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광호 교수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우리 나라 사람으로서 미국에서 그 곳 사람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니..이 책은 지금까지의 잘못된 우리 나라의 영어 교수법을 꼬집고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영어 강사인 나로서도 이 책을 보면 뭐라고 변명할 말이 없다. 내 자신도 아이들을 가르칠 때 한마디 말보다도 시험에 나올 것만을 가르치니..이 책을 보면 정식으로 영어 공부를 하고 와서 우리 나라의 학생들에게 정말 재미나게, 진짜로 도움이 되는 영어를 제대로 가르치고 싶다. 요즘은 초등학교 3, 4학년 때부터 학교에서 영어를 배운다. 그런데도 중고등학교에서 잘하는 학생들도 많지만 그렇지 못한 학생들이 더 많다. 요즘 영어 교육, 영어 교육하는데 이 책을 보면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어렴풋이 가닥이 잡히는듯 하다. 영어를 정말로 재미나게 공부가 아니라는 생각으로 배우는 그 날은 언제일지.. |
| 난 이책을 읽기전까지 내가 얼마나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엉터리 교육을 받았는지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그당시에 배운 영어교육이 일본의 검증받지 못한 영어교육을 답사한 것이기에 더욱더 분통이 터진다. 십년넘게 공부했으며 그래도 대학에 다닌다는 내가 영어한마디 제대로 못하는것이 나의 잘못만이 아닌 우리나라 교육의 잘못이 90%이상임을 알려주어 나의 무지를 더이상 자책지 않게 해준 이책에 고마움을 느낀다 10년 공부한 대부분의 학생을 벙어리로 만드는 우리나라의 영어교육은 왜 변하지 못하는가 아직도 일본식 영어교육을 추종하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하루빨리 저자와 같은 생각을 가진 우리나라의 일선 교육자들이 나와서 우리의 교육을 조기유학이 아닌 다른 방식도 있다는것을 국민들에게 일깨워 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책의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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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열풍이 한국을 휩쓸고 있지만 요즘만큼 영어 교수법에 대한 글들과 말들이 넘치던 때도 없을 것이다. "미국에서 장차 영어 교사가 될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라는 저자의 약력은 저자의 구구절절한 말들을 1종 교과서 정답으로 들리게 할 만큼 강한 설득력을 가진다. 기대에 맞게 저자의 영어 학습법에 대한 말들은 기존의 학습법에 헤매던 독자들에게 신선한 일침을 놓고 있다. "호울 랭귀지" 학습법과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영어 오류의 예들을 간결하고도 날카로운 시선으로 집어내고 있다. 영어 교수법 내지 학습법에 대한 명쾌한 정답을 듣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권한다. [인상깊은구절] 외국어는 어릴 적부터 가르쳐라. 이것은 내 주장이 아니라 세계의 학자와 주요 나라가 엄청난 돈과 시간을 들여 알아낸 결과이다.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는 생각해볼 일이다. 한달에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이 넘는 엄청난 돈을 들여가는 방법으로 부모가 허리를 휘어가며 별 효과도 없는 방법으로 자식에게 영어를 가르칠 것인가. 보다 효과적인 방법으로 경제적 부담도 별로 지지 않고 가르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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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저자의 한국의 영어 교육에 대한 문제점을 고발하고 또한 새로운 영어 학습법에 대한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이책으로 영어를 공부를 할 수 도있다. 정말로 학생과 또는 영어를 가르치는 사람들이라면 읽어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엉터리로 교육받은 학생들에 그러한 결점들을 고쳐줄 수있니는 바탕을 마련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읽어 보면 아마도 독자들도 공감하고 수긍할 수 있는 책이다. 저자가 뉴욕주립대 교수라서 그런지 한국의 영어 교육에 대한 문제점과 미국의 살아 있는 영어에서 해결책을 마련해 주고 있다. 이책으로 윤선생을 하시는 어머니와 학생인 나와 더어린 학생인 내동생이 많은 유익을 얻었다. [인상깊은구절] 교과서는 교사나 학생들에게 신주 모시듯이 취급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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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영문법에 대한 얘기와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 써 있다. 특히 미국에서 듣는 외국인들의 영어 부분에서 우리가 흔히 잘못 사용하고 있는 내용들을 정리해 놓은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또한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칠때 모든 것을 교사가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고 하였는데 엄마가 매일 잠자리에서 영어 동화책을 읽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다.
이것을 bedtime story라고 하는데 엄마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언어 교육의 첫교사 역할을 하게 된다고 하였다. 나는 나의 발음으로 아이에게 가르치는 것이 더 나쁜 효과가 나지 않을까 망설였는데 어차피 여기가 미국이 아니고 한국인이상 교사에게만 모든것을 맡기기에는 시간의 한계가 있는 것같다. 이 글을 읽고 아이의 교육에 많은 것이 참고가 되었음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앞서의 영어의 바다에 빠뜨려라가 나의 영어학습 행로를 자전적인 스토리로 엮은 것이었다고 한다면 이책은 한국인들이 영어학습에서 직면하는 여러가지 고통스러운 문제들을 미국에서는 어떻게 가르치고 있눈가 보다 세세히 체험론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밝혀 놓은 것이다. 그러니까 영어 학습의 요령에 나의 체험이 드러나게끔 쓴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미국의 초중고 학생들, 대학생들을 가르치는 중에 겪은 여러가지 경험 미국내 한국 교포들을 가르친 체험이 들어가 있다.일만적인 영어 학습에서 겪는 어려움을 항목별로 다루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