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여름... 색색깔 폭신폭신 가나다 매트와 만났어요 한여름에 만난 책이야기를 추운 겨울에 하려니 기분 참 오묘한 걸요^^ 윤후맘의 늦장 포스팅은 정말 못말립니다 ㅠ.ㅠ
손잡이가 달린 투명한 가방에 담긴 퍼즐들만 보면 어린 영아들이 가지고 노는 교재?? 교구??인가 싶지만요 요게 속내용물들을 찬찬히 보고 나면 6살 윤후에게도 딱이더라구요 왜 그런지는 아래에서 자세히 소개할게요
투명한 비닐가방 양쪽엔 똑딱이 단추가 2개 달려 있구요 뚜껑을 열면 알록달록 색색깔의 퍼즐이 가지런히 자리잡고 있답니다
내용물을 꺼내면 '가'부터 '하'가 들어가는 단어로 구성된 14장의 한글 퍼즐매트와 1부터 10이 들어 있는 2장의 숫자 퍼즐매트까지 모두 16장의 퍼즐매트와 함께 퍼즐에 그려진 그림과 단어가 쓰여있는 책으로 구성되었는데요
단어책은 선명한 원색배경에 그려진 그림들은 시선을 사로잡는답니다 그림이 참 앙증맞고 귀엽지 않나요??
퍼즐매트는 폭신폭신한 EVA 소재라 어린 유아들이 가지고 놀아도 안전해요 퍼즐판에서 퍼즐을 빼내면 앞면은 그림이 뒷면은 그 단어에 해당하는 '가'에서 '하'까지의 글자가 각각 적혀 있답니다
16장의 퍼즐매트를 가로와 세로 각각 4개씩 연결해 끼워봤어요 요건.. 윤후맘이 시키지 않았는데도 윤후가 개봉하자마자 스스로 연결하더니 자랑하는거 있죠^^ 앞면은 예쁜 그림과 단어이름 그리고 1~10까지의 숫자를 뒷면은 '가'부터 '하'까지 낱글자를 만나볼 수 있어 놀이를 즐기다 보면 자연스레 한글과 숫자를 익힐 수 있겠더라구요
자.. 그럼.. 엄마랑 글자찾기 놀이부터 즐겨볼까나
"엄마가 말하는 글자 찾아서 뿅망치로 뿅~~~ 때려주기야"
(한여름 넘 더워서 팬티차림임을 이해하소서~~~~~~ 혹여.. 차림새로 못마땅해 하실 분들을 고려해 그림처리 했습니다 ㅠ.ㅠ)
윤후맘이 말하는 그림을 찾아 뚝딱뚝딱~~~ 뿅뿅~~~~~ 아직 글자를 몰라도 그림을 보면 금새 찾을 수 있다구요
그럼.. 이번엔 퍼즐놀이를 해보자꾸나 요건 글자찾기 놀이 후 윤후가 스스로 즐긴 놀이랍니다
요건 모양을 보고 맞추기도 하지만 퍼즐판과 퍼즐의 배경색이 서로 같아 색대응 놀이로 전개해도 괜찮겠더라구요
하하~~ 이건 뭐 자세만 보면 사방치기가 따로 없네요^^ 뭔가 놀이를 더해야 할것만 같은데 퍼즐이라 올라설까 말까 망설이는 윤후 ㅎㅎ
헤헤.. 결국엔 방석처럼 깔고 앉아서는 퍼즐 한칸한칸 그림과 글자를 탐색중이랍니다
사실... 색색깔 폭신폭신 가나다 매트는 서윤이용였는데 실제 놀이를 즐겨보니 한창 드문드문 한글을 읽기 시작하고 숫자놀이에 흥미가 높아지고 있는 6살 윤후에게 오히려 더 좋았어요 다른 또래 친구들은 어떤 식으로 한글과 수를 익히는지는 몰라도 윤후의 경우 '학습'의 느낌을 직접적으로 풍기는 학습지 보다는 요래 놀이를 통한 꾸준한 한글과 숫자노출이 훨씬 효과가 좋더라구요 사진을 촬영하던 때만 해도 '나비'도 잘 못읽던 녀석이 이제 간단한 단어는 안보고도 쓸 줄 알게 되었는데요 올겨울은 한글떼기 놀이에 좀 더 주력해야 겠어요^^
|
|
꿈꾸는 달팽이의 가나다 퍼즐 매트 꿈꾸는 달팽이,, 조금 생소하실텐데요,, 꿈꾸는 달팽이는 대교에서 유아와 아동을 위해 따로 론칭한 출판 브렌드예요. 앞으로 태아에서 초등까지 각 연령에 맞는 도서 및 놀이제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라고 하네요^^
색색깔 폭신 가나다 퍼즐 매트는 꿈꾸는 달팽이의 아빠와 10분 타이틀로 나온 시리즈중 한가지예요,, 재질은 폭신한 EVA로 되어있구요. 사이즈는 18*18cm 엄마손바닥만한 정사각형 카드매트가 16개 비닐가방안에 예쁘게 들어있어요^^
너무 귀여운 퍼즐매트!! 앞면은 그림과 이름이있구요,, 뒷면은 "차","하" 이렇게 글자가있어서 글자공부도 할수있어요!!
게다가 요렇게 카드매트에서 쏘~옥 분리가되기때문에 우리봉봉이 너무 좋아라하더라구요^^
![]()
가나다 카드퍼즐 매트를 다 완성해봤어요!! 가부터 하까지!! 가방부터 하마까지!! 그리고 숫자 1부터 10까지!! 폭신폭신한 퍼즐매트위에서 공부할수가 있네요!!
우리 봉봉이,,!! 퍼즐매트를 만나고 분주해졌어요 *^^* 손수 가방을 열고 저렇게 맞춰보겠다며!! 색상이 알록달록해서 그런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 ![]() ![]() ![]() ![]()
꿈꾸는 달팽이의 가나다 퍼즐 매트로 가나다를 다뗐으면 하는 엄마의 바람이네요!! ㅋ |
|
'꿈꾸는 달팽이'는 대교에서 만든 영·유아 출판 브랜드랍니다. 알록달록~ 폭신폭신~ 앙증맞은 <가나다 매트>를 받아든 27개월 딸아이는 연신 예쁘다를 연발하며 둘러보기 바빴네요. 그렇게 좋아? ㅋㅋㅋ
예쁜 가방에 담겨있는 16조각의 EVA퍼즐. '가'에서 '하'까지 14장의 낱말&그림 매트와 2장의 숫자 매트가 한세트랍니다! 어때요? 정말 예쁘죠? 아이가 사랑에 빠질만 하죠? ㅋㅋㅋ 앞면에는 해당 단어와 귀여운 그림이~ 뒷면에는 한글 낱자가 적혀있습니다.
또한 퍼즐매트이기 때문에 모양을 맞추는 재미가 있죠~ 모두 연결하면 큼지막한 한 장의 매트가 됩니다. 집에 있는 일반적인 매트와 크기를 비교해 봤는데... 4장을 붙이면 보통의 퍼즐매트 한장 크기가 되더라구요. ^^
<가나다 매트>는 EVA 소재로 부드럽고 안전하며 0.6mm정도로 도톰해서 아이가 가지고 놀기 딱이랍니다! 또한 그림 조각을 뺐다 끼웠다 하면서 여러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그림을 보며 단어 공부도 하고,,, 자연스럽게 한글도 익힐 수 있고,,, 숫자 공부까지 할 수 있는 아주 매력적인 <가나다 매트> ㅎㅎㅎ 27개월 딸아이는 그림을 뺀 밑판만 보고도 이게 무엇인지 곧잘 알아맞추곤 합니다! 한글 낱자가 적힌 그림자 알아맞추기도 아주 잼있는 놀이가 되겠죠? ^^
<가나다 매트>에는 작은 책자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매트에 그려진 그림과 단어가 아주 예쁘게 알록달록! ㅎㅎㅎ 아이는 이 종이도 매우 좋아하더라구요~ 혼자 넘기면서 아주 자랑스럽게 읽습니다. '엄마, 나 잘하지?' 완전 요런 표정으로~ ㅋㅋㅋ '잘한다~' ^^a
<가나다 매트>와의 잼있는 시간~ ㅋㅋㅋ
그런데 영~~~ 사진찍기에 도움을 안주네요 ㅠㅠ;;; 신 나게 놀다가고,,, 카메라만 들이대면 쪼르르 엄마옆으로~ >.< 암튼 27개월 딸아이는 <가나다 매트>와 다양한 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일단 그림퍼즐을 분리하는 것부터 아주 재미나답니다! 쏘옥~ 쏭... ^^ 쌓아 올리기도 하고,,, 펼쳐 나열하기도 하고,,, 아주 무궁무진하죠? ㅎㅎㅎ
아주 마음에 쏘옥 드는 녀석입니다. 굿~ 굿~ 베리 굿!!! *^^*
|
|
[대교]꿈꾸는 달팽이/색색깔 폭신폭신 가나다 매트 아빠와 10분 놀아 보아요.
이번에 대교에서 유아들을 대상으로 꿈꾸는 달팽이 놀이북이 나왔어요. 여러가지 놀것 들이 가득하네요. 그중에서 저는 가나다 퍼즐매트를 만나게 되었어요. 34개월 둥이와 12개월 리틀 둥이가 함께 가지고 놀 수 있는게 없을까? 생각했는데 가나다 퍼즐매트가 우리집에 딱이지 뭐예요. 그럼~ 이제부터 가나다 퍼즐매트의 매력에 빠져 보실래요? ^^
비닐가방에 요렇게 퍼즐매트가 들어 있답니다.
아이들이 들고 다니기 좋게 비닐가방에 손잡이도 있어서 아이들이 이 가방도 마음에 들어 하더라구요.
퍼즐매트의 옆 모습 이예요. 알록달록 색깔들이 눈에 보이시나요? 그리고 재질은 EVA소재로 부드럽고 폭신폭신해서 유아들이 가지고 놀기에도 안전하답니다. 한참 뭐든지 물고, 빨고 하는 리틀 둥이에겐 안전해서 좋더라구요. 이미 저희집 퍼즐매트에 이빨자국이 많이 나 있네요. ^^
퍼즐을 하나하나 다 연결하면 이렇게 매트가 하나 완성이 되지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구성을 살펴 볼께요.
가방에는 퍼즐들과 이렇게 얇은 책 한권이 들어 있어요.
가 부터 하까지 가나다 글자에 해당되는 낱말들과 사물들을 익힐 수 있어요. 그리고 여기 책에 나와 있는 그림들과 단어들이 퍼즐매트에 사용이 되어져 있어요.
퍼즐은 요렇게 가(가방) 가 부터 하까지 14개 낱말 퍼즐과 숫자 1부터 10까지의 숫자 2개 퍼즐로 구성되어져 16개의 퍼즐이 연결이 된답니다.
퍼즐의 뒷면이예요. 나중에는 글씨를 보고 어떤 사물인지 맞추기 놀이해도 재미있겟어요.
근데 이 퍼즐의 좋은점은 이렇게 끝나는게 아니고 퍼즐 안에 또 퍼즐이 있다는 거예요. 보이세요? 가방그림이 짜잔 밖으로 튀어 나왔네요. 아이들이 요렇게 따로 떼어서 가지고 놀아도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중에 큰 낱말 퍼즐과 맞추며 다시 한번 한글 공부도 되구요.
16개의 퍼즐을 연결한 모습이예요. 그림들도 귀엽구 색깔도 알록달록 해서 아이들이 좋아한답니다.
퍼즐 가방은 요렇게 똑딱이 단추 처리가 되어 있어서 정리하고 닫아두면 아이들도 열기 좋고, 닫기도 좋아 정리하기 좋더라구요.
모든 아이들이 그렇겠지만 둥이는 새로운 것에 관심이 많아요. 가나다 퍼즐매트를 발견하고는 하나 하나 꺼내보는 둥이. 옆에서 리틀 둥이도 알록달록 색깔과 이쁜 그림들에 흥분하며 함께 꺼내 보았답니다. 책에 나온 그림을 보며 둥이가 좋아하는 자동차네~ 이러면서 책을 보더라구요. 퍼즐 매트에서 사물이 또 하나의 퍼즐이 되니 신기해 하면서 더 신난 둥이.
둥이야~ 이거 다 연결하면 커다란 매트가 된데~ 돗자리 알지? 그런것 처럼 크기가 커져~ 이랬더니 빨리 연결해 보자며 제가 한줄 연결하니 자기가 하겠다고 하나하나 엄마가 건네주는 매트를 연결해 가는 둥이~! 짜잔~ 드디어 완성~! 가나다 퍼즐매트가 좋은 이유는 둥이에게는 한글을 자연스레 알려줄 수 있어 좋고, 리틀 둥이에게는 사물을 놀면서 알려줄 수 있어 좋다는 점이예요.
평상시 둥이는 블럭이나 책 같은거 사용한 후 정리를 잘 안해요. 엄마가 정리하자~ 해도 다른데 가서 어지르고 있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날은 정리해라 소리 안해도 자기가 퍼즐 매트를 뜯어서 가방에 하나하나 차곡차곡 넣더라구요. 리틀 둥이가 가지고 있던 퍼즐마져 뺏어서 매트에 끼운 후 정리를 맞친 둥이. 알아서 똑딱이 단추까지 채워서 정리함에 올려 놓는 둥이. 신기한 나머지 엄마는 그 모습을 이렇게 사진에 담았지 모예요. ^^
그 다음날에도 둥이는 퍼즐매트를 꺼내서 리틀 둥이와 함께 가지고 놀았어요. 자동차 그림 보면서 엄마가 '차' 라는 글씨 보여주니 자동차 가지고 와서 똑같다~ 이러면서 보기도 하구요~! 우리 리틀 둥이에게는 아기 그림 갖다 되면서 아기랑 똑같다~이러면서 가지고 놀더라구요~! 엄마는 열심히 그래~ 아기의 '아'자야~ 하면서 글씨를 가르치려는 욕심이 발동하고 말이죠~! ^^ 이렇게 가지고 놀다 보면 둥이들도 즐거운 퍼즐놀이 하면서 사물도 익히고, 글씨도 자연스레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퍼즐이다 보니 퍼즐놀이 하면서 두뇌도 좋아지고, 소근육 발달까지 되겠지요. 여러모로 둥이들에겐 재미있는 놀이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