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 왈 공자 왈이 지겨운 건 사실이지만, 이름을 남긴 사람들이 한 말과
그들이 남긴 책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는 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다만, 청소년들이 읽기엔 좀 딱딱한 구성이고 쉽게 읽기에는 한계가 있는 구성이라 아쉽다.
인간에 대해, 옳은 치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