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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촉감이 부드럽고, 여닫는 부분이 튼튼한데다 15개월 아가의 경우, 혼자 열고 닫을 수 있다. 소리가 나는 날개 부분은 엄마가 찾아서 눌러주면서 동화 구연해주면 더욱 좋다. 7세 형아가 15개월 동생을 위해 삐약이 연극을 해주는 것을 보고 "삐약이"는 구연동화 연극용으로도 활용가능하겟구나 했다. 삐약이를 담았던 비닐도 튼튼하고 예뻐서, 4세 아이가 자기 머리핀 담는 용도로 쓰겟다고 선언. 찜을 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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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삐악이 아기 헝겁책은 아기들이 좋아하게 입체적으로 볼륨감이 있구요 바스락 거리는 소리와 삑삑~소리가 나요~ 색상을 원색을 사용하고 있어서 아가들 색깔 구별하게 좋게 되어 있어요 고리와 줄 부분까지 신경써서 원색으로 만든게 너무 맘에 드네요 촉감이이 부드러워서 만질때 어른인 저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요즘 엄마들이 쉽게 어린 아가들에게도 핸드폰을 쥐어 주던데 핸드폰 대신 헝겁책을 쥐어주는게 어떨지 싶네요 헝겁책이 1세까지 되어 있었지마 제 생각에 권장나이가 돌 지나서도 한참은 가지고 놀더라구요 글밥이 짤막하게 되어 있어서 아가에게 재미나게 읽어주기도 괜찬은거 같아요 다치지 않고 재미나게 책에 처음으로 다가가는 헝겁책~!!
헝겁책이라 아가들 다치지 않고 물고빨아도 좋겠어요
절친에게 좋은 선물이 됐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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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아이들의 오감발달을 위해 만들어진 헝겊책 놀이북 꿈꾸는 삐악이
(꿈꾸는달팽이,꿈달,대교,헝겊책,꿈꾸는삐악이,오감발달,오감발달책,놀이책,유아책추천) 대교에서 꿈꾸는 달팽이를 론칭했습니다. 우리 건이를 위해 저는 삐악이나 마이크가 되면 좋겠다 싶었다죠 ^^;; 그런데 딱 헝겊책 삐악이가 왔습니다 ㅎㅎㅎ 꿈꾸는 달팽이 처음 들어보시죠? 대교에서 그랜드론칭한 꿈꾸는 달팽이입니다. 0~1세 오감자극을 위한 헝겊책이랍니다. 휴대하기도 좋은 헝겊책이에요 너무 크지도 않고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 적당한 크기입니다. 삐악이 날개쪽 양사이드에 뽁뽁이가 들어있어요 누르면 소리가 나는데 날개에 들어있는 뽁뽁이소리가 달라요 ^^ 유모차에 걸수 있는 유모처 걸이가 있어서 외출시에도 휴대하기 편하답니다 ^_^ 햄버거 같다고 하네요 ^^;;; 꿈꾸는 달팽이의 헝겊책 꿈꾸는 삐악이는 찍찍이로 책장들을 이어주고 있어요 책장이 되는 낱장은 부스럭소리가 난답니다. 얇아요 ^^ 건이가, 현이가 읽고, 가지고 놀 헝겊책은 아이가 보기에 적당한 두께, 두툼하고, 소리가 나는 재미가 있답니다. 바스락바스락 소리가 아이의 산만함을 한곳으로 집중 시켜주지요 아이와 책을 읽으며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오감책 꿈꾸는 삐악이 ^^ 날이 더워서 유모차타고 나갈때가 저녁이라서 유모차걸이의 활용은 아직 안되지만, 조만간 또 선선해지겠죠? ^^;; 뗐다 붙였다가 쉽게 됩니다 소리는 우리 아이 집중 시키기에 참 좋습니다 ㅋㅋ 다른데 가다가도 삐악이 삑삑이 소리에 되돌아보고 옵니다 ^^;; 삐악이 외출할때도 가지고 나가면 아이의 놀이감 충분하겠죠? ^^ 집에 헝겊책이라고는 일전에 현이 태교때 제가 만들었던 헝겊책이랑 물려받은 흑백 바스락거리는 책말고는 없었으니 ^^;; 울 건이 신기하기도 하겠죠 ㅎㅎㅎ;;;; 궁금한거 투성이랍니다. 건이 스스로 책은 잘 넘깁니다. 형아도 읽고 읽어주고 해서 건이는 책 읽을때 꼭 옆에 오거든요 ^^ 그래서 책 읽고 하는 거 좋아하죠 ^^ 우리 건이의 안전한 헝겊책 꿈꾸는 달팽이 오감자극 헝겊책 꿈꾸는 삐악이 였어요 ^^ 재미있는 놀이책 또 만지고, 물고 빨아도 안전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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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이쁜 조카가 태어났다. 울아들 키울때도 이렇게 예쁜 헝겊책으로 심심할때 친구도 되어주고, 배고플땐 간식도 되어 주었었는데...ㅋㅋ 3개월만 지나가도 이렇게 손에 쥐면, 바스락거리고 만지면 삐약 삐약 소리나는 장난감의 필요성이 [꿈꾸는 삐악이]는 앙증맞은 크기로 아가들이 주물럭거리기에 딱인듯 싶다. ![]() ![]()
바스락 소리는 아기가 배 속에 있을 때 엄마가 배를 쓰다듬는 소리와 비슷해서 아기들이 좋아한다고 한다. [꿈꾸는 삐악이]는 한페이지 한페이지 마다 만지면 바스락 소리가 나는 소재가 들어 있다. 책을 넘길 때마다 바스락 바스락 기분 좋은 소리가 난다. 다큰 울아들도 좋아하는 삐악이의 양쪽 날개에는 누르면 삑삑 소리가 나는 장치가 들어 있다. 선물 주기전, 요리 저리 눌러보고 만저보고, 갖고 싶은 눈치다. 하지만, 아들,,, 동생한테 양보하자~~~ㅎㅎ 사용연령이 0세 ~ 1세라고 되어 있지만, 내가 봤을 때 이책, 아마도 5살 때까지도 두고 두고 잘 쓸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