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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행복인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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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시절, 돈 버는 것만이 성공이라 여기었고, 그 성공이 행복이라 여겼다.   4년간의 직장생활을 뒤로 하고 던져버린 사표를 뒤로 하고 이책을 보게 되었다.   난...과연 행복했던 것일까??   저자 이종선....낯설지 않았다.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홈런이라는 사이트가 있다.(www.homelearn.go.kr)   작년에서 그곳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강의 중 한개를 들었던 것이 생각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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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시절, 돈 버는 것만이 성공이라 여기었고, 그 성공이 행복이라 여겼다.

 

4년간의 직장생활을 뒤로 하고 던져버린 사표를 뒤로 하고 이책을 보게 되었다.

 

난...과연 행복했던 것일까??

 

저자 이종선....낯설지 않았다.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홈런이라는 사이트가 있다.(www.homelearn.go.kr)

 

작년에서 그곳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강의 중 한개를 들었던 것이 생각났다.

 

'이종선과 함께하는 따뜻한 카리스마' 였다.

 

다이어리에도 정리해놨었는데, 그 중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이 있다.

 

좋은 인연의 비결이다.

1. 인연을 만들 대상을 잘 선정하라.

2. 그 대상이 정해지면 이번에는 다 주어라.

3. 바라지 말아야 한다.

4. 어려울 때 돌아보아야 한다.

5. 감사한 마음에 변함이 없도록 내 마음을 관리해야 한다.

-> 타인을 위한 적극적인 배려와 준중의 마음으로 좋은 인연을 만들수 있음.

 

돈버는 것이 성공인 줄 알았던 난 근무시간도 그랬지만, 인연을 너무 안일시 했던 것 

 

같다..그리고 받으려고만 했던 게 아닐까...

 

사실 이책의 제목은 성공이 행복이 아니라는 말이다...과연 그런 성공은?

그런 질문이 당연시 되었기 때문일까...

 

저자의 친필의 책의 첫장에서 발견했다.

 

 

일과 인생의 균형이 잡히면 진정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제, 일에서의 성공과 함꼐 인생의 성공에 도전해 보시길....이라고...^^

 

더불어 타고르의 <기도>는 언제나 해달라고만 외치는 나를 뒤돌아보게했다.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하게 말게 하시고

위험에 처하여서도 겁을 내지 말게 해 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고통을 멎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게 하시고

고통을 극복할 용기를 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인생의 싸움터에서 동조라를 찾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말게 하시고

인생과 싸워 이길 스스로의 힘을 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근심스런 공포에서 구원해 달라고 기도하지 말게 하시고

자유를 싸워 얻을 인내를 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 타고르. <기도>

 

책의 본문을 읽기도 전에 과거로의 인강으로의 회상과 나의 상황, 그리고

 

타고르의 기도문으로 인해 책에 몰입되어갔다. 책은 어렵지 않았다. 작가도 살면서

 

겪은 일들이었고, 실제 사람들의 예시를 통한 설명은 더욱 호감이 갔다.

 

글 중에 몇개의 글들이 내 마음을 움직이게 했다. 얼마전 고)정아현 씨의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과 관련해서 나 또한...우울증이 있음을 일기장으로 고백해 보았다.

 

하지만, 책에선 그랬다

 

누구보다도 나를 이해해주고, 토닥여 주어야 할 사람을 바로 나 자신이다. 별일 아니다.

하나도 억울할 것도, 대단히 힘들 것도 없다, 그게 그냥 내 인생이라고 받아들이면 된다. 라고...

 

조금 상황이 다를 순 있지만,...이제서야 내 자신을 토닥여 본다...넌 잘할 수 있다고...

 

쓸데없는 후회 반복하지 않기, 괜히 불안에 떨지 않기, 필요없는 걱정 하지 않기.

-> 이 3가지만 잘 지켜도 인생의 골칫거리는 많이 사라진다고 한다. 그리고 행복해질

가능성도 높아진다고 한다..

 

하긴...내가 좀 쓸데없는 걱정...이 많긴 하다..나이가 나이이라서 그런진 모르지만..

 

책은 행복이 뭐냐고 한줄로서 말하지 않는다. 단지, 책을 읽어보면 가슴 한켠이

따뜻해지는 행복감을 느낄 수 있었다.

어떻게 보면 자신이 원하는 삶이라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책에선 예기한다.

그건 성공과 행복의 기본이라고...

 

나의 직업...은 내가 원하는 일이긴 했는데, 학원가의 시간은 나의 사생활을 배제했고

상사의 월급을 봤을 때 몇년뒤의 내 모습도 저러지 않을까란 생각에 과감히 사표를

던졌다. 누군가는 그랬다. 그 정도 월급받을 일을 하냐고...난 당당히 하고 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그때는 말씀드리지 못했지만...그럼..님은요? 라고 되묻고 싶기도

하다. 너무 늦기 전에 내가 원하는 삶을 찾기위해 공부도 하면서 노력중이다..

 

성공하고 싶다 이제 이런말은 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행복하고 싶다. 이제는...

 

마지막으로 많은 분들이 동영상으로 봤을 글을 적어보려 한다.

 

다들 느끼는 바가 많았을...

 

고)스티브 잡스의 2005년 스탠퍼드 대학교 졸업식 축사 연설 중에서...

 

여러분들의 삶은 제한되어 있으니 낭비하지 마십시오

도그마,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얽매이지 마십시오

타인의 소리가 여러분들 내면의 진정한 목소리를 방해하지 못하게 하십시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과 영감을 따르는 용기를 가지는 것입니다.

이미 마음과 영감은 당신이 진짜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 것들은 부차적인 것입니다.

 

내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일을 하며 소중한 사람들과 긍정적인 감정을 자주 경험하며 사는 작가 이종선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나도 이제는 행복하고 싶다.

k****2 2012.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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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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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성공이 행복인 줄 알았다 저 자 : 이종선.     ‘성공이 행복인 줄 알았다?’. 글쎄 우리 나이정도되면 그게 아닌 줄은 다 알고 있지. 그런데 사실 우리 나이가 된다고 다 성공을 경험해보는 것은 또 아니지. 그리고 그걸 책으로 정리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다음 책의 주제와 연관성이 깊은 데다가 책쓴 사람을 만난 적이 았기에 골랐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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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성공이 행복인 줄 알았다

저 자 : 이종선.

 

 

‘성공이 행복인 줄 알았다?’. 글쎄 우리 나이정도되면 그게 아닌 줄은 다 알고 있지. 그런데 사실 우리 나이가 된다고 다 성공을 경험해보는 것은 또 아니지. 그리고 그걸 책으로 정리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다음 책의 주제와 연관성이 깊은 데다가 책쓴 사람을 만난 적이 았기에 골랐다.   세상 불공평하게 다 가진 사람이 바로 이 사람이지 싶다. 성격좋지, 이쁘지 능력있지 글도 잘쓰지, 게다가 사업적으로 성공했지. 그런 그도 몸이 아프니까 아무 것도 못하고 인생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나보다.

 

“10여년동안 한 달에 강의 199시간을 포함해 평균 500시간을 넘게 일하며 누구보다 바쁘고 치열한 삶을 살았다. 병원에서 일중독판정을 받고 일을 줄여야 한다는 처방을 받았지만 속도를 늧추지는 못했고, 결국 건강에 문제가 생겼다. 사회 생활을 시작한 지 20년 만에 처음으로 쉴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맞게 되면서 일에만 빠져있을 때는 몰랐던, 인생에서 정말 소중한 것들을 깨닫게 되었다. 돈을 많이 벌거나, 유명해지고 원하는 것을 얻은 것은 경제적인의미의 성공일 뿐이며 인생에서의 성공은 일과 더불어 다양한 삶의 가치들이 균형잡혀 있을 때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녀는 일과 인생에서 균형감을 갖게 되면 사람들과의 갈등이나 스트레스도 줄고 뇌의 활발한 활동으로 결국 일을 더 잘하게 된다고 강조한다. 건강을 회복한 지금도 예전처럼 열심히 살고 있지만 훨씬 ‘제대로’ 살고 있다고 말한다.

 

살아가다보면 어느 순간, ‘아, 내가 도를 닦고 있는거구나!’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내가 그런 생각이 들 때는 정말 답답하고, 화가 나서 뭔가를 마구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리고 그때 ‘그래야 하는 데 그래봐야 별 소용이 없다는 걸 깨달을 때’이다. 그런 몸이 아파서 보니 ‘내가 너무 아등바등 살았구나. 그러지 말아야 겠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사는 사람마다 깨달음의 과정도 다 다른 모양이다. 이 책에서는 남들이 보면 불행해보이는 데, 그 안에서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전도사를 하다가 신촌에서 떡볶이집을 해서 체인점을 내어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도 그렇다. “내가 그들의 이야기를 언급하는 이유는 사업성장 비결이나 도덕성이 아니라 내가 만난 그 부부의 아름다운 모습때문이었다. ...... 결혼 19년차, 편안하면서도 깊은 애정이 느껴지는 부부였다. 20년 가까이 산 남편은 아내의 손을 잡는 것 하나도 여태 물어보고 잡는다고 했다. ‘내 사람’이기에 더 소중히 대한다고 한다. 남편은 늘 처음 사랑할 때의 서로를 자주 떠올리며 산다고 했다.” 살다보니 만사 행복의 근원은 아내와의 화목이라는 생각이 든다.

 

읽다보니 책 쓴 사람이 참 선하게 살았음을 느낄 수있었고, 읽는 중에 마음편해진다. 요즘 ‘힐링’이라는 단어가 유행하면서 많은 책들이 나오는 데, 그런 책들처럼 요점 정리를 해주지는 않지만, 각 단락이 짧아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바로 알 수있다. 오랜 만에 맘편하게 해주는 책을 읽었다.

d*****u 2012.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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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면 성공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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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선 저자님의 기존 출간책들을 살펴보면 인간관계에 대한 책이 많았었다. 예전부터 저자분의 책을 읽었던 독자로서 이번에는 어떠한 이야기를 책에 담아 놓으셨을지 읽기 전부터 무척이나 궁금한 책이었는데, 제목 처럼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성공과 행복에 대한 방정식을 경험담을 통해서 풀어 가고 있는 내용들이다.  바쁜 일상들을 살아가는 저자에게도 워커홀릭, 일 중독중이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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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선 저자님의 기존 출간책들을 살펴보면 인간관계에 대한 책이 많았었다. 예전부터 저자분의 책을 읽었던 독자로서 이번에는 어떠한 이야기를 책에 담아 놓으셨을지 읽기 전부터 무척이나 궁금한 책이었는데, 제목 처럼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성공과 행복에 대한 방정식을 경험담을 통해서 풀어 가고 있는 내용들이다.

 바쁜 일상들을 살아가는 저자에게도 워커홀릭, 일 중독중이 찾아오게 되고 그렇게 되면서 일을 잠시나마 쉬면서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감정을 다시 느끼게 되는데, 이전의 책들 보다는 좀 더 편안하고 마음에 와 닿는 내용들이 많았다. 

 일에 대한 성공을 포커스를 두었던 것 보다도 인생에 대한 성공이라는 저자의 서문에 있는 말들도 책을 읽는데 마음이 좀 더 편안해지는 마음이다.

 

 우리는 어떠한 기준을 가지고 성공이라고 말하는지 생각을 해보면서 책장을 넘겨본다. 성공과 행복이 비례가 되는 상황이 라는것이 저자의 생각이었고 행복이라는 것에 대한 조건이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자신은 과연 누구인지에 대한 고민도 해보지 못한 경우가 많은것 같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행복해지기 위해서 필요한 세가지를 돈/건강/가족 이렇게 3가지를 꼽았는데, 돈이 무려 40%에 이르는 내용은 나도 약간은 놀란 결과였다. 돈이 많으면 행복해지나, 그것이 적정수준에 이르면 행복과는 크게 비례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우리에게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주변에 잣대를 두고 나는 행복한가 그렇지 않은가를 판단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처럼 좁고 경쟁도 심한 나라일수록 행복도가 다른나라에 비해서 그리 높지 않을수도 있지 않을까.

 

 학창시절을 생각해보면 나도 많이 바쁘게 살아온 것 같다. 스펙을 쌓아야지 취업을 하고 놀고 먹는 대학생은 88세대가 될수 있기에 나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취업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보고 달려온 듯 하다. 여러가지 역할을 소화하면서도 지치지 않고 갈 수 있었던 것은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고 그 당시에는 어려웠지만 재미있게 달려온 듯하다. 여러가지 배역을 가진 나에게 저자는 인생에서 일곱가지 이상의 배역은 사절해라고 말해준다. 이미 나이가 들어갈수록 우리에게는 배역이 많아진다. 가정과 어른으로서 이러한 책임감이 많이 가지게 되는것은 당연한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너무 많은 배역들은 오히려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싶다. 탈 나지 않을 정도의 배역들이 나를 주연이든지 조연이든지 어디에서나 돋보이게 하는 존재일 것 같다.

 미래를 항상 생각하면서 살아가지면 성공이라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기에 잠시의 행복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 우리 평범한 일상이다. 아버지는 회사생활을 하면서 바쁘고 아이들은 학교와 학원을 다니느라 바쁘고, 이렇게 가장 가깝게 서로의 안식처가 되어야 하는 가정에서도 우리는 서로를 돌보지 못하고 지내고 있는것 같다.

 지금 이 순간, 우리는 스스로를 즐기면서 살수는 없을까. 이것은 매일 스스로를 독려하고 행복해지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본인의 취사선택의 문제 일 것 같다.

 

 성공과 행복을 함께 가지고 갈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해보지만, 성공을 하면서 행복해지는 것도 가능 것이고

행복해지면 성공할 가능성도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스스로에게 안식을 주는 시간을 통해서 나 또한 저자 처럼 잃어버렸던 나의 행복지수를 찾아아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행복에 관련된 서적에서도 늘 이야기 되는 내용이지만, 우리는 일반적으로 사고를 하게 되면 부정적인 사고가 조금 더 많아진다. 스스로 즐겁고 기분좋은 행복한 사고를 하기는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행복해지기 위해서 노력이 필요로 할 것 같다. 감사일기 쓰기, 사소한 일에도 감사하기, 많이 웃기...

 나 또한 즐거운 행복지수를 찾을 일들을 많이 마련하고 행복해지기 위해서 노력해야 겠다..

 

b********4 2012.06.09.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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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행복인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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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인생의 균형 잡히면 진정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저자의 말이 와 닿는 책이다.   '성공이 행복인줄 알았다'라는 다소 구태의연한 제목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따뜻한 카리스마', '달란트 이야기' 등의 책들의 저자이자, 이미지 관리 전문이자 CEO 컨설턴트 등의 수식어가 붙어 다니는 저자가 정말 성공이 행복인줄 알았을까? 예전에는 일과 인생의 균형을 이야기 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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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인생의 균형 잡히면 진정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저자의 말이 와 닿는 책이다.

 

'성공이 행복인줄 알았다'라는 다소 구태의연한 제목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따뜻한 카리스마', '달란트 이야기' 등의 책들의 저자이자, 이미지 관리 전문이자 CEO 컨설턴트 등의 수식어가 붙어 다니는 저자가 정말 성공이 행복인줄 알았을까? 예전에는 일과 인생의 균형을 이야기 하지 않았던가? 꼭 아프고 나서야 뭔가 깨닫는 것일까? (남들을 막대하고 이기적이며 권위적이었던 스티브 잡스를 비롯하여, 유명인사중에서 크게 아프고 나서 변한 사람들이 많고, 실제 질병을 비롯한 어떤 계기로 크게 깨닫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등 지금까지의 저자 이미지와 책 제목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했으며, 여전히 행복에 대한 이야기는 흥미롭기 때문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 읽지 않고서도 책의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 20년 , 아니 더 오랜시간을 치열하게 살아온 저자의 내공을 오롯이 느낄 수 있었다. 이야기의 전개가 물 흐르듯 거슬리는 부분이 없으며, 깊은 성찰을 느낄 수 있었다. 뜬구름 잡는 식의 이상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저자의 사유를 담은 글임을 알 수 있었다. 마음이 따뜻해졌고, 복잡한 머리를 맑게 해 주었다.

삐딱한 시각으로 책을 볼 뻔 했는데, 저자가 내게 조언을 해주는 느낌을 받았다. 기회가 되면 저자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해야겠다.

 

나이 불문하고 많은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책 제목이 이제는 거슬리지 않지만, 그래도 다른 제목이면 더 좋았을걸 하는 말도 안되는 딴지를 살짝 걸어보며, 서문 부터 에필로그까지 버릴것이 없는 좋은 글을 읽게 되어 무척 좋았다.

 

'행복을 위해서나, 성공을 위해서나 자신을 제대로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자신을 제대로 아는 것 너무 어렵다. 죽을때까지 계속 자신을 알아가야 할 것 같다. 책을 보니 저자는 자신을 이미 잘 아는 것 같아 부러웠다. 어떻게 하면 자신을 제대로 알 수 있을지 ...

'자신을 행복하게 사는것', 나는 그것이 행복이라 여긴다. -중략-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았느냐 하는 것이다. 그것만이 성공과 행복의 기본이다. 더구나 행복이 감축고 있는 비밀 하나는 내가 하는 일이 그 무엇으로든 세상과 사람을 이롭게 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좋은 글귀이자 에필로그 글)

e********e 2012.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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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진정한 행복의 의미! [성공이 행복인줄 알았다] 꼭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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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 명구절   1. 자신이 진정 일생을 바칠만한 가치있는 일에 몰입할때행여 과정이 조금 고통스럽더라도 행복할 수 있고,그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선택과 과정에서 이미 성공을 거둔 것이다.2. 내게 없는 것들을 떠올릴 시간에 내가 가진 것들의 소중함을 재확인하면 행복이 금새 가까이 온다. 우리는 사실 예전보다훨씬 많은 것들을 가지고있지만 덜 행복해지고 있다.3.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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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 명구절

 

1. 자신이 진정 일생을 바칠만한 가치있는 일에 몰입할때
행여 과정이 조금 고통스럽더라도 행복할 수 있고,
그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선택과 과정에서 이미 성공을 거둔 것이다.
2. 내게 없는 것들을 떠올릴 시간에 내가 가진 것들의 소중함을 재확인하면
행복이 금새 가까이 온다.
우리는 사실 예전보다훨씬 많은 것들을 가지고있지만 덜 행복해지고 있다.
3. 누구보다도 나를 이해해주고 토닥여주어야할 사람은 바로 나자신이다.

별일아니다. 하나도 억울할 것도 대단히 힘들 것도 없다.
그게 그냥 내인생이라고 받아들이면 된다.

 

★후기내용:

 

누군가가 그런 얘기를 했다^^*

 

<우리가 이지구라는 별에 온 목적은 행복해지기위해서 온 것이다.

따라서, 그누구도 나의 행복을 막을 수 없고 자기자신이 행복해진다는 것은

의무이며 권리이다>라고...

 

나는 이이야기를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즉, 이글을 읽고난후 나는 더욱더 삶에 애착이 느껴졌고 1분 1초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사실 오늘 낮에도 내가 무척 좋아하고 신뢰하는 극작가겸 연출가 위성신님의 최신 뮤지컬 <퍼펙트맨>을 보고왔다.

그뮤지컬을 보고나서도 나의 삶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졌고 1분 1초를 더욱 귀중히여겨 시간도 아껴써야겠다는걸 통감하였다.

그뮤지컬에서처럼 어느날 <저승사자>가 오셔서 <이제 같이 가세!>라고 얘기하실때까지 나의 삶을 더욱 가치있고 행복하게 살아야겠다는걸 느꼈다...

 

그런면에서 이책도 나에게 크나큰 교훈을 준 책이었다.

이책의 저자이신 이종선님의 전작인 <따뜻한 카리스마>개정판을 넘넘 감명깊게 읽었는데. 이책은 또다른 느낌과 의미로 내게 다가왔다^^*

 

성공이 행복인 줄 알았다...

 

나는 이책의 제목을 보면서부터 의문이 들었다^^*

아니 당연한거 아냐? <인생에서의 성공>은 누구나가 원하는데...

근데 성공이라는걸 했지만, 그게 행복이 아니었다니...

이거 다소는 배부른 사람의 자기푸념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나, 한국최고의 CEO컨설턴트인 이종선님께서 쉴세없이 살아오셨던 사회생활 20년이 될즈음 건강상의 문제로 잠시 일을 떠나있어야할 시기에 깨달은 바가 많으셨다니...
특히 <지금껏 내가 1순위로 두었던 것들이 사실은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니었으며 더 중요한
것을 잊고 있었다>라고 느끼신 그분의 깨달음에 나는 온몸에 전율을 느꼈다...

아! 인생에서는 <세속적인 성공>보다는 더 소중하고 가치있는게 있구나 그걸 느꼈다... 

 

특히, <나는 10년후 정말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라는 글에 신선한 충격을 느꼈다...

다람쥐쳇바퀴도는 생활속에 그것도 남들에게 뒤쳐지지않으려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인생사인데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니 대부분인데...

 

도대체 무엇때문에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쉴새없이 살아야하는지...

자기자신에게 자문을 하게된다.

 

글고 <여든의 나이를 향해가시는 내부모, 내가 그들에게 무엇인가 해드릴 수 있는 기회가 앞으로 얼마나 있을까? ... 부모님이 떠나시기전에 서둘러 챙겨야할 것들이 많다...>

 는 글에도 깊은 공감이 가기도 하였다...

 

또한, 깊은 깨우침도 얻었다.

언제나 부모님생각을 하게되면 마음이 짠해지는데 이렇게 단몇줄로 깊은 울림을 줄줄이야...

 

세속적인 성공보다는 내가 나의 부모님을 얼마나 챙겨드렸는지 얼마나 말벗이 되드렸는지 얼마나 기대에 부응을 하고있었는지를 생각하니 마음이 착잡해졌다...

 

아! 앞으로는 정말 성공! 세속적인 성공보다는 나의 옆을 혹은 나의 뒤도 돌아보며 내가 진정으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지 돌아봐야겠다는걸 이책을 통해 깊이 깨닫게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다람쥐쳇바퀴같은 인생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고싶어하시는 분들이나 <내가 왜사는가?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라는 의문에 사로잡히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특히, 이책은 임마뉴엘 칸트, 장자크 루소, 달라이 라마, 스티브 잡스, 지네딘 지단, 손자, 김홍신 등 여러분들이 언급하신 내용이나 사례들도 많이 들어주셔서 더욱 읽고 이해하기가 수월했다^^*  

 

지금도 기억나네...

저자이신 이종선님께서 <행복해지고싶다면 반드시 경계해야할 세가지>를 제시한 그내용이...

 

쓸데없는 후회 반복하지않기...

괜한 불안에 떨지않기...

필요없는 걱정하지않기...

 

이세가지만 잘지켜도 인생의 골칫거리는 많이 사라질 것이다.

그리고 행복해질 가능성도 훨씬 높아질 것이다.

바로 그렇게 내가 내인생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k****3 201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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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행복인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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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행복인줄 알았다' 라는 작가의 말에 과연 성공을 다 하면 행복할까? 책을 읽어 나가면서 작가가 이야기하는 의도를 알게되었다.   요즘 자기 개발서기 아닌 자신의 경험과 체험을 솔직하게 보여 주는 이야기들 행복하고 따스한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 이야기들도 해 준다. 많은 도움을 주는 도서 같아 너무나 좋았다. 살면서 늘 항상 기억도 해야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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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행복인줄 알았다' 라는 작가의 말에 과연 성공을 다 하면 행복할까?

책을 읽어 나가면서 작가가 이야기하는 의도를 알게되었다.

 

요즘 자기 개발서기 아닌 자신의 경험과 체험을 솔직하게 보여 주는 이야기들

행복하고 따스한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 이야기들도 해 준다.

많은 도움을 주는 도서 같아 너무나 좋았다.

살면서 늘 항상 기억도 해야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는 중요한 지침서가 아닌가 한다.

우리에게 과연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 삶을 살아갈까?

작가가 전해주는 이야기는 정말로 마음으로 전해주는거 같다.

우리 몸조차도 달라진다고 하는 긍정의 힘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있으면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한다.

 

그녀는 더 오래

더 즐겁게 일하려면 완벽주의자가 아니라,

일과 인생의 균형을 잡을 줄 아는 최적주의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만 사람들과의 갈등이나 스트레스도 줄고, 새로운 아이디어도 잘 떠올라 일을 더 잘하게 된다는 것이다.


10년 후 진정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더 이상 행복을 미루지 말라고 말한다.

자신의 강점을 찾는 법, 스트레스 없이 일하는 법, 불안과 걱정에서 벗어나는 법, 시련을 현명하게 극복하는 법

일과 인생의 균형을 유지하는 방법을 저자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 놓은 이 책을 통해 더 즐겁게 더

오래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인생의 소중한 것들과 함께 행복한 성공에 이르는 길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다시금 나의 삶을 다시 들여다보는 시간을 보낸거 같다.

늘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즐거운 마음으로 지낼려고 노력을 한다.

오늘도...

b****6 201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이 행복인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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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카리스마' 이후로 작가도 책도 내공이 쌓였다.적절한 케이스와 문구, 잔잔한 말투로 자신이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가며행복에 대해 재탐색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던 책.제목을 보고 내가 의아해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성공과 행복. 행복하기 위해 성공하려 하는 것인지성공하기 위해 행복하려 하는 것인지 둘의 관계가 합집합일수도 교집합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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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카리스마' 이후로 작가도 책도 내공이 쌓였다.


적절한 케이스와 문구, 잔잔한 말투로 자신이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가며

행복에 대해 재탐색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던 책.


제목을 보고 내가 의아해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성공과 행복. 

행복하기 위해 성공하려 하는 것인지

성공하기 위해 행복하려 하는 것인지 

둘의 관계가 합집합일수도 교집합일수도 있다고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적당한 페이스로 느리지도 숨차지도 않게 읽힌다.



작가가 좋아하는 구절이 있다고 써놓은 부분 중 나도 공감했던 것이 있다. 

"인생은 자신의 삶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확인하고, 소중함을 깨달으라고 나타나는 장애물들을

기꺼이 넘어 주면서 기분 좋게 살아 내야 할 소풍이다. 

멀어도 가고 싶고, 한 번도 가 보지 않은 곳이어서 더 신나던 게 소풍 아닌가. 비가 와도 더 추억이 되던게 소풍이다."


치열하게, 강하게, 앞으로! 

작년만 하더라도 이렇게 살자는 분위기에 휩싸여 있었다. 기업에서는 마치 프로메테우스의 데이빋 과도 같은 지원자들을 원하고 느리고 천천히 가면 낙오되는 것이라는 되도 않는 생각을 했었다.

인생을 설레고 재밌고 즐거운 소풍이라고 표현하다니, 한 순간에 기분이 180도 바뀌며 밝아진다. 

어릴 때 소풍가기 전 엄마와 마트에서 군것질을 사고 어떤 옷을 입을까 몇 가지를 내놓고 행복한 고민을 했던 기억이 난다. 

인생을, 바로 지금 1분후를 그렇게 설레임을 갖고 산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의 전환만으로도 다른 호르몬이 나오기 시작 할 것이다.


아마 요점이 이것인것 같다.

"내가 정말로 원하는 일을 찾는 것이 행복의 시작이다."

"하고 싶은 일, 자신이 진정 원하는 일을 한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이다."

맞다.

내가 정말 즐기고 있을 때 몇시간이 지나는 줄도 모르고 몰입했던 경험을 떠올려보면 

일을 즐기는 사람을 따라올 자는 없다 생각이 든다.


또한 이 책은 다른 포인트들도 집어내고 있다.

단순히 좋아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그 일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평소의 자세에서도 언급을 하는데

"긍정적인 사고와 표현은 조금 더 오래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주어진 역할에 충실해 인생의 가치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이다. 

한 사람의 인생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작게라도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것은 

따듯한 마음과 긍정적인 자세 밖에 없다."

행복해지는 실천법이란 "선행하기" 와 "친절하기"가 있다. =)

행복을 결정하는 요인의 40%가 의도적인 행동이면 

개개인의 행보는 다르더라도 커다란 그림은 그려지게 마련이다.


이 책 역시 "감사"에 대해 언급을 하고 있다.

많은 책들이 감사를 강조하는 것으로 보아 확실히 행복과 감사는 밀접한 관련이 있다.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책을 읽고 글을 쓸 수 있음에 새삼 감사한다.

특히 이 구절이 눈에 밟힌다.

"뭐가 두려운가. 전세계에 밥 굶는 사람이 10억명이 넘는다. 나빠져 봤자 뭐 그리 대수인가"

설마 내일 입을 옷이 없다는 둥, 먹을 (만 한) 것이 없다는 둥의 터무니 없는 투정을 부렸던 과거의 내가 부끄럽다. 

지금 생각해보니 이렇게 되면 어떻고 저렇게 되면 또 어떤가 싶다. 어떻게는 길은 있을 테고 살아있으면 그게 어딘가. 지금 아프리카 에서는 영아가 사망하고 있다.



행복에 대해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책은 아니지만 

충분히 해볼 만한 생각임에도 불구하고 하지 않았던 나를 반성하게 해주는 책이다.

더불어 '전투력 200% 증진!', '창과 방패 준비' 이런 형이 아니라 

내가 이미 갖고 있는 나를 조금만 바꿔 생각해서 인생이 달라 지게끔 할 수 있는 책이다.

평소에 틈틈히 읽으면 좋을 책을 발견해서 행운이다. 




t****3 2012.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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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행복인 줄 알았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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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행복인 줄 알았다』를 읽고 모든 인간의 궁극적인 최종 목표는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아마도 한 명도 없으리라는 생각이다. 그렇다면 행복한 인생이라는 것은 어떤 경우인지는 사람마다 생활과 그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말할 수는 없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공통점은 자신이 하는 일 자체에서 즐거움을 찾으면서 건강한 삶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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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행복인 줄 알았다』를 읽고

모든 인간의 궁극적인 최종 목표는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아마도 한 명도 없으리라는 생각이다. 그렇다면 행복한 인생이라는 것은 어떤 경우인지는 사람마다 생활과 그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말할 수는 없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공통점은 자신이 하는 일 자체에서 즐거움을 찾으면서 건강한 삶으로 생활하면서 돈도 어느 정도 갖추어진 경우라고 할 수가 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돈을 많이 버는 것을 최고로 치는 경우가 많겠지만 나름대로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건강한 몸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람도, 하는 일 자체에서 최고의 인생시간으로 삼는 경우도 많으리라 생각한다. 내 자신도 벌써 나이 60에 가깝다. 그 동안 갖은 어려움 속에서도 오늘날에 이르러 비교적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바로 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즐거움 속에 매진하고 있다는 점이다. 정말 도저히 꿈도 꿀 수 없었던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생활을 천운(天運)으로 하게 되었고, 교사생활에 무한한 사랑을 보내면서 내 자신의 모든 것을 오직 학생들을 위한 일에 봉사하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 대한민국의 그 어떤 교사보다도 열심히 열정을 바쳐 할 수 있었던 그 동안의 시간들이 그렇게 행복했기 때문이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다. 지금까지보다 더 열심히 임하여서 더욱 더 멋진 교직 마무리로 장식해야겠다는 각오로 실천을 하다 보니 더욱 더 일이 많다. 그러나 즐겁게 임하다보니 시간도 잘 가고, 내 자신 항상 뿌듯함으로 열심히 생활하고 있다. 이렇게 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준비해주고, 항상 격려해주는 아내에게 깊은 감사를 보낸다. 바로 최고의 행복한 모습이라 자부를 해본다. 이런 내 자신에게 있어 이 책은 또 한 번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자극을 주고, 격려를 받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 행복하였다. 특히 이 책의 저자는 오래 동안 활동해온 이미지 설계 전문가와 대한민국 최고의 CEO 컨설턴트로서의 인생 성공 이야기와 함께 행복하게 성공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행복과 성공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아는 것 자체라는 점이다. 자기 자신의 관점에서 한 번뿐인 인생을 진정한 일에 모든 것을 바치면서 노력해 나간다면 행복해질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다. 시간을 갖고 자기 자신에 대한 진정한 모습 속에서 새로운 꿈과 목표를 설정하고 열심히 도전해 나간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큰 행복으로 이어지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에 충실하면서 만들어 가면서 행복을 만들었으면 한다. 행복은 절대 멀리 있지 않다. 지금 이 순간순간도 내 자신의 일을 통해 행복을 온 몸으로 느끼면서 살아가는 삶이었으면 한다.

m***3 2012.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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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행복인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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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고 건강하면 인생은 행복해 질까?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거나 유명해지는 것을 성공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경제적인 의미의 성공이지, 인생의 총체적인 성공이라고는 할 수 없다. 일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그렇게 해야 행복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나와 맞지 않는 길에 서서 진정한 행복을 버리고 성공의 허상만을 쫓는다면 언젠가 반드시 후회한다. 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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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고 건강하면 인생은 행복해 질까?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거나 유명해지는 것을 성공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경제적인 의미의 성공이지, 인생의 총체적인 성공이라고는 할 수 없다. 일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그렇게 해야 행복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나와 맞지 않는 길에 서서 진정한 행복을 버리고 성공의 허상만을 쫓는다면 언젠가 반드시 후회한다. 일만 하고 살기에는 인생에 귀한 것이 세상에는 너무도 많다. 신기한 것은 인생의 성공에 대한 균형감은 일을 더 잘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일에 파묻혀 살 때에는 전혀 해결되지 않을 것처럼 보였던 사람들과의 갈등이나 스트레스도 없어지고, 긍정적인 상태의 뇌는 더 활발하게 활동하며 나를 응원해 주어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게 된다.

 

이 책은 20년 동안 개인 이미지 관리와 기업의 고객만족 컨설팅을 해온 이미지 설계 전문가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CEO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따뜻한 카리스마>,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로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던 저자 이종선이 인생의 성공을 이야기 하며, 행복하게 성공하는 법을 담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행복을 위해서나, 성공을 위해서나 자신을 제대로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인생은 한 번뿐이므로 자신을 잘 들여다보고, 자신이 진정 일생을 바칠 만한 가치 있는 일에 몰입할 때 과정이 조금 고통스럽더라도 행복할 수 있다.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은 성공과 행복의 가장 중요한 출발임을 느끼게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물었더니 3가지로 답이 나왔다고 한다. 1위는 40%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돈을 꼽았다고 한다. 2위는 건강으로 28.4%, 3위는 가족으로 20.3%였다. 우리는 원하는 것들을 모두 갖지 못한다. 그러나 내가 가진 것들을 재확인 하면 행복이 가까이 온다.

 

이 책에서 저자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자신이 쉴 새 없이 일했던 이유에 대해서 일하는 자체가 행복해서가 아니라, 큰 회사를 만들고 싶고,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고 싶고, 경쟁에서 이기고 싶은 욕망 때문이었다고 말한다. 저자는 그런 욕심 때문에 가족과 한 달에 한 번도 만나지 못할 만큼 인생에서 더 소중한 것들을 외면하면서 지냈다.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일에만 매달렸고, 지쳐 가는 마음을 외면하려고 또 더 많이 일하고, 사람들을 만났다. 그 결과 누구나 인정할 만한 성과를 나타내기는 했으나 몸과 마음은 병들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저자는 “행복하려고 사는데 행복에 너무 몰입하는 것 또한 좋지 않다.”고 말한다. 칸트는 ‘삶과 행복을 즐기겠다는 목표에 몰두하는 더 세련된 이유를 찾아낼수록 진정한 만족감은 멀어진다’고 말했다. 내가 너무 집중하고 골몰하면 세상의 좋은 것이 다 도망가는 것을 알 수 있다. 남녀 관계에서도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상대가 나를 쫒아오지 내가 너무 매달리고 쫓아다니면 오히려 도망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것은 젊은 남녀들이 연예할 때 누구나 느끼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행복은 자동차를 만들어 가는 것처럼 내게 있는 여러 부품을 조립할 줄 알아야 하고, 근사한 건축물을 만들어 가듯 설계부터 하나하나 내게 맞게 만들어 가야 한다.”는 저자의 말이 내 가슴에 화살처럼 꽂혔다. 내가 원하는 삶을 통하여 행복해 지는 것이다.

h*******0 201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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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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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행복이다!???   이종선님의 책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은, '제값하는 책' 이다. 대충대충 쓰지 않고, 진심을 담아서 표현했다고 느낀다. 또한 독자에게 무한한 긍정의 기운을 불어 넣는다. 이 얼마나 큰 행복인가!   하지만, 본 책의 제목을 반문해본다. '성공이 행복인 줄 알았다' 의 전제조건은 '성공이다.'성공해봐서 행복인지 아닌지 알았다는 것이다. 힘겹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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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행복이다!???

 

이종선님의 책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은,
'제값하는 책' 이다.


대충대충 쓰지 않고, 진심을 담아서 표현했다고 느낀다.
또한 독자에게 무한한 긍정의 기운을 불어 넣는다.

이 얼마나 큰 행복인가!

 

하지만, 본 책의 제목을 반문해본다.

'성공이 행복인 줄 알았다' 의 전제조건은 '성공이다.'
성공해봐서 행복인지 아닌지 알았다는 것이다.

힘겹고 어려울지라도 성공하고 싶은 것이다.

성공하고 난 다음에 논하고 싶다.

 

마음의 갈증이랄까.

 

어느 정도(?) 기본을 갖추고 난 다음에,
성공이 행복인 줄 알았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생리적 욕구만 갖춰졌는데, 성공했다고 할 수 있는가?
아니면, 그보다 높은 단계라도 성공했다고 표현할 수 있는가?
이는 각자의 몫이다.


자신이 생각하는 성공과,
타인이 생각하는 성공에 차이가 있듯,
행복도 차이가 있기는 마찬가지다.


결론은 올인하여 성공하든, 실패하든,
일단 해보는 것이다.


성공하면 성공하는 것이고,
실패하면 실패하는 것이다.

단 성공과 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관건이다.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다.

 

방황하는 모든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좋은 글귀,
p. 8, 사람이 변하면 다들 흔히 어디 아프냐고 한다.
 아파서 변하는 것이 아니라 속도를 늦춘 그 시간 동안
 자신을 제대로 돌아보면서 변하게 되는 것 같다.
 우리는 참 어리석게도 아프거나 어떤 시련을 겪고서야 그 깨달음을 얻는다.

 


23, 우선 그간 열심히는 살았지만, 제대로 살지는 못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다.

 

31, 배우 안성기,
 '일이 많으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어진 일을 하면 되고,
 후배들에게 밀려 일이 적어지면 일이 많았을 때 못했던 것을 하면 된다'

 '내가 변경할 수 있는 일에는 도전할 용기를 주시고,
 내가 변경할 수 없는 일은 겸허히 받아들일 침착함을 주소서.
 그리고 이 둘의 차이를 알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33, '어느 항구에 배를 대야 할지 모른다면 바람이 어디서 불든 순풍은 없다.'

 

36, 돌아보면 정말 시간에 쫓기며 살았다.
 운전을 하면서도 오디오 북을 듣거나 통화라도 해야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

 

37, 느림의 미학이 게을러지자는 뜻은 아니다.
 오늘 하는 만큼 하고 못하면 내일로 미루자는 것도 아니다.
 천천히 하는 동안 그 안에서 그것만의 매력에 더 빠져 보자는 것이다.
 느림 속의 여유와 내려놓음의 발견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것이다.

 

52, 자신을 잘 알려면 우선, 자신의 배기량과 소명을 알아야 한다.

 

54, 자신을 잘 알려면 뭔가에 최선을 다해 자신을 쏟은 후에야 답을 얻을 수 있다.
 그 길인지 아닌지는 점쟁이가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그 길에서 노력해 본 뒤에 자신이 아는 것이다.
 재미가 없거나 최선을 다하고 싶지 않다면 그길은 일찍 빠져나와야 한다.
 그렇게 세상의 많은 직업들이 하나씩 정리되어 가는 것이다.
 무리하지 말자는 나의 말은 행여 꿈도 목표도 하향 조정하자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꿈을 갖자는 것이다.

 

w******9 2012.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