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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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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접어들면서 부쩍 내 몸이 20대 때와는 달라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때부터 부지런히 챙겨먹는 건강기능식품들, 부지런히 매일 챙겨먹지는 못하지만 생각날 때마다 종합비타민제와 철분제만이라도 꼭 챙겨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런데 각종 건강서적과 TV에서 보면 의사들도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영양제를 적극적으로 신봉하고 한 주먹씩 챙겨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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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접어들면서 부쩍 내 몸이 20대 때와는 달라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때부터 부지런히 챙겨먹는 건강기능식품들, 부지런히 매일 챙겨먹지는 못하지만 생각날 때마다 종합비타민제와 철분제만이라도 꼭 챙겨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런데 각종 건강서적과 TV에서 보면 의사들도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영양제를 적극적으로 신봉하고 한 주먹씩 챙겨먹는 의사들이 있는가하면, 영양제를 절대 먹지말라는 의사들도 있어서 어떻게 해야할 지 잘 모르겠다. 우리나라의 영양제, 그러니까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3조 원대에 육박할 정도로 엄청나게 커졌는데 정말로 내 몸에 효과가 있는건지, 내 몸에는 어떤 영양제가 맞는 지, 영양제도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지 등 아주 기본적인 상식조차 모른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던 참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사실 자극적인 이 책의 제목을 보고는 건강기능식품을 절대 먹지 말라는 내용이 담긴 줄 알았는데, 막상 책을 읽어보니 그렇게 편중된 의견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제대로 알고 먹어라!'하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건강기능식품이 무엇인지, 그 종류는 무엇이 있는 지 자세히 알아보고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오해와 진실도 살펴볼 수 있었다. 이 책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할애하는 내용은 바로 증상별로 권장하는 영양제를 제시한 부분이다. 나는 하체비만이 큰 걱정거리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유심히 보았는데, 하체비만이 되는 원인과 극복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제시하고 마지막으로 그러한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는 영양제를 제시하고 있다. 여러 가지 추천 건강기능식품 가운데 나는 하지부종,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주는 포도씨 추출물을 복용해야 할 것 같다.

건강기능식품의 궁합을 알려주는 부분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음식에도 함께 먹어서 좋은 궁합, 나쁜 궁합이 있듯이 건강기능식품에도 알맞은 궁합이 있다고 한다. 평소 녹차를 즐겨먹는데, 철분이나 비타민제는 녹차나 홍차의 탄닌성분과 만나면 흡수율이 감소된다고 해서 놀랐다. 복잡한 건강기능식품 라벨을 읽는 법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동안 영양제를 적극 권하는 의견과 적극 반대하는 의견 사이에서 참으로 많이도 갈등하고 흔들렸다. 이 책은 내가 지금까지 보아온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가장 객관적인 주장을 펼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에 든다. 절대 먹지마라, 왕창 먹어라가 아니라 내가 지금 무엇을 먹어왔는지 정확히 알고 앞으로 무엇을 먹을 것인지를 판단하는 데 큰 도움을 준 이 책, 다른 사람들에게도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m****0 2012.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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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이 내 몸을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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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우리 주위에 건강기능식품들이 늘 산재되어 있다. 명절이나 특별한 날에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기원하며 건강기능식품들을 선물로 주고 받는다. 저자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안 좋다고 말하 려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순서와 방법으로 먹어야 더욱 효과적인지와 내 몸 상태도 모르고 너도나도 아무거나 몸에 좋다는 이유로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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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우리 주위에 건강기능식품들이 늘 산재되어 있다.

명절이나 특별한 날에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기원하며 건강기능식품들을

선물로 주고 받는다.

저자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안 좋다고 말하

려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순서와 방법으로 먹어야 더욱 효과적인지와

내 몸 상태도 모르고 너도나도 아무거나 몸에 좋다는 이유로 먹는 우리의

잘못된 섭취 방법에 대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주고자 한다.

 

저자는 건강기능식품끼리도 함께 섭취하면 좋은 궁합과 나쁜 궁합이 있다고

말하며 함께 섭취하기에 좋은 배합과 안좋은 배합에 대해 명확하게 제시해

준다.

또한, 제품마다 식전과 식후, 식사중 어느 시간때에 섭취해야 좋은지에 대해서

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 내용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건강기능식품을 먹는 중이라고 식사를 소홀히 하면 안된다는 것과 어른이 먹

는 건강기능식품의 양을 1/2로 나누어 어린이들에게 주면 안되고 어린이에겐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을 먹게 해야 한다는 것, 밀봉하여 냉장보관해야 한다

는 것, 브로콜리나 양배추는 갑상선 기능이 약한 사람에게는 안 좋다는 것등

올바르고 새로운 정보를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사람마다 몸매관리를 하기 위한 방법부터 특정 증상 혹은 지병의 종류에

따라 어떠한 건강기능식품이 좋은지 도움이 되는 성분들을 추천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들도 제시해 준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부모님과 지인들에게 무작정 선물해 왔던 건강기능식품을

앞으로는 받는 사람의 증상에 따라 필요한 성분과 기능이 담겨 있는 제품으로

선택할 수 있는 안목이 생겼다.

앞으로 부모님과 가족들의 건강에 좋은 정보를 활용하여 건강을 지켜나가야겠다.

m******1 2012.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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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이 내 몸을 망친다
"건강기능식품이 내 몸을 망친다" 내용보기
건강식품이라면 요즘 누구나 다 챙겨먹는 식품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건강식품이 보약이나 약처럼 금방 우리의 병을 낫게 해주지는 않는다. 단지 바쁜 일상생활에서 미처 챙기지 못한 영양소를 음식이 아닌 간편한 약 형식의 가공되어 나오는 제품을 섭취함으로써 마음의 위안을 얻는 정도라고 할까... 텔레비전에서 비타민과 미네랄이 있는 종합비타민을 먹으면 지방분해에 더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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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이라면 요즘 누구나 다 챙겨먹는 식품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건강식품이 보약이나 약처럼 금방 우리의 병을 낫게 해주지는 않는다. 단지 바쁜 일상생활에서

미처 챙기지 못한 영양소를 음식이 아닌 간편한 약 형식의 가공되어 나오는 제품을 섭취함으로써

마음의 위안을 얻는 정도라고 할까...

텔레비전에서 비타민과 미네랄이 있는 종합비타민을 먹으면 지방분해에 더 도움이 된다고 해서

지금도 즐겨먹는 비타민 중에 하나이다.

이 책에서는 건강식품을 먹되, 건강하고 현명하게 먹으라고 한다.

의사들은 건강식품을 먹는것에 대해서 긍정적, 부정적으로 나뉜다. 이 책의 저자는 건강식품에 대해서

잘 이해만 하고 있으면 먹는것이 긍정적이라고 보는 사람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같이 먹으면 안좋은 건강식품과 같이 먹어서 효과를 보는 건강식품에 대해

잘 알 수 있었다. 언뜻보면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정말 먹을것이라면 자신의 체질과 자신의 상태를 보고 구입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건강해지기 위해서 나도 이 책을 보고 나에게 맞는 건강식품을 먹어야 겠다.

선물이 들어오기 쉬운 건강식품이지만 그냥 먹는 것보다 잘 알고 먹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다.

 

선물을 해 주거나 부모님을 위해서 살 때도 필요한 것 같다.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사람들이 이러한 점을 숙지하고 우리가 무엇을 구입할 때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다.

나 또한 바쁜 직장인으로써 골고루 영양소를 섭취하기란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건강식품을 먹는 것에 대해 긍정적이기 때문에 인간을 위해 식품을 인간이 잘 알고 현명하게

먹었으면 좋겠다.

 

이달의 사락 q**********p 2012.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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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이 내 몸을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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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몸을 끔찍히도 사랑하게 된다. 젊을 때 같지 않는 몸놀림에 한탄을 하면서 늙어감을 부정하고 싶고, 젊음을 유지하고 싶은 인간 본연의 욕망에 기인한 것 아닐까 한다. 이런 인간의 욕망을 감당하기 위해 발전한 것이 의학과 약학이다.대한민국뿐 아니라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한다. 하지만 제대로 된 건강기능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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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몸을 끔찍히도 사랑하게 된다. 젊을 때 같지 않는 몸놀림에 한탄을 하면서 늙어감을 부정하고 싶고, 젊음을 유지하고 싶은 인간 본연의 욕망에 기인한 것 아닐까 한다. 이런 인간의 욕망을 감당하기 위해 발전한 것이 의학과 약학이다.

대한민국뿐 아니라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한다. 하지만 제대로 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지식과 이해에 배경을 두고 섭취하는 사람은 드물다. 건강에 좋다면 엄청 챙겨먹는 대한민국 사람들이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건강보조식품, 건강식품에 대한 정확한 정의조차 모르는 게 현실이다(사실 이걸 제대로 알고 있는 수준이면 전문가 아니겠나 싶다).

<건강기능식품이 내 몸을 망친다>는 출간된지 6년이 된 책이다. 출간 당시에 천연물과 바이오 분야 기업들을 지원하면서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기능성화장품 등에 대한 공부를 하다보니 알아두면 좋을 거 같아 책을 접했다. 이제는 절판된 책으로 알고 있다.

건강기능식품도 그 성분에 따라 함께 먹으면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있다. 책 속에 있는 몇 가지를 예를 든다면 '오메가3지방산+비타민E', '비타민E+코엔자임Q10'은 함께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반면 '칼슘+클로렐라, 스피룰리나, 단백질보충제, 철분, 인', '철분+탄닌'은 흡수율이 낮거나 방해하기 때문에 섭취시에 유의해야 한다.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한다면 자신에게 안 좋은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먹어야 한다. 약도 그렇지만 건강기능식품 역시 특정한 기능을 하기 위한 것이므로 복용량을 유의하고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섭취해야 할 경우에는 우선시 되는 것부터 먹는 것이 필요하다.

복용법은 각 성분에 따라 오전, 오후를 구분해 먹는 것이 좋지만, 가장 무난한 건 식후나 식사 중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건강기능식품을 많이 섭취한다고 건강의 질이 눈에 띄게 개선된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과다복용시에는 부작용도 생길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을 먹어야 한다면 제대로 알고 먹는 것이 필요하다. 어떤 것을 먹는 게 좋은지, 함께 먹으면 안 되는 것은 무엇인지를 알고 자신의 건강을 위한 투자를 해야 한다.

f******4 2018.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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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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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이 내 몸을 망친다.처음 책의 표지의 한 문구가 나의 궁금증을 유발했다"비타민 먼저 먹을 까? 오메가 3 먼저 먹을까? 먹는 순서만 바뀌도 효능은 2배 "30후반이 되니 언제나 건강하리라는 생각이 바뀌어 이것 저것 나도 모르게건강기능식품을 찻게 되던 중 이왕 먹을 거라면 제대로 알고 먹으라는 저자의 조언은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하는 좋은 유혹의 문구 였다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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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이 내 몸을 망친다.

처음 책의 표지의 한 문구가 나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비타민 먼저 먹을 까? 오메가 3 먼저 먹을까? 먹는 순서만 바뀌도 효능은 2배 "

30후반이 되니 언제나 건강하리라는 생각이 바뀌어 이것 저것 나도 모르게

건강기능식품을 찻게 되던 중 이왕 먹을 거라면 제대로 알고 먹으라는 저자의 조언은

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하는 좋은 유혹의 문구 였다

우리가 흔히 섭취하는  "종합비타민과 오메가3 기타 영양제들에 대해 저자는 처방전을

내려 주는 의사와 같이 부족한 내 몸의 상태에 맞는 건강기능 식품을 찻아 볼 수 있도록

친절히 설명해 준다

건강관리 차원에서가 아니라 무언가 목적을 가지고 먹는 것이라면 반드시 본인의 몸 상태를

면멸히 체크하고 거기에 맞게 더욱 필요한 영양소를 올바르게 선택해야 한다.

본문 중 특히 우리에게 흔하지만 잘 못 알려진

"고혈압 환자들은 한 번 혈압약을 먹기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최대한 다른 방법을 써보다가 결국 조절이 힘들때 혈압약을 먹으려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우리나라 환자들에게만 보이는 특징으로 세계적으로 매우 희귀한 현상이다.

약을 먹어야 할 정도로 혈압 수치가 높은 상태라면 일단 약물로 조절을 하면서 운동, 식이요법

기타 건강기능식품으로 관리를 해 약을 줄이도록 하는 것이 현명하다."

라고 말하고 있다

모두이게 이로운 건강기능식품은 없다

하지만 제대로 알고 제대로 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한다면

훗날의 큰 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지 않을까?

"건강기능식품이 내 몸을 망친다"는 호기심에 한번 읽고 그냥 책 꽃이에 꽃혀 있는 책이 아니라

와이프의 요리책 처럼 필요할때마다 찻아 보야할 책이라 생각한다.



p*****3 2012.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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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고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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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된 지식없이 그저 몸에 좋다하면 ok하는 주의여서~ 내가 정말 제대로 먹고 있는지.. 부모님께 드리는 건강기능식품들이 내가 제대로 챙겨드리는건지 의문을가고 책을 펼쳤다. 책은.. 우리가 흔히 들어서 알고 있는 건강기능 식품들의 효능, 효과, 복용법...... 그리고 건강상태, 연령에 따라.. 어떻게 좋고 나쁜지를 말해주고 있다. 아직까지도 건강기능식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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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된 지식없이 그저 몸에 좋다하면 ok하는 주의여서~

내가 정말 제대로 먹고 있는지..

부모님께 드리는 건강기능식품들이 내가 제대로 챙겨드리는건지

의문을가고 책을 펼쳤다.

책은..

우리가 흔히 들어서 알고 있는 건강기능 식품들의 효능, 효과, 복용법......

리고 건강상태, 연령에 따라.. 어떻게 좋고 나쁜지를 말해주고 있다.

아직까지도 건강기능식품이면 내 건강은 끄떡 없다는 생각만으로 일관하고 있는.

부모님들의 생각을 좀 바꾸고.. 나 스스로도 바꾸는데

너무도많은 도움이 되어~ 이 책을 만난게 행운이라 생각된다.~

특히나 홍삼은 어린 조카까지 매일같이 먹고 있는 터라 .

더욱 두눈 똑바로 뜨고 읽어내려갔다.

책 중간에 스트레스로 괴로운 당신에게 추천하는 건강 기능식품들이 있는데

메모까지 해두며.. ㅎㅎ 챙겨먹으로 한다.

그리고 더욱 눈에 띄는 그리고 오호~ 정말 하며~ 혹했더 건강기능식품중 하나가 ㅎ

근육은 그대로 두고 지방만 빼는데 도움이 된다는 기능식품이였다 ㅎㅎ

임신한 동생에게 필요한 임산부에 필요한 건강기능식품은 타이핑해서 제부에게 전해주고~ ㅎㅎ

어쩌면 이책을 맹신하게 될듯도 한데~

역시나 뭐니뭐니해도~

골고루 음식 잘 먹고 운동하고~ 한다면..

건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부모님 건강기능식품들 정검하고~ 복용법 다시 알려드렸는데~

장하고 멋진 딸로 인정 받았다 ^^ ㅎ

p*******9 2012.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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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이 내 몸을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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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허브라는 개미지옥에 빠진 후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들을 먹기 시작했다. 사실 그 전에는 비타민조차 제대로 챙겨먹지 않았었는데, 알면 알수록 다양한 건강기능 식품들이 있고, 나를 제외한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 참 많은 알약들을 먹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세상에는 내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건강기능식품들이 참 많았다. 고등학교 시절 원소기호로만 배우던 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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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허브라는 개미지옥에 빠진 후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들을 먹기 시작했다.

사실 그 전에는 비타민조차 제대로 챙겨먹지 않았었는데, 알면 알수록 다양한 건강기능 식품들이 있고,

나를 제외한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 참 많은 알약들을 먹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세상에는 내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건강기능식품들이 참 많았다. 고등학교 시절 원소기호로만 배우던 아연도 건강기능 식품이라니... ..하면서도 난 지금 아연을 먹고 있다 ㅋ

히알루론산을 먹었더니 피부가 좋아지는 것을 느낀다.. ..이러니 먹을 수 밖에..

알약을 잘 먹지 못하던 내가 하루에 3-4가지는 꼭 챙겨 먹는다. 너무 많아서 몇가지는 빼고 먹는게 이 정도..

그러면서도 남들이 좋다는 밀크시슬, 엘시스테인, 이런 이름도 어려운 영양제들을 또 검색하고 있다.

이렇게 나처럼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건강기능식품에 빠져드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볼만한 책..

미네랄과 섬유질을 함께 먹으면 좋지 않다는 소소한 팁부터 시작해서 담배 피는 사람이 먹으면 폐암을 유발할 확률이 높아지는 영양제에 대한 안내까지.. 저자는 초보자를 위해 천천히, 그리고 꼼꼼히 설명을 해준다.

요즘들어 알약을 먹는 것이 힘겨워지고, 이렇게 많이 먹어도 되는건가.. 라는 점이 점점 무서워지던 터라,

정말 시기적절한 때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이제 먹던 거 다 먹고 나면.. 리모델링에 들어갈 생각이다.

..근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마그네슘을 먹고 싶어졌으니 어쩔..ㅋㅋㅋㅋ

책 뒤편에는 각각의 영양제에 대한 상세 설명도 나와있다. 하나하나 꼼꼼히 따져서 건강기능식품을 제대로 먹어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왕 먹는거라면, 남들이 먹으니까.. 하는 주먹구구식 말고, 내 몸에 들어가는 거니 제대로 알고 먹는 것이 좋지 않을까...?

마음에 드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s****y 2012.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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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생각하고 먹은 것이 독이 될 수도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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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생각하고 먹은 것이 독이 될 수도 있다니...   건강, 현대는 건강을 챙기는 목소리가 유난히 높은 때이다. 그도 그럴 것이 너무나 희귀한 질병들도 많고 예전에는 드문드문 암에 걸려 투병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주위에서 너무 빈번하게 듣는 소리가 암에 걸렸다는 말이다. 너무 많이 먹어도 탈이요, 너무 적게 먹어도 탈이다. 또 운동이 부족하여 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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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생각하고 먹은 것이 독이 될 수도 있다니...

 

건강, 현대는 건강을 챙기는 목소리가 유난히 높은 때이다. 그도 그럴 것이 너무나 희귀한 질병들도 많고 예전에는 드문드문 암에 걸려 투병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주위에서 너무 빈번하게 듣는 소리가 암에 걸렸다는 말이다. 너무 많이 먹어도 탈이요, 너무 적게 먹어도 탈이다. 또 운동이 부족하여 생기기 쉬운 질병들이기도 하다는 말을 많이 들으며 살고 있다. 그러니 더욱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챙기자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고, 특별한 섭취방법보다는 효능을 선전하는 말들이 더욱 많으니 몸에 좋다는 것은 무조건 수중에 넣고 또 많이 먹으면 좋은 것이라고 여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집집마다 한두 가지의 건강보조 식품은 필수로 준비되어 있는 것이 오늘날의 실정이다. 우리 집만 해도 오메가3, 비타민E, 칼슘보조제, 홍삼, 종합 비타민, 등등이 상비되어 있다. 선물을 받았다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인데, 그만큼 건강보조식품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호하는 것이기 때문에 선물용으로도 아주 인기가 많은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다양한 건강보조식품은 과연 어떻게 복용하는 것이 옳을까? 건강보조식품만 챙겨 먹어도 아주 배부를 것 같다. 무조건 생각나는 때 먹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먹는 방법이 따로 있는지 궁금할 때가 종종 있었다. 약 같이 생긴 것은 너무 싫어서 종합비타민 만큼은 외면하지 못하고 생각날 때 가끔 먹었고, 나머지는 거의 손을 대지 않을 때가 있다. 그렇다면 이것들은 어떻게 보관하는 것이 좋을까? 누가 나서서 가르쳐주지 않는 내용들을 소개하는 책이 있는데 바로 지금 내가 펼쳐서 읽고 있는 건강기능 식품이 내 몸을 망친다이다. 질환으로 약물투여가 불가피한 분들도 가족들의 권유로 건강보조 식품에 관심을 보인다. 그러나 자칫 하면 내 몸을 위해 생각하고 먹는다는 것이 오히려 화가 될 수 도 있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모양은 비슷한데 효능이 모두 다른 건상보조 식품들이 있다. 오메가3, 감마 리놀렌산, 글루코사민 피부에 좋다는 비타민제, 코엔자임, 베타카로틴 등등 도대체 없는 것은 무엇인지..... 음식으로 영양분을 섭취할 수 없다면 건강보조식품을 먹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이것들을 무조건 먹어도 될까? 그런데 이 책에서는 건강보조식품을 먹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다고 한다. 바로 내 몸의 상태를 바로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혹여 흡연자가 베타카로틴을 섭취하면 폐암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한다. 또한 생활에서 강조되는 영양소인 칼슘과 철분 그리고 미네랄과 섬유질이 궁합이 맞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영양제는 어제 먹어야 하는지... 아침 아니면 저녁 또는 식사 전에 먹어야 할지 아니라면 밥을 먹는 도중에 함께 먹어야 하는지 건강보조식품에 대한 모든 정보를 총망라하녀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이 아니었더라면 내 몸을 생각하고 먹은 건강보조식품 때문에 곤란할 뻔 했다니, 앞으로는 약이나 건강보조식품은 사용법을 바로 알아보고 지침에 맞게 전문가의 지시대로 복용해야한다는 것을 명심해야겠다.

 

 

 



l*****1 2012.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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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이 내 몸을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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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을 안 먹는 사람은 거의 없는것 같은데 먹는 방법은 각기 다른 것같다. 식전에 먹기도하고 식후에 먹기도하고 하루에 한번 아니면 두번 아니면 세번 시간맞추어서 꼭 챙겨 먹는 사람들도 있다. 정말 건강식품은 먹어서 몸에 유익이 얼마나 되는 것인지? 영양제,건강기능식품,의약품,건강보조식품.건강식품들은 무엇이 다른것인지 실제로 무척 궁금했었다. 뭐가 틀린것인지?거
"건강기능식품이 내 몸을 망친다" 내용보기
건강식품을 안 먹는 사람은 거의 없는것 같은데 먹는 방법은 각기 다른 것같다. 식전에 먹기도하고 식후에 먹기도하고 하루에 한번 아니면 두번 아니면 세번 시간맞추어서 꼭 챙겨 먹는 사람들도 있다. 정말 건강식품은 먹어서 몸에 유익이 얼마나 되는 것인지? 영양제,건강기능식품,의약품,건강보조식품.건강식품들은 무엇이 다른것인지 실제로 무척 궁금했었다. 뭐가 틀린것인지?거의 비슷한 효능이 있는것인지? 저자 이기호 교수는 가정의학 전문인으로서 건강기능식품의 모든것을  속시원하게 알려준다.
 
저자는 우리가 흔히 혼돈하고 있는 의약품과건강보조식품과 건강식품의차이점 에 대해 정의를 내려준다 건강기능식품은 :약에 가까운효능이 있어서 음식으로 부족한 영양소를 공급해주는데 본인의 몸상태 맞게 잘 선택해야 됨을 강조한다 건강보조식품은: 건강과 활력에 도움을 주는 식품들로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라고 한다. 의약품은 :의사의처방이 있어야 구입할수있고 식약청의허가가 있어야 한다. 건강식품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식품을 말한다 .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하기전 자기몸에 꼭 필요한 성분인가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고 구입한후에 보관방법, 복용하는 법,  건강기능식품을 함께먹어도 좋은식품 과 함께 먹어서 나쁜식품 구별법도 잘 숙지 해두어야 할것같다.
 
4장은 지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5장은 젊게 살고싶은 사람들 에게 필요한 건강기능식품을 추천 해주고 있어서어떤 것이 내몸에 좋은지를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특히 임신전과 임산후 그리고 출산후에 필요한 건강기능 식품들에대한 정보는 너무 유익하다.산후에 비만과 산후풍을 예방하는 식품종류와 산모와태아에게 필요한 추천식단도 아주 좋은 정보이다.
 
부록 1에서는  글루코사민,오메가 3지방산.에 효능을  자세히 설명해주고있고 부록2에서는 10대부터 60대까지에게 필요한 건강식품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어떤것이 자기의질병에 도움이 되는지를 금방 분별할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너무 건강기능식품을 맹신하였던 것같다 무조건 내 몸에 맞는 것인줄도 체크 해보지 않고 광고나 이웃의사람들의말을 듣고 좋다고 하면 먹었던 지금까지의 오용 과 남용했던 것을 이제야 바로 잡을수있을 것같다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 있으면서 건강기능식품에서는 오히려 모르고 구입하는 경우가 많았던것같다 '건강기능식품이 내몸을 망친다' 책을 통해서 올바른 건강상식을 얻게 된것이 늦게나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하려는  모든 사람들은 이 책을  먼저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온갖 떠도는 소문과 검증되지 않은 정보들 속에서 모든 영양제에 대한 해답을 줄 수는 없겠지만 의사로서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고 싶다 P260
k****1 2012.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대로 알고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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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과자가 아이를 망친다라는 책을 읽었는데 이 책 역시 무심코 지나쳤던, 혹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건강기능식품들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나부터도 그렇지만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비싸든 싸든, 혹은 그 내용이 어떻든 건강보조식품, 기능성식품 한두 개 정도 안 갖고 안 먹는 사람이 없다. 난 이런 것들을 약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책을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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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과자가 아이를 망친다라는 책을 읽었는데 이 책 역시 무심코 지나쳤던, 혹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건강기능식품들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나부터도 그렇지만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비싸든 싸든, 혹은 그 내용이 어떻든 건강보조식품, 기능성식품 한두 개 정도 안 갖고 안 먹는 사람이 없다. 난 이런 것들을 약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책을 읽으며 드는 의문은 "왜 그동안 이런 것들을 약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라는 스스로에 던지는 우문이었다. 책을 읽어본 사람은 누구나 이젠 뚜렷이 공감할 것이다. 이 세상이 이윤을 남기는 것들치고 상술이 들어가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것을. 그것은 약품에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부모님을 생각하며 무심코 사드렸던 글루코사민, 오메가3지방산, 프로폴리스, 토코페롤, 키토산, 클로렐라, 스쿠알렌.....책에 나오는 이름들은 너무나 익숙한 것들이었다. 이 외에 선물로 받은 것들이나 부모님이 어디서 좋다고 홍보하는 것을 보시고 사다 드신 것들까지 지금까지 합치면 정말 어마어마 하다.

당연히 이런 것들이 부모님을 건강하게 해줄거라는 막연한 믿음이 있었는데 머리가 하얗게 돼버리는 것을 책을 읽는 내내 경험했다.

 

저자는 이런 류의 건강기능식품을 알고 먹어야지 모른 채 무작정 먹으면 독이 된다고 한다. 이 흔한 진리를 왜 이런 류의 약을 먹으면서 생각하지 않았을까?

 

흔히들 약보다는 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말을 많이 하지만 특정 병이 없는 사람이 일상생활에서 식품을 섭취하며 일일이 기억하며 챙겨 먹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이런 식품들에 쉽게 손이 가는 것이 아닐까?

 

특히, 한국인의 식단 특성을 살펴보며 기능성식품을 대비하는 내용은 내게 의미하는 바가 컸다. 오히려 평소 큰 병없이 건강을 유지하고, 이것저것 음식물도 잘 섭취하는 사람에게는 대부분 이런 류의 기능성 식품이 독이 될 소지가 높다는 설명은 '역시 밥이 보약이군!'이라며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했다.

 

그리고 막내 동생이 즐겨 먹는 유산균에 대한 부분에서는 웃음을 금치 못했다.

-무심코 먹은 술이나 항생제, 진통제 때문에 몰살된다는 사실을 아는가? 심지어 설사에 쓸려 내려가기도 한다.- 이 얘기를 해줬더니 동생 역시 웃어버린다.

 

인체는 참 신비롭다. 과한 것에 반응하는 것이 때로 병으로 나타나니 말이다. 끝으로 참 안타까운 것은 이렇게 친절한(?) 의사를 만날 수 있을까라는 점이다. 당장에 아버지가 천식과 감기, 허리통증, 무좀으로 병원을 다니시는데 처방전을 받을 때마다 이전에 받은 처방전을 보여주셔도 집에 갖고 오시는 약은 정말 많다. 책을 쓴 저자 같은 의사 선생님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야말로 주치의~

 

이런 의사를 만나기는 어차피 어려운 일이고 이 책을 읽게 되어 큰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 두고두고 써먹을 내용이고, 기억해야 할 내용이며 주변에 알려야 할 내용이 가득한 책이었다.


 

h***4 2012.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