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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1. 착하게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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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논술에 대해 배우고 있을때 가르치시는 강사선생님께서 방학을 이용해서 아이들에게 명심보감을 가르치면 좋다는 말씀을 하셨더랬어요. 명심보감이 고전으로 필독서로로 지정되어 있지만 시각적으로 화려한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좋아할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지요. 그런데 만화로 된 명심보감책이 나왔더라구요. 그것도 지금 우리 큰아이연령대에 읽을수 있도록 재미있는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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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논술에 대해 배우고 있을때 가르치시는 강사선생님께서

방학을 이용해서 아이들에게 명심보감을 가르치면 좋다는 말씀을 하셨더랬어요.

명심보감이 고전으로 필독서로로 지정되어 있지만 시각적으로 화려한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좋아할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지요.

그런데 만화로 된 명심보감책이 나왔더라구요. 그것도 지금 우리 큰아이연령대에

읽을수 있도록 재미있는 구성과 주옥같은 교훈들을 배울수 있어 아이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인것 같아요.

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 1편에서의 주제는 착하게 살기랍니다.

우리아이도 재미있는지 여러번 읽더라고요.

요즘은 착하면 바보처럼 인식이 되는데 우리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착하게 사는것을

몸소 느끼고 배워서 머리만 똑똑해지는것이 아니라 바른인성으로 부모에게 효도하고

정직하게 사는법을 더 많이 배워야할것 같아요.

그런면에서 이렇게 재미있는 학습만화로 읽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주제에 따른 만화가 나오는데 현재 삶의 내용을 담아 현실성이 있어 이해가 잘

되네요. 만화내용이 짤막하게 끝나면 명심보감의 명언들이 나오고 어려운용어나

알아야할 단어들을 짚어주네요.

부록에는 명심보감 원문읽기가 있는데 이것을 하루에 하나씩만 한자를 같이 써보아도

한자공부도 되고 우리아이들 마음이 점점 밝게 비춰질것 같아요.

옛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배우고 이 세상을 따뜻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밑거름이 될것 같습니다.  이책으로 말미암아 부모님께 효도하고 이웃을 돌아보며

우정을 소중히 여기고 착한 언행을 하는 아이들로 자라나길 바래봅니다.

 



c*****e 2012.08.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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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 자라는 새싹들에게 읽어주고 싶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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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오자마자 만화책이라 그런지 아이의 흥미를 확~~당겼습니다. 금새 한시간에 후딱 읽는바람에 저도 만화를 좋아하는지라 저도 읽어보았다니다. 명심보감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창피하게도..[마음을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책을 읽으면서 하나둘씩..알아가는 재미가 너무 좋네요.~   명심보감 첫번째이야기 [착하게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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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오자마자 만화책이라 그런지 아이의 흥미를 확~~당겼습니다.

금새 한시간에 후딱 읽는바람에 저도 만화를 좋아하는지라 저도 읽어보았다니다.

명심보감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창피하게도..[마음을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책을 읽으면서 하나둘씩..알아가는 재미가 너무 좋네요.~

 

명심보감 첫번째이야기 [착하게 살기]랍니다..총 3권으로 이루어져있고 배우며 살기<2>지혜롭게 살기<3편>이렇게 있는데 ..배우며 살기라는 두번째 책도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표지를 보면 전희 만화같지 않는 명심보감의 무거운 느낌의 뭔가 배워야겠다는 ..~~

을 들게 해주는 표지그림속에서 살짝~~뚱딴지가 나옵니다.

그래서 아~뚱딴지만화구나/라고 알았네요~

 

옛날 한자로 된 인성교육을 가르치는 내용을 보면 한자가 많고 단어자체가 많이 어려워서 초등아이들이 읽기에 힘든점이 있었습니다.하지만 구성을 바꿔보면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지요.

공자,맹자,열자,장자,익지서등..고대 선현들의 좋은 말씀을 만화를 통해 쉽게 이해하고.어떤 교훈적인 내용이 들어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요즈처럼 자기 자신만의 이익을 더 많이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통해서 좀더 남을 배려하고 더불어사는 이웃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추천해주고 싶네요.




 

s*******9 2012.08.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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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 더중요한것을 얻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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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그대로 읽혀야 가장 좋다는 고전이다. 울딸이 11살인데 제목부터 턱~~ 착하게 살기, 배우고 살기, 지혜롭게 살기 내 아이에게 가장 가르치고 싶은 덕목이 차례로 나온 책이네.   명 심 보 감 이라.   가장기본적인 덕인 가르친다는 명심보감을 아이와 함께 만화글 형식으로 이해한다음 하나하나 짚어보기로 했다. 중국 춘추시대의 대사상가이며 유교를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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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그대로 읽혀야 가장 좋다는 고전이다.

울딸이 11살인데 제목부터 턱~~

착하게 살기, 배우고 살기, 지혜롭게 살기 내 아이에게 가장 가르치고 싶은

덕목이 차례로 나온 책이네.

 

명 심 보 감 이라.

 

가장기본적인 덕인 가르친다는 명심보감을 아이와 함께 만화글 형식으로 이해한다음

하나하나 짚어보기로 했다.


중국 춘추시대의 대사상가이며 유교를 창시한 공자의 말씀

중국 전국시대의 사상가인 장자, 노자등의 말씀이

이 여름을 쏵 식혀주는듯하다.

 

 직업이 샘인 친구에게 방학때 어떤학원 보내? 했더니 방과후도 다 빼고

캠핑만 갈거란다. 아~~~~참

나도 어릴적 그렇게 자랐는데... 내 난 그렇게 안되고 조급해 하고 있을까?

선풍기 바람밑에서 아이들과 옛 고전을 음미해봐야겠다.

 


 

비단 아이들을 가르치고자 이책을 펼칠것만 아니구나 싶다.

내가 깨닫고 느낄 수 있었던 많은 좋은 이야기가 담겨있어

세상살이 하는 내 맘을 다시 다독여 주는듯 한 느낌.

 

당장 바쁘게 사느라 남을 뒤돌아볼 여유가 없다지만 오늘도 이곳저곳에서 살인이네

죽음이네 하는 뉴스를 접하다보니 잠시 참된 인생이 무엇일까 생각을 해봐야겠다.

 

평소 모은 재산을 사회에 다 환원했더니  그 은혜를 갚고자 찾아나선

사람들이 그 자손을 돌봐주는 내용이다.

 

 

남몰래 덕을 쌓아라!

 

오늘 인생을 살아갈 큰 가르침이다.

 

아이들은 부모의 말을 잔소리로 여겨 잘 듣지 않는다.

하지만 이렇게 쉽게 풀어 그 이유까정 만화로 설명되어 있으니 얼마나 크게 느끼랴.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이라니 새삼스레 오늘 명심보감을 읽으면서

나도 큰 어른이 되어가는듯하다.

 

착하게 살기는

 

쉬운듯 하면서도 자꾸 갈고 닦아야 될 덕목이다. 내 아이 공부로 밀어넣지 말고 인성을

일깨우는 바른 고전 오늘 읽혀보자^^

 

u*********3 2012.07.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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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1 착하게 살기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1 착하게 살기" 내용보기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1 착하게 살기   "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  모쪼록 만화도 즐기면서 그 안에 실려 있는 교훈을 마음에  잘 간직하길 바라며, 맑고 정직하면서도 착하고 효성스러운  이 나라의 일꾼들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명심보감을 읽으며 저희 아이도 사회에 꼭 인재로 성장하길 빌어봅니다.^^   명심보감이란, 고려때 아동 학습용으로 여러가지 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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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1 착하게 살기

 

"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

 모쪼록 만화도 즐기면서 그 안에 실려 있는 교훈을 마음에

 잘 간직하길 바라며, 맑고 정직하면서도 착하고 효성스러운

 이 나라의 일꾼들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명심보감을 읽으며 저희 아이도 사회에 꼭 인재로 성장하길 빌어봅니다.^^

 

명심보감이란, 고려때 아동 학습용으로

여러가지 금언, 명구를 모아놓은 책으로

그 내용들을 살펴보자면, 선행을 권장하고,

생사와 부귀는 하늘에 달려있으니

분수에 맞게 살아갈 것, 부모님께 효도할 것.

일상생활을 반성할 것, 감정을 통제할 것 등

살아가면서 지켜야 할 덕목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가진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모두 큰 도움이 되는 구절들이 가득합니다.

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은 원본의 계선편에 해당하는데,

1권 착하게 살기편은

악행을 지향하고 선행을 권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듯이

여렸을때 들인 버릇이 성인이 되어서

인생을 망칠수도 있으므로

이 명심보감을 가슴에 새겨두고

자신을 개선하는건 어떨까요?

 

아이도, 하루빨리 좋은 구절을 찾아

가슴에 새겨두기를 바래봅니다.~~ 

 

g*****1 2012.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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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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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둘사랑하나의 정보세상에서 만나볼 오늘의 책은 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입니다. 표지부터 완전 고풍스럽지 않아요~ 책의 내용을 만나게 되면 더욱 깜놀라실겁니다~ 책의 구성은 하나하나씩 주제별로 에피소드가 담겨져 있는데요. 인성이 없어져가는 요즘 시대에 아이들이 꼭 읽어야 만 되고 읽었으면 하는 만화책이네요. 우리가 왜 숟가락이 어른 먼저 들어야 되는지.. 아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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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둘사랑하나의 정보세상에서 만나볼 오늘의 책은
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입니다.
표지부터 완전 고풍스럽지 않아요~
책의 내용을 만나게 되면 더욱 깜놀라실겁니다~

책의 구성은 하나하나씩 주제별로 에피소드가 담겨져 있는데요.
인성이 없어져가는 요즘 시대에 아이들이 꼭 읽어야 만 되고
읽었으면 하는 만화책이네요.
우리가 왜 숟가락이 어른 먼저 들어야 되는지..
아주 사소한 옛이야기들을
쉽고 재미있고 알차게 구성되어
아이들이 꼭꼭 알아야만 되는 내용들이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은 총 3권으로 되어있구요.
이 책 자주 읽고 아이의 버릇없는 행동을 할 때
그장면에 그런 이야기가 있었지...너 알지?
그렇게만 이야기 해도 엄마의 잔소리 줄어...
아이는 깊게 반성해~ 일석이조가 아닐까요~^^
저는 잠깐 지하철 속에서 이책을 읽었는데요.
옛 중고등학교 때 배워서 가물가물하던 이야기들이 생각나
새삼 추억에 빠지기도 했답니다.

공자 말씀에
부모님께서 부르시면 즉시 대답하고 머뭇거리지 말며,
입안에 음식이 있거든 곧 뱉고 대답하여야 한다.
이 명언을 가르키기 위해 만화는 어떻게 표현했는지 아세요??
쏙쏙 이해되게~너무 공감되게 만화가 그려져 있어서
완전 작가님 아이디어 대박~ 김우영 작가님 글과 그림을 동시에~
정말 대단하십니다`~~~짱~~최고!!!
고전만화가 이다지도 재미있다니..
열한살에 읽어도 35살에 읽어도 50살에 읽어도 좋은 내용
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 입니다.

이상
별둘사랑하나의 정보세상에서 만나본
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
꼭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h*****3 2012.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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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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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① 착하게 살기   고전 읽기는 어렸을때부터 읽히는것이 좋다고 해서 요새는 고전을 쉽고 재밌게 각색을 해서 많이 나오지만 그 속에 담긴 교훈을 그대로 받아들이기에는 저학년인 아이들에게는 약간은 어려운 감이 있었는데   고전만화 스탈로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① 착하게 살기편을 만나보니 어렵게 느껴지는 고전이 이렇게 쉽고 재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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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① 착하게 살기

 

고전 읽기는 어렸을때부터 읽히는것이 좋다고 해서

요새는 고전을 쉽고 재밌게 각색을 해서 많이 나오지만

그 속에 담긴 교훈을 그대로 받아들이기에는 저학년인 아이들에게는

약간은 어려운 감이 있었는데

 

고전만화 스탈로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① 착하게 살기편을 만나보니

어렵게 느껴지는 고전이 이렇게 쉽고 재밌게 아이들에게 알려줄수 있겠구나 했네요.

 

명심보감..그러면 무지 어렵게 느껴지는데

이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은

① 착하게 살기

② 배우며 살기

③ 지혜롭게 살기 로 3편이 나왔는데

초록땡감이네는 1편인 ① 착하게 살기을 만나보았어요.

 

처음에는 하필이면 3가지 시리즈중 착하기 살기편이네~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단순히 착하다는 말이 착한 일을 하고

착하게 다른 사람을 대하면 바보같다는 그런 느낌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 속에 착한 마음의 씨앗을 심어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힘과 지혜를 기를수 있는 방법등을 알려줍니다.

 

단편으로 짧막하게 만화로 알려주고 해당하는 글귀를 알려주어서

명심보감의 교훈뿐만 아니라 한자 학습까지 할수 있는 학습만화네요.

 

명심보감하면 옛날 이야기쯤으로 치부를 할수가 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옛 조상들의 훌륭한 지혜가 담기고 교훈이 담긴 주옥같은 말씀들을 만날수 있어서

요즘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밝혀주는 한마디의 말씀이 되고

살아가는 지혜를 이 명심보감에서 얻을 수 있는 것 같네요.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고전만화라서 그리고 김우영작가의 글과 그림으로 만나는 명심보감~

정말 색다르고 재밌게 읽게 되는 책이네요.

 

이번에 만나본 착하게 살기 편외에 나온 나머지 2권두 어떤 내용들로 가득한지 궁금하고 기대가 되네요.

특히 3편인 지혜롭게 살기 편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네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을 하고 싶은 책이네요.

 

k*****9 2012.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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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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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옛날부터 어린이들이 착한 마음씨와 사람 사이의 예절을 배우기위한 필독서였지요..   착한 마음씨와 사람사이의 예절은 현대사회에서도 매우 중요한 것! 뚱딴지를 그린 김우영 선생님께서 [명심보감]을 만화로 재미나게 엮으셨습니다. 총 3권으로 되어있고 그중 1편인 [착하게 살기]편   수묵화 느낌의 배경.. 그안에 뚱딴지.. 작은 웃음을 주네요.. 뚱딴지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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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옛날부터 어린이들이 착한 마음씨와 사람 사이의 예절을 배우기위한 필독서였지요..  

착한 마음씨와 사람사이의 예절은 현대사회에서도 매우 중요한 것!

뚱딴지를 그린 김우영 선생님께서 [명심보감]을 만화로 재미나게 엮으셨습니다.

총 3권으로 되어있고 그중 1편인 [착하게 살기]편

 


수묵화 느낌의 배경.. 그안에 뚱딴지..

작은 웃음을 주네요..

뚱딴지 덕분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사로 잡았답니다.


등장인물이예요~

조금 부족하지만 정감있고 정의있는 우리의 뚱딴지..

그리고 뚱딴지의 동생 똑똑한 뚱순이

새침때기이지만 마음은 예쁜 뚱땅지의 단짝 콩자..

주로 이들이 이야기를 이끌어가지요..


각 편마다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나가요..

만화다보니 이해 확실, 재미 확실, 머리속에 쏙쏙!

이야기가 끝나는 마지막엔 말씀이 적혀있지요..

요번편엔 공자의 말씀이네요..

[착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복을 주고 악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벌을 준다 -공자]

그냥 요 문구만 읽으면 머리로는 알겠지만 잘 잊을수가 있지요..

아이들의 흥미를 높여주는 만화이기에 순간에 생각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한 이렇게 교훈과 말씀만 적혀있다면 아이들이 지루해하기에

좋은 말씀인줄 알면서도 멀리하지 않을까요??

 

만화로 된 책을 마냥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휴식삼아 읽게 하지요..

하지만 이런 책은 만화로라도 읽었음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기 마련이지요.

전 2권3권도 구매를 해야겠어요..

휴식삼아 한권씩 읽으면서 아이들 마음에

지식이 아닌 예절과 예쁜 마음을 심고 키웠음 하는 바램으로...^^

 

b*******7 2012.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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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 착하게 살기
"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 착하게 살기" 내용보기
뚱딴지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가지고 있어야 할 인성교육에 대해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의 책이 아니었나 합니다. 요즘 대세인 만화를 통해 옛 어른들의 말씀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볼수 있는 힘과 친구간의 우정의 소중함을 배울수 있었던 좋은 기회의 책이었습니다. 남을 먼저 배려하기보다는 자기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자신의 생각이 먼저 우선인 지금의 아이들에게 내몸이 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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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딴지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가지고 있어야 할 인성교육에 대해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의 책이 아니었나 합니다.

요즘 대세인 만화를 통해 옛 어른들의 말씀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볼수 있는 힘과 친구간의 우정의 소중함을 배울수 있었던 좋은 기회의 책이었습니다.

남을 먼저 배려하기보다는 자기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자신의 생각이 먼저 우선인 지금의 아이들에게 내몸이 귀하듯 남 또한 귀한존재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남의 절못된 것에 대해서는 지적할수 있는 용기를 가르쳐주는 명심보감이 아니었나 합니다.

명심보감의 내용에 대해 전혀 몰으고 있었던 저희 아이들 이 책을 통해 잘못된 일을 숨기더라도 언젠가는 받드시 하늘이 벌을 준다는 말에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 살아가고 있는 듯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자신의 모든 행동들이 누군가는 알고 있다는 교훈을 받을수 잇지 않았을가 합니다.

남이 안본다고 가식적으로 하는 행동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모든행동들이 나 자신은 알고 있다는 숨기고자 하면 할수록 더 많은 거짓과 함께 자신의 삶을 살수 없다는 커다란 교훈을 얻을수 있었던 명심보감의 책이였던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명심보감이라는 내용이 좀 어려울수 있는 내용이지만 뚱딴지와 함께 자신들이 살아가고 현실에 맞게 설명이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자신의 모든 행동들이 잘못된 것에 대해서는 받드시 벌을 받게 되거나 누군가에게 알아주기 위한 행동이 아닌 몸에서 마음에서 나오는 행동들은 언젠가는 누군가에 의해 받드시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교훈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배울수 있었던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d*******3 2012.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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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1]-착하게 살기,최후의 승리는 결국 선한 사람에게 돌아간다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1]-착하게 살기,최후의 승리는 결국 선한 사람에게 돌아간다" 내용보기
얼마 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꿈과 성장과 휴밀리티 리더십을 담은 책을 읽게 되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멘토로 삼은 소녀시대의 서현은 반기문 총장의 선함, 겸손, 배려, 헌신성이라는 윤리적 키워드인 '최후의 승리는 결국 선한 사람에게 돌아간다'라는 말을 좌우명으로 삼았다고 한다. 반기문 총장의 인생철학과 리더십의 뿌리는 동양 사상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는데, 그가 지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1]-착하게 살기,최후의 승리는 결국 선한 사람에게 돌아간다" 내용보기

얼마 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꿈과 성장과 휴밀리티 리더십을 담은 책을 읽게 되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멘토로 삼은 소녀시대의 서현은 반기문 총장의 선함, 겸손, 배려, 헌신성이라는 윤리적 키워드인 '최후의 승리는 결국 선한 사람에게 돌아간다'라는 말을 좌우명으로 삼았다고 한다. 반기문 총장의 인생철학과 리더십의 뿌리는 동양 사상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는데, 그가 지향하는 리더십 '인仁' 즉, 사람다움은 만장일치로 2011년 유엔 사무총장 연임하는데 빛을 발하게 되었다.

결국 우리가 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1>>에서 말하는 '착하기 살기'에 그 뿌리를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증명된 셈이다.

<명심보감>은 고려시대 우리나라 선현들의 좋은 말씀과 중국 고전의 격언들을 가려서 엮은 책인데, 이번에 파랑새에서 출간된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은 다소 어려울 수 있을 이야기를 '뚱딴지'라는 재미있는 캐릭터를 내세운 만화 장르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수록한 작품이다.

 

 

 

1권 <착하게 살기>에서는 선함에 대한 총 34개의 격언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선함과 예의, 배려 등의 지혜를 재미있게 엮었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은,

정직하려고 노력하고, 남의 불행을 자기 불행처럼 가슴 아파하고, 불의한 일을 보면 비록 자신에게 해가 되더라도 뛰어드는 정의로운 어린이 뚱딴지를 비롯, 동생 뚱순이와 마음이 예쁜 뚱딴지의 단짝 친구 콩자, 뚱딴지의 엄마와 아빠 그리고 담임 선생님이 등장하는데, 이들을 통해 '최후의 승리는 결국 선한 사람에게 돌아간다'라는 말의 의미를 쉽게 이해하게 된다.

 

착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복을 주고 악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벌을 준다. - 공자 (본문 13p)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성공 뒤에는 어진 부모님이 계셨다. 적선을 해온 집안 내력을 따라 반기문 총장 역시 선을 행하게 되었다는데, 결국 그의 승리는 '선'의 승리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반기문 총장의 이야기와 일맥상통하는 격언은 바로 사마온공이 한 말씀이다.

 

 

 

돈을 모아서 자손에게 물려주더라도 반드시 다 지키지 못할 것이요,

책을 모아서 자손에게 물려주더라도 반드시 다 읽지 못할 것이니

남몰래 덕을 쌓아서 자손을 위하여 남기는 것만 못하다. - 사마온공 (본문 44p)

 

 

늘 뚱딴지를 괴롭히는 뚝배에게도 다른 친구와 마찬가지로 선하게 대하는 뚱딴지의 이야기는 '나에게 착하게 하는 자에게도 착하게 하고, 나에게 악하게 하는 자에게도 착하게 할 것이다. 내가 남에게 악하게 하지 않았으니 남도 나에게 악하게 할 수 없을 것이다. -장자 (본문 62p)' 라는 격언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 요즘 왕따, 학교폭력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 말은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움을 일깨워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뉴스를 보면 친구끼리, 선생님과 학생, 부모와 자식 사이에 있어서는 안될 문제들이 벌어지고 있다. 다른 사람을 이겨야만 살아남는 경쟁사회구조와 이기심이 가져온 병폐라 할 수 있는데, 이는 어린시절부터 배워야 할 '인仁' 즉, 사람다움이 아닌 높은 점수, 재물, 권력을 먼저 가르치는 교육문제에서 비롯되었다 할 수 있겠다.

이에 우리 아이들에게 선, 예,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의 출간은 참 반가운 일이다. 옛 격언을 만화 스토리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착한 마음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이끌어 줄 듯 싶다.

 

(사진출처: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1, 착하게 살기' 본문에서 발췌)



s*****2 2012.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고 재미있는 어린이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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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중의 고전인 명심보감을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어 아이가 너무나도 좋아 한 책[열한살에 읽는 고전만화 명심보감] 시리즈 1편 '착하게살기'    명심보감이라는 말은 들어봤지만 어떤 내용의 책인지는 잘 모른다고 하는 열한살의 딸아이에게이번에 만날 책은 명심보감이라고 하니 별 반응을 보이지 않더군요. 옛날 우리 조상들의 가치관형성에 아주 큰 역활을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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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중의 고전인 명심보감을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어 아이가 너무나도 좋아 한 책
[열한살에 읽는 고전만화 명심보감] 시리즈 1편 '착하게살기'

 

 명심보감이라는 말은 들어봤지만 어떤 내용의 책인지는 잘 모른다고 하는 열한살의 딸아이에게
이번에 만날 책은 명심보감이라고 하니 별 반응을 보이지 않더군요. 옛날 우리 조상들의 가치관형성에 아주 큰 역활을 한 책이라고 해도 관심을 보이지 않더니 만화로 되어 있다고 하니 그제서야 관심을 보이더군요.

처음엔 명심보감이라고 해서 아주 어려울거라 생각했다는 아이인데 책을 보더니, 책 뒷부분에 나오는 원문으로 만나는 명심보감은 어렵지만  만화는 재미있고 어렵지 않아서 좋다고 합니다. 이책 1편에서는 착하게살기에 관한 내용으로 미워할 수 없는 주인공 뚱딴지를 통해서 가족과 친구 그리고 이웃과의 관계에서 만나는 문제들을 지혜롭게 풀어갈 수 있도록 지혜를 주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편에서는 33개의 만화를 만날 수 있는데, 얼굴에 상처투성이가 되어 학교에서 돌아온 뚱딴지를 걱정하는 엄마에게 버릇없는 친구의 버릇을 고쳐주기 위해 싸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시골에서 전학온 아이에게 촌놈이라고 놀리다가 그얘가 태권도 유단자인지 모르고 당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일 을 통해 뚱딴지는 사람을 절대 외모로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교윤을 얻습니다.

 

 

 또한 학교가 가기 싫어 꾀병을 부리다가 병원에서 주사를 맞게 되는데 그날이 일요일 이란 것을 나중에 알게 되면서 교훈을 얻는 뚱딴지의 좌충우돌 활약으로 잠시도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들어 주며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어도 즐거운 책입니다.

아직 2편 3편은 만나지 못했는데 어서 빨리 만나보고 싶다고 하네요.

 

 

 

 

1*******3 2012.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