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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만 하면 나타나는 창호 어김없이 주인공에게 이를 들어내고 있습니다
그와중에 자신은 진정한 구문룡의 제자라면서 시운이는 시험삼아 키워본 장난감이라며 하고 세희에게 인사를 하러간다고 위협을 합니다
그와중에 시운이는 진정한 제자가 무엇인지 보여준다고 말을 하지만 단전이 깨진상태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기란 무리가 있죠
전에 만났던 노숙자 아저씨에게 이상한 약을 받고 복용하게 되는데..
이럴수가 시운이가 다시 무공을!?
무공이 돌아온것일까요? 들리고 여러가지 의미심장한 편이였습니다
얼른 다음권이 보고싶지만 일하러 가봐야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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