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순둥이 유일하게 떼쓸때가 차에 딸 때 자기가 운전하겠다고 울 때에요.
사탕으로 달래보고 과자도 줘 봤는데 남자아이라 자동차를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애들 이모가 딱인 책이 있다고 보내줬는데 보조석에 카시트 설치하고 현민이도 운전하세요 라고 말하면
신나서 책을 들고 운전해요
저 나팔 모양으로 생긴 단추를 누르면 빵빵~ 애앵~ 소리가 나는데
너무 눌러서 시끄러울 정도(^^;;)예요 흐엉
자동차 좋아하는 우리 아들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