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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같은 병실에 있던 또래 아이의 이 책을 보고 계속 만지고 보려고 했어요 까꿍놀이책이어서 아이 발달에도 좋을 것 같아서 퇴원하자마자 바로 사줬는데 역시나 맨날 보고 펼쳐보면서 잘 보네요 특히 제일 뒷장에 거울 있어서 거울 볼 때마다 까꿍! 까꿍! 해주면 방긋방긋 웃고 옹알옹알 했어요 너무나 많이 봐서 산지 한달도 안되거 책 여기저기가 너덜너덜해질 정도였어요 까궁놀이가 아이의 인지발달이랑 사회성발달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책도 잘 보고 까꿍놀이도 할 수 있게 하는 일석이조의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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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딸에게 선물했는데 아기가 책을 보며 웃네요~ 책 안에 얼굴이 비치는 거울 종이가 들어있는데 그것을 보며 엄마가 누굴까~ 누굴까~ 읽어주니 재밌다고 웃는다네요.
색감도 좋고 다양하게 펼칠 수 있는 책 모양이 참 마음에 듭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