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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실망이고 화가 납니다. 전 분명히 이 음반을 사서 틀었는데 노엘 갤러거 노래가 나오군요. 불량 cd네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너무 당황스럽고 기가 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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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판매점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잊을수가 없어 우여곡절끝에 찾아서 샀는데요 오.. 대단히 좋은거 같습니다.. 리뷰들도 엄청 좋네요.. 저 잘 산거 같아요 팝송이라고는 일년에 한두번 들을까말까한 저인데.. 고티에? 고티예?? 이 분 노래들은 다 좋네요.. 쉬운 멜로디인데 가슴에 콕하고 박히는 뭔가가 있어요.. 엄청 팝송같지도 않구요 야밤에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가사해석 보고 괜히 맘이 찡해져서 울었어요 ㅋㅋㅋ 주책이죠.. ㅎㅎㅎ
저희집에 DVD 플레이가 없어서 친구네 집에 가서 보려고 하는데 이거 컴퓨터에서도 열리는건가요? 오늘 밤에 한번 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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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야 말로 진짜 음악이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한 올해의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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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세계를 알려준 고티에님의 내한 소식에 펄쩍펄쩍! 다른 노래는 몰라도 somebody that i used to know는 떼창 준비해야겠어욥! 그나저나 음악도 너무너무 좋지만 앨범보다 dvd에 담긴 메이킹 스토리가 더 신기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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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한국의 고티에 팬이라고 자청하는 사람인데요 이 디럭스 버전 뮤직비디오까지 같이 있어서 좋네요.. 요즘 한국에서 유투브가 미친듯이 느려서 뮤직비디오 보기가 애매했는데 (불법 다운로드라는 방법도 있으나.. 팬을 자청하는 저에게는 좀 양심에 찔려서) 이 디럭스 버전사고 뻥 좀 보태서 매일 감상하고 있습니다.
저도 팬이긴 한데 캐나다 친구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ㅋㅋㅋ 어떤 친구는 자기네 국민가수라고 호들갑을 떨기도 하구요;; 그만큼 노래가 좋다는 거겠지요?
믿고 한번 들어보세요~ 아님 캐나다나 미국에 있는 친구들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외국에서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그리고 왜 인기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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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body That I Used To Know'!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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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티에의 이번 앨범은 지극히 팝스럽다. 그러니 빌보드 1위를 8주 동안이나 했겠지..
인디에서 오래 활동한 경력답게 약간의 인디스러운 느낌이 난다. 그러면서도 유려하게 흘러가는 멜로디. 귀에 쏙쏙 박히면서도 어렵지 않고 솔직한 가사들. 그리고 한곡 한곡을 듣나보며녀 노래가 유기적이면서도 정교하게 짜여져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게 진짜 고티에의 힘인거 같다. 자칫 어려워질수 있는 정교한 그림을 대중들에게 쉽게 이해시키는 능력. 진짜 뮤지션.
그래서인지 난 이번 앨범을 너무 좋게 들었고 다음달 예정된 공연을 기대하고 있다. 게다가 이렇게 정점을 칠때의 내한이라니. 어찌 기대가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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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body That I Used To Know'란 곡이 빌보드 8주 연속 1위를 했다길래 궁금한 마음에 들어보고 깜짝 놀랐다. 상업적인 노래들이 판치는 요즘 음악계에 보기 드문 수작이랄까. 한 번 들으면 무한반복하게 되는 마력을 가진 'Somebody That I Used To Know'는 단연 올해 최고의 노래다. 쓸쓸하고 자조적인 가사도 맘에 들고, 고티에의 묘하게 매력적인 보이스는 물론, 그의 목소리와는 꽤나 대조적으로 파워풀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킴브라의 보컬도 좋다. 스팅의 폴리스나 에브리싱 밧 더 걸도 떠오른다. 그렇게 복고풍이면서도 세련된 사운드라니, 고티에 이 남자~ 실력이 예사롭지 않다. 'Somebody...' 뿐 아니라, 다른 노래들도 하나 하나 듣는 재미가 쏠쏠하다. 특히 'Eyes Wide Open'의 스산한 사운드와 오랜 여운이 남는 멜로디도 중독성이 강하다.
딜럭스 버전의 DVD에는 뮤직비디오 4편에, 앨범과 'Eyes Wide Open' 제작 과정 뒷이야기까지 담겨 있어 무척 재미있게 감상했다. 예술 감각이 돋보이는 아티스트인 만큼, 뒷이야기도 풍부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앨범 아트워크가 아주 독특하고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그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고, 'Eyes Wide Open' 뒷이야기에서 보여준 뮤지컬 펜스라는 악기도 신기했다. 역시 음악이 범상치 않은 만큼, 아티스트도 범상치 않은 모양이다. 예술쟁이에 센스쟁이 느낌?! 한 가지 더 덧붙이자면, 'State Of The Art'의 보코더로 뒤틀린 보컬은 왠지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주는 신비로운 느낌이 강해서 자꾸 듣게 된다. 정말 오랜 시간 두고 두고 사랑하게 될 것 같은 앨범이다! 8월 15일 고티에 내한 공연도 엄청 기대중으로, 어떤 공연을 선보일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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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산 고티에 CD는 멀쩡하던데.. 으찌 그런일이! 저는 잘 듣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고티에 노래 좋은줄 모르다가 점점 들으니까 중독성있네요..
타이틀곡도 좋지만 전곡이 다 매력있어요 확실히 실력파인듯요 (어디서 들어보니 인디 생활 엄청 오래 했다고..)
게다가 이번 슈퍼!소닉 페스티벌에도 오니 넘넘 기대됩니다. 고티에하고 짐 클래스 히어로즈 때문에 슈퍼 소닉 예매했어요 후후후
음반 속에 보니까 7월 23일까지 슈퍼소닉 응모할 수 있는 추첨권?!도 들어있네요 전 이미 예매했기 때문에 패애스~
음반은 정말 강추입니다! 왜 고티에가 빌보드에서 계속 1위하는지 아실거여용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