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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이고 사업을 생각하진 않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무료한 내삶에 활력을 만들어 줬습니다.^^ 강추합니다. 그리고 사업은 자본도 많고 특별한 사람들이 하는거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도전하고 싶게 만드는군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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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을 넘어가는 남자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다가 나만의 사업거리를 찾기위해서 이런저런 창업관련 책과 자기개발서 책을 찾던중 알게 된 이 책을 읽고 많은것을 느끼게 되었네요..
기존의 이론적인 내용만을 반복하는 뻔한 자기개발책이 아니라 8명의 사람들이 본인의 인생과 사업의 노하우를 경험담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전달해주고 있어서 그 어떤 책보다 진심으로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전혀 상상도 못한 지식과 사업의 노하우, 그리고 시대를 앞서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간접경험할수 있어서 돈으로 살수없는 지식을 얻게 된듯합니다.
특히 정부지원금에 대한 이야기, 상표권이나 지적 재산권에 대한 이야기들은 사업을 시작하거나 하고 있는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하는 정보지만 미쳐 일반인들은 알지못하는 것을 본인의 경험담을 통해서 알기쉽게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저 스스로도 몇번이나 감탄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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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 관심을 무척이나 많이 가지는 30대 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황동명씨의 책 1권인 "나는 최고의 일본무역상이다"를 읽고 감동을 받아 2권인 "사업의 성공을 발견한 사람들"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읽어본 자기계발서중 가장 실전에 가깝고 현실적인 책이었습니다~!!
다른 자기계발 서적은 생각하면 하는데로 된다는... 그런 내용들의 용기를 싣어 주는 책이 많았는데~
이 책은 노력하는 자는 반드시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강한 의지가 새겨져 있어 무척이나 맘에 들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노력하면 못 이룰것이 없다는 내용입니다! 다시 한번 파이팅할 수 있는 그런책이므로 요즘같은 시기에 꼭 한번 읽어 볼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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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공한 사업가 8명의 이야기를 모은 책이다. 평범한 사람들의 성공스토리라는 것에 마음이 끌렸다. 나오는 등장인물의 수가 적으니, 이러한 성공스토리들의 묶음이 그렇듯 잠깐씩 맛보기만 보여주고 끝날 일도 없을 것 같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뒷표지의 글에 마음이 끌렸다. “남들보다 못 배웠다고 자책하지 마라. 주변 환경을 탓하지 마라. 대한민국의 상위 1퍼센트는 미리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노력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나에게도 지금은 끝이 아니다. 이제 시작일 뿐이다. 나의 성공을 위해 나는 더욱 노력할 것이다.” 책은 8명의 주인공의 어렸을 적 이야기부터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 사업을 하다가 겪게 된 위기나 실패담, 어떻게 다시 사업을 일으켰는가에 대한 성공담 등이 조목조목 자세하게 쓰여 있었다. 마치 8편의 짧은 단막극을 보는 것 같았다. 이 책에 주인공들은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지 않았고, 어렸을 때부터 특별한 재주를 갖고 있었던 사람들은 아니다. 문제아 소리를 듣기도 했으며, 니가 무슨 사업이냐며 무시를 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공통적으로 성공하겠다는 의지가 강했고, 그만큼 노력을 했다. 여덟 명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느낀 건 누구나 한 번쯤은 실패를 딛고 일어섰다는 것이다. 사업을 하면서 부딪치는 어려움과 매너리즘 혹은 실패담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면서, 자신이 왜 실패했는지를 분석한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막 창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조언을 해주기도 한다. 친한 선배의 사업노트를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업은 시작하는 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 유지하는 것이 어렵다는 말이 내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인생도 똑같지 않을까? 어느 분야에서든 시작이 반이긴 하지만 나머지 반은 어떻게 유지해 나가는가일 것이다. 각자가 글의 마지막에 계속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하는 것을 보며, 나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쓰러진 사람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손을 내밀기보다 꿋꿋이 서있는 모습을 보여주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자신의 실수와 실패까지 진솔하게 보여준 이들의 글을 읽으며, 왠지 모르게 이들이 나를 응원하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자신도 했으니 당신도 할 수 있어!, 하고 말이다. 나도 잡초같이 끈질기고 한 번의 위기에 쉽게 뽑히지 않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잡초가 어떤 식물보다도 생명력이 뛰어나며 쉽게 뽑히지 않는 이유는 다른 식물보다 훨씬 많은 뿌리를 땅에 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나는 하나의 뿌리에 의지하여 사업을 했기 때문에 어느 순간 찾아온 어려움을 이겨내지 못하고 쉽게 뽑혀 버렸다. 하지만 지금은 잡초처럼 하나의 굵은 뿌리보다는 수많은 뿌리에 힘을 분산하여 그 어떤 어려움이 찾아오더라도 쉽게 뽑히지 않는 생명력을 갖게 되었다.”
부록에는 본문 내용이 질문 형식으로 정리되어 있어, 앞의 내용을 정리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내 생각도 같이 써놓을 수 있어서 좋았다. 물론 아직 이런 내용들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답을 다 적진 못했지만 말이다. 연필로 적어 놓고 생각날 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수정하면 나만의 사업 방식이나 철학이 정립될 것도 같았다. 해당되는 본문 내용 뒤에 질문이 있어도 좋을 것 같았지만, 나중에 내가 쓴 답만 보고 싶을 때를 생각하면 이렇게 뒤에 몰려 있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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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한창 잘나가는 드라마가 하나있죠.
'신사의 품격'이 그것인데 티비를 잘보지않는 내가 장동건이 나온다는 이유로 보기시작했는데
공교롭게도 설정이 41살의 잘나가는 중년들의 로맨틱 코메디물입니다.
주말마다 기다려지고 드라마를보면서 웃고,울고 참 별짓을 다한다 싶을정도로 빠져있는데
이야기 하고싶은것은 내나이 마흔하나.
드라마속 주인공들과 똑같고 그래서 더 공감하고 재미있게 보는지도 모르겠는데
드라마속의 김도진(장동건)은 잘나가는 건축가이지만 젊은시절 몇번을 크게 망해보고 나서야
지금의 건실하고 잘나가는 건축설계사로 이름도 날리고 사업을 잘하고있다는것입니다.
이책에 나오는 사업의 성공을 발견한 8명의 사람들 이야기도 수없이 많은 실패를하고 좌절과
고통의 연속에서 밑바닥을치는 인생경험까지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러한 실패의 교훈속에서 성공의 열쇠를 발견하고서는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걸어나가는게
아닌가싶기도합니다. 우연이지만서도 드라마에서도 친구4명이 친하게 지내는데 책속에서도
비니프 박탄대표의 이야기를 읽는순간 참으로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던게
젊은시절 4명의 친구들과 함께해온 이야기가 참으로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8명의 이야기끝에 저자가 성공포인트를 집어주는 맥도 참으로 도움이 되었구요.
솔직히 그게 핵심이니까요.
그중에 내게 가장 와닿은 성공 포인트는 '책임감','실행력','간절함'이었고
기본에충실하고 초심을 잃지말며 신용을 잃지마라는문구도 참으로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내나이 마흔하나. 지금 새로운일을 하려고 도전하려는데 참으로 그어려운길을 가기위한
나침반 같은존재가 되어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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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성공을 발견한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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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성공을 발견한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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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자기계발서.. 다 비슷한 이야기에 어려운 이야기들로 가득찬 시중의 자기개발사와는 사뭇 틀린 이야기.
몇십억 몇백억의 사업가들.. 혹은 사회적으로 덕망을 쌓고 있는 유명인들..
저멀리 보이지않는 일반인들에게는 꿈으로만 느껴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바로 옆에있는 친구가 될수도 있고 바로 나도 주인공일수도 있는 지극히 평범한 대한민국 99%의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런 평범한 사람들을 대한민국 1%로 만들어주는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서 저자는 하고자 한다.
첫 책장을 넘기는 순간 자기개발서가 아닌 한편의 흥미진진한 소설처럼 다음에 펼쳐질 책속의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지고 책장을 덮는순간 8명의 인생을 경험하고 그들이 깨달은 것을 나도 배울수가 있었다.
아주 오랜만에 읽어보는 재미와 깨달음을 동시에주는 자기개발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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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우연한 기회 지방에 살고 있는 제가 황동명씨의 강연을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강사라고 하기에는 어울리지 않을정도의 옛된 사람이 처음 강의를 시작할때 저를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의심의 눈빛으로 그를 쳐다봤지만 30분 1시간 그리고 2시간의 강연시간이 모두 지났을때 그당시 강연을 들었던 사람들은 어느샌가 그에게 모두 빠져있었습니다.
그렇고 그런 뻔한 이야기가 아닌 정말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수 있고 그리고 그 누구도 미쳐 깨닫지 못했던 이야기를 자기만의 방법으로 풀어나가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이해시키는 그에게 매료되어서 그가 지은 첫번째 책을 읽고 두번째 책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는 애타게 기다리다가 드디어 발간과 동시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저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군요... 그 누구도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꾸미지 않고 쉬운 문체, 그 누구도 쉽게 공감할수 있는 이야기 그리고 그것을 100% 깨닫게 만드는 그만의 매력을 가득찬 이 책을 읽고 아주 오랜만에 100% 만족을 느끼는 책한권을 마음에 품게 되었습니다.
"사업의 성공을 발견한 사람들" 이번에도 분명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와 그리고 미래를 줄수있는 책이 될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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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자기계발서들은 어려운 이야기들로 가득찬 시중의 자기개발서와 틀린 이야기. 사업가, 사회적으로 덕망을 쌓고 있는 유명인들로 인한 내용들이 주로 많이 이거나 다양한 이야기들이 주로 있었는데 지극히 평범한 대한민국 99%의 사람들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잇다. 평범한 사람들을 대한민국 1%로 만들어주는 이야기를 하고 8명의 인생을 경험하고 그들이 깨달은 것을 나도 배울 수가 있는 재미와 깨달음을 동시에 주는 자기개발서이다. 개인이 격으면서 시행착오를 느끼면서 남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들이 넘처서 다양한 깨달음을 주는 개발서로 다양한 정부지원금에 대한 이야기, 상표권이나 지적 재산권에 대한 이야기들은 사업을 시작하거나 하고 있는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하는 정보지만 다양한 사람들은 미처 그런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그저 벌리고자 하는 사람들이 한번쯤 읽어서 사업이라는 것이 그저 창업만하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알려주고 있다. 남들이 잘 알지못하는 것을 본인의 경험담을 통해서 알기 쉽게 이야기로 풀어냄으로서 쉽게 이해도 가고 실수를 줄일있는 길라잡이 같은 지도서처럼 다가와 전개가 될수록 다른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몇번이나 감탄과 실수라는 녀석을 줄일수 있는 생각을 하면서 창업을 하게 만들 수 있는 개발서이었습니다 부록으로 성공을 발견한 사람들이 전하는 질문을 통해서 한번쯤 읽 을내용을 정리할수 있는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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