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의 악역과 보조를 맡아왔던 그녀 메두사가. . .
아들인지 딸인지 헷갈리는 크로나에게
그만. 헉 그리고 크로나의 성격이 왜 그런 지 그리고 왜 그렇게 된 건지
제대로 나오는 권입니다. 거기에다가
광기에 물들어서 배신을 때린 저스틴과 데스카 트리포카의 전투씬이 . 꿀이네요.
뭐. 읽으면서 데스카 트리포카의 정체라던가
캐릭터를 더 많이보고 싶었는데 여기서 끝인건가요? 흑.
참으로 매력적인 캐릭터라서 읽으면서도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