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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공학 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가슴 따뜻하면서도 훈훈하고 코믹한 일상을 그린 만화 너와 나
보고 있노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고
옛 추억을 생각나게 하는 그런 만화이다
이번 권에서는 체육 대회 이야기가 주를 이뤘다
아무래도 학교 생활을 하다보면 빠질 수 없는 이벤트 중의 하나
그 안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들이 눈을 즐겁게 했다
응원전을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보는 재미가 있었다
앞으로는 또 어떤 전개로 훈훈함을 줄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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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일지 모르지만, 모두들 사랑? 사랑같은 감정을 다들 한번씩 느껴봤네 참, 하고 전 권들을 모두 되돌아봤어요. 진행형인 카나메와 치즈루 유키와 유타 슌도 모두 다른권에서 약간씩의 설레는 마음 좋아하는 마음이 나왔었는데 작가님이 그런부분 또한 잘 그려내서 저까지 설레는 느낌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