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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의 우물안 개구리 벗어나기...
"워터파크의 우물안 개구리 벗어나기..." 내용보기
여행의 흐름이 '보는 것'에서 '즐기는 것'으로 바뀐 것도 이미 오래전인데   그래도 아직 국내 여행 안내서는 대부분 '보는 것'을 메인으로 하여 안내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최근, 거꾸로 '즐기는 것'을 메인으로 하는 국내 여행 안내서가 나왔다.   그 책이 바로 이 신화의 '사계절 우리 가족 건강 여행'이라는 책이다.       다른 여행 안내서와 결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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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의 흐름이 '보는 것'에서 '즐기는 것'으로 바뀐 것도 이미 오래전인데

  그래도 아직 국내 여행 안내서는 대부분 '보는 것'을 메인으로 하여 안내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최근, 거꾸로 '즐기는 것'을 메인으로 하는 국내 여행 안내서가 나왔다.

  그 책이 바로 이 신화의 '사계절 우리 가족 건강 여행'이라는 책이다.

 

 

  다른 여행 안내서와 결정적으로 구별되는 이 책만이 가진 독특성은 오로지 워터파크와 스파 그리고 온천에만 포커스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한 마디로 여름날 가장 고민하게 만드는 물놀이에 철저하게 최적화된 그런 안내서이다.

 

 사실 이 책을 보기 전까진 우리나라에 이렇게나 많은 워터파크, 스파 그리고 온천이 그것도 전국에 걸쳐 고루 존재하는 줄 몰랐다. 난 워터파크 같은 곳을 즐기지만 솔직히 늘 가는 곳만 로테이션으로 돌다보니 시야가 우물안 개구리 처럼 좁아져서 더욱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정확한 수치는 안 나와 있어서 모르겠으나  이 책은 그 중 50곳을 엄선해서 소개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그런 곳들이 도대체 우리나라엔 얼마나 많이 있는 것인지 난 짐작도 못하겠다.

 

                                                                                         전국적으로 이렇게나 많은 워터파크와 스파 그리고 온천이 있었다.

 

 

  아무튼 여름날 보다 좋은 곳에서 최대한 즐기면서 휴가를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딱 좋은 책이다.

 

  구성은 일단 지역별로 세분하여 각 지역에 존재하는 워터파크, 스파, 온천을 소개하고 있다. 역시나 RHK 여행서의 매력인 자세한 설명과 주변 코스까지 소개하여 여행 계획을 스스로 아주 디테일하게 짤 수 있게 한 것이 눈에 띈다.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된 여수 파라오션 워터파크. 바다를 바로 접하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여수는 아직 한 번도 못가보았는데 워터파크 때문에라도 한 번 들르고 싶다.

 

                               짧게 작가가 솔직하게 평가한 부분도 좋았고 이렇게 상세하게 각 내용을 적어놓은 것도 마음에 들었다.

 

 

 

특히나 이 책은 1박 2일을 기준으로 하여 시간별로 코스를 안내하고 있다. 각 곳마다 걸리는 시간을 정확히 적어넣어 자기 스스로 보다 상세하게 짤 수 있게 배려한 점이 마음에 든다.

 

         맨 윗 부분에 1박 2일을 기준으로 한 경로가 나와있다. 그리고 각 포스트 사이에 걸리는 시간이 저렇게 자세하게 나와있다.

 

 

 여름이면 한 번 쯤은 워터파크를 가곤 하는데(본디 가만히 있는 것 보단 활동적인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스파와 온천은 사실 구미에 맞지 않는다.) 그저 경기도와 강원도를 소금쟁이 처럼 맴돌 뿐이었다. 사실 그 너머를 가고자 해도 정보가 별로 없어서, 행여 있다고 해도 믿을 수 있을지 없을지 알 수 없어서 들이는 품에 비해 막상 얻는게 적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앞섰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이 개인적으로 더 반가웠다.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정보를 이렇게 아낌없이 채워주고 있으니... 이제 좀 한계를 넓혀도 좋을 것 같다. 그렇게 올 여름의 최대 고민은 이 책으로 해결될 듯 하다. 그래도 기왕이면 어플로도 나와주면 좋겠다. '주말여행컨설팅북'도 어플로 사용해보니 휴대도 간편하고 책으로 보는 것 보다 훨씬 좋았다. 역시 여행이란 가급적 짐을 줄이는 것이 관건이니 어플로 나오면 더욱 유용할 것 같다.

 

 



l****1 2012.07.20.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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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우리가족 건강여행
"사계절 우리가족 건강여행" 내용보기
전국에 온천장 이외에도 시설을 갖춘 워터파크가 속속 들어서면서 겨울철뿐만 아니라 1년 통틀어 온천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한번의 온천욕이 한첩의 보약보다 더 좋다는 말이 있다. 온천은 지하수의 온도가 섭씨 25도 이상의 따뜻한 물로서 성분이 인체에 해롭지 않은 것을 말한다. 온천수에 염분이 많으면 만성피부질환에 좋고 철분이 많이 들어있으면 빈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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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온천장 이외에도 시설을 갖춘 워터파크가 속속 들어서면서 겨울철뿐만 아니라 1년 통틀어 온천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한번의 온천욕이 한첩의 보약보다 더 좋다는 말이 있다. 온천은 지하수의 온도가 섭씨 25도 이상의 따뜻한 물로서 성분이 인체에 해롭지 않은 것을 말한다. 온천수에 염분이 많으면 만성피부질환에 좋고 철분이 많이 들어있으면 빈혈에 좋고 라돈이 들어있으면 신경통과 류마티스에 좋다고 한다. 그리고 탄산천과 유황천은 고혈압과 동맥경화에 좋고 방사능천은 당뇨 담석 부인병에 효험이 있다고 한다.


10년 이상 잡지사와 신문사에서 일하다가 여행전문작가가 된 저자 이신화씨는 여행작가 생활 10년 만에 아름답고 감격적인 곳을 다 찾아보고 나서야 저자는, ‘여행은 나를 위해 재충전하는 것’이라는 여행 노하우를 얻었다고 한다. 여행작가라는 직업 특성상 전국을 취재하면서 느낀점이 정신이 건강해야 좋은글을 쓸 수 있다는 점을 깨닿고 피로회복에 좋은 목욕을 자주해 항상 손이 쭈글쭈글할 정도로 목욕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목욕매니아이다. 저자는 삶에 지친 독자들에게 건강과 활력을 주기 위해 다녀본 전국의 온천과 스파를 통틀어서 명소 50군데를 선별해 책으로 엮었다. 여행작가인 저자가 직접 전국의 온천을 찾아다니며 조사하여 선정한 것들인데, 예를 들어 목욕용품없이도 가능한지, 가족동반이나 연인의 커플여행, 또는 어르신을 모시고 가는 온천여행에 적합한지와 같은 주고객층, 교통편, 온천 부대시설 등 물놀이에 필요한 전반적인 것을 꼼꼼하게 수록하고 있으며 단순히 온천에 대한 정보만 있는것이 아니라 온천 주변여행지에 대한 먹거리와 숙박까지 당일치기나 1박2일의 일정으로 여행하는데 꼭 필요한 정보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다가오는 주말과 휴가를 이용해 평일에 쌓인 피로나 스트레스를 풀고 싶다면 온천 여행을 추천한다. 온천욕을 즐기며 피로를 풀기에 좋을 뿐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물놀이를 하며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온천을 테마로 건강을 위한 체험거리가 가득한 몸에 좋은 웰빙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여행의 길라잡이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한다.

k****0 2012.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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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계절 우리가족 건강여행
"[서평] 사계절 우리가족 건강여행" 내용보기
가을에서 갑자기 날이 겨울로 넘어온 느낌이었다. 이제 가을은 이대로 안녕인 것인가. 올 겨울은 유난히 더 춥다고 하니, 제대로 추워지기 전부터 벌써 오슬오슬 추운 느낌이다. 작년까지만 해도 더운 잠옷 싫다고 한겨울에도 우리 신랑만 일반 잠옷을 입곤 했는데, 올해는 제대로 추워지기도 전부터 나와 아들의 수면 잠옷을 몹시 부러워하더니 제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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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서 갑자기 날이 겨울로 넘어온 느낌이었다. 이제 가을은 이대로 안녕인 것인가. 올 겨울은 유난히 더 춥다고 하니, 제대로 추워지기 전부터 벌써 오슬오슬 추운 느낌이다. 작년까지만 해도 더운 잠옷 싫다고 한겨울에도 우리 신랑만 일반 잠옷을 입곤 했는데, 올해는 제대로 추워지기도 전부터 나와 아들의 수면 잠옷을 몹시 부러워하더니 제발 한벌 사달라 조르기까지 이르렀다.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결국 한참만인 오늘에서야 두 벌,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사이즈가 잘 맞아야할텐데. 걱정이다.

날이 이렇게 추운데, 아이와 아이더 패딩을 입고 움츠리며 나가다가, 어느 아기와 엄마의 튜브를 들고 외출하는 광경을 보았다.

 

아!

 

워터파크에 놀러가시나보다 싶었다. 부.러.워.라.

 

신랑은 월요일부터 웬 여행이겠냐며, 그냥 목욕탕 아닐까? 했지만 목욕탕에 비닐 튜브를 갖고 갈리는 만무, 분명 놀러가는 것일것이다. 부러워요.

 

 

 

나이 든다는 이야기를 하면 어른들이 우스워하시겠지만, 내가 살아온 만큼의 인생을 되돌아보면 확실히 나날이 나이를 먹고 있음을 실감한다. 한살이라도 더 어릴적에는 발품을 조금이라도 더 팔아 하나라도 더 볼 수 있는 관광여행을 좋아했는데, 푹 쉬는 휴양형 여행을 좋아하는 신랑과 또 어린 아들과 같이 여행을 다니다보니 그야말로 푹 쉬다가 오는 휴양형 여행의 매력에 나 또한 깊이 빠져버리고 말았다. 어느 정도는 체념한 것도 있고, 또 아이와의 여행이다보니 무리한 일정 자체가 서로 소화하기 힘들다는 판단하에 휴양형 여행을 즐기게 된 까닭도 있었다. 대부분의 여행을 워터파크나 제법 괜찮은 수영장이 딸린 호텔이나 리조트 등으로 많이 다녀왔는데 (아이가 어려 숙소를 골라 다니다보니 ) 정작 아이가 물놀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물놀이를 해본 적은 많지 않았다. 다른 집들과는 좀 다르지만.

갈수록 좋아하는 눈치기는 한데 말이다.

 

여행을 좋아해서 숙소 등을 찾아보기 위해 (주로 집에서 가까우면 더 좋음) 다양한 여행서적을 두루두루 읽어보고 찾아보는 편이었는데 사계절 우리가족 건강여행 책자도 그런 취지에서 읽어보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말 그대로 우리집 여행과 딱 맞는 휴양형 온천 스파 여행에 몸까지 노골노골 미리 풀어지는 기분이었다. 그냥 이대로 따끈한 물에 몸 좀 담갔다 오면 참 좋겠구나.

 

온천여행의 별미, 제맛은 바로 한겨울 노천온천에 있을텐데.

추위를 많이 타는 우리 가족은 노천온천까지는 꿈도 못 꾸고, 워터파크도 행여나 아들 감기 걸릴까봐 한겨울에는 잘 못 가는 편이었다.

그럼에도 자꾸만 온천에 눈이 떼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쉴 수 있다는 것, 책에는 각 지역의 두루두루 둘러볼 여행지까지 골고루 소개되었지만, 관광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1박이건 2박이건 그 지역을 두루 살펴보고 오겠지만, 우리 가족은 되도록 숙소와 온천이나 수영장 등만 이용하고 말 그대로 쉬다가 올 것이기에. 이런 책이 딱 좋았다.

 

 

 

제일 가보고 싶은 곳은 역시 입소문 자자한 양양 쏠비치.

멀다고 가보지 못하고 있었는데 다녀온 사람마다, 그야말로 해외같다며 너무나 괜찮다며 강추하는 것을 여러번 들었다.

언제 우리 집도 꼭 가보자 하고있는 곳이었기에 몇번을 열심히 사진과 함께 읽어본 곳이었다.

 

 

또 아이들 좋아하는 아이챌린지 호비에서 처음 봤던 웅진 플레이도시.

튼튼아저씨랑 아이들이 같이 놀던 그 여름 특집 수영장 편이 협찬을 보니, 바로 플레이도시여서 어떤 곳인지 궁금하였다.

책에 나온 정보를 보니, 경기도 최대의 시설을 자랑한단다. 안 그래도 가보고 싶었는데 얼마전 선물받은 티켓이 있어서 아이와 한번 가볼까 기대하고 있는 곳이었다.

또 각 시설을 소개하면서, 주소, 문의방법, 이용시간과 요금 등은 물론이고 연령별 선호도 등까지 소개되어 어떤 일행과 같이 어느 여행지를 선택하면 좋을지 참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게 해주었다.

 

 

 

 

 

숙소와 함께 나온 워터파크 등이 많이 소개되었지만, 온천으로만 유명한 곳들도 많이 소개되었다.

부모님들과 함께 괜찮은 온천 여행을 다녀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듬뿍 들었다.

일본은 료칸여행이라고 해서, 온천을 즐기고, 료칸이라는 숙소에서 맛있는 정식과함께 휴식을즐기는 것이 꽤 고급문화이자 친숙한 문화로 자리잡았다는데 우리나라의 많은 좋은 온천들도 그런 여행으로 더 많이 알려졌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다.

 

 
 

 

 

리솜 스파캐슬의 경우 워터파크가 상당히 유명해 아이와 가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으나 사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그런지 한시간 정도 밖에 못 있기도 하고, 가격대비 부담이 높은 것 같아서 거의 갈적마다 숙소에만 머물다 온 경우가 많았다. 안면도에도 오션 스파캐슬이라고 있는데, 그곳은 처음부터 리솜 리조트는 아니었다 한다. 그래서인지 아니면 오래되어서인지는 몰라도 딱 한번 방문했을 적에 숙소 자체는 좀 낡은 느낌이라 아쉬웠는데, 처음 물놀이를 하게 된 다양한 온천은 규모는 작아도 아이와 즐기기에는 괜찮아서, 온천으로는 처음 아이와 즐긴 그런 곳이었다. 사진은 상당히 멋스러운 조명덕에 화려하게 나왔지만 실상은 좀더 소박하다는 것을 미리 알려두고 싶다.

 

워터파크를 거의 안 다녀본 내 귀에도 익숙한 아주 유명한 워터파크들도 많이 나왔지만, 처음 들어보는 온천들과 워터파크들도 상당히 많아 신세계를 본 느낌이었다. 아이가 지금보다 좀더 물놀이를 즐기게된다면 두루두루 물놀이 가능한 곳들을 찾아다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부산의 찜질방과 스파시설이 상당히 잘 되어있다는 곳들도 가보고 싶었고 (바다를 볼 수 있는 곳도 있다 한다), 담양 리조트에 이렇게 큰 수영장이 (사진발의 힘을 빌린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반 리조트 치고 확실히 큰 수영장인 것 같기는 하였다.) 있는지 몰랐기에 급 검색에 들어갔더니 겨울은 모르겠고 여름에도 제법 차가운 수온을 자랑해서 많은 사람들이 실용적인 가격에 안전한 물놀이를 즐기기위해 찾는 곳이라는 정보를 얻기도 하였다.

 

 

 

원하는 곳에 길이 있다.

굳이 방사능에 비싼 항공료까지, 굳이 일본으로 온천여행을 떠날 이유가 뭐 있겠는가.

가족과 함께 편안하게 집 가까이 있는 온천과 워터파크를 찾아 즐거운 휴양 여행을 다녀옴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든 그런 책이었다.



m*****y 2012.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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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우리가족 건강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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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건강해지는 온천과 스파, 어디가 더 좋을까? 어른들을 모시고 간다면 온천, 온가족 여행이라면 스파~ 활동량이 적은 어르신들은 구경을 많이 하기보다는 간단한 산책과 함께 온천을 자주 하는 것을 더 좋아하고, 아이들은 온천욕 보다는 놀이시설을 더 선호하니 당연 스파가 제격이다. 요즘은 온가족이 함께 향유할 수 있는 스파 시설이 많이 갖춰진 상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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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건강해지는 온천과 스파, 어디가 더 좋을까?

어른들을 모시고 간다면 온천, 온가족 여행이라면 스파~

활동량이 적은 어르신들은 구경을 많이 하기보다는 간단한 산책과 함께 온천을 자주 하는 것을 더 좋아하고, 아이들은 온천욕 보다는 놀이시설을 더 선호하니 당연 스파가 제격이다.

요즘은 온가족이 함께 향유할 수 있는 스파 시설이 많이 갖춰진 상태라 정보만 제대로 알아도 알찬 여행을 할 수 있는 시대 이 책 한 권이라면 계절에 연연해 하지않고 떠날 수 있으리라.

 

전국곳곳에 어떤 온천과 스파가 있을까?

물론 생각은 했지만 전국 곳곳에 이렇게 많은 온천과 스파가 있을 줄이야.

저자는 전국을 다니며 온천을 즐긴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녀의 손은 물을 많이 만진 손처럼 쭈글쭈글하다고 한다. 지금 이 순간만큼은 그녀의 손이 부럽네.^^

얼마나 많은 곳을 가봤을까?

그녀의 발자취를 보니 제주도는 안가본 것 같은데 언젠가는 제주도도 가보겠지!

역시 수도권에 더 좋은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지만 내가 살고 있는 지방에는 한군데도 없다는 아쉬움이..그렇지만 가까운 곳이라도 가보고 싶은 몇 곳이 있으니 옆에 앉아있는 남편한테 책을 보여주며 가보자고 꼬셨더니 흔쾌히 오케이 한다.

숙박까지 하면 경비가 더 많이 들 터이니 하루 당일치기로 가기도 충분하다는 생각에 올 해는 최소 2곳 이상은 가 볼 작정이다.

 

온천과 스파 이외 여행 코스 따라잡기가 보너스로 추가~!

사실 목욕은 기본으로 하는 거지만 1박 이상을 생각한다면 주변의 여행 코스가 궁금할 것이다.

여행지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설레임에 일찍 떠지는 눈을 그냥 껌뻑껌뻑 거리고 있지는 않을 터 이럴 때 가까운 여행지를 찾으면 여행의 가치가 두 배~~! 재미도 두 배~~!!

사진과 함께 몇몇의 여행지가 소요시간과 함께 소개되어 있다.

주변의 경치를 자랑하는 온천들도 많고 스파만으로 하루를 보내고 지루하지 않을 장소들이 많아 좋은 것 같다.

작가가 직접 체험해보고 그에대한 평가가 나와 있어 도움이 된다.

작가 평가란은 특히 읽을 만 하고 기본 정보에서 부터 친절한 info, 유의사항등을 보면서 전반적인 형태와 여행의 꼼꼼함을 챙길 수 있어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 외에어도 숙박 정보나 별미집 등이 소개되어 있어 첫여행자들에게 더 알찬 정보가 아닐까.

 

이 책을 보면서 이미 가본 지역이라 광관지를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저자는 그 속에도 가 볼만한 곳을 쪽집게처럼 알고 있다는 사실에 다음에는 꼭 안가본 곳도 가보리란 생각이 드네.

<사계절 우리가족 건강여행>나이들수록 더 찾게 되는 곳인 만큼 이 책을 꼭옥~챙기고 다녀야 겠다.

 

 

 

 

 

 

 

 

 

 

 

 

 

 

 

 

g*****5 2012.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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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우리 가족 건강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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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일 년에 한 번씩은 친정에서 온 가족이 뭉쳐 여행을 간다. 엄마와 우리 4남매의 가족들을 합하면 모두 17명. 엄마가 몸이 안 좋으셔서 주로 콘도를 빌려 모든 걸 그 안에서 해결하는 편이다. 올해는 벌써 두 번이나 다녀왔다. 올 봄, 엄마의 생신날 가까운 제부도의 펜션마을에 1박 2일 코스로 다녀왔었고, 그 다음엔 지난 달 수술을 받으신 엄마를 모시고 강원도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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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일 년에 한 번씩은 친정에서 온 가족이 뭉쳐 여행을 간다.

엄마와 우리 4남매의 가족들을 합하면 모두 17명.

엄마가 몸이 안 좋으셔서 주로 콘도를 빌려 모든 걸 그 안에서 해결하는 편이다.

올해는 벌써 두 번이나 다녀왔다.

올 봄, 엄마의 생신날 가까운 제부도의 펜션마을에 1박 2일 코스로 다녀왔었고,

그 다음엔 지난 달 수술을 받으신 엄마를 모시고 강원도의 유명 콘도를 다녀왔다.

 

여행을 갈 때마다 장소 섭외는 늘 막내 동생이 알아서 하는 편이었다.

동생이 사업을 하다보니 아무래도 답사를 간다는 것도 무리고, 그냥 인터넷에서 유명하다는

곳 한 두 곳만 알아 같은 곳을 여러 번 가곤 했었다.

 

하지만, 이왕 가는 여행 우리 나라에서 가 보지 못한 좋은 곳을 찾아 나서는 것도 좋을 터.

유치원생부터 70대인 엄마까지 온 가족이 만족할 만한 곳이 어디 있을까 인터넷을 찾기도

번거롬다.

 

책 중에 괜찮은 거 없을까 싶어 찾던 중 발견한 이 책,

꽤 괜찮다.

얼마 전 1박 2일에서 만났던 도담삼봉도 보인다.

말로만 듣던 도담삼봉을 책으로 보니 반가웠다.

 

저자는 사우나를 즐긴다고 한다. 그래서 <몸이 좋아지는 건강여행>이라는 책도 기획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전국 각지의 유명한 온천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워터파크까지 섭렵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발로 뛰고, 체험해 본 온천장과 아이들을 위한 워터파크까지 소개되어 있다.

각 지역별로, 수도권및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까지 제주도를 제외한 우리 나라

곳곳에 대한 알짜배기 여행정보를 담았다.

 

Travel Data라고 하여 가고자 하는 곳의 여러 가지 정보와 그 곳에 대한 작가의 평가, 이용하면 좋을

고객층 조사, 이용시 유의사항까지 꼼꼼이 챙겼다.

 

 

여행지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면서 페이지의 상단에 <여행코스 따라잡기>라는 별도의 항목을 두어

이동시 소요시간등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여행시 절대 빠질 수 없는 맛집정보 또한 별미집이란 별도의 코너를 두어 설명하고 있다.

올 여름 피서 뿐 아니라 사계절 가족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k*****7 201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계절 우리가족 건강여행] 이번엔 건강 여행을 떠나볼까?
"[사계절 우리가족 건강여행] 이번엔 건강 여행을 떠나볼까?" 내용보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행을 좋아한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 편히 쉰다는 생각에 여행을 통해서 휴식을 얻는 것 같다. 여행을 하면서 건강까지 챙기는 여행을 한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사계절 우리가족 건강여행>은 건강도 챙기고, 여행도 할 수 있는 1석 2조의 내용을 담은 책이다.       몇년 전에 일본에 갔을 때 일본의 온천에 푹 빠진 적이 있었다. 온천
"[사계절 우리가족 건강여행] 이번엔 건강 여행을 떠나볼까?" 내용보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행을 좋아한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 편히 쉰다는 생각에 여행을 통해서 휴식을 얻는 것 같다.

여행을 하면서 건강까지 챙기는 여행을 한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사계절 우리가족 건강여행>은 건강도 챙기고, 여행도 할 수 있는 1석 2조의 내용을 담은 책이다.

 

 

 

몇년 전에 일본에 갔을 때 일본의 온천에 푹 빠진 적이 있었다.

온천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일본에서 유명한 것이 온천이고, 여행 코스로 간 곳이 마침 온천이 유명한 곳이었기에 온천을 가보긴 해야 했다.

첫날 숙소에도 온천이 있었는데 온천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로써는 온천에 가지 않았는데, 다음 날 온천에 다녀온 사람들의 얘기가 장황했다.

노천탕이 너무 좋았다는 얘기와 함께 왜 안왔냐고 안가보면 후회한다라는 얘기를 들었다.

그래서 다음날부터는 온천을 찾았다.

그곳은 숙소마다 온천이 있었고, 특이한 점은 남탕과 여탕이 하루에 한번씩 바뀐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전날과 다음날 남탕과 여탕이 바뀌니 잘 보고 들어가라는 얘기를 들었다.

그렇게 바뀌는 이유가 노천탕의 다른 부분도 보여주기 위해서인듯 했다.

숙소가 바뀌어 아쉽게도 노천탕에는 못가봤지만, 일본에 있는 물은 피부를 부드럽게 해준다는 것이었다.

정말 놀랍게도 피부가 부들부들해서 우리나라에서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느낌이었다.

온천 여행은 주로 어른들이 좋아할 것 같지만, 나 역시도 온천이 좋다는 것을 일본 여행을 통해서 알았다.

몸도 개운하고 혈액순화에도 좋으니 어른들이 온천을 찾는 이유도 알 것 같았다.

 

 

 

아이들은 온천보다는 물놀이를 좋아한다.

이 책은 전국에 있는 온천과 스파에 관한 여행지를 소개해 주고 있다.

여행지에 대한 작가 평가와 고객층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용시간부터 부대시설까지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다.

숙박정보와 별미집을 소개해 주어 맛집도 찾아다닐 수 있다.

 

 

 

온천과 스파를 즐긴 후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관광지를 소개해 주고 있는 것도 유익한 정보이다.

단지 온천과 스파만을 위해 떠났더라도, 이왕이면 간 김에 주변까지 돌아보고 오면 더 알찬 여행이 될 수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을 보니 물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다녀온 곳이 몇군데 되지 않아 아이들한테 미안하기도 했다.

이렇게나 많은 곳이 있는 줄 알았으면 진작에 다녀볼걸 그랬다.

다음 번엔 어느 곳을 찾아가야 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기 시작했다.

 

 

k****4 201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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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우리가족 건강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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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우리가족 건강여행 이신화 지음 알에이치코리아 몸이 건강해지는 온천&스파 여행 길잡이 책인 <사계절 우리가족 건강여행>에는 수도권-경기도의 온천&스파가 12곳, 강원도의 10곳, 충청도의 8곳, 전라도의 7군데, 경상도의 13군데를 소개하고 있다. 7월7일부터 10일까지 이른 여름 휴가를 다녀온 우리 가족은 이미 원주 오크밸리에서 수영장+사우나 쿠폰을 끊어 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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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우리가족 건강여행

이신화 지음

알에이치코리아

몸이 건강해지는 온천&스파 여행 길잡이 책인 <사계절 우리가족 건강여행>에는

수도권-경기도의 온천&스파가 12곳,

강원도의 10곳,

충청도의 8곳,

전라도의 7군데,

경상도의 13군데를 소개하고 있다.

7월7일부터 10일까지 이른 여름 휴가를 다녀온 우리 가족은 이미 원주 오크밸리에서 수영장+사우나 쿠폰을 끊어 이틀을 사우나에서 즐기고 돌아왔지만, 이 책을 보면서 또 다른 여행을 꿈꾼다.

여행에서 돌아오니, 건강여행 책이 나를 반겨주기에 평소에 즐겨하는 쿠*을 통해서 온천&스파 쿠폰을 끊었다. 마침 쿠*에 이천 스파플러스와 도고 파라다이스 스파 최성수기 쿠폰이 떴기에 사진을 통해서 비교하고, 책을 참고해서 그 중에서 도고 파라다이스 스파 쿠폰을 끊었다. 막내딸이 스카웃에서 해외탐방을 계획하고 있어서 중국으로 여행을 떠났을 때, 남은 식구끼리 도고 파라다이스를 다녀올 음모를 세웠지롱~

도고(아산) 파라다이스 스파는 남편의 회사 연수원이 도고에 있어서, 해마다 연수를 다녀올 때면 도고 온천을 다녀왔든데, 물도 좋고 시설도 좋다고 자랑을 늘어놓기에 한 번 꼭 가봐야지 하고 벼루고 있던 곳이기도 하다. 나는 사우나를 좋아하고, 남편은 물이 좋은지 그렇지 못한지를 따지는 편이고, 막내딸은 수영장에서 노는 것을 제일 좋아하고, 수영은 그닥 좋아하지 않고 돌아다니는 것보다 놀러 가는 것을 좋아하는 큰 딸은 스파와 온천을 좋아하기에 평소에도 온천&스파를 찾아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가족이기는 하다.

몇 년 전에, 소마면을 잘하는 식당이 충주에 있다고 해서 그 식당을 찾아가서 소마면을 먹고 수안보에 가서 온천까지 즐기고 돌아온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도 소마면+수안보 온천을 몇차례 다녀왔다. ㅠㅠㅠ 소마면 먹기위해 수안복까지 다녀왔다고 하면 유난스럽다고 할지도 모르겠다.

15년 전 큰 딸을 임신하고 있을 때는 포천 온천이 좋다고 해서 시부모님을 모시고 다녀왔는데, 시어머니는 뜨거운 것 싫다고 사우나에 들어가셔서 거의 샤워 만하고 나오시는 통에, 두번 다시는 온천에를 모시고 가지 않는다.

이 책에 나온 강원도 쪽의 온천들은 다녀온 곳이 많은데,

아이들을 데리고 처음 간 속초 설악워터피아.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해서, 8월 말일날 워터피아를 갔더니, 요금도 비수기 요금을 받고, 사람도 없이 한적해서 거의 별장을 다녀온 기분이었다. 우리 아이들은 시원한 것을 좋아해서, 5월의 제주도 해안에서도 해수욕을 하는 아이들이라 8월말에도 물놀이를 즐기고, 야외 풀에는 우리 식구만 있어서 좋았다.

이번 겨울에는 지난 해 순천만의 추억을 떠올리며, 한적한 담양리조트 온천을 다녀올까하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기말고사를 끝내고 체험학습을 내고 아이들과 함께 다녀오고 싶다.

2012.7.12.(목) 또 다른 여행 계획에 설레는 두뽀사리~

 



i***2 2012.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사계절 우리가족 건강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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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책을 받아보고 우리나라에 이렇게 많은 곳이 있는줄 몰랐어요. 이렇게 좋은 곳이 있다니.... 제가 아이들과 다닌곳은 한정적였더라구요. 부천 웅진월드랑 케리비안베이만 다녀봤거든요, 이 책에는 우리나라의 수도권-경기도의 온천&스파가 12곳, 강원도의 10곳, 충청도의 8곳, 전라도의 7군데, 경상도의 13군데를 소개하고 있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랑 여행 작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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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책을 받아보고 우리나라에 이렇게 많은 곳이 있는줄 몰랐어요. 이렇게 좋은 곳이 있다니.... 제가 아이들과 다닌곳은 한정적였더라구요.

부천 웅진월드랑 케리비안베이만 다녀봤거든요, 이 책에는 우리나라의 수도권-경기도의 온천&스파가 12곳, 강원도의 10곳, 충청도의 8곳, 전라도의 7군데, 경상도의 13군데를 소개하고 있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랑 여행 작가란 직업에 관해서 알아보는 기회도 되었어요. 다양한 우리나라의 온천과 스파... 외국을 돌아다닐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방방곳곳을 돌아다녀야 겠다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제 두아이가 제법 커서 돌아다니기 쉬워 졌거든요. 7살 아들과 10살 여아인데요. 겨울에도 스파가자 수영장 가자고 하는데, 이책으로 가볍게 그리고 구체적인 계획도 세워서 갈 수 있겠더라구요.


 

각 시설의 작가의 평가와 친절한 포인트 고객층 조사 와 부대시설까지 나와있답니다. 추자, 대중교이용법과 요금과 시간대, 유의사항까지요~ 그리고 꼼꼼한 교통안내까지요. 유의사항도 소개 되어져 있어요.

그 다음장에는 이렇게 주변의 숙박시설과 별미집이 자세히 소개되어져 있었어요. 전화번호랑 인터넷 사이트 주소까지...낮설고 잘 모르는곳인데 이렇게 사전에 알고 간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았어요.

올 여름 친정 가족과 함께 가고픈 오션월드 입니다. 워낙 넓고 시설이 다양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올 여름에는 남편이랑 부모님 보시고 하루 방도 잡아서 여유있게 놀러 가려고 했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가 많아서 아이들이 함박웃음을 짓고 있답니다.

6월에 친구 딸아이 돌잔치가 있어서 아이들과 여행 삼아 경주에 갔엇는데, 이렇둘러보고 올걸 그랬어요. 경주 불국사와 안압지, 박물관을 둘러 보고 왔는데,,, 진작에 이 책을 접했으면 더 자세히 관광을 할 수 잇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아 버렸어요.


 

10살인 딸아이가 이제는 이책의 정보를 확인하고 가장 가까운 곳부터 다 같이 다녀보자고 이야기 했답니다. 모르는곳 그리 크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한 스파까지... 주위 친구들과 가볍게 갈수 있고 바리바리 챙겨서 갈 만한 온천지나, 스파지가 있어 같은 곳만 다니지 않고 다양한 여행을 해 볼 수 있겠답니다. 가족이 함꼐 하는 즐거운 스파와 온천여행지를 안내해주는 책으로는 정말 최고란 생각이 들었어요.

이젠 같은 곳으로 다니지 않고 아이들과 상의해서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떠나 볼랍니다.


 

h********a 2012.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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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으로 가는 길 [건강-사계절 우리가족 건강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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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에 대한 내 관심의 시작은 아무래도 일본책이었던 것 같다. 일본 책을 거듭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온천 이야기가 많이 나왔고, 온천에서 쉬는 일상이 좀 부러웠고,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온천을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서 온천이 있는 지역에 대한 정보를 좀 많이 갖추고 있는 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을 구하게 되었다.내게 썩 만족을 주는 책은 아니었다. 나는 은근히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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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에 대한 내 관심의 시작은 아무래도 일본책이었던 것 같다. 일본 책을 거듭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온천 이야기가 많이 나왔고, 온천에서 쉬는 일상이 좀 부러웠고,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온천을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서 온천이 있는 지역에 대한 정보를 좀 많이 갖추고 있는 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을 구하게 되었다.


내게 썩 만족을 주는 책은 아니었다. 나는 은근히 온천이 있으면서 숙박시설도 갖추고 있어서, 느긋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여기에는 미치지 못했던 듯하다. 아직 일본의 료칸 정도의 시설은 못되는 모양이다. 


대신에 온천시설에서 목욕을 하고 근처를 둘러볼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온천을 잠시 머무르는 정도로 취급하고 있다고 할까. 물론 몇 군데 숙박시설과 겸용하는 곳도 있기는 했으나 아쉬웠다. 그리고 유명한 온천파크라고 하는 경우도 물놀이 중심의 첨단 시설이 위주였고, 온천보다는 수영장 역할이 강조되어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래도 올 겨울 몇 곳은 들러 보아야지 싶다. 이미 다녀온 곳도 있고, 다시 가도 괜찮다 싶기도 하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14.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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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우리가족 건강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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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거 좋아하는 우리 가족도 사실 여행 한번 가려면 어디가 좋더라.. 라는말에 인터넷으로 괜찮은 곳을 알아보거나 주변사람들의 추천 장소로 가기도 하는데 그러다 보면 정확한 정보가 아닐때도 있고 정보가 부족해 여행 계획을 세울때 시간이 오래 걸릴때도 있어요. 사계절 우리가족 건강여행은 사계절 내내 가족들이 즐길수 있는 다양한 온천과스파에 대한 정보가 들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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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거 좋아하는 우리 가족도 사실 여행 한번 가려면 어디가 좋더라.. 라는말에
인터넷으로 괜찮은 곳을 알아보거나 주변사람들의 추천 장소로 가기도 하는데
그러다 보면 정확한 정보가 아닐때도 있고
정보가 부족해 여행 계획을 세울때 시간이 오래 걸릴때도 있어요.
사계절 우리가족 건강여행은
사계절 내내 가족들이 즐길수 있는 다양한 온천과스파에 대한 정보가 들어있어서
이 책 한권으로 가족들과 즐거운 건강여행을 다녀올 수 있게 해준답니다.
저희도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을 다녀봤지만
걸어다니면서 관광하는것 보다 편안하게 온천물에 몸을 담그고 안마도 하고
쉬면서 즐기는걸 더 좋아하시더라구요.
몸도 개운해 지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서 그런지..
요즘 온천도 다양해지고 볼거리도 참 많은데
막상 가려고 보면 가까운 곳이나 다녀왔던 곳을 또 가는 경우도 있었는데
사계절 우리가족 건강여행을 보니 온천이 이렇게나 많은지는 몰랐네요.
수도권,경기도/ 강원도 / 충청도 / 전라도 / 경상도의 지역으로 나뉘어
다양한 온천과 스파를 중심으로 주변의 가볼만한 곳들도 소개되어 있어서
온천 여행만 즐기는게 아니라 그 주변의 유명 관광지도 돌아 볼 수 있어
그야말로 내가 원하는 여행을 할 수 있을꺼 같아요.
또 이책에서는 작가가 다녀온 여행지에서 느꼈던 점들을 작가의 평가로 솔직하게 다루고 있어서
여행지를 고를때 도움이 되고 친절한 info로 주소및 이용요금, 부대시설,교통정보와 유의사항까지
한눈에 보고 체크할 수 있고 주변의 숙박정보나 맛집등도 소개되어 있어서
그야말로 이 책 한권이면 다양한 온천 여행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꺼 같아요.
엄마아빠는 물 좋은 여행지에서 피곤한 몸도 풀고 아이들은 신나는 놀이시설로
마음껏 뛰어다니며 놀 수 있는 다양한 온천&스파 여행으로
올 여름 몸에 좋은 웰빙 여행이 될꺼 같네요~

 

y******0 2012.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