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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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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대학교 4학년을 졸업에 앞둔 예비 졸업생이 되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 지내온 날들은 다 즐거움이고 추억이 되었지만, 앞으로 내 앞에 남은 인생은 걱정이 앞서고, 한숨이 나온다. 이제 사회로 나가야 할지, 계속 공부를 해야 할지 아직도 나의 길을 정하지 못한 이 순간 나는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라는 책인데, 겉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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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대학교 4년을 졸업에 앞둔 예비 졸업생이 되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 지내온 날들은 다 즐거움이고 추억이 되었지만, 앞으로 내 앞에 남은 인생은 걱정이 앞서고, 한숨이 나온다. 이제 사회로 나가야 할지, 계속 공부를 해야 할지 아직도 나의 길을 정하지 못한 이 순간 나는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라는 책인데, 겉 표지에는 역경 속에는 성공의 단서가 숨어 있다. 라는 말이 써있었다.

 

힘들고 지친 나의 현재에 이 책을 읽어 내려가고 싶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의 내용은 약간의 소설형식으로 씌여져 있었다. 샤를이라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그의 아버지는 부자였다. 일주일전 아버지와 다툼이 있었고, 그 후 아버지는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다. 슬프기도 했지만, 이 샤를에게 더 힘든 것은 아버지가 누나와 형에게는 유산을 남겨주셨지만, 자신에게는 낡은 시계와 양복만을 남겨주고 떠나셨다는 것이였다. 너무 속상하고 궁금해서 아버지에게 여쭈어 보고 싶었지만, 아버지는 이미 돌아가셔서 물어볼 수가 없었다. 그러던 그때, 주위에서 거지복장을 하고 있던 수상한 요정이 3일간 아버지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그로부터 3일 동안 아버지를 만나면서, 아버지로부터 성공할수 있는 가르침을 전수 받는다.

 

아버지는 아들 샤를에게 스스로 위대하다고 생각해라. 하는 일을 뜨겁게 사랑해라. 한 우물을 파라. 매일매일 새로워져라. 끈기를 가져라. 호기심을 가져라. 장애를 이용하라. 가장 중요한 것을 잊지 마라. 등등의 교훈을 남겨주지만, 가장 힘든 가르침은 바로 5천만 달러라는 거금을 포기하는 것이었다. 이 돈을 포기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성공 할 것이라는 확신도 없이 아버지는 아들에게 돈을 포기해라고 가르쳤다. 결국 샤를은 돈을 포기하고, 사랑하는 여인과 결혼도 하고 아들도 낳고 행복하게 살면서 이 책이 마무리 된다.

 

 

 

이 책을 통해 이미 알고 있지만 잘 잊고 사는 그런 가르침들을 알게 되었다. 그중에 끈기를 가지라는 말이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끈기를 가지지 않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포기 하고 이것저것 손을 댄다면, 아마 더 힘든 나날을 보낼 거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지금은 힘들지만 앞으로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이 책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겨야 겠다.

 

k****w 2012.07.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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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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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피셔 <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 진성북스         이 책은 백만장자로 큰 부를 이룬 마크 피셔가 글을 통해 세상의 젊은이들을 깨우는 글쓰기를 해오고 있는 책 가운데 하나이다. 그러니까 작가 자신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교수들 회의에서 다른 생각으로 회의 분위기를 망치고 있는 샤를의 회의장면에서 이야기는 시작하고 있다. 자신의 의지가 전혀 담겨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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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피셔 <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 진성북스 

 

 

 

 이 책은 백만장자로 큰 부를 이룬 마크 피셔가 글을 통해 세상의 젊은이들을 깨우는 글쓰기를 해오고 있는 책 가운데 하나이다. 그러니까 작가 자신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교수들 회의에서 다른 생각으로 회의 분위기를 망치고 있는 샤를의 회의장면에서 이야기는 시작하고 있다. 자신의 의지가 전혀 담겨있지 않아 몸만 교수 회의에 참석하고 아무런 의지도 없었고 사랑하는 여인 클라라의 이별로 힘들어 하던 순간에 아버지의 소천 소식을 갑자기 듣는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아버지의 자녀가 셋인데, 세자녀 가운데 유독 주인공 샤를에게는 아버지가 맨 처음 백만 달러를 벌었을때 입고 있던 옷과, 그때 차고 있던 시계와, 그때 신고 있던 구두 한 켤레만 유산으로 남겨진다는 사실이다. 이런 충격적인 여러 사건들 속에서 샤를은 장례식장에 있던 거지를 통해 삼일간 아버지와의 재회의 기회를 선물 받는다.   

 

책을 읽는 다는 건 뭘까? 문득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떠올려본 질문이다. 단순히 글을 읽어내려가는 것일 수도 있고, 주인공이나 작가와의 대화나 이야기의 시간이 될 수도 있다. 새로운 자신이나 잊혀져 있던 자신을 만날 수도 있다. 타인의 마음을 만나볼 수도 있다. 새로운 이야기를 써나갈 수도 있다. 이렇듯 책을 읽는 다는 것은 사람에게 많은 것들을 제공해 준다.

 

다양한 매체들의 발달로 책의 행간을 읽어야 하는 활동들이 다른 것으로 대체되어 책의 본래 개념을 상실해 가는 요즘에 우리들은 살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동시에 떠올려 본다. 책에서 퍼올릴 수 있는 그 깊은 물을 어느 정도 퍼올리고 있는지는 생각해 볼 일이다.

 

<독서불패> 등의 책을 보면 책을 많이 한 수레의 책을 읽어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가 있는가 하면, 세종대왕은 백독백습하여 성공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무조건 다독만이 유익을 가져다 주겠는가? 그렇지는 않으면서도 또 그것은 경우마다 다르다는 생각을 해본다.

 

 

 

백만 장자 아버지는 그가 제일로 사랑하는 아들을 찾아와 그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미처 못다한 이야기들을 나누는 장면이 그려진다. 그리고 몇 가지 중요한 단서들을 말해 준다. 샤를은 쉽사리 아버지의 진의를 파악하지 못한다. 아버지께서 재산이 될 만한 아무것도 남겨주시지 않았다는 사실 앞에서 아들은 쉽사리 벗어나지 못한다.

 

샤를은 질문한다. 만약 아버지께서 기대하시는, 소망하시는 그런 삶을 살지 못하고 그저 그런 인생으로 별볼일 없이 살다가면 어떻하겠냐고? 자식을 키우고 있는 부모의 심정으로 나도 그렇게 생각을 해보았다. 많은 중요한 것이 있다고 해도 어떻게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주시지 않을 수 있었을까? 그 용기는 어디에서 기인한 것인가?

 

 

 

 

 

 

아버지께서 즐겨 들으시던 아니 가장 좋아하시던 베토벤 교향곡 9악장 4번 '환희의 송가'를 들어보았다. 서양 음악 역사상 최고의 곡으로 꼽히는 작품이라고 한다. 단순히 초, 중, 고를 거치고 대학 2학년 무렵까지 몸담았던 성가대를 떠올릴 수 있었다. 이 모든 시간들의 나에게 음악이란 목표였고, 도전이었고 전부였다.

 

뜻이 바뀌어 길을 바꾸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16년이 흐르기까지도 꿈에서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시절이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자신의 마음에서 작정했던 어떤 일에 대하여 현실을 바라보며 환희의 순간들을 그저 젊음의 한때였음을, 지금의 나로써는 책임감이란 이름 앞에 어찌할 수 없다는 핑계를 대며 그 시간들을 접는다.

 

그런 아들을 바라봐야만 했던 아버지의 마음은 그가 단순히 가난하게 살아가는 것보다 더 중요했던 자신의 인생에 행복한 뜻을 세우고 그것에 매진하지 못하는 아들의 삶을, 행복의 요소들을 잃어가는 단순한 생활을 안타까워 했던 것.

 

문득 그 아버지의 마음은 마치 성경에서 십자가상에서 죽으셨던 예수님이 하늘로 올라가시기 전 삼일을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었던 장면. 그토록 따르던 예수님이 죽으시고 제자들은 전의를 잃고 다시 예전의 고기잡이로 돌아간다. 밤새도록 그물을 내리지만 고기를 잡지 못한다. 그런 이른 아침에 예수님께서는 숯불에 생선을 구으시고 그들에게 와서 먹으라고 하셨던 장면. 그 장면과 절묘하게 오버랩되었다.

 

잠에서 깨어나라. 그리고 아이의 마음으로 어른의 세계를 살아가라. 그리하면 소중한 삶의 가치가 함께할 것이며, 백만금의 돈이 저절로 생길 것이다.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 채 백만금의 돈을 따라가는 현대의 자녀들에게 아비의 마음의 소리를 들어야 할 때가 아닐까 생각케 보게 하는 책읽기였다.

 

 

 

 

 

g*******s 2012.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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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마음으로 [인생의 고난에 고개숙이지 마라]
"어린이의 마음으로 [인생의 고난에 고개숙이지 마라]" 내용보기
난 항상 긍정적이려고 노력한다. 행복은 마음속에 있는 거라고 외치며 늘 마음을 다잡곤 한다. 그러다가도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히면 어느덧 우울해지고, 또 다시 힘을 내기 위해 새로운 계기를 찾곤 한다. 늘 팔팔한 젊은이들의 마음처럼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있다를 외치면서도 눈앞에 보이는 물질적인 문제들에 대해서 무척 심각해지고 힘들어 하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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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긍정적이려고 노력한다. 행복은 마음속에 있는 거라고 외치며 늘 마음을 다잡곤 한다. 그러다가도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히면 어느덧 우울해지고, 또 다시 힘을 내기 위해 새로운 계기를 찾곤 한다. 늘 팔팔한 젊은이들의 마음처럼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있다를 외치면서도 눈앞에 보이는 물질적인 문제들에 대해서 무척 심각해지고 힘들어 하는 주부의 모습, 이 두 가지가 모두 내 안에 있는 것 같다. 평상시에는 주부의 모습이 더 강하기도 하지만, 마음 한켠으로 항상 최대한 긍정적이려고 노력하는 나의 숨은 노력은 이 책을 손에 들게 했다. 바로 <인생의 고난에 고개숙이지 마라>이다. 인생의 고난, 그 몹쓸것들 앞에 고개숙이지 않고 당당해질 것 같은 마음으로 책장을 넘겼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인듯 하면서도 소설인 것 같다. 흔히 볼 수 있는 자기계발서들의 특징처럼 인생에 대한 충고를 주되 소설속의 주인공을 통해 전해주고 있다. 그래서 더 지루하지 않고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지금보다 어릴때에는 직설적인 자기계발서를 더 좋아하고 그런 책들을 자주 읽곤 했지만, 지금은 소설류의 책들이 더 편하고 더 즐겨읽고 있는 나로서는 책의 구성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샤를이라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서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하는지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부라는 것에 대해서 방법적이고 직접적인 이야기를 말하기 보다는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져야하는 마음가짐을 "어린이의 마음"으로 이야기 하며 희망적인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내용이 복잡한 것이 아니고 그다지 긴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쉽게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또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더 편하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도 용기와 자신감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용기가 부족한 나에게는 좋은 자극이 되었던 것 같다. 아이 둘을 가진 엄마이자 주부이지만, 아직도 꿈을 꾸고 있고 아직도 이루고 싶은 것이 많다. 하지만 그 용기와 자신감이 부족하고 또 현실적인, 어른과 같은 생각에 사로잡혀서 시작해보기도 전에 실패를 두려워하고, 쉽지 않다는 생각부터 하고 있는 듯 하다. 아이들은 무엇을 할때 실패를 먼저 생각하지 않는다. 현실적인 문제를 배제하고 꿈을 꾸고 그 꿈을 크게 키운다. 그래서 작가가 말하는 어린이의 마음이 용기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아닌가 한다.

 

많은 사람들이 꿈을 이루기 보다는 꿈을 포기하고 사는 경우가 더 많을 것 같다. 바로 실패를 두려워하고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꿈을 이루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용기와 자신감 그리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이 기본이 아닌가 싶다. 무거운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편하게 소설처럼 읽으며 새로운 희망을 얻은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바쁘게 살며 뒤돌아볼 시간이 없는 남편에게도 잠깐의 시간을 내어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줘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m********y 2012.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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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고난에 고개숙이지 마라를 읽고
"인생의 고난에 고개숙이지 마라를 읽고" 내용보기
저자 마크 피셔 그는 실제로 백만장자인 자기계발 전문가이다. 국내에 게으른 백만장자로 많이 알려진 그는 이 책을 통해 백만장자의 마인드 와 지혜를 독자에게 가르침을 주고 있다.   책의 간략한 내용은 부자아버지가 세상을 떠나면서 주인공을 배제한 체 형과 누나에게만 큰 재산을 물려주면서 부터 스토리는 전개되고 있다. 주인공은 왜? 아버지가 자신만 재산을 물려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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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마크 피셔 그는 실제로 백만장자인 자기계발 전문가이다.

국내에 게으른 백만장자로 많이 알려진 그는 이 책을 통해 백만장자의 마인드 와 지혜를 독자에게 가르침을 주고 있다.

 

책의 간략한 내용은 부자아버지가 세상을 떠나면서 주인공을 배제한 체 형과 누나에게만 큰 재산을 물려주면서 부터 스토리는 전개되고 있다. 주인공은 왜? 아버지가 자신만 재산을 물려주지 않는것이지...의문점을 갖게 된다. 사실, 주인공같은 상황이라면 나라도 그런 느낌이 들었을것이다. 백만장자 아버지가 왜 나만 재산을 한푼도 안주시는 건지??? 호기심 발동으로 인해  순식간에 책을 다 읽게 되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지만, 몇일간 이승에 오게 되면서 아들에게 가르침을 주려고 부단히 애를쓰는 부분이 이었는데... 아버지와 아들이 차를 타고 가면서 길에 서류가방을 들고 있는 어떤 신경질적인 남자에 대해서 아들에게 묻는다. 저기 저남자와 아버지의 차이점이 아느냐고... 그 남자의 삶은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깨어있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이다. 꿈 그리고 열정을 잊은체 무기력증으로 세상을 살아가는것에 대해서 꼬집고 있다. 이부분에서 나는 꿈이 있는가? 열정은? 순간 순간 즐기며 사는 것인가?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 행복한가? 지금 즐기고 있는가? 미래를 위해서 지금 순간을 즐기지 못하는게 아닌가? 여러 생각들이 들곤했다.

 

책 내용중에 끊임없이 책을 읽으라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말하는 부분이 있다. 네가 있는 분야에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 그쪽에서 이뤄지는 모든 일들과 거기 이야기들에 대해 독파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성공사례와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으라는 예기들... 자신이 전문가가 되려면 위와 같이 그 분야에 모든 이야기들을 다 알고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를 꾀차고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마치 소설같아서 책 이야기를 더 꺼내면...스포일러 같아서 내용에 대해선 더 이상 예기하는건 가망 독자에 대한 에의가 아닌것 같다.

 

즐기며 일을 해서 돈을 벌어라.

한없이 파고 들어라

이성적으로 생각하라.

 

위 문장중 잴 마음에 드는건 즐기면서 일하라는 것이다. 한국인들은 이점을 도외시 하고 있는게 아닐까?

미래에 즐기려고 일하는 사람들 뿐인것 같다. 일을 즐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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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스처가는 바람결같은 인생
"순간을 스처가는 바람결같은 인생" 내용보기
또 한번 죽는다. 하얀 얼음이 생각난다. 역시 다 부질없던 하얀 조각이 지나 가곤 한다. 오염된 얼음의 몸체처럼 해빙된 잔재의 조각들을 토 하여 낸다. 이별을 옆에두고 지독한 현실을 다독힌다.   사랑이나 연민은 그리 하지 않기를 기억하며 낡은 본연의 갈채를 보낸다. 순간은 오랜 투지와 기억을 망가뜨린다. 현실의 해빙이 악마의 해동을 부르기 때문이다. 잠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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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 죽는다.

하얀 얼음이 생각난다.

역시 다 부질없던 하얀 조각이 지나 가곤 한다.

오염된 얼음의 몸체처럼 해빙된 잔재의 조각들을 토 하여 낸다.

이별을 옆에두고 지독한 현실을 다독힌다.

 

사랑이나 연민은 그리 하지 않기를 기억하며 낡은 본연의 갈채를 보낸다.

순간은 오랜 투지와 기억을 망가뜨린다.

현실의 해빙이 악마의 해동을 부르기 때문이다.

잠시 순간 오랜 이상의 매직마져도 병에 결릴 수 있다.

 

아.....

이상과 현실은 항상 괴리가 있지만 항상 현실은 오랜 만큼 모를 벽을 만든다.

지독한 현실.

이상을 기만 해야만 지나는 흉칙한 겨울처럼 괴물을 잉태하려 이상을 가린다.

무엇이 진실일까?

 

아마 얼어버린 겨울 통토모양 우린 영혼이 없는 하얀강을 건너는지 모른다.

하얀 유령의 탈을 쓰고 네모난 환희만을 부르짖으며 없는진실을 찾아 헤메는지 모른다.

현실과 이상은 결코 최후하지 않는다.

다만 희생만이 이상의 변두리를 지나갈 뿐 이다.

 

모퉁이 남긴 빈 겨울 밤바람처럼 공허한 나의 이상을 지나간다.

겨우 남긴 나의 연륜 한조각은 이별을 옆에 두는 아픈 지혜 뿐이다.

언젠가 이해가 이상을 감싸 안을때 비로소 삶의 현실을 용서 할것 같다.

이상과 현실 괴리에는 이별이 산다.

 

우리.... 이별을 옆에두고

놓치 않는 어설픈 이유가 시련에 더욱 아프지 않을 고육때문이다.

이상은 현실을 덮을수 없어 혼탁한 얼음을 겨울처럼 잉태하기 때문이다.

 

머리가 헝클어져 뇌리에 든 사고는 무언가가 삼키어 버렸다.

하얀 백지를 보듯 그러하다.

어디로 가는건지 그리고 어디를 향하는 이상인지도 모른 채 체념만을 부른다.

모든건 변화를 겪고 남겨진 자들의 잔재에 묻힌다.

 

두려워 말라는 의연한 생각들은 어느새 무료한 가물거림에 나를 혹사 시키고 만다.

방법을 모르고 서툴은 낯선 길을 떠나는 건 아닌지?

하염없이 겉도는 회귀의 원점 주위을 맴돌며 뭔가를 찾고 있다.

지나감도 그리고 실낱같은 욕망의 잔재마저도 몸부림 치고 있다.

 

평상과 남김을 이기자.

그리고 두려움을 이기는 건 분명 자신의 질주 뿐 이다.

질주를 멈추면 진정될 줄 알았던 만용은 더욱 큰 자신의 회의를 키울 뿐이다.

변화는 지나감을 지나 어두운 상처만을 남기지만 물론 전부는 아니리라 생각한다.

 

그러함으로 살아야 자신을 용인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남겨진 흔적의 자국은 자신을 더욱 황폐하게 할 뿐 이다.

마치 변화에 예민한 알르레기처럼 이질된 자신을 지켜 볼 수가 없듯이.

 

고행의 탈피처럼 이 순간이 지나면 다음의 단원을 두려워하는지도 모른다.

이해와 관계가 마음 한구석에 그릇된 걸레의 물집으로 남기어지고

진정으로 기억한 진실의 마디는 없다.

 

그렇다고 고집하면 더욱더 고립돼는 자신의 함정.

삶이 그러하듯 모른 채 살아가면 낯설지 않은 중간계 세상이 나올까?

자신이 특별한 옷을 입고 무엇보다도 우월한 사고 속에 사는것 같은

착시의 방 한칸에서 그리도 많은 회한을 만났을까?

 

그래 명암에 도취되지 말고 그런데로 어울려 사는 것이다.

그래야 작은 여한을 잊을수 있으리라.

어항의 금붕어는 비친 자기의 모습에 우아한 자태를 뽐내지만

굴절돼 비친 어항의 속내는 읽지 못한다.

 

진실보다 사실 세상은 순간이 더욱 중요한 삶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진실이란 참으로 멀리 있었다.

우린 결국 순간을 지나치는 바람결 같은 것이기에

단원을 명명한 위대함이나 아름다움은 그리 순탄치 않다.

 

진실을 외면한 철면피들이 더욱 세상을 위세하고

삶이라는 이름아래 갖은 이기만을 일삼는 뿌연 세상.

한치의 배려도 없이 줄곧 자신의 이기만을 생각하는 이들.

 

난 다만 탈선된 기차처럼 기만된 그 기차에서 내리고 싶을 뿐 이다.

아마 좋은 기억은 쉽게 망각해 버리는 치매인처럼

우린 언제까지 은닉된 가면을 벗지 못하는가?

 

나의 사고가 이질된 기만을 갖었다 한들 어찌 그 기만만도 사랑치 못하는가?

누군가의 요원한 희망은 남김없는 폭풍으로 마치 여한의 굴레를 넘나들듯 드나든다.

그래 모든것이 백지처럼 산화된 것이다.

 

마음은 새로운 계기를 기다리지만

자꾸만 수렁에 빠진 암초처럼 무료해 지기만 한다.

사고를 옳게 보고 기록할 수 없을 정도로 자신은 마치 바보가 되어가고 만다.

아니 이미 예견된 외로움이나 괴로움 인지 모른다.

 

그렇게 나의 삶은 폭풍처럼 브레이크 없는 열차처럼 살았다.

다만 여한이나 회의가 나를 범람하지 못하리라 생각한 만용이 오산된 자신을 비웃는다.

모든것을 인위한다한들 멈추거나 회귀치 못한다

삶이란 날려 갈건 날리우고 따라 흐를건 강물을 이룬다.

 

남김없이 쓸어 병폐된 잔재에 담지 말라.

그것은 곧 마음의 병을 이루며 자신의 단절된 나 아닌 자신을 영원히 찾지 못하리라.

좀더 기나긴 터널의 암흑을 밝히어 보자

어느곳에 가서는 기나긴 터널의 끝이 보이리라.

 

나도 당신도 희석된 한결 간결해진 마음에서 서로 이해와 진실을 이해할수 있으리라.

언젠가 대양의 바다에서 우리 만나면 출렁이는 마음에서 모든걸 용서 할수 있으리.

삶은 형용된 아름다운 싯귀가 아니다.

자신의 주술로서 혹독한 마음에 꽃을 심는 마음으로 살아야만 결실할 수 있는 것이다.

 

지나간다.

뭔가 흔적을 남기며 아픈 이 가슴에도 미끄러지듯 지나가고 있다.

거친 매듭처럼 우린 인위치 말고 스스로 자신을 희석해 모태의 강어귀을 따라 흐르자.

 

혹여 자신이 만든 매듭은

아마 매듭 지어진 자신이 풀어야 하지 않겠나?

부디 지금의 마음에 상념들이 나의 전부가 아니길 빌어본다.

 

 

h*****k 2013.01.29.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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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위해 읽는 책_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
"자신을 위해 읽는 책_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 내용보기
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   책 제목이 참.. 요즘 저에게 잘 와닿는 문구랍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요즘 힘든 시기를 겪으실거에요.    돈이 없어서 힘들고, 마음이 슬퍼서 힘들고, 몸이 아파서 힘들고... 그런 분들에게 희망이 되는 자기계발서로 진성북스에서 이번에 출간된 신간도서. 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를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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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

 

책 제목이 참.. 요즘 저에게 잘 와닿는 문구랍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요즘 힘든 시기를 겪으실거에요. 

 

돈이 없어서 힘들고, 마음이 슬퍼서 힘들고, 몸이 아파서 힘들고...

그런 분들에게 희망이 되는 자기계발서로 진성북스에서 이번에 출간된 신간도서.

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를 읽었답니다. 

 

 

이 책은 마크 피셔의 책으로 <2달러를 빌린 백만장자>,<게으른 백만장자>,

<백만장자와 골퍼> 등의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로

삶의 소중한 가치를 전하는 자전적인 이야기로 많은 분들에게 다가가고 있답니다.

 

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는 백만장자 아버지의 마지막 가르침에 대한 내용인데요.

그동안 백만장장 대한 글을 써온 마크피셔가 이번에는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를

풀어갈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의 차례인데요.

어느 날 갑자기 닥친 시련에서.. 다시 만난 아버지..

그리고 아버지의 가르침을 통해서 중요한 사실들을 얻는 주인공..

그리고 아버지와의 이별.. 이런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요.

 

 

 

 

 

 

마크 피셔는 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를 통해 많은 가르침을 준답니다.

자기 계발서를 우리가 읽는 이유는 이러한 가르침을 얻기 위해서 인데요.

 

이 책을 통해서도 어떤 삶이 더 나은 삶이고.. 내가 살아야 할 삶이 어떤 것인지 보여준답니다.

저 역시.. 많은 반성과 가르침을 동시에 얻었지요.

 

 

 

 

 

 

샤를(이 책의 주인공)은 훤칠한 키에 군살 없는 몸매로 꽤 괜찮은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치며

클라라 램플링이라는 치과 여의사와 3년째 함께 살고 있는데요.

 

부러울 것 없어보이는 샤를에게 시련이 닥친답니다.

아버지의 죽음, 그리고 남겨진 유산, 여자친구와의 이별...

 

 

 

 

 

 

샤를의 아버지인 피에르는 자신만의 좌우명을 갖고 있어요

 

옳은 일을 가라. 그리하여 돈을 벌라.

그리고 돈을 벌기 위해서는 즐겨야 한다.

 

하지만... 그런 아버지가 죽게 되지요.

 

 

 

 

 

아버지의 죽음으로 충분히 슬펐지만...

아버지가 샤를에게 남긴 유산은 맨 처음 백만 달러를 벌었을 때 입고 있던 옷과

그때 차고 있던 시계와

그때 신고 있던 구두 한 컬레가 유산의 전부였다는 것...

 

 

그것이 샤를을 더욱 슬프게 했답니다.

자신에게 복수를 하고 떠난 것 같은 아버지의 가혹함 때문이었는데요.

 

그런 슬픔과 분노의 마음을 갖고 샤를은 빈소 입구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게 되지요.

그러다 수상한 거지를 만나게 되고...

그 거지를 통해 죽은 아버지를 다시 만나게 되었답니다. 

 

 

 

 

 

 

죽은 아버지를 다시 만났다는 기쁨.. 그리고 왜 자신에게는 재산을 남기지 않았는지에 대한 물음.

샤를은 죽은 아버지를 만나 기뻤답니다.

아버지를 다시 만날 수 있었고, 아버지에게 자신의 유산에 대해 물어볼 수 있어서였지요.

 

 

샤를의 아버지는 왜 샤를에게 돈 한푼 남기지 않고,

입던 옷과 시계, 구두만 남겼을까요?

 

그건.. 사랑하는 아들 샤를에게 가르침을 주기 위해서지요.

죽은 아버지와 매일 아침 만나 아버지를 따라다니면서 아버지를 통해

샤를은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이지만...

죽은 아버지를 다시 만나고, 또 아버지가 살아있을 때 차마 알려주지 못한 것들..

 

그러한 삶의 가르침을 받는 샤를을 보면서 참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아울러, 샤를의 아버지인 피에르를 통해 저 역시 그동안 애써 외면했던 저의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이 책의 저자인 마크 피셔는 이러한 가르침을 독자들에게 주고 싶었던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꿈을 깨우친 샤를처럼.. 이 책을 읽는 누군가도..

자신의 꿈을 가지고 펼쳐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이겠지요...

 

 

그동안 수동적으로 일하고, 그냥 살아지는대로 삶을 산건 아닐까...

많은 생각이 들게 된 이 책.

 

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 라는 이 책의 제목처럼,

저도 더 힘을 내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더 고민해봐야겠어요!

 

 

행복과 삶에 대해 방황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꿈과 다시 만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j*******n 2014.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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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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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 자신을 믿어요' "샤를, 너는 네 자신이 스스로를 위대하다고 생각하니?"샤를은 제대로 답을 하지 못하고 우물거렸다.이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야기를 계속 했다. "얘야, 네가 네 자신을 믿지 못한다면,누가 널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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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 자신을 믿어요'


"샤를, 너는 네 자신이
스스로를 위대하다고 생각하니?"
샤를은 제대로 답을 하지 못하고 우물거렸다.
이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야기를 계속 했다.
"얘야, 네가 네 자신을 믿지 못한다면,
누가 널 믿어주겠느냐? 샤를, 네 자신의
위대함을 믿고 있니?" 샤를은 약간
주춤거리며 결국 입을 열어 대답했다.
"네, 믿어요. 제 자신을... 믿어요..."


- 마크 피셔의《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중에서 -


* 아버지가 아들에게 들려주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최고의 유산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의 위대함을 믿고, 그 아들이
마침내 자신의 위대함을 믿게 되면, 그는 이미
평범함을 넘어 위대한 발걸음을 떼기 시작한
것입니다. 아버지의 말 한 마디는 때로
아들의 오늘과 내일을 통째로
바꾸어 놓습니다.
(2012년 9월5일자 앙코르메일)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p******4 2017.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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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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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 말을 우물가로 끌고 갈수는 있으나, 억지로 물을 먹일수는 없다라는 말이 있다. 그리고 아이를 진정으로 위한다면 고기를 잡아줄 것이 아니라, 고기잡는 방법을 가르쳐줄줄 알아야 한다는 말도 있다. 이 책은 그런 맥락에서 읽어야 할 것 같다. 자신의 집이 부자이고, 뭔가 부족한것이 없다 싶으면 솔직히 좀더 나태해질수 있고, 믿는 구석이 있기에 도전하는데 있어서도 더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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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 말을 우물가로 끌고 갈수는 있으나, 억지로 물을 먹일수는 없다라는 말이 있다. 그리고 아이를 진정으로 위한다면 고기를 잡아줄 것이 아니라, 고기잡는 방법을 가르쳐줄줄 알아야 한다는 말도 있다.

이 책은 그런 맥락에서 읽어야 할 것 같다.

자신의 집이 부자이고, 뭔가 부족한것이 없다 싶으면 솔직히 좀더 나태해질수 있고, 믿는 구석이 있기에 도전하는데 있어서도 더 용기를 가질수도 있을 것 같다. 그렇지만 그러한 부와 권력이 대대손손 물려진다고 하여 아무 능력도 없는 사람이 그것을 잘 지켜내기란 힘들것이다. 그렇다면 그 역시도 자신에게 주어진 현실에 충실하고, 또 자신에게 주어지는 상황 모두를 제어하고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힘을 지녀야 할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철학과 교수 샤를이다. 그런데 그는 어째 처음에는 줏대도 없고,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에게도 신뢰를 주지 못하는 것 같고, 또 백만장자였던 아버지가 자신에게 남긴 유산이 낡은 양복과 구두와 오래된 시계뿐이라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는 참 못난 모습이다.

그랬던 그가 아버지의 빈소에서 만난 신비로운 힘을 가진 거지때문에 아버지와의 사흘간의 여행을 할수 있게 된다. 그는 아버지가 자신에게 가르쳐주고 싶었던 것이 어떤것인지,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거싱 어떤것인지를 깨달아간다.

샤를의 아버지 피에르는 참 평범하지만, 결코 부인할수 없는 진리를 좌우명으로 가지고 있었다. <옳은 길을 가라, 그리하여 돈을 벌라. 그리고 돈을 벌기위해서는 즐겨야 한다>라는 좌우명이었다.

우리는 돈을 벌기 위해, 그 돈이 어떤 목적으로 활용되고자 함인지는 개개인별로 다르겠지만, 아무튼 그 돈의 위력때문에 눌려 제대로 좋고 싫음을 표현못할때가 있다. 그렇지만 피에르는 즐겨야 한다는 것이다. 돈을 벌기 위해 오늘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즐기면서 돈을 벌수 있어야 한다고 가르쳐준다.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샤를은 아버지와의 여행을 통해 한층 성숙했고, 또 용기가 없어 시도해보지도 못하고 가슴속에 묵혀두었던 작가라는 꿈을 향해 도전장을 내밀수 있을 정도로 성장해 있다.

이 책은 우리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이뤄내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하는 행동은 어떤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보라고 조언하고 있다. 그리고 삶의 성공과 행복을 얻기 위해 우리가 최우선적으로 둬야 하는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라고 하고 있다.

y********1 2013.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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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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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의 아버지가 아들에게는 왜 낡은양복과 구두, 시계만을 물려주었을까? 라는 궁금증을 안고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샤를이라는 주인공 남자는 자신에게 닥쳐진 일들이 너무도 당혹스러워 암담하기만 합니다. 애인과의 이별이후 아버지의 죽음. 그리고 유산이 한푼도 없다는 사실에 망연자실합니다. 백만장자인 아버지는 왜 그에게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을까? 그러다 니루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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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의 아버지가 아들에게는 왜 낡은양복과 구두, 시계만을 물려주었을까? 라는 궁금증을 안고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샤를이라는 주인공 남자는 자신에게 닥쳐진 일들이 너무도 당혹스러워 암담하기만 합니다.

애인과의 이별이후 아버지의 죽음. 그리고 유산이 한푼도 없다는 사실에 망연자실합니다.

백만장자인 아버지는 왜 그에게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을까? 그러다 니루다라는 거지를 만나면서 그에게 주어진 아버지와의 3일간의 만남을 통해

왜 아버지가 그에게는 아무것도 남기지를 않았는지 알게됩니다.

 

아버지와의 여행에서 그는 자신은 아버지를 제대로 알지못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사람은 주어진 삶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보다 타인에 의해 살아갈수밖에 없기에 사는것이 힘이들고 지치고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아버지는 샤를에게 알려줍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출근을 하지만 정말 즐거워서 직장에 나가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이 질문에 저도 한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나 자신도 정말 즐겁게 출근을 하는 건지.. 아니면 살아가야 하니깐 어쩔수 없어서...

참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된것 같아요.

책속의 주인공 또한 본인이 원하는 글을 쓰기보다는 철학교수가 되어 아이들을 지도하지만 정말 하고자 하는 일이 아니기에 행복감을 많이 얻을수가 없고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였지만,, 아버지와의 3일간의 만남으로 그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찾아가게 됩니다.

 

세상에는 돈 많은 사람들이 많지만 그들이 전부 행복하다고는 볼 수가 없다라고 합니다.

진정으로 행복을 추구하자며..

피에르의 말처럼

"잠에서 깨어나라, 그리고 아이의 마음으로 어른의 세계를 살아가라. 그러면 백만금과도 바꿀 수 없는 소주한 삶의 가치와 함께 할 것임, 백만금의돈이 저절로 수중에 생길것이다."라고 말입니다.

 

결국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하게 된다면 돈과, 명예, 행복을 다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 내가 힘든 상황에 처했지만 슬기롭게 잘 해결해나간다면 나도 샤를처럼 일상을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힘든 시기에 이 책을  되어 만나게 되어 저에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된것 같아요.

 

k******3 2012.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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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 잠에서 깨어나라. 백만금의 돈이 저절로 생길 것이다.
"[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 잠에서 깨어나라. 백만금의 돈이 저절로 생길 것이다." 내용보기
내 아버지가 백만장자라면?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 앞에 섰을 때 내게 물려주신 유산이 낡은 옷 한 벌과 시계, 구두 한 켤레가 전부라면? 아버지의 죽음이 슬픈 일이기는 하나 이 얼마나 황당하고 이해할 수 없는 일인가. 우리 모두의 잠재된 꿈인 백만장자인 아버지, 그것도 모든 이들에게 존경받는 자수성가한 아버지를 미워한 막내 아들 샤를. 세 명의 자식 중 유독 샤를에게만 자신
"[인생의 고난에 고개 숙이지 마라] 잠에서 깨어나라. 백만금의 돈이 저절로 생길 것이다." 내용보기

아버지가 백만장자라면?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 앞에 섰을 때 내게 물려주신 유산이 낡은 옷 한 벌과 시계, 구두 한 켤레가 전부라면? 아버지의 죽음이 슬픈 일이기는 하나 이 얼마나 황당하고 이해할 수 없는 일인가. 우리 모두의 잠재된 꿈인 백만장자인 아버지, 그것도 모든 이들에게 존경받는 자수성가한 아버지를 미워한 막내 아들 샤를. 세 명의 자식 중 유독 샤를에게만 자신의 재산을 남기지 않았던 아버지의 깊은 속뜻을 바로 알아차릴 사람이 과연 있을까. 인간이라면 돈에 욕심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법.. 하지만 돈을 쫓으면 오히려 돈이 도망간다는 말이 있듯이 성공한 이들의 말을 들어보면 하나같이 돈을 벌기 위해 경쟁하기 위해서가 아닌 열정을 갖고 일을 하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 ‘마크 피셔’ 역시 이 책을 통해 아직 잠자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잠에서 깨어나 자신감을 갖고 열정적으로 부지런히 내 일을 즐기라 말하고 있는 듯 하다. 어찌보면 인생을 살면서 이론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백만장자 아버지와 아들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우리는 가슴 속 깊은 곳에 잠재된 열정을 깨울 수 있을지도 모른다. 힘들고 지친 현대인들의 모습을 어루만져주며 그런 이들에게 더 많은 감동과 희망메세지를 전해 주는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아버지의 죽음 뒤, 사흘동안 아버지와의 짧은 만남을 통해 아버지가 남긴 유산의 의미를 진정으로 깨닫게 되는 샤를. 자식 중 가장 사랑하는 아들이기에 단순히 많은 돈을 남겨주기보다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 더 소중한 것들을 물려주려 노력한 아버지의 지혜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단순히 이래라 저래라 방법론들만 늘어놓는 성공서들과는 차원이 다른 아버지의 따뜻함이 묻어 있는 책,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어른들에게 권함과 더불어 당장 서른 살의 고된 직장생활을 잘 견뎌내고 있는 남동생에게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인간의 본성이 그렇단다. 돈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고 눌려버리는 게 인간이지. 자신의 역량을 모두 다 발휘하려면 먼저 굶주린 상태여야 한단다. 배가 잔뜩 부른 상태에서는 열정이 나올 수가 없지.... - Rich Man's Will 본문 중에서 -

 

h********1 2012.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