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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를 가진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카리스마를 물씬 풍기는 사람들을 보고 부러워만 했나요? 여자가 무슨 카리스마라고 생각진 않으신가요? 또는 요즘 톡톡뛰는 신세대들이 부각을 받는 시대에 나는 너무 내 자신을 죽이고 살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해 보셨나요? 우리는 너무나 겸손과 예절에 억매여, 또는 모험을 두려워하면서 있는 듯 없는 듯 살아가진 않았나요?
어느 장소에서든, 두각을 나타내면서 주변사람들을 끌어당기는 그 무엇, 생기 넘치는 행동과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권위, 무엇엔가 열광하고 마력에 끌리게 되는 사람을 우리는 카리스마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카리스마란 본래 그리스어로 은혜의 선물, 즉 신의 선물이라는 뜻이랍니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이런 은총을 받지 못한 사람은 올림포스로 나갈 수 없다고 생각했고, 오늘날에도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들은 자기는 카리스마와 별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20세기 초 이름을 날린 데이지 펠로우처럼 카리스마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데이지 펠로우는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 정말 눈에 띄지 않는 여성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녀는 그것이 스스로 자초한 결과임을 깨닫고 카리스마적인 여성으로 변신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함으로 해서 동시대 여성의 표본이 되었다고 합니다.
모험을 감행하는 사람에게선 자유와 힘이 느껴진다고 합니다. 카리스마를 얻는 과정은 생애의 가장 멋진 모험이 될 것이며, 어느새 주변 사람들은 당신을 지금까지와는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될 날이 올 것입니다. 숨어있는 감성을 깨우고, 하나밖에 보이주지 못했던 부분들을 다이야몬드의 다면체의 여러 부분들처럼 여러분들도 함께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인상깊은구절] 여성안에 숨겨진 카리스마를 깨우는 10가지 법칙 1. 긍정적인 인생관을 가져라 2. 열광하는 사람이 되라 3. 바디 랭귀지를 배우라 4. 감정을 드러내라 5. 자기 주장을 분명히 하라 6. 타인에게 관심을 보이라 7. 자신만의 스타일을 개발하라 8.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라 9. 모험에 도전하라 10. 자신의 인생을 책임지라 1. 긍정적인 인생관을 가져라 마음이 편해야 카리스마가 넘친다. 현재의 상황에서 불평하지 말고 그 상황에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무엇인가?를 물어보자. 틀림없이 긍정적인 면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2. 열광하는 사람이 되라 어린 시절부터 수그러 들었던 열광을 표현하라. 표현하지 않으면 사라진다. 교양없는 사람이라고 비칠까 두려워 하지 말라. 하기 싫은 일을 좋아하는 일로 바꾸는 '톰소여 원칙'을 적용하라. 주어진 상황에 열광하는 최상의 방법이다. 객관적으로 봤을 땐 좌절을 가져다 주며 고생한 삶일지라도 '톰소여 원칙'을 사용해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 전혀 몰랐던 다양한 세계를 경험한다고 생각하라. 3. 바디 랭귀지를 배우라 바디 랭귀지는 여러가지로 해석될 수 있다. 몸은 진실을 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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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사고를 갖자'고 외치는 책은 정말 많다. 이름도 다양하고, 내용도 다양하다. 특히 미국은 생활컨설턴트의 활동이 남달리 많기 때문에 이런 종류의 책도 많을 수 밖에 없다.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으아~~~ 누구는 몰라서 못하나, 알아도 못하지....
이 책 카리스마를 깨우는 여자가 성공한다.는 도발적 제목으로 눈길을 끌어 보려고 강하게 나갔지만 실상은 긍정적 사고와 열의를 갖고 살자는 평범한 내용이다. 그렇지만 오히려 이런 평범한 내용과 평범한 예들이 나의 마음을 파고 들었다.
자유롭고 자신있게 사고하고, 당당하게 나가는 것은 누구에게도 해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과 남의 삶에 축복을 줄 수 있다. 그렇지만 우리는 현실을 늘 그렇지 못하다고 타박한다. 늘 나를 억압하고 힘들게 하는 것 뿐이다. 그렇다고 내가 참고 참는다고 상황이 나아지겠는가? 오히려 터뜨릴 때 상황은 개선될 수 있다. 멋진 사람, 다른 사람을 끌어들이는 사람, 행복한 사람이 되자. 그러기 위해서 이런 책을 읽고 힘을 얻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은 내가 읽은 긍정적 사고를 위한 책 중에서 여자를 위해 가장 알맞고 재미있는 책이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재미있는 소설책 읽듯이 쉽게 읽혀지고, 자신을 반성하게 한다. 어린시절의 열정으로 돌아가자... [인상깊은구절] 환호성을 지르며 펄쩍펄쩍 뛰거나 너무 좋아서 친구들에게 죄다 전화를 돌리거나, 책이나 영화, 전시회나 음악회에 감명을 받아 계속 그 이야기만 하고 다닌 적이 있는가? 그것이 언제적 일인가? 대부분의 경우 너무나 소래된 소위 왕년의 일일 것이다. 정말 유감이다. 열광 없는 카리스마는 김빠진 맥주에 불과하다. 아이들은 다르다. 조그만 일에도 뛸 듯이 기뻐하고 완전히 몰입하며, 불쾌한 상황을 재미있게 변화시킬 줄 안다. 나는 며칠 전에도 그런 일을 경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