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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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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은 추리동화를 엄선하여 소개하는 시리즈, <세계미스터리클럽>의 첫번째 책이다. 시리즈 선집의 첫번째 책이니만큼 기대감도 더욱 컸더랬다. 거기다 더욱 흥미를 불러일으켰던 것은 제목이었다. '베르메르'의 그림이 모티브로 주어졌다는 사실 만으로도 무척 호기심을 자극했다고나 할까!^^ 실제로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작품은 세간의 큰 인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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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은 추리동화를 엄선하여 소개하는 시리즈, <세계미스터리클럽>의 첫번째 책이다. 시리즈 선집의 첫번째 책이니만큼 기대감도 더욱 컸더랬다. 거기다 더욱 흥미를 불러일으켰던 것은 제목이었다. '베르메르'의 그림이 모티브로 주어졌다는 사실 만으로도 무척 호기심을 자극했다고나 할까!^^

실제로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작품은 세간의 큰 인기로 인해 위조되거나 도난 당한 사건에 휘말리곤 하다보니, 아마도 추리동화에도 이렇게 등장한게 아닐까 싶다.

 

누가 보냈는지 알 수 없는~ 하지만 예술작품에 대한 뭔가 수상쩍은 내용을 담은 세 통의 편지를, 또한 누가 그 세 통의 편지를 받았는지 알려주지 않은 채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리고 열 두살 아이들 칼더와 페트라가~ '우연함'이 번번히 발생하는 상황 속에서 이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아이들이 갖는 흥미로움과 호기심으로 시작된 이 사건의 비밀들을 하나씩 풀어나가게 된다.

 

방은 어두웠지만, 어디선가 들어온 햇빛이 나무 상자에 박힌 금속제 잠금 장치, 책상 위에 놓인 푸른 천의 주름, 그 여인의 둥근 이마, 그리고 그녀가 입은 연한 레몬 빛 윗도리 위에 잔잔히 퍼져 있었다. 그것은 고요하고 침착한 세계였다. 꿈이 곧 현실인 세상. 그리고 음절마다 진주와 같은 광채를 머금고 있는세상. - 본문 66, 68쪽

본문의 이 글은, 바로 베르메르의 작품 <편지 쓰는 여인>에 대한 묘사이다. 그림 읽어주는 책과 같이 느껴질만큼 세밀한 관찰과 감정 이입을 끌어당기는 글이여서 아마도 이 그림을 모르는 아이들이라면 무척이나 호기심이 생길터이다. 

박물관에서 감쪽같이 사라진 그림이 바로 이 그림이다.

 

책 제목만으로 어느 정도 가늠하긴 했는데, 이 책은 훌륭한 추리동화이면서도 예술교양서 역활도 톡톡히 하는 책이다. 특히 이어지는 2권까지 우리아이들이 모두 읽고나면 '요하네스 베르메르'와 그 작품들에 대해서만큼은 조금이나마 알게 되지 않을까 싶다.  본책 뒤표지에는 도난 그림으로 등장하는 <편지 쓰는 여인>이 실려 있어 그 그림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책 속 그림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의 또하나의 묘미는 칼더가 늘 가지고 다니는 수학도구 '펜토미노'라고 해야겠다. 열 두개의 조각들로 이루어진 펜토미노의 조각들이,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나서는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가르키거나 제시하는 도구로 사용되기도 하고, '펜토미노'를 이용해서 만든~ 암호 편지를 주고 받는 등... 추리동화로서의 흥미진진함을 더욱 더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골드 l****e 2012.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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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 세계 미스터리 클럽1/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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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상 어린이 동화부분과 애드가 상 어린이 추리동화부분에서  수상한 블루 발리엣의 작품이다. 평소 미술관에 가는 것을 좋아하고, 추리 소설을 사랑하며, 일반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을 생각하고 연구하는 것을 즐긴다는 블루 발리엣,  이 소설에 그는 미스터리, 모험, 교양 그리고 우정까지 모든 것을 담아내어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었다.   활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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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상 어린이 동화부분과 애드가 상 어린이 추리동화부분에서  수상한 블루 발리엣의 작품이다. 평소 미술관에 가는 것을 좋아하고, 추리 소설을 사랑하며, 일반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을 생각하고 연구하는 것을 즐긴다는 블루 발리엣,  이 소설에 그는 미스터리, 모험, 교양 그리고 우정까지 모든 것을 담아내어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었다.

 

활동적이고  모든 면에서 분석적이고 이성적인데 반해서 글쓰기를 싫어하는 칼더와 사색을 즐기고 매우 감성적이면서 직관이 뛰어나고 글 쓰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 페트라. 매우 다른 것 같은 두 아이가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 』  이 책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 둘 다 수줍어하는 성격이라  이웃해 살면서도 말을 하면서 지내지는 않았지만 ...... 서로가 아주 이상한 아이이고 특이한 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 왜냐하면 그 모든 게 선생님이 내주신 예술 작품 찾기 과제 때문에 시작됐거든.

우린 그걸 찾아냈지. 무사히. "

 

이 책의 묘미는 소름이 돋는 것 같은 반복되는 우연에 있는데...... 페트라와 칼더는 선생님이 내주신 예술 작품 찾기 과제를 하던중 우연히 서로를 좀 더 알게되고 우연히 17세기 네덜란드의 천재 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에 대해서 ...... 그리고 그의 작품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된다.  두 아이 주변에서  순전히 우연하게 일어나는 사건들이 베르메르와 관련되었다는 것을 알아갈때즈음  박물관으로 이동 중이던 17세기 네덜란드의 천재 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그림 '편지 쓰는 여인'이 갑자기 사라지는 사건이 일어난다. 그리고 두 아이는 이 미스터리한 사건에 빠져들게된다. 사라진 미술 작품을 두고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 』 이 책속에 등장하는 많은 인물들을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m***r 2012.07.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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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화가의 미술품 도난 사건을 해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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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황금시대인 17세기를 대표하는 세 명의 대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그림을 보면 섬세하고 신비롭다. 적은 작품 수만 있어서 그의 그림 가치는 더욱 높을 수 밖에 없다. 베르메르의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작품만 잘 알았는데 이번 추리 소설 속에 등장한 '편지를 쓰는 여인'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즐겁게 손편지를 쓰고 있는 소녀의 모습은 상상력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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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황금시대인 17세기를 대표하는 세 명의 대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그림을 보면 섬세하고 신비롭다. 적은 작품 수만 있어서 그의 그림 가치는 더욱 높을 수 밖에 없다. 베르메르의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작품만 잘 알았는데 이번 추리 소설 속에 등장한 '편지를 쓰는 여인'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즐겁게 손편지를 쓰고 있는 소녀의 모습은 상상력을 불러 일으킨다. 누구에서 쓰는 것일까? 연애라도 하고 있는 것일까... 다양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은 추리 소설로 천재 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명화 '편지 쓰는 여인'이 미술관에서 사라진 것을 안 아이들이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정들을 보여 준다. 전시를 위해 미술관으로 이동하던 그림이 사라지고 전혀 다른 세 명에게는 의문의 편지가 배달이 된다. 그 편지를 받은 인물 중에서 칼더와 페트라는 어리지만 환상의 호흡을 보인다. 전혀 연관이 없을 것 같은 사람들과 복잡하게 얽혀있고, 그림을 찾아 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있다.

 

'과연 누가 범인일까?' 계속 추리를 하면서 읽었다. 엉뚱한 핫센 선생님을 범인으로 지목하며 안타까워 하기도 하고, 여러 인물들은 서로 어떻게 얽혀 있는지 그 매듭을 풀어 가기 위해 집중할 수 밖에 없었다. 평소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데 잘 몰랐던 미술 작품과 어울려 더욱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는 책이었다. 펜토미노의 독특한 매력이 어우러져 신비로움은 배가 된다. FBI도 해결 못한 미술품 도난 사건을 잘 해결해 갈 수 있을지 우리 모두 주인공이 되어 사건을 풀어가보자. 책 읽는 즐거움은 배가 된다.

p*******0 2012.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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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메르의사라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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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추리소설이란 생각에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이 컸던 것일까? 한 장  한 장 넘길적 마다 감탄사가 연신 터져 나왔다. 아이들의 추리소설도 이렇게 흥미진진하면서 탄탄하게 엮여졌다는 사실에 정말 감탄했다. 책을 읽는 내내 이야기들이 머릿속에 하나하나의 장면들로 펼쳐지면서 정말 내가 이 이야기들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착각까지 들 정도였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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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추리소설이란 생각에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이 컸던 것일까?

한 장  한 장 넘길적 마다 감탄사가 연신 터져 나왔다.

아이들의 추리소설도 이렇게 흥미진진하면서 탄탄하게 엮여졌다는 사실에 정말 감탄했다.

책을 읽는 내내 이야기들이 머릿속에 하나하나의 장면들로 펼쳐지면서 정말 내가 이 이야기들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착각까지 들 정도였으니 말이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칼더는 자신의 호주머니에서 또 어떤 펜토미노를 꺼내 들게 될까?,

페트라는 또 어떤 생각을 하는 걸까? 하는 생각들로 이 이야기에 깊은 매력속에서 헤어날 수가 없었다.

정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 추리소설이라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된다.

 

 

10월 어느 날,  시카고의 밤중에 한동네에서 살고 있는 각기 다른 세 사람 앞으로 

세 통의 의문스러운 편지가 배달되어지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칼더와 페트라는  핫세 선생님의 특이한 교육방식으로 남다른 수업을 받으면서

영문도 모른체 우연(?)스럽게 17세기 네델란드의 천재 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그림인

"편지 쓰는 여인"이 시카고 미술관으로 이동되는 사이에 사라지는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페트라와 칼더는 핫세 선생님의 수업을 통해서 자신들도 모르게 위험할지도 모르는 사건속으로

뛰어 들면서 하나하나씩 퍼즐을 맞춰가듯이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 가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토미에게서 암호편지를 받고 토미를 구하기 위해 둘은 또다른 일을 함께 하게 된다.

그러던 중 이 사건의 중요 인물 중의 한 사람인 샤프부인이 자신에게 전달된 수상한 우편물을

경찰에 신고했다는 소식을 지방뉴스에서 듣게되고 다시 한 번 사건은 미궁속으로 빠지게 된다.

 

 

b******4 2012.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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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난 짱짱한 추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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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전에 베르메르의 그림인 진주귀고리를 한 소녀를 모티브로 한 진주 귀고리 소녀라는 소설을 읽은 기억이 있다. 커다란 진주 귀걸이와 단아하고 청순한 소녀의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지금까지 그 그림을 기억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이라는 제목과 관련해서 소설속에서처럼 우연의 필연을 찾아보았다. 이 책에서 사라진 베르메르의 그림은 편지 쓰는 여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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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전에 베르메르의 그림인 진주귀고리를 한 소녀를 모티브로 한 진주 귀고리 소녀라는 소설을 읽은 기억이 있다.

커다란 진주 귀걸이와 단아하고 청순한 소녀의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지금까지 그 그림을 기억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이라는 제목과 관련해서 소설속에서처럼 우연의 필연을 찾아보았다.

이 책에서 사라진 베르메르의 그림은 편지 쓰는 여인인데 그녀 또한 진주 귀걸이를 하고 있었다.

여러가지 소설적인 상상력이 흥미롭기도 하고 주인공인 호기심 많은 12살 소년 소녀인 페트라와 칼더와 함께 하는 명화 찾기를 읽기를 더 할수록 흥미진진 해진다.

주변일물로 등장하는 독특한 선생님과 베르메르에 대해 아주 많은 것을 알고 있는 노부인 그리고 멀리 이사 간 칼더의 친구까지 폭넓게 아우르면서 이야기는 펼쳐져 간다.

아주 친한 친구가 이사하는 바람에 갑자기 혼자이게 된 칼더와 칼더를 특이한 아이라고 말하는 페트라는 더 특이한 아이처럼 생각되었다.

추리소설의 주인공을 할만 한 멋진 아이들이니 말이다. 

또 작품속 주요 건물들의 위치를 보면 한 동네안에서 가까이 살고 있지만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여러사람이 깊은 친밀감을 가지게 되는 과정을 보는 것도 나름의 재미가 있었다.

우리 아이들도 핫세선생님처럼 좀 특별한 생각지도 못한 가르침을 주는 선생님을 만났으면 하는 바램도 들었다. 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것 같기도 하기 때문이다.

베르메르의 그림을 찾기 위해 이리저리 궁리하며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용감한 칼더와 페트라를 따라서 상상의 나래를 펴며 읽어가니 무더위도 잠시 잊혀진다.

글밥이 있고 내용의 깊이도 있는 편이라 초등 중학년 이상의 독서력이라면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거 같다.

 




 

k****6 2012.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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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추리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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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세계 미스터리 클럽 시리즈를 만났어요. 그동안 아이를 위한 추리 동화를 찾았는데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책을 찾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너무 평이하지 않으면 너무 어렵고 해서 아이에게 권해주기 참 난감했는데 이 책은 아이들이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참 반갑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추리작가의 작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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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세계 미스터리 클럽 시리즈를 만났어요.

그동안 아이를 위한 추리 동화를 찾았는데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책을 찾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너무 평이하지 않으면 너무 어렵고 해서 아이에게 권해주기 참 난감했는데 이 책은 아이들이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참 반갑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추리작가의 작품과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라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가품들만 엄선하여 본격 추리문학 컬렉션으로 묶은 것이 바로 요 "세계 미스터리 클럽' 이예요.

 

이야기는 세 통의 편지를 받으면서 시작됩니다.

독특한 교육관을 가진 선생님을 통해 아이들은 특별한 수업을 받게되면서 편지와 문제에 대해 실마리를 찾아가게 되지요. 아이들은 자신의 나름대로 추리를 하고 자신들의 논리에 따라 문제 해결에 가까워져 가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사라진 그림은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를 그린 천재 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명화 " 편지 쓰는 여인"이 미술관에서 사라진 사건을 열두살 칼더와 페트라가 하나하나 해결해 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놓고 있어요.

 

아이는 첫 제목인 '세통의 편지'를 보며 이 편지가 내용과 어떤 관련이 있을지 참 궁금해 하며 책읽기를 시작하게 되네요. 책을 읽으면서 이 편지가 왜? 이 편지가 뭔데 그러는 거지? 하면서 점점더 궁금해 하더라구요. 아이도 칼더 페트라와 함께 추리를 시작하려는 듯 싶었어요.

칼더와 페트라와 함께 책 속을 여행하면서 아이는 점점 더 진지한 얼굴이 되어가네요.

 

책을 잡은 아이는 끝까지 책을 놓지 못하고 단숨에 읽어 내려 가네요.

그만큼 내용이 흥미롭다는 이야기가 되겠지요.

올 여름 더위때문에 집중하는 시간이 짧은 아이에게 다시금 집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책이 되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2.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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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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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을 읽는 재미 는 암호를 풀어가듯 사건전개에 따라서 해결하는데 암호란 무엇인지? 이 책 제목을 보자 마자 우리에게 그렇게 익숙하지 않은 펜토미노 암호는 수학적 사고 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아주 오래된 퍼즐 게임으로 이 소설에서 수수께끼 같은 사건들을 해결하는 도구로 사용되면서 정통 추리물에서 느껴지는 그런 느낌을 잘 받을수 있었습니다. 의문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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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을 읽는 재미 는 암호를 풀어가듯 사건전개에 따라서 해결하는데 암호란 무엇인지?

이 책 제목을 보자 마자 우리에게 그렇게 익숙하지 않은 펜토미노 암호는 수학적 사고 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아주 오래된 퍼즐 게임으로 이 소설에서 수수께끼 같은 사건들을 해결하는 도구로 사용되면서 정통 추리물에서 느껴지는 그런 느낌을 잘 받을수 있었습니다.

의문의 편지가 세 사람에게 도착합니다. 발신자의 서명도 주소도 없는 편지를 받은 세 사람

의문으로 시작한 이야기는 읽으면서 점점 어려워집니다. 도대체 이 편지를 보낸이가 누구인지 종잡을 수 없습니다.

워싱턴에 있는 국립미술관에서 시카고 미술관으로 운송되던 중 그림이 사라집니다. 천재 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편지 쓰는 여인>이 사라지고 <시카고 트리뷴>의 편집국은 서명이 없는 편지 한통을 실게 됩니다. <편지 쓰는 여인>을 가지고 있는 누군가가 우리들을 비웃기라도 한듯 장문의 편지를 보낸 것입니다.

경찰도 손을 대지 못하는 이 사건의 핵심에는 평범한 아이들 칼더와 페트라가 있습니다. 이 두 친구는 사건의 실마리를 풀기 위해 하나둘 단서를 찾기 시작합니다. 이 친구들은 그림을 찾을 수 있을까요? 펜토미노가 실마리로 암호를 풀어내는 추리물로 우리는 그저 수학교구로 인식하고 있는데 접근을 놀이에서 접근을 달리하는 시각이 새로 와서 점점 더 빠져드는 것같습니다. 펜토미노 암호를 통해서 사건이 하나씩 전개되고 해결해가는 과정이 긴장감을 늦추지 않게 합니다.

 

j********1 2012.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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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_ 세계 미스테리 클럽] ①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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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 세계 미스테리 클럽,  ①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  글 : 블루 발리엣   / 그림 : 브렛 헬퀴스트 / 올김 : 김난령   초등 중.고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추리동화 시리즈 '세계 미스터리클럽' !! 세계적으로 유명한 추리작가의 작품과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라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받은 작품들만 엄선하여 본격 추리문학 컬렉션~  최고의 미스터리 작품에게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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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어RHK , 세계 미스테리 클럽,  ①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

 글 : 블루 발리엣   / 그림 : 브렛 헬퀴스트 / 올김 : 김난령

 

초등 중.고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추리동화 시리즈 '세계 미스터리클럽' !!

세계적으로 유명한 추리작가의 작품과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라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작품들만 엄선하여 본격 추리문학 컬렉션~  최고의 미스터리 작품에게 수여하는 애거서 상과
에드가 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추리동화 부문에서 독보적인 기록을 세운 '블루발리엣'의 작품이랍니다.

  

큰아이가 본문...펼쳐보더니 "엄마, 이거 글자가 너무 많아~ 이걸 어떻게 읽어??"

뛰어놀기 바빠서 책을 보더라도 그냥 그림책만 보는 아이인지라...초등문고 들어가기전

유치대상 문고판을 요즘 읽고 있는데... 아직은 전체적으로 글밥 많은 책은 선뜻 읽으려 하는 아이인데..

책표지를 보더니 "세계 미스터리 클럽?  사라진 그림? ..하니 웬지 쫓고 쫓기는 이야기일성 싶은데...
하며
<세계미스터리 클럽 ① _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 제목을 읽고 표지그림을 보더니 관심을
보이네요.


본문 들어가기전 '작품 속 주요 건물의 위치', '펜토미노로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라!'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에는 숨겨진 비밀을 풀어 내는 도구로 펜토미노가 등장해요.  펜토미노는
다섯개의
정사각형으로 이루어진 도형, 또는 열두 개의 펜토미노 조각들로 이루어진 수학 도구를
뜻한답니다.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은 어느 날 저녁..세 통의 편지가 한동네에 살고 있는 세 사람에게 각각 배달~

다른 미술관으로 이동중인더 17세기 네델란드의 천재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그림 <편지 쓰는 여인>
갑자기 사라지는 사건이 일어나고 영문도 모른 채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열두 살 소년소녀 칼더와
 페트라는 
사건의 단서가 될 만한 것들을 찾아 나서며 비밀을 파헤진다는 이야기예요.

 

9살 큰아이가 읽고 이해하기엔 글밥이 많고 내용이 어렵기도 했지만 흥미진진~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가 추리, 모험 이야기등에 관심을 보였던터라 추리동화 시리즈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을

천천히 읽으며 추리그림책의 재미를 조금 알게 된듯 싶어요~^^

 

 

"편지를 쓰는 여인 그림이 진짜 있어??" 라고 묻는 딸아이^^;  그래서 <베르메르 _ 편지 쓰는 여인>이
 있는지
검색해보았어요. 그랬더니 정말 짜~안하고 나타나네요. <편지 쓰는 여인과 하녀> 라고...

   

열두 살 두 소년소녀가 해결해 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리고 있는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 아슬아슬한 모험~  열두 살 두 소녀소년의 호기심 가득,

흥미로움으로  하나씩 풀어가는 추리 그림책~였습니다.

 

m*******1 2012.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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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세계 미스터리 클럽 1.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
"[주니어RHK] 세계 미스터리 클럽 1.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 내용보기
주니어RHK의 세계 미스터리 클럽 1.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 만나보았어요~ 세계 미스터리 클럽은 초등 중,고학년을 위한 추리동화 시리즈인데요...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은 애거서 상과 에드가 상을 수상한 작품이에요...     초등 중,고학년이 대상이라 그런지 글자가 작은편이에요... 글의 내용도 살짝 어려운편이라 저학년 아이들은 좀 어려워할꺼 같네요... 중간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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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의 세계 미스터리 클럽 1.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 만나보았어요~

세계 미스터리 클럽은 초등 중,고학년을 위한 추리동화 시리즈인데요...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은 애거서 상과 에드가 상을 수상한 작품이에요...

 

 

초등 중,고학년이 대상이라 그런지 글자가 작은편이에요...

글의 내용도 살짝 어려운편이라 저학년 아이들은 좀 어려워할꺼 같네요...

중간중간 그림이 있는데 거기에는 펜토미노 암호가 숨겨져 있어요...

암호 해독해보는 것도 참 재밌더라구요... 근데 실마리는 찾지 못했어요...

 

 

이제 12살이 되는 칼더와 페트라는 핫세 선생님의 수업을 참 좋아합니다...

정규 수업이 아니라 자유롭게 아이들과 토론도 하고 여러가지를 조사하기도 하는데요...

어느날, 베르메르의 그림 <편지 쓰는 여인>이 박물관에서 이동하는 도중 사라지고

의문의 편지가 세명에게 배달이 됩니다...

칼더와 페트라는 사건의 실마리를 찾으며 비밀을 파헤치게 되요...

 

옮긴이의 말처럼 이책을 하나로 설명하기는 참 힘든데요...

추리소설이면서 미술 교양서, 성장소설이라고 할 수 있어요...

명화에 관해 거의 알지 못했는데요... 책을 읽으며 명화에 대해

많은 관심이 생겼어요... 베르메르라는 화가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해졌구요...

칼더가 펜토미노로 퍼즐게임을 하는것도 재미있구요...

추리소설답게 1권을 읽고 어서 2권을 읽고싶어진답니다...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많은것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o*****9 2012.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RHK] 세계 미스터리 클럽 -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
"[주니어RHK] 세계 미스터리 클럽 -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 내용보기
블루 발리엣 글  /  브렛 헬퀴스트  그림  /  김난령  옮김       저는 학창시절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 소설을 무척 좋아했던 아이였어요. 용돈이 생기면 시리즈 책을 사서 모으곤 했던 기억이 있어요.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고 육아를 하면서 추리 소설을 좀처럼 읽을 기회가 없었는데, 오랜만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책을 읽었습니다.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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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발리엣 글  /  브렛 헬퀴스트  그림  /  김난령  옮김

 


 

 

저는 학창시절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 소설을 무척 좋아했던 아이였어요.

용돈이 생기면 시리즈 책을 사서 모으곤 했던 기억이 있어요.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고 육아를 하면서

추리 소설을 좀처럼 읽을 기회가 없었는데,

오랜만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책을 읽었습니다.

바로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 이라는 제목의 책입니다.

이 책은 시리즈인데, 시카고의 10월의 어느 날 저녁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의문의 편지가 각각 한동네에 살고 있는 세 사람에게 배달되었죠.

세 집에 초인종이 울렸고 각 현관문 앞에는 사람은 온데간데 없이

우편 봉투가 하나씩 놓여있었어요.

그날 밤, 세 사람은 모두 쉽게 잠을 이룰 수가 없었어요.

그 이유는 편지 내용에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명이

지금까지 모욕을 당하고 있다며 진실을 밝혀내는 과정에서

세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내용이었죠.

하지만, 이 편지를 무시할 수 없는 말이 있어요.

절대로 편지를 다른 사람에게 보이거나 당국에 보인다면

분명 위험할거라 겁을 주고 있거든요.

그 편지에는 발신자의 서명도, 주소도 적혀 있지 않았어요.

세 사람중 한 사람은 남자였고 두 명은 여자였어요.

과연 이 편지를 받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또한 천재 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그림이 사라졌다고 하는데,

박물관에서 사라진거라 FBI도 해결을 못하고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해요.

그런 어렵고도 복잡한 문제를 칼더와 페트라가 어떻게

추리를 해서 사건을 풀어나가는지의 과정이

정말 긴장되고 재미있었습니다.

의심하고... 또 생각하고...  추리소설의 특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칼더하면 생각나는 펜토미노가 정말 중요한 복선이었어요.

책의 뒷부분에도 펜토미노로 암호 찾기가 있는데,

그림이 쉽지는 않았는데, 덕분에 펜토미노 퍼즐을 맞추는데

호기심이 많이 생겼답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더 재미있을거 같아요.

점점 긴장감이 더해갑니다. ~~

 

 

 

 

p*******8 2012.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