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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초롱초롱 초점책- 출산선물로 강추하고픈 그림책^^
"초롱초롱 초점책- 출산선물로 강추하고픈 그림책^^" 내용보기
http://www.ggumdal.com/index.php 대교의 영유아 브랜드인 꿈꾸는 달팽이 영아를 위한 초롱초롱 초점책을 지인의 출산선물로 정하게 되었지요. 넘 이뻐서 요런 선물 찾으시는 분들에게 소개해 봅니다. 저는 영아책으로는 애플* 블루**만큼 좋은 책은 없다 생각했지요. 그런데 꿈달의 초롱초롱 초점책을 만나보고 쏙 반해버렸답니다. 다시 셋째라도 낳고 싶은 마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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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gumdal.com/index.php

대교의 영유아 브랜드인 꿈꾸는 달팽이

영아를 위한 초롱초롱 초점책을 지인의 출산선물로 정하게 되었지요.

넘 이뻐서 요런 선물 찾으시는 분들에게 소개해 봅니다.

저는 영아책으로는 애플* 블루**만큼 좋은 책은 없다 생각했지요.

그런데 꿈달의 초롱초롱 초점책을 만나보고 쏙 반해버렸답니다.

다시 셋째라도 낳고 싶은 마음까지 ㅎㅎ

 

 

총 네권의 초점책이 들어있는 케이스 표지가 넘 앙증맞죠?

블랙과 화이트로 심플하면서도 안에 있는 내용물을

한 눈에 짐작 할 수도 있게 만들어 놓았네요.

 

 

 

책마다 모두 둥글게 처리되어 있는건

영아를 위한 책이라면 기본이겠죠?

왼쪽은 책을 꺼내는 면이랍니다.
왜 제목이 통일되어 안보이냐구요? 다 이유가 있죠.


 

책이 모두 똑 같은 형대로 되어 있진 않답니다.

병풍처럼 된 형태에 택이 있는것과

한눈에 보이게끔 큰 사각형으로 펼쳐지는 디자인 등

표지도 어쩜 이리 예쁜지 자꾸만 눈이 가게 만드네요.


 

 

아이가 처음 태어나면 보는 흑백초점책...

단순한 패턴에서 점점 복잡한 패턴으로 연결되어 있지요.

동글동글 택이 넘겨보지 않아도 어떤 페이지에

어떤 패턴이 있는지도 알 수 있어 좋아요



하드라서 단단하고 병풍타입이라

한번에 펼칠수도 한면씩만 보여주어도 좋네요

사이즈도 손바닥 하나가

쏙 들어갈 크기라서 크지도 작지도 않네요^^

이제 흑백다음으로 컬러로 넘어가는데요.

생후 1~2개월 영아는 동그란 얼굴 모양에 집중한답니다.

가족과 동물들이 등장하는 얼굴책을 보여주면 좋아하지요.

 


색감의 조화가 참 좋은 책이네요.

눈에 선명하게 들어오는게

초록과 주황을 바탕색으로 두었네요.


 

펼쳐보니 이쁘죠?

요 책도 위에 동글동글 테그가 있어

찾아보며 펼쳐보기에도 좋답니다.

 

 

 

다음으로 색깔책 이랍니다.

저는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들더라구요.

각 동물의 모습과 색과 무늬를 더 자세히 볼 수 있도록

부분과 전체로 페이지마다 보여진답니다.

테그가 있어 더 앙증맞은 책이죠?


다음으로 내물건 은 펼치면 가로 세로로

전체가 한 눈에 보이는 디자인이라 요것도 마음에 드네요.

아기가 처음 만나는 젖병에 딸랑이부터 곰인형 우산 사과 턱받이 꽃등

친숙한 사물에서 생활용품과 자연물까지 다양하게 있네요.


색감도 사물은 화이트로 배경은 선명하고 밝은 원색으로 처리해서

깔끔하고 사물이 한 눈에 들어오네요.

아기가 보면 눈이 오래 머물러 있을듯합니다.

총 네권이 한 셋트가 이 셋트 하나면

아주 실속있는 선물이 될 둣해요.

갓 태어난 아기를 위한 축하선물로

초롱초롱 초점책을 망설임없이 적극 추전하고 싶네요.

 


p*****9 2012.08.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꾸는 달팽이/초롱초롱초점북 ]우리아이들 사물인지 초점인지를 도와줘요
"[꿈꾸는 달팽이/초롱초롱초점북 ]우리아이들 사물인지 초점인지를 도와줘요" 내용보기
우리아이들에게 온 초총초롱 초점북   이미 시기는 살짝 지났지만 그래도 사물인지 공부도 할겸 그리고 아직 둘째에겐 필요한 책인지라.. 재밌게 아이와 놀았답니다.         초롱초롱 초점책   총 네권으로 되어있답니다 1초점책 병풍책 2 얼굴 3 색깔 4 내물건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초첨잭은 이렇게 넓게 펼쳐지는 병풍책이라 잘세워 진
"[꿈꾸는 달팽이/초롱초롱초점북 ]우리아이들 사물인지 초점인지를 도와줘요" 내용보기

우리아이들에게 온 초총초롱 초점북

 

이미 시기는 살짝 지났지만

그래도

사물인지 공부도 할겸

그리고 아직

둘째에겐 필요한 책인지라..

재밌게 아이와 놀았답니다.

 

 

 

 

초롱초롱 초점책

 

총 네권으로 되어있답니다

1초점책 병풍책

2 얼굴

3 색깔

4 내물건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초첨잭은

이렇게 넓게 펼쳐지는 병풍책이라

잘세워 진답니다.

이리 이리 세워놓으니

울아들이 냉큼 와요

ㅋㅋ 바로 응징이

흔들고 물고

빨고

 열심히 한답니다.

그리곤 혼자 유심히...

 

첫째아이는 제가 초점북은 돌지나서까지 보여줬더니.

나중엔 말 배울때

혼자 사과

포크

하며 묻기도 하고 대답도 하더라구요

오래오래 갖고있을필요가 있답니다.

그리고 내얼굴도 병풍책이락

제가 세워놨더니

관심이.. ㅎㅎ

하짐나 8개월 아가에겐

흑백 초첨북이 최고!

정말 열심히 봅니다.

다른것보단 이걸 젤 좋아라해서

그냥 보여줘요

그게 공부일까요?

아니요

 

우리아이 초첨 맞춰서

눈 이쁘게 만들어주는'고마운책이랍니다.


내물건 책은 좀 신기하게 되었어요

병풍책이긴하나

펼치면 짜잔

한글판처럼

이렇게 되어있어서

사물이름배울땐 정말최고랍니다.

이건 색깔책

좀 색이 이쁘게 나왔더라구요

초첨북이라 정말 다르긴하더라구요

시현이가 좋아라 하는 책이랍니다.

 

오랫동안 보게 해줘서 그런지.

확실히 그림만 있어도

그냥 잘 넘겨보더라구요

 

초첨북 아기의 첫 책으론

정말 최고인듯해요

 

 

제가 둘을 키우지만.

제 경험상 두돌까진 꼭 집에있어야 하는책이랍니다.

이건  

YES마니아 : 골드 i****5 2012.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만나는 책으로 딱인 초점책.
"처음 만나는 책으로 딱인 초점책." 내용보기
아이가 태어나서 가장 처음 만나는 책 바로" 초점책"이지요.   저도 아이 태어나기 전 초점책부터 샀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요런 책은 주변에 태어난 아기들에게 선물하기도 넘 좋고요.   시중에 아주 다양한 초점책들. 그 중 꿈꾸는 달팽이 출판사의 "초롱초롱 초점책"은 내용이 알차서 마음에 듭니다.     총 4권으로 구성된 초점책. 처음에는 흑백의 내용으로
"처음 만나는 책으로 딱인 초점책." 내용보기

아이가 태어나서 가장 처음 만나는 책 바로" 초점책"이지요.

 

저도 아이 태어나기 전 초점책부터 샀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요런 책은 주변에 태어난 아기들에게 선물하기도 넘 좋고요.

 

시중에 아주 다양한 초점책들.

중 꿈꾸는 달팽이 출판사의 "초롱초롱 초점책"은 내용이 알차서 마음에 듭니다.

 


 

총 4권으로 구성된 초점책.

처음에는 흑백의 내용으로 보여주다가 아이가 조금씩 크면서 색을 인지하니

색깔이 선명한 책을 보여주는 순으로 하는데.. 이 책은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동안 꾸준히 보여주기 알맞게 4권 구성입니다.


 



 

울 아이가 처음 만나게 되는 책은 "초점"

태어나서 생후 2개월까지 흑백의 대비를 좋아하는 아기를 위한 책이랍니다.

 

 

 

 

 

 

흑백으로 이루어진 책에는 다양한 무늬가 담겨있습니다.

직선, 곡선, 세모로 만들어진 무늬 등등.

단순한 모양과 복잡한 모양이 다양하게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병풍처럼 세워서 누워있는 아이에게 보여주기도 좋지요.

누워있는 아이 옆에 펼쳐두면 아이가 아주 집중해서 보거든요.


 





생후 1개월부터 3개월까지 보여주기 좋은 책 " 얼굴" 입니다.

책 소개를 보니, 생후 1-2개월 아가들은 동그란 얼굴 모양에 집중한다고 합니다.

그런 점에 초점을 두고 만들어진 책이네요.

 



동그란 얼굴의 가족들과 동물 얼굴이 담겨 있어요.

그림도 단순하면서 선명하게 눈에 들어옵니다.

아기 그림이 참 귀엽지요?



이 책 또한 이렇게 병풍처럼 펼칠 수 있고요.

앞면은 가족 얼굴, 뒷면은 동물 얼굴이에요.

 

 



세번째 책은 바로 "색깔"

 

생후 3-4개월이 지나면 색과 모양의 차이를 아는 아이들.

그래서 이 책을 그맘때 보여주면 좋다고 합니다.

 

다양한 선명한 색과 그 색이 들어간 동물들의 무늬 속 패턴


 

예를 들어 무당벌레 그림과 빨강의 바탕색.

동그란 무늬의 패턴을 볼 수 있는 장이지요.


 



마지막 책은 바로 " 내물건" 이랍니다.

생후 5개월 이후 보기 좋은 책.

 

생후 5개월이 지나면 아기는 알록달록 선명한 색을 쉽게 인지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색을 통해 물건 인지까지 할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이라고 하네요.


 


다양한 물건 이름도 알려줄 수 있고 색도 알려줄 수 있으니 일석이조인 듯.^^

  

아이가 태어나서 꼭 있어야하는 초점책.

이제 갓 태어난 아기에게 선물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d****l 2012.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