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노랑보들 삐약이
"노랑보들 삐약이" 내용보기
"꿈달" 꿈꾸는 달팽이. 주황, 검정환의 팽글팽글 달팽이 로고가 브랜드 이름을 따온 듯한 꿈꾸는 달팽이는 '눈높이'로 유명한 '대교'에서 만들었다. '대교'라는 브랜드 파워의 후광만으로도 꿈꾸는 달팽이 제품에 대한 기대가 높다. 헝겊책, 놀이책, 목욕놀이책, 스티커 등 꿈달의 다양한 신간 중에서 <꿈꾸는 삐약이>라는 아가헝겊책을 가장 먼저 만나보았다.
"노랑보들 삐약이" 내용보기


 


"꿈달" 꿈꾸는 달팽이.

주황, 검정환의 팽글팽글 달팽이 로고가 브랜드 이름을 따온 듯한 꿈꾸는 달팽이는 '눈높이'로 유명한 '대교'에서 만들었다. '대교'라는 브랜드 파워의 후광만으로도 꿈꾸는 달팽이 제품에 대한 기대가 높다.


헝겊책, 놀이책, 목욕놀이책, 스티커 등 꿈달의 다양한 신간 중에서 <꿈꾸는 삐약이>라는 아가헝겊책을 가장 먼저 만나보았다.


삐약이만큼이나 산뜻한 노랑을 두르고 있는 투명 비닐 포장을 열면 귀여운 삐약이가 보드라운 털을 드러낸다.

노란 삐약이는 만지면 보들보들,

날개를 누르면 삐약삐약,

책장을 넘기면 바스락 바스락,

유모차에 매달 수 있는 고리를 잡고 흔들면 달랑달랑

<꿈꾸는 삐약이>는 0-`1세 아가들이 책에서 취할 수 있는 다양한 즐거움을 준다.


외출시 장난감이나 책을 자주 들고 나가야하는 영유아 엄마들에게 희소식, 꿈꾸는 삐약이네는 튼튼한 고리가 달려 있어서 유모차나 기저귀 가방에 삐약이를 매달고 다닐 수 있다. 아이가 좋아하겠다. 동생들 장난감에 욕심인지 질투인지 관심이 많은 7세 아이가 유모차에서 빼앗아서는 자기 자전거에 달았지만, 삐약이는 야외 실내 겸용 두루 유용한 헝겊책임을 입증한 셈.



촉감이 부드럽고, 여닫는 부분이 튼튼한데다 15개월 아가의 경우, 혼자 열고 닫을 수 있다. 소리가 나는 날개 부분은 엄마가 찾아서 눌러주면서 동화 구연해주면 더욱 좋다. 7세 형아가 15개월 동생을 위해 삐약이 연극을 해주는 것을 보고 "삐약이"는 구연동화 연극용으로도 활용가능하겟구나 했다. 삐약이를 담았던 비닐도 튼튼하고 예뻐서, 4세 아이가 자기 머리핀 담는 용도로 쓰겟다고 선언. 찜을 해버렸다.


좋아하는 팬더 옷을 입고, 라락쿠마 옆에서 삐약이를 가지고 노는 우리 아가는 모든 인형보다 더 예쁘고 귀엽다. 그러나 삐약이도 귀엽다. 아가는 내용을 알 턱이 없지만, 제법 헝겊책을 순서대로 넘겨본다. 삐약이 책 탐색을 계속된다.

자 이제 엄마가 나설 차례. 귀여운 삐약이 책을 읽어주어야지. "새콤달콤 앵두"를 먹고 딸꾹질을 하는 삐약이를 누가 도와줄 수 있을까? 딸꾹딸꾹. 딸꾹질은 멈추지 않는데....오호라. 'Grrrrrr~~~~Grrrrrr' 곰돌이가 깜짝 놀래켜서 삐약이 딸국질이 멈추었어요.


도톰하고 노란 삐약이는 귀여운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 촉감과 밝은 색상, 귀여운 생김새와 삐약 소리로 0-`1세 꼬마뿐아니라 미취학 꼬마들이라면 동화구연, 역할놀이하는데도 충분히 활용가능한 사랑스런 캐릭터, 활용도 높은 헝겊책이다. 꿈꾸는 달팽이의 꿈꾸는 삐약이. 많은 꼬마들에게 사랑 받겠다.

y*******a 2012.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가들 오감자극 헝겁책
"아가들 오감자극 헝겁책" 내용보기
꿈꾸는 삐악이 아기 헝겁책은 아기들이 좋아하게 입체적으로 볼륨감이 있구요 바스락 거리는 소리와 삑삑~소리가 나요~ 색상을 원색을 사용하고 있어서 아가들 색깔 구별하게 좋게 되어 있어요 고리와 줄 부분까지 신경써서 원색으로 만든게 너무 맘에 드네요 촉감이이 부드러워서 만질때 어른인 저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요즘 엄마들이 쉽게 어린 아가들에게도 핸드폰을
"아가들 오감자극 헝겁책" 내용보기

 

꿈꾸는 삐악이 아기 헝겁책은 아기들이 좋아하게 입체적으로 볼륨감이 있구요

바스락 거리는 소리와 삑삑~소리가 나요~

색상을 원색을 사용하고 있어서 아가들 색깔 구별하게 좋게 되어 있어요

고리와 줄 부분까지 신경써서 원색으로 만든게 너무 맘에 드네요

촉감이이 부드러워서 만질때 어른인 저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요즘 엄마들이 쉽게 어린 아가들에게도 핸드폰을 쥐어 주던데

핸드폰 대신 헝겁책을 쥐어주는게 어떨지 싶네요

헝겁책이 1세까지 되어 있었지마 제 생각에 권장나이가 돌 지나서도 한참은 가지고 놀더라구요

글밥이 짤막하게 되어 있어서 아가에게 재미나게 읽어주기도 괜찬은거 같아요

다치지 않고 재미나게 책에 처음으로 다가가는 헝겁책~!!

 

 

헝겁책이라 아가들 다치지 않고 물고빨아도 좋겠어요

 

절친에게 좋은 선물이 됐음 좋겠네요^^

 

s*****3 2012.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꾸는달팽이]아이들의 오감발달을 위해 만들어진 헝겊책 놀이북 꿈꾸는 삐악이
"[꿈꾸는달팽이]아이들의 오감발달을 위해 만들어진 헝겊책 놀이북 꿈꾸는 삐악이" 내용보기
[꿈꾸는달팽이]아이들의 오감발달을 위해 만들어진 헝겊책 놀이북 꿈꾸는 삐악이 (꿈꾸는달팽이,꿈달,대교,헝겊책,꿈꾸는삐악이,오감발달,오감발달책,놀이책,유아책추천)     대교에서 꿈꾸는 달팽이를 론칭했습니다. 우리 건이를 위해 저는 삐악이나 마이크가 되면 좋겠다 싶었다죠 ^^;; 그런데 딱 헝겊책 삐악이가 왔습니다 ㅎㅎㅎ 꿈꾸는 달팽이 처음 들어보시죠? 대교에서
"[꿈꾸는달팽이]아이들의 오감발달을 위해 만들어진 헝겊책 놀이북 꿈꾸는 삐악이" 내용보기

[꿈꾸는달팽이]아이들의 오감발달을 위해 만들어진 헝겊책 놀이북 꿈꾸는 삐악이

(꿈꾸는달팽이,꿈달,대교,헝겊책,꿈꾸는삐악이,오감발달,오감발달책,놀이책,유아책추천)

 

 

대교에서 꿈꾸는 달팽이를 론칭했습니다.

우리 건이를 위해 저는 삐악이나 마이크가 되면 좋겠다 싶었다죠 ^^;;

그런데 딱 헝겊책 삐악이가 왔습니다 ㅎㅎㅎ

꿈꾸는 달팽이

처음 들어보시죠?

대교에서 그랜드론칭한 꿈꾸는 달팽이입니다.

0~1세 오감자극을 위한 헝겊책이랍니다.

 
꿈꾸는 삐악이는 소리가 나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휴대하기도 좋은 헝겊책이에요

 
어른 손바닥보다 약간 큰 크기라고 할까요

너무 크지도 않고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 적당한 크기입니다.

 

삐악이 날개쪽 양사이드에 뽁뽁이가 들어있어요

누르면 소리가 나는데

날개에 들어있는 뽁뽁이소리가 달라요 ^^

 

유모차에 걸수 있는 유모처 걸이가 있어서

외출시에도 휴대하기 편하답니다 ^_^

 


울 현이는 삐악이를 보고 ㅎㅎ

햄버거 같다고 하네요 ^^;;;

 

꿈꾸는 달팽이의 헝겊책

꿈꾸는 삐악이는 찍찍이로 책장들을 이어주고 있어요

 

책장이 되는  낱장은 부스럭소리가 난답니다.

얇아요 ^^

 

건이가, 현이가 읽고, 가지고 놀 헝겊책은

아이가 보기에 적당한 두께, 두툼하고, 소리가 나는 재미가 있답니다.

 
대교 꿈꾸는 달팽이 헝겊책

바스락바스락 소리가

아이의 산만함을 한곳으로 집중 시켜주지요

 
소리만이 아닌 책이기에

아이와 책을 읽으며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아이가 직접 만지고, 아이가 직접 보고, 아이가 직접 느끼는

오감책 꿈꾸는 삐악이 ^^

 

날이 더워서 유모차타고 나갈때가 저녁이라서 유모차걸이의 활용은

아직 안되지만, 조만간 또 선선해지겠죠? ^^;;

 
찍찍이가 너무 넓지도 않아서

뗐다 붙였다가 쉽게 됩니다

 

소리는 우리 아이 집중 시키기에 참 좋습니다 ㅋㅋ

다른데 가다가도 삐악이 삑삑이 소리에 되돌아보고 옵니다 ^^;;

 

삐악이 외출할때도 가지고 나가면

아이의 놀이감 충분하겠죠? ^^

 

집에 헝겊책이라고는 일전에 현이 태교때 제가 만들었던 헝겊책이랑 물려받은 흑백 바스락거리는 책말고는 없었으니 ^^;;

울 건이 신기하기도 하겠죠 ㅎㅎㅎ;;;;

 
오동통한 손으로 유모차 걸이도 뭔지 한번 만져보고 ^^

궁금한거 투성이랍니다.

 

건이 스스로 책은 잘 넘깁니다.

형아도 읽고 읽어주고 해서

건이는 책 읽을때 꼭 옆에 오거든요 ^^

그래서 책 읽고 하는 거 좋아하죠 ^^

 

우리 건이의 안전한 헝겊책

꿈꾸는 달팽이 오감자극 헝겊책

꿈꾸는 삐악이 였어요 ^^

 

 

재미있는 놀이책 또 만지고, 물고 빨아도 안전하답니다.

 

 

 

 

 

 

 

 

 

 

 

 

 

 

 

 

 

 

 

 

 

 

 

 
s*****n 2012.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삐약이랑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자라나렴~
"삐약이랑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자라나렴~" 내용보기
얼마전에 이쁜 조카가 태어났다. 어떤 선물이 좋을까? 고민하고 있는데, 울아들, 이 이쁜 [꿈꾸는 삐악이]를 선물해 주면 좋겠다며,나에게 건의를 한다. 울아들 키울때도 이렇게 예쁜 헝겊책으로 심심할때 친구도 되어주고, 배고플땐 간식도 되어 주었었는데...ㅋㅋ갑자기 울아들 어렸을때 물고 빨고 하던 헝겊책이 생각났다.그래서 더욱, 안정성과 위생성이 요구되는 유아책, 난 꿈꾸는
"삐약이랑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자라나렴~" 내용보기

얼마전에 이쁜 조카가 태어났다.
어떤 선물이 좋을까? 고민하고 있는데, 울아들, 이 이쁜 [꿈꾸는 삐악이]를 선물해 주면 좋겠다며,
나에게 건의를 한다.

울아들 키울때도 이렇게 예쁜 헝겊책으로 심심할때 친구도 되어주고, 배고플땐 간식도 되어 주었었는데...ㅋㅋ
갑자기 울아들 어렸을때 물고 빨고 하던 헝겊책이 생각났다.
그래서 더욱, 안정성과 위생성이 요구되는 유아책, 난 꿈꾸는 달팽이 책 -[꿈꾸는 삐악이]를 울조카에게 선물해 줄 생각이다.

3개월만 지나가도 이렇게 손에 쥐면, 바스락거리고 만지면 삐약 삐약 소리나는 장난감의 필요성이
절실해진다. 뭔가 이유없이 투정거리고 심심하다고 칭얼댈때도, 이렇게 뽀시락 뽀시락, 삐약삐약.. 소리내며,
친구가 되어주는 헝겊책, 꼭 필수 아이템~

[꿈꾸는 삐악이]는 앙증맞은 크기로 아가들이 주물럭거리기에 딱인듯 싶다.
거기다 유모차나 자동차 손잡이 등에 걸 수 있는 고리가 있어 언제 어디서나 울조카가 필요로 할때  함께 할 수 있는 헝겊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트를 갈때 간혹 대책없이 아이가 울어대면, 당황하는 초보 엄마들이 보이곤 한다. 그럴땐 이[ 꿈꾸는 삐악이] 대처방안이 되겠구나 싶다.
유모차에 걸고 다니면, 한참을 이 인형에 푹 빠져 있을테니 말이다.
바스락, 삑삑 아기들이 좋아하는 소리, 노란 병아리 모양의 귀여운 헝겊책 울 조카가 좋아할 걸 생각하니, 너무 흐뭇해 진다.
 

 

바스락 소리는 아기가 배 속에 있을 때 엄마가 배를 쓰다듬는 소리와 비슷해서 아기들이 좋아한다고 한다.
[꿈꾸는 삐악이]는 한페이지 한페이지 마다 만지면 바스락 소리가 나는 소재가 들어 있다.
책을 넘길 때마다 바스락 바스락 기분 좋은 소리가 난다.
다큰 울아들도 좋아하는 삐악이의 양쪽 날개에는 누르면 삑삑 소리가 나는 장치가 들어 있다.
선물 주기전, 요리 저리 눌러보고 만저보고, 갖고 싶은 눈치다.
하지만, 아들,,, 동생한테 양보하자~~~ㅎㅎ

사용연령이 0세 ~ 1세라고 되어 있지만, 내가 봤을 때 이책, 아마도 5살 때까지도 두고 두고 잘 쓸듯하다.
그리고 잘때도 꼭 껴안고 자려하겠지, 그럼, 난 이거 고모가 사준거다. 자랑해야겠다.

s****j 2012.07.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