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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살에 읽어야 할 명심보감
"열한살에 읽어야 할 명심보감" 내용보기
참으로 어떻게 시간이 흘러가는지 느끼기도 전에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이다.특히나, 학교 폭력과 왕따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선생님과 학생 간의 관계와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가 점점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작금의 시대에서는 더욱더 바르고, 건강한 마음 갖는일이 중요한건 아닐까? 생각한다.   우리 아이들은 갈수록 할 일도 많아지고, 배워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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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어떻게 시간이 흘러가는지 느끼기도 전에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이다.
특히나, 학교 폭력과 왕따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선생님과 학생 간의 관계와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가 점점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작금의 시대에서는 더욱더 바르고, 건강한 마음 갖는일이 중요한건 아닐까? 생각한다.

 

우리 아이들은 갈수록 할 일도 많아지고, 배워야 할 것도 산더미이다.  그래서 "어떻게 살 것인가?" "무엇이 옳은 것인가?"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 번쯤 꼭 생각해야 할 인생에 관한 문제 삶에 관한 문제에 깊이 있게 생각할 시간들이 없는것 같다.
바로 눈앞에 수학문제 하나가 더 시급한 듯 하여도, 이런 철학적 질문들은 삶을 살아가면서 부딪치게 되는 수많은 문제를 지혜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을 키워 주는 일이 더욱 시급한 문제임을 이제 나이가 들어 인생을 돌아보는 시기가 되니 깨닫는다.

 

이 시점에서 우리의 마음을 밝고 맑게 해 줄 수 있는 [명심보감]과 같은 책을 읽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명심보감]은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 이라는 뜻으로, [명심보감]은 한 권으로 된 책으로 그 안에는 끊임없이 선을 행하라는 가르침이 있는 계선편, 하늘의 뜻을 따르라는 천명편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갖추고 지켜야 할 일들을 총 25편에 담아 알려 주고 있다.
특히 [명심보감]은 옛날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서당교재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시대는 다르지만, 아이들도 다르지만,  [명심보감]을 읽으면 착한 마음씨와 사람 사이의 예절을 배울 수 있었기 때문에, 오랜세월동안 우리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신을 비추어 볼 수 있는 거울로 사용되어 온 듯 하다.

 

오늘 만나는 이책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은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명심보감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책 뒤에는 ‘하루에 한 번 내 마음을 밝게 비추기’라는 코너를 통하여 앞에서 만화로 이해한 명심보감 내용을 명심보감 원문으로 다시 한 번 만나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하나의 명심보감 읽기의 즐거움을 느껴본다.

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 시리즈는 총 3권으로 1. 착하게 살기, 2. 배우며 살기, 3. 지혜롭게 살기 모두 하나같이 읽어봐야 하는 내용들이지만,
오늘 내가 선택한 2편-배우며 살기, "봄에 밭을 갈지 않으면 가을에 추수할 것이 없듯 어려서 배우지 않으면 늙어서 아는 바가 없게 됩니다."


부모가 말했다면, 잔소리로 듣겠지만,  명심보감으로, 지혜로운 선현들의 말씀으로 들려주어 올바른 배움의 자세를 키워 본다.
착한 언행으로 마음을 다스리고, 부모님께 효도하며,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우정을 소중히 여기며, 우리가 살아온 이 땅을 아끼면서 세상을 바르게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해 줄것이다.

이 책을 읽고 또 읽으면서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착한 마음과 지혜의 씨앗을 심게 되기를 빌어본다.


어려서 울엄마도 나 어렸을때 명심보감 이라는 책을 사주셔서,,, 읽었던 기억이 있다.

그 정확한 글귀들이야 다 잊었지만, 간혹 이렇게 새록새록 기억이나며, 어떻게 살아야 할것인가? 많이 생각하며, 잦대를 만들었던 때인것 같기도 하다.

 

울아들도, 이험한 세상을 헤쳐가며, 흔들리고 혼란스러울 때가 있겠지만,, 오랜 세월동안 검증된 좋은 글귀들을 교감삼아... 예쁘게 살아나갔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며, 이책은 두고두고....곁에 두고 봐야겠다. 생각을 했다.

s****j 2012.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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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2] 배우며 살기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2] 배우며 살기" 내용보기
서양의 탈무드가 있다면 동양엔 명심보감이 있다고 생각한다. 어릴때 나 역시도 두 가지를 읽어 보았고 최근에도 읽는 책들이다. 어릴때는 그저 이렇게 해서는 안되는구나 싶었지만 더이상 어리지않은 지금에서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지금 아이에게 두가지 책을 준다면 아이 역시도 많은 것을 느끼지는 못할 것이다. 그저 교훈정도로만 여길테니 말이다. 그럼에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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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탈무드가 있다면 동양엔 명심보감이 있다고 생각한다. 어릴때 나 역시도 두 가지를 읽어 보았고 최근에도 읽는 책들이다. 어릴때는 그저 이렇게 해서는 안되는구나 싶었지만 더이상 어리지않은 지금에서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지금 아이에게 두가지 책을 준다면 아이 역시도 많은 것을 느끼지는 못할 것이다. 그저 교훈정도로만 여길테니 말이다. 그럼에도 이러한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가 거의 모두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과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책이기에 이렇듯 아이들을 위한 버전으로 만들어진 책으로라도 기꺼이 읽게 해야 하는 것이다.

 

 

열한 살에 읽는다는 말에 어울리게 이 책은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다. 뚱딴지라는 다소 코믹한 이름을 가진 아이가 평소 겪는 일화들을 명심보감에 잘 비유하여 그 내용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총 3권으로 이루어진 이야기 중 2번째에 해당하는 이 책의 전체적인 주제는 1권 '착하게 살기'와 3권 '지혜롭기 살기'와 더불어 '배우며 살기'이다. 배움엔 나이가 없다고 했다. 하지만 분명 더욱 좋은 시기는있기 마련이고 배움이 삶의 주가 되어야 할 시기는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그러한 시기의 주인공이기에 어떻게 하는 것이 배우며 사는 삶인지를 만화로 재밌게 깨닫게 되리라 생각한다. 위의 그림에서와 같이 단순하게 학업 정진을 이야기하는 내용에서부터 인간관계에 대한 배움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인 이야기가 담겨져 있으니 더욱 좋다고 생각한다.

 

 

이야기마다의 에피소드와 관련된 명심보감의 내용을 잘 연계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이를 통해서 명심보감을 잘 이해하도록 돕고 있는 것이다. 

 

 

책의 말미에는 그 내용과 관련되 철학자의 이야기가 나온다. 앞선 내용을 좀더 고서에 근거해서 잘 정리한 것이다. 그리고 책의 말미에는 부록으로 명심보감 원문을 담고 있다. 앞의 내용을 만화로 재밌게 읽었다면 부록은 원문으로 다시 한번 내용을 복습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이해하기 쉽도록 이야기를 전달함과 동시에 놓치지 말아야 할 명심보감의 내용까지 잘 담고 있는 책이기에 아이들이 읽어 보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2.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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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내용보기
만화이긴 하지만 주인공 뚱딴지와 함께 고전에 대한 맛을 충분이 느끼며 편안하게 책을 읽어본다. 책 뒷편에 하루에 한 번 내 마음을 밝게 비추는 명심보감 원문읽기가 있다. 한자가 나오고 그 밑에 해설도 나오니 이해하기도 좋다. 물론 한자 실력이 월등하여 한자를 읽음과 동시에 뜻을 파악한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아쉬움도 있다. 뚱딴지와 함께 만화도 좋지만 원문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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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이긴 하지만 주인공 뚱딴지와 함께 고전에 대한 맛을 충분이 느끼며 편안하게 책을 읽어본다.

책 뒷편에 하루에 한 번 내 마음을 밝게 비추는 명심보감 원문읽기가 있다.

한자가 나오고 그 밑에 해설도 나오니 이해하기도 좋다.

물론 한자 실력이 월등하여 한자를 읽음과 동시에 뜻을 파악한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아쉬움도 있다.

뚱딴지와 함께 만화도 좋지만 원문을 읽어봄도 그 뜻을 더 정확하게 이해하는 거 같아 좋다.

하루에 한 소절씩 읽기로 하였다.

내가 한 줄 읽으면 아이도 한 줄 따라 읽고, 그 다음에는 아이가 먼저 선창을 하면 나는 따라한다.

그리고 뜻을 이해하려 애쓴 후에야 해설을 읽어보니 참 맛이 새로웠다.

명심보감 책은 총 3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1권은 착하게 살기  2권은 배우며 살기  3권은 지혜롭게 살기 이다.

세권다 꼭 읽어야 겠지만 , 내가 읽어본 2.배우며 살기는 나의 배움에 대한 자세를 올바르게 하여 주었다.

봄에 밭을 갈지 않으면 가을에 추수할 것이 없듯 어려서 배우지 않으면 늙어서 아는 바가 없게 된다고 책에는 쓰였다.
 책을 펼쳐 차례를 보면 주옥같은 글귀들이 엄청 많이 나온다.

배우지 않으면 재주도 없이 하늘에 오르려는 것과 같고 어버이의 사랑에 늘 감사하라....등등의

올바른 깨침을 느끼도록 우리에게 제시하는 글귀들이 많다.

그 중에 내가 절실이 깨닫는 글귀에는,

1년의 계획은 봄에 있고 어렸을 때 배우지 않으면

늙어서 아는 바가 없다라는 글귀가 있다.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는 책으로써는 최고의 고전이 아닐 수 없다.

 

y*******5 2012.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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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쉽게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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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   아동 - 10세 여아 ############################     명심보감~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 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서당에서 사용했던 교재로도 유명한 멋진 우리 선조들의 책인것 같아요~ 이 명심보감 안에는 다양한 우리 조상들의 지혜로운 말씀과 중국 선언들의 좋은 말씀들이 기록되어
"고전을 쉽게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어 좋네요~"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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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

 

아동 - 10세 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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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 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서당에서 사용했던 교재로도 유명한 멋진 우리 선조들의

책인것 같아요~ 이 명심보감 안에는 다양한 우리 조상들의

지혜로운 말씀과 중국 선언들의 좋은 말씀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고전을 우리 아이들에게 만화로 재구성해

11살에 읽는 명심보감 시리즈로 다시 탄생했네요~

 

1권, 착하게 살기, 2권 배우며 살기, 3권 지혜롭게 살기

이렇게 3권의 구성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뚱딴지 라는 캐릭터로

돌아왔어요~

 

왠지 딱딱할것 같고 지루할 것 같은 명심보감의 첫 느낌이었지만

책을 열어보니 정말 재미있게 우리조상들의 빛나는 지혜를

배울 수 있어 좋았네요~

 

착한 언행으로 마음을 다스리고, 부모님께 효도하는 마음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보면 도와주고, 우정을 소중히 여기는 세상을 살아가는

꼭 필요한 진리들~

 

우리 아이들이 이런 소중한 진리를 잊지 않게 책으로 읽게 해주는게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만화로 엮어 더 쉽게 이해되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내용들이

너무 만족스럽네요~

 

2번째 이야기 << 배우며 살기 >>를 읽어보았는데 1권 3권 모두

아이에게 선물해 주어야 할것 같아요~

 

우리의 일상속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을 고전과 재미나게 엮어

실례를 만화로 재구성해주어 아이들이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해 볼 수 있을것 같아요~

 

지금부터 꾸준히 읽고 또 읽는다면 앞으로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고, 어려울 때 힘을 주는 내용들이 가득해 의지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될것 같아요~

 

11살이라는 나이가 정해져 있지만 ㅋㅋ

가족 모두 읽는 책으로도 손색없는 << 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 ~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만화로 보는 우리 고전이라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d**2 2012.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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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내용보기
파랑새에서 나온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2편 배우며 살기]를 읽었다. 명심보감은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으로 고려 제29대 충렬왕 때의 문신이었던 추적이 우리나라 선현들의 좋은 말씀과 중국 고전의 격언들을 가려써 엮은 책이다. 학습만화가 판을 치고 있는 요즘이지만 명심보감과 같은 내용을 고전만화 형식으로 엮은 이 책은 굉장히 신선한 충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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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에서 나온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2편 배우며 살기]를 읽었다.

명심보감은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으로 고려 제29대 충렬왕 때의

문신이었던 추적이 우리나라 선현들의 좋은 말씀과 중국 고전의 격언들을 가려써 엮은

책이다.

학습만화가 판을 치고 있는 요즘이지만 명심보감과 같은 내용을 고전만화 형식으로 엮은

이 책은 굉장히 신선한 충격이었다.

차례만 훑어봐도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는데 김우영화백의 그림이 명심보감을 더

빛나게 해준다는 느낌을 받는다.

6학년,4학년인 두아이가 벌써 이책을 몇번이나 읽었는지 모른다.

책을 읽고 가장 감명 깊었던 내용이 (어버이의 사랑에 늘 감사하라)였다면서

저렇게 독후감을 적었다.

어버이의 사랑은 가볍게 여기면서 자식이 조금만 잘하면 자랑하는것을 경계하는 마지막

글들이 가슴에 와 닿았다.

부모님 살아 계실적에 나는 진심으로 공경하며 효도하고 있는가 되돌아보게 되었고

아이들도 내가 부모님 공경하는 것을 보고 배우며 자란다는 걸 명심하게 되었다.

더운 여름 청량한 물줄기같은 내용들이 고전의 힘이란 이런거구나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

두고두고 곁에 두고 싶은 책이다.

s******s 2012.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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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2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2" 내용보기
김우영님의 익숙한 만화와 함께 배움이 많이 담긴 책이다.   딱딱한 글밥으로 읽으라고 하기엔 다소 깊이가 있는 고전을 이렇게 재밌는 만화와 함께 만나니 술술 책장이 넘어간다.   구절구절 배울점이 가득하면서도 쉽게 풀어놓아 초등 3학년 딸아이도 무리없이 키득거리며 두번을 연거푸 읽는다.   친구들과의 우정에 대해서도 소중함을 배우고,   부모님께 왜 효도를 해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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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님의 익숙한 만화와 함께 배움이 많이 담긴 책이다.

 

딱딱한 글밥으로 읽으라고 하기엔 다소 깊이가 있는 고전을 이렇게 재밌는 만화와 함께 만나니 술술 책장이 넘어간다.

 

구절구절 배울점이 가득하면서도 쉽게 풀어놓아 초등 3학년 딸아이도 무리없이 키득거리며 두번을 연거푸 읽는다.

 

친구들과의 우정에 대해서도 소중함을 배우고,

 

부모님께 왜 효도를 해야하는지도 배우고,

 

말과 행동을 착하게 해야하는 이유도 배우고,

 

살아가며 부딛히게 되는 문제들에 대처하는 지혜를 배우게 해주는 책이다.

 

같은 시리즈 중에 1, 3권이 궁금해진다.

j****3 2012.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