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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포퓰리즘.. 듣기에는 정말 달콤하다.
이것이 어떻게 실현될 수 있을까? 하고 가만히 생각해보면 답이 안나오기 일쑤다.
우리나라에서도 대선이나 총선이 임박하면 여러 포퓰리즘이 쏟아져 나온다.
그런데 사실 이 공약이 모두 지켜진다면 나라는 이미 망하고 없을 것이다.
라틴아메리카도 그렇지만 남유럽 재정위기만 봐도 이 포퓰리즘의 악영향이 얼마나
뚜렷한지 알게된다. 따라서 사악한 정치인들의 거짓술수인 포퓰리즘에 넘어가지
않도록 이책을 읽을 것을 권한다. |