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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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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을 고전만화를 통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나와있어요, 착하게 살기, 배우며 살기, 지혜롭게 살기중 지혜롭게 살기를 만나볼수 있었어요. 어려운 상황에 지혜롭게 대처하면서 현명한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성인들의 교훈적인 격언들을 그에 맞는 예시를 통해서 읽어내려 가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뜻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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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을 고전만화를 통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나와있어요,

착하게 살기, 배우며 살기, 지혜롭게 살기중 지혜롭게 살기를 만나볼수 있었어요.

어려운 상황에 지혜롭게 대처하면서 현명한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성인들의 교훈적인 격언들을 그에 맞는 예시를 통해서 읽어내려 가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뜻에 대해서 되집어 보면서 알수가 있어요.

책속 내용중 중국 춘추시대의 대사상가이자 유교를 창시한 공자의 말씀중 " 좋은약은 입에 쓰지만 병에 이롭고, 충성스런 말은 귀에 거슬리나 행실에 도움이 된다 " 라고 하는 격언은 학창시절에서도 많이 접해본 내용이라 더 친근감이 드네요.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제는 백성들의 궁핍한 삶은 뒤로 한채 자신의 욕심만 채우고 백성들을 동원해 만리장성도 쌓으며 학자들의 정치적 비판을 막기위해 책을 태우고 유학자들이 생매장 되었던 악명높은 분서갱유 사건도 나와있어요.

하지만 진시황은 50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했어요. "사람은 백살도 살기 힘든데 부질없이 천년의 계획을 세운다 " 라는 글귀를 통해 많은것 을 깨달을 수 있었어요.

책을 읽다보면 좋은 교훈적인 내용도 많은데 역사적 사건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책 뒷편의 명심보감 원문 읽기를 보면서 큰소리로 따라 읽어보면서 그 의미에 대해 천천히 생각해 봐도 넘 좋을것 같아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같이봐도 좋을만큼 살아가는데 많은 지혜를 얻을 수 있는것 같아요~

 

l*******7 2012.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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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쑥쑥 ~~재미있는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지혜롭게 살기
"지혜 쑥쑥 ~~재미있는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지혜롭게 살기" 내용보기
열한 살에 읽는 고전만화 명심보감 세번째 이야기 지헤롭게 살기를 만났답니다.   수묵 느낌의 책표지에서 만난 컬러로 채색된 사내 아이는 누굴까요 ^^ 궁금하네요 책표지의 아이는 주인공인 뚱딴지네요 정직하려고 노력하고 남의 불행을 자기 불행처럼 가슴 아파하며 불의한 일을 보면 참지 못하는 정의로운 아이 배려심 깊은 아이네요   뚱딴지를 중심으로 뚱순이,콩자 등
"지혜 쑥쑥 ~~재미있는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지혜롭게 살기" 내용보기

열한 살에 읽는 고전만화 명심보감 세번째 이야기 지헤롭게 살기를 만났답니다.

 

수묵 느낌의 책표지에서 만난 컬러로 채색된 사내 아이는 누굴까요 ^^

궁금하네요



책표지의 아이는 주인공인 뚱딴지네요

정직하려고 노력하고 남의 불행을 자기 불행처럼 가슴 아파하며

불의한 일을 보면 참지 못하는 정의로운 아이

배려심 깊은 아이네요

 

뚱딴지를 중심으로 뚱순이,콩자 등과 함께 나누는 세상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첫 이야기는 세 사람이 길을 가면 반드시 내 스승이 있게 마련이다

그 중 선한 자를 가려서 따르고

선하지 못한 자를 가려서 고쳐야 한다

- 논어

 

논어는 공자의 격언과 행위, 그리고 제자와 당시 사람들과의 문답을 중심으로 한 언행록

 

재미난 만화로 꾸며져서 재미나게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답니다.

 

일상생활에서나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재미난 이야기 꾸며서

쉽게 배울 수 있네요

 

이야기 마지막 장에는

하루에 한번 내 마음을 밝게 비추는 명심보감 원문읽기가 있답니다.

한자로 풀어보는 명심보감

 

중학교 다닐적 한자 시간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그래서 명심보감 하면 지루하고 재미없는 책이라고 생각했었나봐요

 

만화로 전개해 나가는 이야기 꼭지 하나 하나 마다 지혜와 올바른 배움을 알려주네요

 

이 책을 보자마자 순식간에 읽어나가는 아이

넘 재미있다고 몇번이나 읽네요

학습고전만화라 지루함 없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네요

이 책을 통해 지혜도 쑥쑥 자라겠죠

 

쉽게 이야기를 풀어주어서 저학년부터 재미나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u****6 201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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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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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학습지 제일 뒷편에 삽입되어 있는 짧은 만화를  본 적이 있으시죠? 부담없이 재미나게 읽을 수 있지만 아이들에게 감동도 주는 그런 만화들로 엮여 있는 책. 화장실에서, 간식을 먹으면서 짬짬히 들춰 읽을 수 있는 책.   '명심보감' 어렵게 여겼고 지루하게만 여겼던 내용이 이렇게 재미난 만화책으로 재 탄생되어 우리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와 주어서 얼마나 고마
"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3" 내용보기

아이들 학습지 제일 뒷편에 삽입되어 있는 짧은 만화를  본 적이 있으시죠?

부담없이 재미나게 읽을 수 있지만

아이들에게 감동도 주는 그런 만화들로 엮여 있는 책.

화장실에서, 간식을 먹으면서 짬짬히 들춰 읽을 수 있는 책.

 

'명심보감' 어렵게 여겼고 지루하게만 여겼던 내용이

이렇게 재미난 만화책으로 재 탄생되어

우리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와 주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전 잠자기 전 아이에게 한가지 주제를 선택해서 읽어주고 재웠거든요.

우리 아이도 슬기롭고 지혜롭게 세상을 살아 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요.

제목은 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이지만

어른인 우리에게도 깨닭음을 주는 책임엔 틀림 없어요^^

 

얼마전 지하철로 출근을 하면서 제 가방에 이 책을 넣었더니

울 딸 "엄마, 내 책을 왜 가져가요?"라고 묻더라구요.

"응, 출근하면서 읽으려고 가져가는데? 지현이 책은 재밌는게 정말 많아~~"

했더니 자기가 가지고 간다며 뺐어가네요. ㅎㅎ

 

여러분들도 이 책 꼭 한번 읽어보세요^^

심심풀이 땅콩처럼 여겨지는 책이지만 자꾸자꾸 손이가는..

더불어 인성이 자라는 책이랍니다.

t****l 2012.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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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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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 글,그림 김우영 파랑새     아이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명심보감 세번째 이야기 <지혜롭게 살기>네요. 지원이 책표지만 보더니 재미없을 줄 알고 들여다도 안보더니 엄마가 "이책 만화다."한마디 했더니 달려들어서 보네요..ㅋㅋㅋ 사람이 살아가면서 지식을 쌓는 일도 중요하지만  지혜롭게 사는 일이야 말로 진정으로 중요한 일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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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

글,그림 김우영

파랑새

 

 

아이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명심보감

세번째 이야기 <지혜롭게 살기>네요.

지원이 책표지만 보더니 재미없을 줄 알고

들여다도 안보더니

엄마가 "이책 만화다."한마디 했더니

달려들어서 보네요..ㅋㅋㅋ

사람이 살아가면서 지식을 쌓는 일도 중요하지만

 지혜롭게 사는 일이야 말로 진정으로 중요한 일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아이들에게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는 책..함께 들여다 봐요~

 

 

정의롭고, 타인의 불행에 자신의 일처럼 가슴아파할 줄 아는

따뜻한 아이 뚱딴지의 일과를 따라가면서

동양고전속의 주옥같은 말씀의 뜻을 되새겨 볼 수 있어요.

만화로 구성되어 술술 익히고,

마음에도 잘 와닿네요.

한편의 이야기가 끝나면

해당내용의 책 일부분을 소개해 주고, 세상사는 지혜를 엿볼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특히나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 있어 소개해 드릴께요.

노자에 나오는 이야기인데요.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기고

약한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그렇기 때문에 혀는 오래도록 남아 있지만

이빨은 강하여 부러지게 된다.

이 이야기를 들으니 엄마로써 아이를 대할때

요즘 아이가 말을 잘 안들어 엄하게 대하고, 야단치곤 했는데..

부드러움으로 승부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야단보다는 대화를 통해 해결해야겠다고 말이지요.

노자는 중국 춘추시대의 사상가로

주나라가 쇠퇴하자 그곳을 떠날때 5000자의 책을 지었는데

그것이 지금의 노자라는 책이지요.

이렇게 책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네요.

 쉽고 재밌어서 11살에 읽는 명심보감이지만 저학년 친구들도

 무난히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맨 뒷쪽에는 <하루에 한번 내마음을 발게 비추는 명심보감 원문 읽기>가 마련되어 있어

원문 그대로의 한문이 나오고

그 뜻이 나와 있어요.

살아가면서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들이라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혀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r******4 2012.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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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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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③ 지혜롭게 살기 파랑새   얼마 전에 초등학생 시기에 있는 아이들이 고전을 읽어야만 한다는 내용을 담은 책을 읽어 본 적이 있었어요. 왜 고전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배우고 그에 따라 저도 아이에게 고전을 읽혀야겠다고 굳게 다짐하고 있었구요. 하지만 막연히 고전을 읽혀야지...하고만 생각하고 있으니 막상 어디서부터 어떻게 읽혀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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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③ 지혜롭게 살기

파랑새

 


얼마 전에 초등학생 시기에 있는 아이들이 고전을 읽어야만 한다는 내용을 담은 책을 읽어 본 적이 있었어요.

왜 고전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배우고 그에 따라 저도 아이에게 고전을 읽혀야겠다고 굳게 다짐하고 있었구요.

하지만 막연히 고전을 읽혀야지...하고만 생각하고 있으니 막상 어디서부터 어떻게 읽혀야할지 길이 보이지 않아요.

아이가 고전을 일단 어렵게 느끼게 되면 고전 읽기의 시작부터 힘들 것 같고, 어려우니까 읽히기를 자꾸 미루는 것도 아닌 것 같고..

이것저것 고전읽기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니 끝이 없네요.

그런 고민을 하고 있던 찰나에 어린이들이 읽어보면 참 좋을 고전만화를 읽어 보게 되었지요.

바로 <파랑새>에서 출간된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시리즈예요.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은 현재 총 3권(① 착하게 살기 / ② 배우며 살기 / ③ 지혜롭게 살기)이 나와 있고,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명심보감>은 "논어", "채근담", "소학" 등과 더불어 어린이들부터 어른들까지 필수로 읽어야 할 '고전' 중 하나지요.

"명심보감" 그 이름만으로도 벌써 뭔가 대단한 지혜가 담겨 있을 것 같지만 덤벼들어서 쉽게 읽혀질 그런 책은 아니지요.

하지만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은 어린이들이 쉽게 술술 읽을 수 있는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만화를 즐기다 보면 그 속에 담긴 지혜과 교훈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어요.

한가지 교훈에 따른 만화가 2~3장에 걸쳐서 나와 있고, 만화가 끝나는 부분에 명심보감에 담긴 말씀이 적혀 있어요.

고전에 흥미가 없던 아이들도 고전읽기의 즐거움에 빠지게 해 주는 그런 책이 아닌가 싶어요.

아이뿐 아니라 저도 읽으면서 이렇게 재미나는 고전이라면 매일매일 읽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명심보감>은 고려 제29대 충렬왕 때의 문신이었던 추적이 우리 선현들의 좋은 말씀과 중국 고전의 격언들을 가려서 엮은 책으로,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이 담겨 있대요. 그 이름도 참 멋져요.

저희 아들이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책으로 고전 읽기의 첫 발을 뗄 수 있어서 참으로 다행입니다.^^

 

옥은 갈고 쪼지 않으면 그릇을 만들지 못하고

사람은 배우지 않으면 도를 모른다.

-예기-

 

e******1 2012.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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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의 책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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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출판사에서 나온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3-지혜롭게 살기입니다. 글.그림이 유명한 김우영 작가님으로 우리들에게 친숙한 캐릭터인 뚱딴지가 바로 주인공입니다. 명심보감이라는 뜻이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로 고려 제2대 충렬왕 때의 문신이었던 추적이 우리나라 선현들의 좋은 말씀과 중국 고전의 격언들을 가려서 엮었다고 합니다. 명심보감은 옛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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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출판사에서 나온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3-지혜롭게 살기입니다.

글.그림이 유명한 김우영 작가님으로 우리들에게

친숙한 캐릭터인 뚱딴지가 바로 주인공입니다.

명심보감이라는 뜻이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로

고려 제2대 충렬왕 때의 문신이었던 추적이 우리나라 선현들의

좋은 말씀과 중국 고전의 격언들을 가려서 엮었다고 합니다.

명심보감은 옛날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서당 교재로 착한 사람과

예절을 배우기 위해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했던

필독서였다네요.

차례 중 하나를 보면

좋은 약은 입에 쓰지만 병에 이롭고에서는 고구려 봉산왕때의 상황을 이야기

해주고 공자의 좋은 약은 입에 쓰지만 병에 이롭고,

충성스런 말은 귀에 거슬리나 행실에 도움이 된다는 지혜을 알게 되지요.

옥은 갈고 쪼지 않으면 그릇을 만들지 못하고 사람은 배우지 않으면 도를 모른다

-예기에 수록된 말이고 맹자의 어머니인 맹모삼천지교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하였습니다.

이 밖에 공자와 맹자 ,노자 등의 훌륭하신 가르침이 나와 있고,

예기,경행록,논어,소서,서경,근사록 등에 수록된 지헤들이

담아 있으며 이를 통해서 훌륭한 옛 어른들의

말씀을 마음에 소중히 담아 착한 언행으로 마음을 다스리고,

부모님께 효도하며,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우정을 소중히 여기며,

세상을 바르게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해 준답니다.

마지막 단락에는 명심보감의 원문읽기가 있어

아이들이 접해 볼 수 없던 명심보감을 간접적이라도 알고

배워 진정한 삶의 배움이 지혜에서 비롯되어

삶의 의미을 아는 아이들이 되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d********j 2012.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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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예의 바르고, 지혜롭계......
"우리아이 예의 바르고, 지혜롭계......" 내용보기
이 책은 만화로 되어 있어 우리아이들이 쉽게 다가 갈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일학년인 딸도 중간에 약간 어려운 말은 이해 못해도 대체적으로 재밌게 읽었습니다. 뚱딴지와 뚱순이 콩자등 요즘 아이들이 겪는 일을 주변 어른들이 옛날 이야기 식으로 비슷한 상황을 얘기해 주니 아이들이 이해하기도 더 빠른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옛 선현들의 명언이나 일화를 통하여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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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만화로 되어 있어 우리아이들이 쉽게 다가 갈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일학년인 딸도 중간에 약간 어려운 말은 이해 못해도 대체적으로 재밌게 읽었습니다.

뚱딴지와 뚱순이 콩자등 요즘 아이들이 겪는 일을 주변 어른들이 옛날 이야기 식으로 비슷한 상황을 얘기해 주니 아이들이 이해하기도 더 빠른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옛 선현들의 명언이나 일화를 통하여 우리 아이들이 에의 바르고 지혜롭게 살아가는 밑바탕이 될 것 같습니다..방학 동안에 꼭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a*****g 2012.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3. 지혜롭게 살기
"열한살에 읽는 명심보감3. 지혜롭게 살기" 내용보기
열한살에 읽는 명심 보감 - 3. 지헤롭게 살기   살면서 격게 되는 일을 통해 알게된 지혜.. 우리 아이에게도 그런 삶을 지혜를 미리 알게 하고 스스로 대처 할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하고 싶었다. 그러던중 알게된 명심 보감...   책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이지만 명심보감은 옛날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서당 교재로 예절을 배우기 위해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했던 필독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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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살에 읽는

명심 보감

- 3. 지헤롭게 살기

 

살면서 격게 되는 일을 통해 알게된

지혜..

우리 아이에게도 그런 삶을 지혜를

미리 알게 하고 스스로 대처 할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하고 싶었다.

그러던중 알게된 명심 보감...

 


책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이지만

명심보감은 옛날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서당 교재로

예절을 배우기 위해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했던

필독서였다고 한다.

그럼 책 제목과 같이 정말 열한살에 읽어야 하는

명심보감이 맞는것이다.

 


 

궁금하고 재미있을것 같은 기대감 갖고

책을 펼쳐보았다.

친근한 캐릭터들을 설명해주며

엉뚱하지만 마음씨 착한 우리의 주인공 뚱딴지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이야기를 펼친다.






 

이야기는 스물 네가지로 되었있고

우리 초등학교 시절에 한번쯤은 겪게되는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서 교훈을 얻게 되는 내용으로 이야기는

펼쳐진다.

 

이를 테면 힘만 세고 친구를 괴롭히던 뚝배에게 선생님은

예를 갖춘 까치가 어려움을 극복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리곤

가득차면 기울게 되고

겸손하면 이익을 얻게 된다는 서경에 나온

말로 마무리 짓는다.

 

어찌보면 아이들에게는 아직 어려운 말이지만

삶의 지혜가 교훈이 담긴 내용을

만화로 잘 풀이된게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다.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봐도 전혀 손색이 없는

좋은 책을 본것 같다.

 

c*******b 2012.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