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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의 지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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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독재자라는 책은 민주주의의 참뜻을 알려 줍니다. 힘이 세다고 많은 사람들의 신임을 받을순 없다는 것을 깨우쳐 줍니다. "다수의 힘은 독재자의 힘보다 강하다"라는 큰 가르침을 주면서 아이들의 헛되 욕심과 돈과 명예만 바라는 그런 빈껍데기 같은 지배자는 진정한 지도자가 절대로 될 수 없다. 우리들 사이에서도 그리고 우리집에서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지 않을까? 하
"힘의 지배자!!!" 내용보기
꼬마 독재자라는 책은 민주주의의 참뜻을 알려 줍니다. 힘이 세다고 많은 사람들의 신임을 받을순 없다는 것을 깨우쳐 줍니다. "다수의 힘은 독재자의 힘보다 강하다"라는 큰 가르침을 주면서 아이들의 헛되 욕심과 돈과 명예만 바라는 그런 빈껍데기 같은 지배자는 진정한 지도자가 절대로 될 수 없다. 우리들 사이에서도 그리고 우리집에서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점을 잘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모든 사람들은 우리 모두가 주인 이란 사실을 명심하여야 합니다.모두가 이루는 그리고 모두가 주인인 그런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이런 잘못된 점을 고치고 노력한다면 진정한 민주주의 사회가 될 것이다.
s*******b 2000.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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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에 대한 주제를 갖고 있는 동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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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 여러분에게 우리 사회가 민주적이지 못한 것은 무엇 때문인지, 또 힘있는 자들이 어떻게 교묘하게 다른 사람들을 지배하는지를 보여 줍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가 민주적이기 못하면, 많은 사람들이 어떤 고통을 받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 따라서, 여러분은 이 책 읽고 나면, 우리 모두가 잘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민주주의에 대한 주제를 갖고 있는 동화들" 내용보기
이 책은 어린이 여러분에게 우리 사회가 민주적이지 못한 것은 무엇 때문인지, 또 힘있는 자들이 어떻게 교묘하게 다른 사람들을 지배하는지를 보여 줍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가 민주적이기 못하면, 많은 사람들이 어떤 고통을 받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 따라서, 여러분은 이 책 읽고 나면, 우리 모두가 잘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꼬마 독재자="">는 반에서 힘이 가장 센 견식 이가 힘으로 반 친구들을 억눌러 가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견식이다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하지요. 이런 견식이의 태도 에 대해 어느 누구도 감히 반대하지 못합니다. 그것은 견식이의 주먹이 무섭기 때문이지요. 이런 견식이에게 반 친구들이 힘을 합하여 대항해 나가는 것을 그렸습니다.
s*****x 2000.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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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독재자들과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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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님의 원작동화 를 EBS TV원작동화로 방영하고 있었다. 전에도 를 아주 재미있게 보아 흔하게 일어나는 학교이야기를 솔직하게 그려 괜찮은 프로그램임을 인정하고 있던 바다. 이 또한 우리 반 아이들 속에서도 느껴지는 그런 것들이 적나라하게 보여져서, 언젠가 우리반 아이들과도 함께 보고 책도 읽어보고 이야기해봤으면 싶었다. 한 반에서 '힘'이 곧 권력임을
"꼬마독재자들과 읽고 싶다." 내용보기
박상규님의 원작동화 <꼬마독재자> 를 EBS TV원작동화로 방영하고 있었다. 전에도 <양파의 왕따일기="">를 아주 재미있게 보아 흔하게 일어나는 학교이야기를 솔직하게 그려 괜찮은 프로그램임을 인정하고 있던 바다. 이 <꼬마 독재자="">또한 우리 반 아이들 속에서도 느껴지는 그런 것들이 적나라하게 보여져서, 언젠가 우리반 아이들과도 함께 보고 책도 읽어보고 이야기해봤으면 싶었다. 한 반에서 '힘'이 곧 권력임을 벌써 알고 있는 새로 전학온 견식이는 힘없는 아이들을 모아 영근이를 반장으로 세우고, 반을 자신의 마음껏 주도하게 하는데 원작에는 나오지 않는 부분이 바로 드라마를 더욱 재미있게 만든 것 같다. 바로 견식이의 행동에 이유를 다는 것이다. 폭력을 행사하는 아이에게서는 반드시 그 원인이 있듯이. 견식이는 전학교에서 또다른 왕따로 생활하였고 바로 그 '힘'에 굴복하고 지내던 모범학생이였던 것이다.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견식이는 새 학교로 전학오면서 폭력과 힘을 쥐고 있는 아이들을 누르며 또 질서를 앞장세워 또 다른 독재를 한다는 이야기이다. 결국 견식이와 같은 학교에서 전학 온 힘없고 조용한 민수(원작에선 현수)가 조용히 반 아이들을 일으켜 세우는 데 공을 세우는 데 이 또한 드라마의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어내었다. 학급회의 시간의 민주적인 방법이 어떤 것인지 잘 생각하게 하였으며, 힘이라는 것은 폭력앞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대다수를 이끄는 자발적인 마음으로 휘어잡을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어서 정말 아이들에게 읽혀주고 싶은 책이다. 소리크고 말끝마다 힘을 내세우는 나쁜말을 달고 사는 아이들이 언제나 몇명씩 뭉쳐있다. 그네들은 조용한 아이들앞에서 항상 먼저이며, 규칙을 어기며, 잘못은 저절로 넘겨질 수 있는 특헤가 주어진다. 나는 그런 아이들을 자꾸 불러 이야기를 많이 나눠보는 게 최선임을 믿는다. 입장을 바꾸기도 하고, 그녀석들의 잘한 것과 못한 것을 분명히 나눠주고 반성해보게 하고 스스로 행동하게 하는 것이 우선으로 하는데 원칙을 두고 있다. 그런 아이들 중에 한 녀석이 있다. 운동에는 4학년에서 최고라고 해도 되는 아이다. 그런데 2학기에 들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여기저기서 보인다. 게다가 그 무리들에서 빠져나왔다며서 이제부터 잘하겠다는 다짐으로 숙제를 꼬박해오고, 모둠원들이 발표하는 데 도움도 주며, 모둠장으로서 역할을 다하느라 노력한다. 소리가 좀 크고 억지를 부리기도 하면서 차츰 더 나아지겠지, 아직은 방법이 서툴지만 하나씩 말해주어야겠다 하고 있었는데....어제 대회참가차 결석을 한 날이었다. 그리고 나는 한 녀석이 그 애의 빈책상에 괜히 발자국을 남기는 아이를 보고 말았다. 불만은 "모둠장은 우리가 숙제를 안해오면 괜히 시비를 걸어요." 억지로 시켜서 기분이 나쁘다는 말이다. 그래서 없는 이 참에 책상에라도 분풀이를 했다는 말인데..... 문득 이 드라마가 생각이 났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줄거리를 들려주고, 어떻게 생각하는 지 말해보라고 했다. "......" 저마다 통 말이 없다. 하지만 무엇인가가 아이들 스스로 느끼리라 믿는다. 스스로 숙제, 발표를 해보려고 노력하는지, 기분나쁜 것을 왜 없는 틈을 타서 표현하는지, 같이 노력했을 때 얻는 성취감을 생각해보았는지 , 우리교실에서 혹 힘을 내세워 약한 아이를 못되게 군 적은 없는지, 자신이 스스로 그런일을 당했을 때 마음은 어땠는지 생각해보자고 말했다. 물론 오늘같은 일은 모둠장이 말투나 행동에 조금은 잘못이 있다고 인정하니까 이것은 내일 학교에 모둠장이 나오면 다시 이야기해봐야겠다고 전했다. 꼭 다음 국어시간에 원작을 읽어줘야 하겠다. 시간이 되면 드라마도 같이 보았으면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