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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발전하면서 사회에 진출하는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다. 아무래도 집안일과 사회생활을 같이 하려면 쉽지가 않을 것이며 자신의 행동에 의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고 그렇지 않을 수 있다. 좋은 생각을 하면 좋은 결과를 낳는다. 사회생활을 잘하려면 마음이 편해야하고, 자신이 즐거우면 행복하게 일하고 주변 사람들도 편안해진다.
책에서 ‘행복하게 더불어 살기’ 위해 필요한 몇 가지 중요한 원칙에 관해 강조하고 있다. 남에게 폐 끼치지 않고 즐겁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이 사람들의 바램이며 말처럼 쉽지는 않지만 충분히 할 수 있다. 책은 인맥, 화술, 스타일, 매너 크게 4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네 가지만 있으면 사회생활을 잘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으며 중요한 요소이며 기본적인 것이다. 사회는 가정과 다른 곳이며 가정에서는 자신이 하는 것을 받아주고 크게 문제될 것들이 많지 않다고 본다. 하지만 사회에서는 작은 실수는 봐주는 곳도 있겠지만 냉정한 곳이기에 자신의 행동에 주의해야하며 되도록 실수를 하지 않은 것이 좋다.
네 가지 중에 화술과 스타일 부분이 저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라 생각되 읽었던 것을 다시 읽어보았다. 평소 톡톡 쏘는 말투로 인해 오해를 받고 처음 보는 사람들은 좋지 않게 보는 경향이 있어서 고친다고 노력은 하는데, 쉽지가 않다. 똑같은 말이라 해도 부드러운 말투로 이야기한다면 기분 좋게 들을 수 있기에 말투는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것 중에 하나이다. 자신의 말투가 별로라고 해서 낙담할 필요는 없고 자신의 연습과 노력을 통해 충분히 바꿀 수 있는 것이다.
스타일은 꼭 옷입는 스타일이 아니라 자신의 말하는 스타일, 행동등을 포함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 중에 옷입는 스타일로 이야기를 해보자면, 옷을 잘 입는 사람들을 보면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자신의 체형과 스타일에 맞게 입기에 잘 입어 보인다고 생각한다. 자신에 맞는 스타일을 찾으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거나 다양한 옷을 입어보고 그 중에 자신이 가장 어울리는 것을 보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옷을 많이 입어본 사람이 잘 꾸미고 스타일 좋다는 소리를 듣는 것 같다. 예를 들어보자면 평소에 티에 청바지를 자주 입는데, 어느 날은 화사한 원피스를 입었더니 주위에서 이렇게 입고 다니라면서 사람이 달라 보인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두 가지를 비교해봤더니 정말 180도 달랐고 ‘아~이래서 그런 말을 했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남들에게 보이는 또는 자기 자신에게 보이는 모습은 자신의 행동에 의해 결정되고 사회생활과 가정적으로 성공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책에서 나오는 네 가지를 참고하면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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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ㆍ화술ㆍ스타일ㆍ매너 <여자의 사회생활에 필요한 모든것>
공감 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룬 요즘 시대의 책이다. 내용이 무엇이든 간에 좋은 이야기라면 언제든지 사양하지 않고 읽는 편이다. 발견해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기 위해서이다. 이 책은 여자가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 이다. 다양한 방식과 조언들이 주루 이룬다. 단조로운 구성과 저자의 따듯하고 격언 들이 참된 인생을 살아 갈 수 있게 도와준다.
여자에게 평판은 스펙보다 중요 하다.. 꽤나 도발적이고 난해한 말 같다. 과연 그럴까?? 음.... 여자가 아니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우선 저자가 그렇게 항변 하니 그 주장은 뒷받침 하는지 들어 봐야 할 것이다. 그래서 쭈욱 편하게 읽었다. 하지만 아직 모르겠다. 너무 치우친 편견은 아닐까는 생각도 드니까 말이다. 그건 그렇고 자신의 평판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스펙은 중요하다. 절대적 으로 말이다. 저자는 크게 4가지가 되어야 한다 말한다. 위에서 말했다 싶이 인맥 , 화술 , 스타일 , 매너 말이다. 달리 생각 해 보면 이것은 여자에게 필요하기도 하지만 남자에게도 필요하다. 그래서 남자의 입장과 생각으로 읽었다.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네가지는 남녀노소 구분 없으니 말이다.
그러나 읽는 동안 공감 가는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들도 있었다. 그건 사람 마다 개인차와 성향이 다르기 떄문에 한권의 책이 모든 사람의 성향을 맞추기란 불가능 하니 말이다.
그건 그렇고 이 책은 남자가 읽어도 사회생활에 많이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쉽게 편하게 읽을 수 있어 너무나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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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사회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 인맥, 화술, 스타일, 매너
여자의 사회생활에 필요한 꼭 알아둬야 할 4가지의 팁! 여자는 정말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애로사항도 많고 힘든 부분이 많은데 여자에게 평판은 스펙보다 중요하다고 한다. 평판이라는 것은 살면서도 정말 중요하게 작용하는데 사회생활에서는 특히나 인맥, 화술, 스타일, 매너 이 네가지의 싸가지만 가진다면 어디서든 오래 길게 사랑받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하니 호기심이 자극되지 않을 수 없다. 인맥은 사실 남자들보다 여자가 조금 약한것은 사실인것 같고 화술에서는 남자들 보다 뛰어난것 같다. 그리고 스타일과 매너도 역시 뒤쳐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예측하지 못한 상황이 닥치게 되고 여자들끼리의 시기와 질투도 있고, 여자기에 무시하는 경향도 있을거며 그로인한 힘든점이 한두가지가 아닌건 사실이다. 조금더 재미있고 즐겁게 사회생활을 하면서 대인관계에 대처해서 도움이 되고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들이 읽어보면 유용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자기자신을 재정비 할 수 있는 모든 궁금증의 답과 거기에 따른 팁들이 담겨 있다.
첫번째 인맥 먼저 필요한 사람이 돼라, 두번째 화술 여자는 말 한마디만 잘해도 예뻐 보인다, 세번째 스타일 스타일은 수준을 말해준다, 네번째 매너 매너는 품질보증서다 / 에필로그 - 자기자신을 위해 인생을 써라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처음에 사람을 파악하고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고 텃새라는 것을 누구나 한번쯤 경험하게 된다. 자기일만 잘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사회생활도 사람과의 교류가 먼저고 가장 중요하게 작용한다. 내 사람으로 만들고 내가 필요하고 도움을 받고 싶을 때 손을 내밀어도 괜찮은 내편을 만드는 것은 당연히 필요하고 여자기에 유리한 점을 확실히 이용하는 것도 알아두면 좋다. 그리고 여자는 말 한마디만 잘해도 예뻐 보인다고 한다. 사회생활에만 도움이 되는것이 아니라 연인관계나 부부관계에서도 당연하겠지만 일상생활 모든 것에 말 한마디가 중요하다는 것은 모르는 사람은 없지 싶다. 하지만 상황과 때에 따라 기분에 의해서 사소한 말 한마디가 실수가 될 수 있으니 항상 조심하고 화술을 제대로 구사하는게 중요한것 같다. 평상시에 나는 다른 사람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애를 먹기도 하고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한 적이 여러번 있는데 "도를 넘치는 친절에는 반드시 뒤탈이 생긴다. 부탁을 들어주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변명을 하기 싫다면 구구절절 사정얘기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자초할 필요가 없다" 이 글은 꼭 유념해두려고 하지만 그 상황이 되면 매번 거절하는 방법이 서툴러 포기했는데 더는 스트레스 받지 말고 확실히 거절하는게 나를 위해 꼭 필요한것 같다. 사람잃고 돈잃고 맘다치고 굳이 더는 그럴 필요도 없고 그렇게 살고 싶지도 않다는걸 느낀 지금은 어릴때 보다 나이를 먹고 많은 경험을 하고 난 후에 정신을 차렸지만 미리미리 여자의 사회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의 팁들을 참고하면 예방도 되고 많은 도움이 되겠다.
하지만 여자가 사회생활을 하는데 필요한게 왜이리 많지 싶은 생각이 점점 드는데 기를 살려주려고 맞장구를 치는 기술이라고 아무리 듣기 싫은 이야기도 길어야 한 시간이라고 재밌게 호응하면서 들어주고, 처제 같은 여자가 사랑 받는데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따지는 듯한 압박감도 느낄 필요가 없고, 편하면서도 조금은 긴장감을 갖게 만드니 그런 처제 같은 여자가 되어야 사랑받고, 헤어스타일과 화장법에 옷까지 등~ 여자는 준비하고 가꾸고 관리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매너까지 챙겨야 하니 뭐가 이렇게 복잡하고 필요한게 많은지 꼭 알아야 할 팁인것은 알겠지만 조금은 머리가 아파 지끈지끈 거린다. 세상에 쉬운일은 없지만 여자기에 감내하고 수긍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것들로 여자 사회생활 한번 하기 참 어렵다라는 말밖에 떠오르지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사회생활을 해내기 위해서 좋은 평판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은 사실이고 우리 사회에서 다른 그 무엇을 가진 여자보다 싸가지를 가진 여자가 오래 간다고 하니!! 싸가지 있는 여자가 되기 위해 옆에 두고, 자주 챙겨 읽어 봐야겠다.
* 본 서평은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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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화술, 스타일, 매너 여자의 사회생활에 필요한 모든것...여자에게 평판은 스펙보다 중요하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알게모르게 여자라는 이유때문에 겪는 다양한것들로 인하여 불편하기도 하고 어떻게 처신을 해야할지 난감함에 부딪히는 경우가 종종 있기도 하다. 그럴때마다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여자라서...여자이기때문에... 왜??? 라는 의문을 스스로에게 많이 던지기도 했지만 이책을 보는 순간 현재 휴식기에서 벗어나 다시 사회생활을 할때 필요할것이라는 생각에 한장한장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여자인데다가 아이를 낳고 육아에 전념을 하고 난뒤 다시 사회인이 되기까지의 고통도 이루말할 수 없지만 그동안 쌓아온 경력은 새롭게 사회인이 되는데 있어서 간혹 걸림돌이 된다는 이야기를 주변에서 많이 들어와서 그런지 더더욱 이책에서 눈을 뗄 수 없었던것도 사실이다.
능력이 있어 다른곳에 스카우트가 되어 이직을 한다거나 경력을 쌓고 스펙을 쌓아 더 좋은곳으로 이직을 한다거나 휴식기를 가진후 재취업에 성공하여 새로운 일을 시작하여 설레이는 마음으로 새로운일을 시작하려고 해도 그곳에서 적응을 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경우가 참으로 많다고 한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네가지만 있으면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첫번째로는 인맥으로 먼저 필요한 사람이 돼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인맥은 사회인이 아니더라도 중요한 요소중 하나로 곧 소중한 재산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하여 인위적인 인맥을 쌓기 보다는 진정한 마음에서 우려나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관계가 중요하다 할 수 있다.
두번째로는 화술로서 여자는 말한마디만 잘해도 예뻐보인다고 한다. 말에 있어서 '아'다르고 '어'가 다른만큼 말한마디를 하더라도 자신의 진심을 담아 전달한다거나, 거절을 할때 상대방의 기분을 헤치지 않고 거절하는 방법이라든지, 맞장구, 타이밍, 잔소리, 항의도 효과적으로 하는 요령을 익혀둔다면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세번째는 스타일은 수준을 말해준다고 한다. 때와 장소에 맞는 스타일을 연출하는것이 젊어보이고 어려보일려는 노력보다는 낫다고 책에서는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네번째로는 매너는 품질 보증서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이렇게 네가지만 잘한다면 사회생활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꼭 필요한 사람이 되지 않을까 한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을뿐 아니라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짐을 반복하면서 살아가지만 인맥, 화술, 스타일, 매너만큼을 철저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행동한다면 사회생활속에서뿐만 아니라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주변사람들로 하여금 꼭 필요한 한사람이 되지 않을까 한다.
비단 이 네가지는 여자에게만 해당되는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여성이든 남성이든간에 인간관계..즉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요소가 아닐까 하는 생각과 함께 그동안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적응하는데 힘이 들었다면... 새롭게 새로운 직장에서 좀더 활기찬 생활을 꿈꾸고 있다면 한번쯤은 이책을 통해서 자신을 뒤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았으면 한다.
이책을 읽고 난후..조금은 성장한 자신과 마주할 수 있다면 조금은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자신감을 가져도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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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평판은 스펙보다 중요하다는데 정말 그럴까?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 이왕이면 둘다가 있다면 좋겠지만 그게 쉽지 않으니 저자는 무슨 근거로 스펙보다는 평판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지 읽어 보고 싶었다.
나에게 사회적 지위가 있는 것도 아닌데 왠 평판인가 싶기도 하겠지만 평판이란 말을 써서 뭔가 거창해 보이지만 내가 볼때 이미지정도라고 생각하면 좋을것 같다. 착한 이미지, 못된 이미지, 똑똑한 이미지, 당찬 이미지... 이런 이미지들처럼 사회 생활을 할 때에는 분명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이미지가 필요할 것이다.
가식적으로 꾸며낸 이미지가 아닌 이미지가 곧 자신이 될 수 있도록 자신에게 체화(體化)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자신만의 독특한 이미지는(물론 긍정적이고 사회 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매력적인 이미지라면 더욱 좋을 것이다.) 스스로의 평판을 높여주는 도구로 작용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의 평판을 높이는 일환으로서 여자들이 사회생활을 위해서 갖추어야 것들에는 무엇이 있을까? 저자는 크게 4가지 있는 여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여기서 말하는 네가지란 인맥, 화술, 스타일, 매너이다. 솔직히 보면 꼭 여자에게만 국한되는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인맥, 화술, 스타일, 매너'는 남녀노소 모두를 통틀어서 필수적인 요소가 아닐까?
책에서는 사람 사이의 인간관계에서 그 사람을 내편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한 충고부터 말을 예쁘고 제대로 하는 기술,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모습, 그리고 끝으로 스스로의 인격과 품격을 지킬 수 있는 매너있는 행동에 대한 이야기까지 말하고 있다.
솔직히 공감가는 이야기도 있고, 100% 고개가 끄덕여지는 내용이 아닌 경우도 존재한다. 어차피 이러한 자기계발서의 경우 다량의 연구 결과나 사회지표 등을 통해서 아니면 사회 전반적인 문화나 분위기에서 가져온 내용이 반영되는 경우도 많고, 저자 스스로가 생각하는 기준들이 들어 있는 경우도 많으니 말이다.
'인맥, 화술, 스타일, 매너'를 위한 노하우를 끝으로 저자는 '자기 자신을 위해 인생을 써라'라는 명언을 남겼다. 이기적인 못된 인간이 되라는 말은 아닐 것이다. 다만 주체적이고 자신의 꿈과 행복을 위해서 살라는 말이테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의 말처럼 나 자신을 위한 인생을 살아가는데 앞서 이야기의 네가지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