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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54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가 원나블 세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암만봐도 이때 만화들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어렸을때 대여점에서 봤었는데 이북으로 재주행하려고 구입했습니다. 개쩌는 캐디와 서사.. 그리고 액션신도 넘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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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던 그 풀 브링 편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은 블리치 54권입니다. 새로운 캐릭터들도 분명 매력적이긴 하지만 54권까지 이어진 이 만화책에서는 너무 갑자기 툭! 튀어 나왔기에 블리치 팬들이 정 붙이기가 어려웠던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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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어서 금방 다 읽었어요 캐릭터들의 매력이 살아 있고 스토리 전개도 흥미로워 다음 권이 기대돼요 특히 인상적인 장면들이 많아 읽는 내내 몰입할 수 있었고, 소장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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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권에서 풀브링 완성 후 집으로 돌아온 이치고는 집 안에 츠키시마가 있는 것을 보고 당황했고 카린과 유즈를 비롯해 이치고 주변 친구들까지 츠키시마를 원래 알던 사이처럼 대하는 것을 보고 분노하며 공격했다. 그런데 오히려 주변 지인들이 츠키시마를 걱정하고 이치고를 이상하게 보자 이치고는 일단 도망쳤다. 이치고가 도망치는 중에 긴죠를 만났는데 긴죠도 리루카와 유키오를 비롯해 일행들이 츠키시마에게 당했다며 같이 도망쳤다. 이치고와 긴죠는 츠키시마의 풀브링 능력에 대해 추론하다가 유키오에게 위치를 들켰는데 오히려 츠키시마가 있는 곳으로 가자며 데려갔다. 도착해보니 카린과 유즈를 비롯한 주변 친구들이 모두 모여있었다. 모두가 이치고에게 아까 있었던 일을 츠키시마에게 사과하라고 하자 일단 빠져나와 다른 곳으로 들어갔는데 긴죠의 일행들이 모여있었다. 츠키시마가 이치고를 따라오자 긴죠가 다른 사람들은 피해 안가게 계단을 부수고 올라와 이치고와 같이 츠키시마를 상대하려 한다. 그때 마침 오리히메와 야스토라가 나타나 츠키시마를 도와주려하고 긴죠는 자신의 일행들과 붙게 된다. 이치고는 츠키시마와 싸우려는데 계속 오리히메와 야스토라가 츠키시마를 감싸고 오히려 츠키시마에게 당할 위기에서 긴죠가 대신 맞아준다. 이치고는 츠키시마의 풀브링 능력 때문에 긴죠를 걱정하는데 마침 우류가 나타난다. 이치고는 우류가 어느 쪽인지 확신이 없는 사이에 우류는 이전에 자신을 공격한 사람이 긴죠라고 말하고 긴죠는 이치고를 공격한다. 알고보니 그동안 츠키시마의 능력을 이용해서 이치고의 풀브링을 빼앗으려는 긴죠의 계획이었던 것이었다. 긴죠에게 풀브링을 빼앗기고 절망하고 있는 이치고를 뒤에서 누군가가 공격했는데 돌아보니 루키아와 잇신, 우라하라가 있었다. 우라하라가 준비한 검에 찔린 이치고는 오히려 사신의 힘을 되찾았고 그 검에는 야마모토 총대장의 명령에 루키아를 비롯해 모든 사신들의 영압을 담겨 있어서 이치고가 회복된 것이었다. 그리고 루키아 외에도 렌지와 바쿠야, 자라키, 히츠가야, 잇카쿠도 같이 현세에 나타났다. 그러면서 사신들은 초대 사신 대행이었던 긴죠를 처치하기 위해서 온 것이었다. |
| 블리치는 장면 연출과 그림체가 특히 돋보이는 작품이에요. 흑백 작화임에도 화면이 단조롭지 않고 인물 표현이 인상적이에요. 전투 장면에서는 긴장감과 박력이 동시에 느껴져요. 캐릭터들의 개성도 확실해서 자연스럽게 좋아하는 인물이 생겨요. 액션 만화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
| 블리치 5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해당 권에서는 적과의 전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전략적인 전개와 역동적인 액션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각 캐릭터의 개성이 돋보이며, 높은 몰입도를 선사하는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ㅎㅎ. |
| 사신대행, 소울 소사이어티, 아란칼 편은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사신대행 소실 편은 조금 아쉽네요. 그래도 재미있긴 합니다. 작화도 좋고 등장인물들도 간지나고 스토리도 괜찮아요. 시간 나시면 한 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재밌어요. |
| 스포 포함 주의! 애니로 봤을 때는 언제 끝나나 싶었는데 책으로 보니까 풀브링은 빨리 끝납니다. 이치고 이전에 있었던 사신대행 긴죠는 그동안 많은 사신을 죽였다고 합니다. 사신대행증의 진짜 의미를 알게 된 이치고는 그래도 소울 소사이어티를 신뢰합니다. |
| 블리치 54권은 사신대행 소실편의 마지막으로 장식 합니다. 이치고의 마지막 싸움. 그리고 숨겨져 있던 진실을 알게된 이치고! 하지만 이치고는 아랗곳 하지 않고 싸움에 임하는데요. 어찌저찌 잘 마무리가 된 것 같습니다. 다음 주제편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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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권은 드디어 풀브링 편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권이네요. 이치고가 과거 같았으면 흔들릴 법도 한데, 이제는 동료들과 함께한 시간 속에서 스스로를 믿고, 자신이 걸어온 길에 책임을 지려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이치고라는 캐릭터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느껴지는 마무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