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츠모토 토모 작가님의 만화 KISS 3권 리뷰입니다. 작화도 캐릭터도 연출도 스토리도 다 만족스럽게 잘 보고 있는데 화질만 좀만 더 좋았으면 하는 마음이 계속 드네요. 권당 2천원이라 어쩔 수 없는 건가 싶긴 하지만 작은 글자들은 화면앞까지 눈을 들이밀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아쉬워요. |
| <KISS 0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표지는 남주의 남동생이었네요. KISS를 읽다보면 이 친구의 학교 이야기도 잠깐 나오는데 그 이야기도 정말 좋아했어요. 3권에 나오는 피아노 연주 묘사도 좋았고 특유의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요. |
| TOMO MATSUMOTO작가의 키스 3권 리뷰입니다. 고시마 선생도 매력 있지만 역시 여주인공 카에가 귀엽고 사랑스러운 글입니다. 둘의 관계가 점차 변하는 모습들이 잘 그려져 있습니다. 스토리도 좋고 그림체도 예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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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O MATSUMOTO님 KISS 03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은 노부와 모로즈미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재밌긴 했지만 고시마와 카에의 분량이 적은 듯 해서 아쉬웠어요 두사람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면 좋겠네요 그래도 재밌게 읽었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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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모토 토모 작가의 KISS 03권. 주인공 고시마 선생과 학생인 카에의 이야기는 살짝 나오고, 뒤는 고시마의 동생과 카에의 언니 이야기가 각각 나온다. 니노미야 넘나 취향인 것...... 종이책 읽었을 때도 취향 저격이었는데 (얼굴의 점까지도!!!) 지금 읽어도 ㅎㅎ 사람은 변하지 않는 것. 카에네 자매도 성격 더러운 남자가 꼬이는..... 할많하않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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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마츠모토 토모 작가님의 만화 <KISS> 03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고시마 동생과 카에 언니의 귀여운 연애담이 나오는데 노부유키 스토리가 특히 좋아요. 마사유키의 동생답게 은은하게 다정하고 사랑할 때 손해 보면서 신경 하나도 안 쓸 타입 |
| 마츠모토 토모님이 그리신 kiss 3권 리뷰입니다. 피아노 치는 사람은 정말 멋있죠 손가락부터 들려오는 음악까지 분위기가 사니까 안 멋있을수가 없어요. 그림체도 한 몫하는거같아요. 그림 풍경 속에 내가 있는 거 처럼 몰입해서 보고 있어요. 정말 재밌게 읽고 있어요 이나에게 이렇게 마냥 설레다니 정말 기쁘네요. 뒷이야기는 어떻게 되는지 정말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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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에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고민하다 고시마 선생동생인 노부와 같이 그의 집에서 고시마 선생 욕을 하며 술을 마시고 취하게 됩니다. 그렇게 삐져있는 카에를 자신이 연주하는바에 초대해 크리스마스 피아노 연주와 립스틱을 선물해주며 화해를 하게 됩니다. 동생 노부의 학교생활 이야기와 피아노 선생 우치다가 고시마 선생을 처음 만났을때 회상이 뒤이어 전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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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정도가 본편이고 나머지는 고시마 동생 이야기와 카에 언니의 이야기, 우치다 선생의 시점으로 나오는 과거의 고시마 이야기입니다. 주변 인물 이야기에서도 사이사이에 고시마와 카에 이야기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잘 봤어요. 카에 언니 이야기도 분위기가 정말 좋은데 특히 니노미야가 단정하면서도 절제된 매력이 있는 잘생긴 남자애라 좋았습니다. 본편에는 전에 나온 카에를 짝사랑하던 남자아이가 다시 나옵니다. 갈등 만들고 이런 거 없이 금방 카에 응원하며 마음 접어서 그냥 애들 귀엽구나 하고 보게 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이야기도 좋았고 어떤 면에서 많이 예민하고 까칠한 고시마가 카에에게는 마냥 무른 부분도 좋았습니다. 카에가 형의 공주님이라는 고시마 동생의 말이 기억에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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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SS 3권 ]
남주인공 : 고시마 마사유키 여주인공 : 오가와 카에
소질은 없지만 5년 간 꾸준히 피아노 학원을 다니는 오가와 카에와 쿨 뷰티 미남이지만 어딘가 불량스러운 피아노 선생님 고시마 마사유키의 사제지간 로맨스 이야기.
3권 이번 권에는 카에와 고시마 선생님의 달달한 이야기 대신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음.
카에를 짝사랑하는 남학생의 이야기. 고시마의 남동생 노부의 이야기. 카에의 언니 나에의 이야기. 고시마의 직장 동료인 우치다 선생님의 이야기. (고시마의 과거 이야기와 연관)
+ 재능이 있음에도 피아노 학원 선생님을 하고 있는 고시마와 그의 재능이 아깝다고 생각하는 우치다 선생님. 언젠가 고시마가 자신의 재능을 펼칠 날이 올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