 많이 먹어야겠다고 결심하면서 구입한 책이에요. 사서 보니 다른 책보다 메뉴도 많은 편이고, 다이어트용, 손님초대용, 건강샐러드 등 제가 원하는 샐러드 종류들이 잘 모여있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는 뭐니뭐니 해도 드레싱인데, 각 샐러드에 어울리는 드레싱을 소개해주고, 또
"대부분 먹고 싶은 메뉴들이고 맛도 좋아 대만족이에요~ ^^" 내용보기

샐러드에 관심이 많아져서 구입한 책인데 대만족입니다. ^^:

요즘 면역력이 영 떨어져서 채소를 많이 먹어야겠다고 결심하면서 구입한 책이에요.

사서 보니 다른 책보다 메뉴도 많은 편이고, 다이어트용, 손님초대용, 건강샐러드 등

제가 원하는 샐러드 종류들이 잘 모여있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는 뭐니뭐니 해도 드레싱인데,

각 샐러드에 어울리는 드레싱을 소개해주고, 또 핵심 드레싱을 따로 소개해줘서 좋더군요.

다 해먹지도 못하게 너무 많은 드레싱이 어지럽게 있는 책보다는

딱 여기저기 활용하기 좋은 베스트 드레싱만 골라서 소개해주니 오히려 편한 듯.

어떤 드레싱에 어떤 재료의 샐러드가 어울리는지 공식처럼 알려줘서

응용도 해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리옹식 감자샐러드랑 토마토아스파라거스샐러드 해먹었는데 맛 아주 좋았어요. *^^*

대만족!! 신랑에게도 칭찬받음.ㅎㅎ

샐러드는 차갑게만 먹는 줄 알았는데 따뜻하게 먹는 웜샐러드가 있다는 걸 첨 알았어요.

맛도 좋고 따뜻하니 좋더라구요. 한동안 이책으로 열심히 샐러드 해 먹을려고요.

 

 

YES마니아 : 로얄 d****n 2012.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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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맛있는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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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샐러드를 좋아하긴 하지만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어떤 재료들을 준비해야할지 막막할 때가 많았답니다. 그래서 샐러드를 따로 준비해 본적은 특히나 없구요. 마트에 장을 보러 가서 여러가지 샐러드를 위해서 모아있는 야채들을 그냥 구매하거나 그냥 소스를 사서 먹는 것이 전부였답니다. 그러다 보니 대부분의 맛있는 샐러드들은 그냥 부페에 가서 먹는 그런 음식이 되어 버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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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샐러드를 좋아하긴 하지만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어떤 재료들을 준비해야할지 막막할 때가 많았답니다. 그래서 샐러드를 따로 준비해 본적은 특히나 없구요. 마트에 장을 보러 가서 여러가지 샐러드를 위해서 모아있는 야채들을 그냥 구매하거나 그냥 소스를 사서 먹는 것이 전부였답니다. 그러다 보니 대부분의 맛있는 샐러드들은 그냥 부페에 가서 먹는 그런 음식이 되어 버린 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샐러드 만들기가 그리 어려울 것 같지 않지만 또 손쉽게 준비해서 먹기에도 조금은 힘이 든답니다. 이 책은 저처럼 샐러드 만들기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다양한 샐러드를 먹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특히나 처음 책 시작 부분에서 어떤 샐러드에 어떤 소스가 어울리는지 팁이 있어서 더 좋았구요. 저의 경우 항상 먹던 소스만 먹어 보았는데 이렇게 많은 종류의 샐러드가 있는지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샐러드다 보니 대부분 손질과 같은 재료 준비 시간이나 요리 시간 자체가 오래 걸리지 않구요.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들이 나와있답니다.

 

어떤 드레싱을 선택할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샐러드를 예쁘게 담을 수 있을지 이 책은 사실 어떻게 보면 그 요리 과정 자체는 복잡하거나 길거나 하지 않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누구나 손쉽게 다양한 샐러드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랍니다. 대부분 그냥 야채에 드레싱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약간의 정보만으로 색다른 샐러드를 집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랍니다. 저의 경우 카프리제 샐러드를 너무 너무 좋아해서 이 책에 처음 소개되어 있는 것을 보고 바로 도전해보았는데요 정말 간단하게 다양한 샐러드를 즐길 수 있도록 책이 구성되어 있답니다.


 

l*****y 2012.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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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매일 맛있는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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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라고 하면 패밀리 레스토랑의 샐러드바를 떠올리게 됩니다. 다양한 재료의 샐러드와 여러 가지 드레싱을 둘러보면서 두루두루 선택하고 맛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에 많은 분들이 샐러드바를 찾는게 아닐까 생각해요. 이렇게 맛도 훌륭하고 건강에도 좋은 샐러드를 집에서도 좀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바람을 늘 가지고 있었습니다. 가족들을 위해 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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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라고 하면 패밀리 레스토랑의 샐러드바를 떠올리게 됩니다. 다양한 재료의 샐러드와 여러 가지 드레싱을 둘러보면서 두루두루 선택하고 맛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에 많은 분들이 샐러드바를 찾는게 아닐까 생각해요. 이렇게 맛도 훌륭하고 건강에도 좋은 샐러드를 집에서도 좀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바람을 늘 가지고 있었습니다. 가족들을 위해 신선하고 상큼한 샐러드를 식탁에 자주 올리고 싶지만 늘 드레싱이 고민이었죠. 드레싱 만드는 방법을 잘 모르기때문에 시판드레싱을 사다가 각종 채소에 뿌려 먹기의 반복.. 그것이 한계였습니다. 그러던 중 만나게된 책이 바로 <매일 맛있는 샐러드>입니다. 그동안 찾고있던 정말 반가운 책이었어요.  

이 책을 펼쳐드는 순간.. 세상에 이렇게 무궁무진하게 다양하고 맛있는 샐러드들이 존재한다는 것에 놀라웠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은 샐러드를 먹을 때 드레싱을 조심해야한다고 하는데 다이어트를 위한 저칼로리 드레싱부터 시작해서 간단하게 만드는 레스토랑 샐러드를 비롯하여 웜샐러드, 손님 초대 샐러드까지.. 총 104가지의 샐러드 레시피가 가득 담겨있었습니다. 각 레시피마다 샐러드 재료에 어울리는 맞춤 드레싱을 함께 알려주고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갖춰두면 좋은 드레싱 재료, 두루두루 쓰기 좋은 베스트 드레싱, 시판 드레싱을 더 맛있게 먹는 방법, 맛있는 샐러드를 위한 채소 손질법 등 맛있는 샐러드를 즐기기 위한 기본적인 팁들을 꼼꼼하게 정리해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집에서도 더이상 시판 드레싱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행복해지네요. 

YES마니아 : 골드 b*******8 2012.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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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맛있는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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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서는 매끼 채소를 한 접시씩은 섭취해 주는게 좋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좋다고는 해도 그냥 채소를 생으로 매일 먹으려면 힘들겠지만 간편하고 맛있게 그리고 다양한 맛으로 채소를 먹을 수 있는 게 바로 샐러드가 아닐까 싶다. 재료나 드레싱에 따라서 다 다른 맛을 내며 식사 전 입맛을 돋구는 전채 요리로 때로는 든든한 한끼가 되기도 하는 샐러드를 더 맛있게 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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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서는 매끼 채소를 한 접시씩은 섭취해 주는게 좋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좋다고는 해도 그냥 채소를 생으로 매일 먹으려면 힘들겠지만 간편하고 맛있게 그리고 다양한 맛으로 채소를 먹을 수 있는 게 바로 샐러드가 아닐까 싶다. 재료나 드레싱에 따라서 다 다른 맛을 내며 식사 전 입맛을 돋구는 전채 요리로 때로는 든든한 한끼가 되기도 하는 샐러드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서 보게 된 <매일 맛있는 샐러드>. 최근 식생활이 서구화 되어 가는 우리나라에서도 샐러드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고 하고 또 나는 워낙 샐러드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 책이 반가울 수 밖에 없었다.

 

맛있는 샐러드를 위한 기초편이 제일 먼저 시작되는데 갖춰 두면 좋은 드레싱 재료와 두루두루 쓰기 좋은 베스트 드레싱, 샐러드에 자주 사용하는 채소와 맛있는 샐러드를 위한 채소 손질법등을 알려준다. 이어서 다이어트를 위한 저칼로리 샐러드, 간단하게 만드는 레스토랑 샐러드, 한국인이 좋아하는 웜 샐러드, 상큼하고 향긋한 해산물 샐러드, 푸짐하고 맛있는 손님 샐러드, 참신하고 새로운 맛 이색샐러드,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건강 샐러드, 든든한 한끼 식사용 샐러드, 쉽고 맛있는 엄마표 기본 샐러드로 나누어 104가지의 샐러드를 소개하고 있다. 샐러드 하나마다 소개와 재료, 드레싱 레시피, 만드는 법과 여러가지 팁들이 들어있는 cooking note로 구성되어 있다.

 

 

두부 영양 부추 샐러드와 닭가슴살 배 샐러드 등이 들어있는 다이어트를 위한 저칼로리 샐러드는 다이어터들에게 정말 환영받을 것 같고, 레스토랑 샐러드는 시저, 카프레제, 케이준 치킨 샐러드등 밖에서 흔히 사먹던 샐러드를 집에서도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유용할 것 같고, 훈제 연어 샐러드나 낙지 미나리 샐러드가 들어있는 해산물 샐러드는 입맛을 돋구기에 정말 좋을 것 같았다. 그리고 감자샐러드나 양배추 샐러드등이 들어있는 엄마표 기본샐러드는 가장 손쉽게 해 먹을 수 있고 친근한 샐러드 들이라 가장 많이 해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또 샐러드마다 어울리는 드레싱들이 함께 나와있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드레싱으로 바꿔 먹어도 색다른 재미와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샐러드는 채소나 과일 위주의 것들만 알고 있었는데 책에서는 정말 다양하게 떡, 파스타, 주꾸미,골뱅이, 스테이크, 차돌박이, 장어튀김, 연근, 콩등 생각지도 못했던 재료들이 쓰인 색다른 샐러드를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가자미 구이 샐러드가 인상적이었는데 가자미 한마리를 구워 채소 약간과 레몬 드레싱으로 마무리한 샐러드로 과연 어떤 맛을 낼지 너무나 궁금해 지는 샐러드였다. 아마 밥반찬으로 먹어도 너무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알록달록 색감들이 정말 예쁜 다양한 샐러드와 드레싱을 보고 있으면 어떤 맛일지 궁금해서 익숙한 샐러드부터 먹어보지 못한 샐러드들까지 하나씩 도전해 봐야겠다.

t******m 2012.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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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맛있는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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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를 준비한다는 것, 차린 것 없어보이는 한 끼의 식사가 음식을 준비하는 이의 노력이 배어있다는 것을 부모님과의 식탁을 준비하면서 깨달아가고 있다. 매일 먹는 음식을 조금 더 맛깔스럽게 준비하고 싶은 욕구는 식탁을 준비하는 이라면 누구나 가져봤고 바라는 일일 것이다.   이 책은 요리전문가에 의해 쓰인 책이지만 초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샐러드 만들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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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를 준비한다는 것,

차린 것 없어보이는 한 끼의 식사가 음식을 준비하는 이의 노력이 배어있다는 것을

부모님과의 식탁을 준비하면서 깨달아가고 있다.

매일 먹는 음식을 조금 더 맛깔스럽게 준비하고 싶은 욕구는

식탁을 준비하는 이라면 누구나 가져봤고 바라는 일일 것이다.

 

이 책은 요리전문가에 의해 쓰인 책이지만

초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샐러드 만들기가 소개되어 있고

'104가지 상큼한 샐러드, 73가지 맛깔스러운 드레싱'이라는 부제에 어울리게

우리 전통 입맛을 살린 샐러드, 클래식한 감상에 젖어보게 하는 샐러드,

상큼한 맛으로 생동감을 주는 샐러드 등 요모조모 입맛을 돋우는 샐러드와 드레싱이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을 즐겁게 해준다.

 

 

책장을 휘리릭 넘기는데 요리 초보 중의 초보자인 나의 눈에 퍽으나 고차원적으로 보여지는 사진들...

보기도 아찔한 이런 걸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그냥 책을 보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하는 걸까.

예쁘게 접시에 담겨진 샐러드의 사진들이 식욕 당기는 향기를 뿜어내는 것 같았다.

 

 

지은이는 친절하게 머리말서부터 곳곳에 샐러드를 만들기 위한 알거리들을 요소요소에 심어두고 있다.

게다가 '맛있는 샐러드를 위한 기초'에서는 기초 재료 준비 및 손질법 등에 대해 깐깐하고 야무지게 다루고 있어

초보자인 나도 '흉내는 조금 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자신감과 호기심을 유발시키고 있다.

 

 

 

 건강을 위한 샐러드, 레스토랑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멋스럽고 맛깔나는 샐러드,

해산물과 육류를 이용한 샐러드, 우리가 보편적으로 해먹는 샐러드, 식사용으로 먹을 수 있는 샐러드 등...

샐러드의 세계가 무궁하고 다양하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요리 전문가의 책이니 만큼 다양한 드레싱을 보며 '요리는 창작'이라는 말이 떠올랐다.

 

 

단순해보이면서도 복잡한 샐러드의 세계,

크루통 흉내기를 시작으로 들어선 샐러드 만들기의 세계는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매일의 식탁을 풍성하게 해주며 재미를 더해주는 샐러드의 세계에 빠져

지리한 식탁을 신선한 분위기로 채워보는 건 어떨까...

b******m 2012.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 맛있는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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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레스토랑에 가면 주로 샐러드 바만 이용할 정도로 가족 모두 샐러드를 너무 좋아한다. 예전에는 샐러드하면 채소와 과일만 한가득 담겨 소스에 뿌려 먹는다 생각했는데 요즘은 샐러드에도 곡물과 해산물, 육류까지 들어가기에 한 끼 식사로 샐러드만 먹어도 참 든든하고 또 건강해지는 듯하다. 외식할 때나 특별한 날에만 먹을 수 있었던 샐러드와 샐러드 소스를 집에서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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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레스토랑에 가면 주로 샐러드 바만 이용할 정도로 가족 모두 샐러드를 너무 좋아한다. 예전에는 샐러드하면 채소와 과일만 한가득 담겨 소스에 뿌려 먹는다 생각했는데 요즘은 샐러드에도 곡물과 해산물, 육류까지 들어가기에 한 끼 식사로 샐러드만 먹어도 참 든든하고 또 건강해지는 듯하다. 외식할 때나 특별한 날에만 먹을 수 있었던 샐러드와 샐러드 소스를 집에서도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면 좋으련만 생각하던 중 ‘매일 맛있는 샐러드’ 란 책을 보았다.

갖춰두면 좋은 드레싱재료, 채소, 곡류, 육류, 해산물 등에 따라 달라지는 드레싱의 종류, 두루 쓰기에 좋은 드레싱의 재료와 만드는 방법, 키위, 시저, 참깨 드레싱처럼 시판 드레싱을 다른 재료와 혼합해 좀 더 맛있게 먹는 방법, 우리말로 고명 정도의 의미를 가진다는 샐러드용 가니쉬 만드는 법, 로메인, 양상추, 토마토처럼 샐러드에 자주 사용하는 채소들과 채소 손질법의 소개로 맛있는 샐러드를 위한 기초를 다지고 있다.

샐러드하면 채소와 과일이 풍부하다는 점으로 인해 건강에도 좋지만 다이어트에도 참 유익하다는 점을 생각할 때 저 칼로리 드레싱 샐러드로 다이어트 메뉴를 소개하며 패밀리레스토랑에서만 맛보던 시저, 케이준치킨샐러드, 양배추, 양파구이, 버섯볶음 샐러드처럼 한국인이 좋아하는 웜 샐러드, 쭈꾸미, 오징어, 연어, 게살 등의 재료를 활용한 해산물 샐러드, 스테이크 샐러드처럼 푸짐하고 뭔가 특별해 보이는 손님초대샐러드, 낫토나 고구마 채튀김 샐러드처럼 참신하고 새로운 이색샐러드, 장어, 우엉, 연근, 수삼, 배가 들어간 건강 샐러드, 톳현미샐러드처럼 한 끼 식사용 샐러드, 감자, 과일, 참치 등으로 집에서도 간단히 만들 수 있다는 엄마 표 기본 샐러드로 맺고 있다. 그리고 각 메뉴의 시작 전 그 샐러드 요리의 유래나 아리송한 재료 등의 설명도 해주고 있으며 ‘Cooking Note' 란 첨부로 이 책에서 사용된 재료를 구매할 수 있는 곳이나 요리Tip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평소 샐러드를 너무 좋아하고 과일과 채소 또한 좋아하는 편이지만 정작 이런 과일과 채소를 활용한 요리나 샐러드, 드레싱 요리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었던지라 매일 맛있는 샐러드란 책을 통해 다양한 샐러드 요리가 있음을 배우듯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요즘 감자가 제철이지만 집에 있는 식빵과 함께 싸먹기 위해 감자 샐러드를 만들어 보았다. 책속에는 감자만 넣었지만 나는 이것저것 다 먹고 싶어 게살, 당근, 오이, 햄 등을 더 추가해 드레싱에 버무려 보았다. 다른 사람 입맛에는 어떨는지 모르겠지만 우리가족에게는 꽤 괜찮은 듯하다.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지킨다는 104가지 웰빙 샐러드 요리가 담긴 매일 맛있는 샐러드를 통해 자주 샐러드 요리에 도전해 봐야겠다.

 

 

 

 

z******0 2012.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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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맛있는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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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는 양식 메뉴 애피타이저나 파스타에 어울릴만한 음식이라고 한정지어서 생각하고 있게 되는 경향이 큰 가운데~ 그 틀을 깨고 싶어서 다양한 샐러드 드레싱, 샐러드 레시피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 요즘~~ 매일 맛있는 샐러드를 만나게 되었다 . . .   저자가 외국에서 요리유학 시절~~ 외국 친구들의 초대로 그들의 가정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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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는 양식 메뉴 애피타이저나 파스타에 어울릴만한 음식이라고 한정지어서 생각하고 있게 되는 경향이 큰 가운데~

그 틀을 깨고 싶어서 다양한 샐러드 드레싱, 샐러드 레시피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 요즘~~

매일 맛있는 샐러드를 만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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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외국에서 요리유학 시절~~ 외국 친구들의 초대로 그들의 가정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고 한다

개수대 한가득 차 있는 얼음물, 갖가지 샐러드 채소들이 둥둥 떠있는 그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그 작은 비법을 외국인 친구에게 전해 받은것처럼

저자도 이 책을 통해 맛있는 샐러드를 즐길 수 있는 작은 비법들을 전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

 

샐러드의 기본을 탄탄히 하고 싶은 내게 참 설레이는 프롤로그로 다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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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맛있는 샐러드를 위한 기초
02 다이어트를 위한 저칼로리 드레싱 샐러드
03 간단하게 만드는 레스토랑 샐러드
04 한국인이 좋아하는 웜 샐러드
05 상큼하고 향긋한 해산물 샐러드
06 푸짐하고 맛있는 손님 초대 샐러드
07 참신하고 새로운 맛 이색 샐러드
08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건강 샐러드
09 든든한 한 끼 식사용 샐러드
10 쉽고 맛있는 엄마표 기본 샐러드

이렇게 총 10파트로 나뉘어져서 각 파트의 주제에 맞는 다양한 샐러드를 담아 내고 있다

각각의 파트별로 조금씩 훑어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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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맛있는 샐러드를 위한 기초

 

재료에 따라 달라지는 드레싱

이런재료엔 이런 드레싱!! 연한 맛 채소, 강한 맛 채소, 육류가 들어가는 샐러드, 해산물 샐러드등

각각의 특색에 어울리는 드레싱을 총체적으로 분류해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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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두루 쓰기 좋은 베스트 드레싱
보편적으로 두루두루 쓰이는 드레싱에 대해서 정리 하고 있는 부분이 요긴하게 활용될것 같은 느낌으로 다가왔다

 발사믹 드레싱, 볶은마늘드레싱, 오린엔탈드레싱, 요거트드레싱등등 친숙하지만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는 드레싱 레시피들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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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용 가니시 만들기
크루통, 베이컨피즈, 양파볶음, 리코타치즈, 마요네스등 직접 만드는 레시피가 소개 되어지는 점또한 참 마음에 들었다

이 외에도 샐러드 기초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아내고 있는 파트1,,, 놓치면 아까울 좋은 팁들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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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파트에서부터는 각 테마에 맞는 샐러드 레시피를 본격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2~10파트의 특색있는 테마로 묶어서 알찬 샐러드 레시피를 소개 하고 있는 점이 참 좋았다

낯선 식재료가 아닌 친근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샐러드가 다양하면서 어렵지 않은 느낌으로 다가와서 참 좋았다

 

두부 영양 부추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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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샐러드                                       순두부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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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블루치즈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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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양파구이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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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 연어 샐러드                                훈제 연어 타르타르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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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볶은가지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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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나물 떡볶음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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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씩 양배추 샐러드                                  으깬 단호박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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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기초에서 부터 저칼로리 샐러드, 레스토랑 샐러드, 웜 샐러드, 손님 초대 샐러드 등등 각 테마 에 맞게 

친근하게~~ 쉽게 접근하게 구성 되어져 있는 매일 맛있는 샐러드!!

쉽고 친근한 식재료로 신선한 샐러드 만들기에  차근차근 만들어 가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 했다 

w********2 2012.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 맛있는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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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요리책을 서평으로 신청한다. 워낙 경쟁율이 치열하다보니 당첨은 하늘에 별따기... 이번에 운이 좋게 샐러드 책을 한권 받게 되었다. 아내랑 둘이 넘겨보면서 와우~ 와우~ 를 연발하였다. 보통 아이를 낳고 이유식부터 일반식까지 요리책을 한두권 이상은 가지고 있을것이다. 요리들이 이제 점점 중복되고 새로운 아이템이 별로 없다고 느껴지는 분들이 좋아할 듯 하다. 아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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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요리책을 서평으로 신청한다. 워낙 경쟁율이 치열하다보니 당첨은 하늘에 별따기...

이번에 운이 좋게 샐러드 책을 한권 받게 되었다. 아내랑 둘이 넘겨보면서 와우~ 와우~ 를 연발하였다.

보통 아이를 낳고 이유식부터 일반식까지 요리책을 한두권 이상은 가지고 있을것이다. 요리들이 이제 점점 중복되고 새로운 아이템이 별로 없다고 느껴지는 분들이 좋아할 듯 하다. 아내 또한 신선한 샐러드를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하였다.

 

저자는 프랑스에서 요리를 공부하며 접한 샐러드를 자신만의 노하우와 결합하여 개발한 레시피들을 소개하고 있다.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분이나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디저트로 먹기에 좋은 104가지의 샐러드와 73가지의 드레싱을 만드는 방법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다.

기존의 요리책들이 조금 식상하거나 아니면 실제 따라하기에 만만치 않은 것들도 많았는데, 이 책은 샐러드 그것도 우리가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따라하기 쉽고 간단하게 구성되어있는 장점이 있어서 추천해주고 싶다. 저자도 일반인들이 따라하기 쉬운것에 목적을 두어 최대한 불필요한 재료는 빼고 구하기 쉬운 재료로 구성을 하였다고 한다.

 

 

오늘 저녁 퇴근하는 남편의 저녁상에 샐러드를 하나 추가하는 것이 색다른 느낌이 들게 할 것이다.

아니면 주말에 아내를 위한 맛있는 샐러드를 만드는 건 어떤지 ^^

n******1 2012.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